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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트랜스크립트
00:03이어서 전극에 대한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0:09전교화학에서는 보통 두 개의 전극을 사용합니다
00:12배터리에도 양극 음극 이렇게 두 개만 나와 있잖아요
00:16태양전지에서도 플러스 마이너스 그렇게 두 분만 나와 있고
00:20실제로 사용하는 전극의 경우는 대부분 두 개밖에 없지만
00:24그거는 우리가 이미 전류값이나 전압값이나 이런 것들이 다 맞춰져서
00:30상용화되기 위한 과정을 끝냈을 때의 이야기고
00:34실제로 우리가 하는 실험에서 두 개의 전극을 가지고 실험을 했을 때
00:39이쪽에서 생산되는 전자가 만약에 열 개가 생성될 수 있었는데
00:45이 반대쪽에서는 실제로 여덟 개밖에 소모할 수가 없다면
00:51여덟 개밖에 생성이 안 됩니다
00:53그러니까 어떤 한 전극이 다른 전극에 비해 반응성
01:00우리가 패러데이 커런트라는 단어를 쓰는데
01:02어떤 반응에 의해서 전류가 흐르고 생겨나고 없어지고 하는 것들은
01:09전부 패러데이 커런트라고 합니다
01:10나중에 캐페시턴스 커런트 이런 것도 배우긴 할 텐데
01:16실제로 우리가 관심 있게 보고자 하는 커런트로 전류가 직접 흘렀는가
01:22이것만 본다면 그게 패러데이 커런트입니다
01:25그래서 실제로 얘가 한쪽과 다른 한쪽이 밸런스를 잘 맞추지 못하면
01:33그 전극은 좀 위험하고 또 전류가 생성되고 싶은데 잘 못 생성되다가
01:38어느 순간 갑자기 그 포텐셜이 안에 모여 있다가 불이 난다거나 이럴 수 있거든요
01:45그래서 전기화학을 나중에 상용화 시킬 때는
01:50각각의 전극이 지금 잘 매칭이 되어 있는가를 판단하는 것들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01:56그래서 지금부터는 실험 자체에서 할 수 있는 방법에서 어떤 전극들이 사용되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02:05워킹 일렉트로드 라고 하는 게 이제 처음 나오고요
02:10요거는 우리가 관심 있는 그 전극을
02:13그러니까 뭐 플러스가 있으면 뭐 어쩜 전국이
02:17앞에서 보면 캐소드, 애노드 이런 거 한번 본 적이 있어요
02:20근데 그거에 대한 얘기가 아니라
02:22내가 관심 있는 전극
02:25그 전극을 워킹 일렉트로드라고 할 거고요
02:28그리고 이제 이 워킹 일렉트로드는 뭐 이제
02:33전압을 측정하거나 뭐 전류를 측정하거나 이런 거에 이제 중요한 포인트가 될 거고
02:38그거에 의해서 이제 어떤 거에 상대적으로 얘가 지금 전류값이 있는가
02:45전압값이 있는가 이런 게 이제 신경이 쓰일 거 아니에요
02:49얘기한 것처럼 여기 포텐셜이나 뭐 이렇게 전류값들은 각각의 것들은
02:55그냥 단독으로 측정되는 게 아닙니다
02:58다른 전극에 상대적으로 이렇다는 거잖아요
03:01그럼 어느 전극에 대해서 상대적으로 인가
03:05그래서 이제 그런 얘기를 하고자 하는 겁니다
03:07The other electrode는 counter electrode 라고 부른답니다
03:13그러니까 우리가 요 전극을 내가 워킹 일렉트로드라고 정의했다면
03:17다른 한 종이를 counter electrode 라고 한다
03:21라고 얘기하고
03:22일단 포텐셜 차이는 워킹 일렉트로드에서
03:25카운트 일렉트로드의 그 차이를 읽는 것처럼 보인다
03:29요게 이제 일반적인 얘기입니다
03:33여기 일반적인
03:37그러니까 요 말이 반은 맞고 반은 사실 틀려요
03:42왜냐하면 우리는 조금 있다가
03:45레퍼런스 일렉트로드 라는 걸 볼 거거든요
03:47그러니까 레퍼런스 일렉트로드의
03:50이게 2전극 시스템일 때는 맞는데
03:522전극 밖에 없으니까
03:553전극에 가서는 레퍼런스 일렉트로드가 생기면
03:59레퍼런스 일렉트로드에 비해 포텐셜이 얼마나 높은가를 각각 측정하기 때문에
04:04실제로 요렇게 측정되는 게 아니라
04:06델타 2는 3전극에서는
04:10델타 2는
04:12죄송합니다
04:13E 워킹에서 빼기 E 레퍼런스 일렉트로드가 됩니다
04:19그래서 카운트 일렉트로드가
04:21전혀 역할을 안 하는가
04:23그런 건 아니에요
04:24얘가 다시 회로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04:26그거에 대한 IR 드랍도 생기고
04:28뭐 이런저런 굉장히 복잡한 길을 가게 되는데
04:32그래도 우리가 이론적으로 생각할 때는 굉장히 복잡하고 어쩌고 하지만
04:37측정값은 그냥 측정값이잖아요
04:39그러니까 측정값만 계속 신경 쓰고 있다면
04:41굳이 이게 복잡하게 갈 것까지는 없습니다
04:46그러나 이게 이제 사실 정기화하기 이런 게 좀 되게 어렵고
04:50이것 때문에 사람들이 되게 하기 싫어하고
04:52얘기할 때마다 무슨 얘기인지 모르겠고
04:54서로 딴소리 하고 있고
04:55이제 이런 방향으로 가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데
05:00뭔가 한계를 더 알고 있느냐 모르고 있느냐의 차이 때문에
05:04커뮤니케이션이 안 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05:06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에 대한 얘기들을
05:10오늘 조금 얘기해서 오해를 풀 수 있는 방향으로 가긴 하겠지만
05:16여전히 약간 뜬구름 잡는 얘기일 수도 있다는 얘기를 미리 해둡니다
05:21왜냐하면 사실 우리가 안에 시스템이 어떤지 잘 모르잖아요
05:28이게 실험과 실습이 같이 되면서 이런 거구나 라고 느낌이 와야 되는데
05:34지금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되는 거니까
05:36그래서 이제 일렉트로케미스티에서는
05:38위 오픈 스플릿, 스플릿, 몰 스플릿 하나 하면
05:41카운터 일렉트로드를 세 개의 일렉트로드의 시스템으로 바꿔서 쓴대요
05:48워킹 일렉트로드 이거 좀 전에 봤던 겁니다
05:51그 다음에 레퍼런스 일렉트로드, 카운터 일렉트로드
05:55여기 보니까 레퍼런스 일렉트로드는 포텐셜의 레퍼런스를 담당하고
06:00그 다음에 커런트를 얼마든지 끌고 오게 하기 위해서
06:03카운터 일렉트로드를 써야 한다 이겁니다
06:07이렇게 되고 나니까 이제 여기 써 있죠
06:10포텐셜 차이가 워킹 일렉트로드에서 레퍼런스 일렉트로드로 바뀌었다
06:16여기 이제 좀 중요한 포인트가 있는데요
06:19서플라이 커런트
06:20그죠? 얘는 그냥 전류값만 앞서 본 것처럼
06:25그 워킹 일렉트로드와 카운터 일렉트로드가
06:28서로 전류값에 매칭이 되지 않을 때
06:31거기에 충분한 전류값을 더 보태주기 위해서
06:34레퍼런스 일렉트로드를 쓰는데
06:36그렇다면 레퍼런스 일렉트로드는 충분히 반응이 빨리 일어나고
06:42그 워킹 일렉트로드에서 요청하는 만큼의
06:45카운터 일렉트로드 역할을 해줘야 되는 거겠죠
06:4910개 반응이 일어나면 얘도 10개 반응이 딱 일어나게끔
06:53준비되어 있어야 되는 겁니다
06:56그러다 보니까 이 카운터 일렉트로드의 가장 큰 요구사항은
07:01뭔가 하면 면적이 상대적으로 커야 한다라는 겁니다
07:07그렇죠? 왜냐하면 반응에 대한 제약이 없어야 되잖아요
07:13워킹 일렉트로드가 요만했다고 칩시다
07:15여기서 지금 10개 20개의 전자 반응이 일어나고 있어요
07:19그런데 그거랑 똑같은 워킹 카운터 일렉트로드 했더니
07:22여기서 반응이 10개밖에 안 일어난다
07:25그럼 이거 반응 매칭 커런트 모칭 못 해주잖아요
07:28얘는 적어도 한 30개는 반응할 수 있게끔 크게 돼 있어야
07:33얘는 30개를 내놓을 준비가 되어 있다
07:36왜냐하면 포텐셜은 이렇게 걸린다고 했으니까
07:39카운터 일렉트로드에 자체적으로 포텐셜을 주고받는 건 없잖아요
07:43그러니까 전자를 끌고 오고 말고 할 정도만 얘가 공급해주면 된다는 겁니다
07:54이론적으로 이렇다고 하는데 실제로 이 시스템이 이렇게 운영될 수 있는지
07:59이걸 보는 거는 사실 좀 어려운 것 같아요
08:02거기 워킹 일렉트로드가 있고 다른 것들이 다 다른 적에 붙어 있으니까
08:07일종의 레퍼런스 일렉트로드와 카운터 일렉트로드가 한 개처럼 역할을 하면 어떨까
08:13이렇게 보는 거죠
08:16그래서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정기화학 실험을 할 때
08:19이 레퍼런스 일렉트로드와 카운터 일렉트로드를 묶어서 실험을 합니다
08:24두 개를 따로 이렇게 만들어서 따로따로 담그는 경우도 있지만
08:30묶어 놓기도 하고 또는 수도 레퍼런스 일렉트로드라고 해서
08:34그냥 대체적으로 전류가 가장 많이 흐르는 PT정극 넓은 거
08:41PT정극을 하나 넣어놓고
08:43걔를 카운터 일렉트로드랑 동시에 레퍼런스 일렉트로드 쓰는 경우도 많아요
08:50그래서 이론적으로 이런저런 설명이 되어 있지만
08:53실제로 레퍼런스 일렉트로드를 쓰는 경우는
08:58아직 이 반응에 대해서 우리가 충분히 아는 바가 없을 때
09:02커런트 매칭을 충분히 잘 해줘야 할 때 이럴 때고
09:06그것들이 충분히 다 그 레퍼런스 일렉트로드를 썼을 때나
09:12또는 걔네들이 없을 때나
09:14그 포텐셜 값이나 전류의 값이 크게 다르지 않다면
09:18굳이 레퍼런스 일렉트로드를 추가할 필요는 없습니다
09:24복잡하죠? 머리가 아픕니다
09:27이게 일반적인 포텐셜 스탯 해서 전기화학에서 사용되는 시스템의 모양인데요
09:33이 색깔 잘 봐주세요
09:35이 색깔은 늘 통일되어 있습니다
09:37빨간색이 마치 워킹 일렉트로드 일 것처럼 생각되지 않나요?
09:41그런데 이게 이제 카운트 일렉트로드라고 합니다
09:45우리의 관심 있는 일렉트로드는 바로 녹색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09:50이게 이제 워킹 일렉트로드고요
09:52그 다음에 레퍼런스 일렉트로드는 흰색에 연결하게 되어 있고요
09:56그렇게 내부적인 시스템으로 다 준비되어 있어서
09:59우리가 어디다가 뭘 해야 될지
10:05또는 뭐가 워킹 일렉트로드인지 이런 것들을 고민할 필요 없이
10:09우리가 주어진 포텐셜 스탯에서 볼티지를 걸면
10:12그 포텐셜이 여기 걸린다
10:14이거는 이제 우리가 적어도 알 수 있는 거죠
10:20그리고 이제 뭐 요쯤 오면 사실 아주 어려운 거는 지나갔고요
10:25그럼 거기에 사용되는 레퍼런스 일렉트로드는 어떤 것이 있는가
10:29요거는 제가 첫째 시간에 조금 말씀을 드렸습니다
10:33SH 스탠다드 하이드로진 일렉트로드
10:37이게 이제 가장 먼저 사용된 일렉트로드였잖아요
10:39레퍼런스로
10:40왜냐면 하이드로젠이 기본적으로
10:43하이드로젠 2H 플러스가 전자 2개 받아서 H2가 되는 거
10:47요거 포텐셜이 리덕션 포텐셜이 0이라고 했죠
10:50그러니까 이 포텐셜을 예로 잡았을 때 0인 거예요
10:55그래서 이제 다른 포텐셜이 이거에 맞춰서 다 정해져 있으니까
10:58일종의 아파트의 높이 정하듯이
11:01얘가 그냥 1층으로 이미 정해져 있고
11:04그거에 비해서 얼마나 높은가 낮은가 이렇게 다 측정되어 있으니까
11:09오늘 이제 이 PPT의 마지막 자료에
11:13그럼 이거가 우리가 상대적인 높이라고 얘기를 했으니까
11:16얘가 절대적인 값으로는 얼마인가 이게 궁금할 수도 있잖아요
11:19그 뒤에 가서 제가 얘기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1:23이론적으로 이게 이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일렉트로드라고 합니다
11:27그 에이커스 솔루션에서
11:28그리고
11:32그렇죠 이제 이론적으로
11:34근데 이거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11:38하이드로젠 가스를 그냥 계속 ATM으로 넣어줘야 되고
11:41뭐 등등등등등 이게 위험하잖아요
11:44수소 일반 실험실에 수소 쓸 경우 막 그 옛날에는 안 그랬겠지만 물론
11:50지금은 수소를 사용하려면 센서 달아야 되고
11:55수소 사용했다는 거를 또 학교에 얘기해서 이제
11:59허가도 받아야 되고 뭐 이런저런 복잡한 일들이 많고
12:03또 이제 그러다 보면 실험할 때 막 무섭고 그렇잖아요
12:07근데 이제 그래서 이게 지금 이렇게 사용하지 않습니다
12:11근데 기본적으로는 PT 전극을 사용하고 있어요
12:14PT 전극 왜 사용하는지는 앞에서 계속 얘기했습니다
12:17그죠 PT가 대부분의 반응에서 그 액티베이션 에너지가 별로 없잖아요
12:23그래서 반응들이 잘 상대적으로 잘 일어납니다
12:26그리고 이제 하이드로젠 가스를 약간 세츄레이션 시키고
12:30이렇게 되어 있어서 기본적으로 이 제로는 0이다 0볼트다
12:35요거를 이제 많이 썼던 거고
12:370볼트이기 때문에 사실 굉장히 쉬워요
12:40어떤 값을 이거에 대비 얼마니깐 그렇죠 그런데 이제 이건 장점이
12:47이제 뭐 모든 계산에서 매우 쉬울 수 있지만 단점은 또 뭐예요
12:50이거 만들기 어렵잖아요 좀 전에 얘기한 것처럼
12:53그래서 이걸 사용하는 실험실은 지금 아예 없습니다
12:57옛날에 이제 바드라고 하는 사람이 바드가 이제
13:02이 분이 이제 텍사스 오스틴의 교수 이었던 것 같아요
13:05그래서 이제 바드라는 사람이 사실 전기화학을 다 그냥 휩쓸었어요
13:09그래서 이제 모든 전기화학의 미국에 있는 거의 모든 대학교의 전기화학 교수는
13:15이 바드방 출신으로 이제 채워질 때가 있었습니다
13:19그때 이제 이 바드라는 분이 하이드로젠 일렉트로드 가지고 뭐 이런저런 실험을 했죠
13:26하고 나서 이제 이걸 실험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이 없잖아요
13:30또 실험실마다 조금 조금씩 다 다를 수 있고
13:34그래서 이제 뭐 그런 일들이 있었는데
13:36어쨌든 지금은 실버, 실버, 코로라이드 일렉트로드도 많이 씁니다
13:41이거 굉장히 작고 조그맣고 싸요
13:43막 8,000원도 하고 막 이러거든요
13:47마지막 샀을 때 기억이 한 8,000원인데
13:50그 다음에 그 이제 실버 와이어가 들어가거든요
13:56실버 간만에도 한 8,000원 가까이 할 텐데
13:58왜 8,000원을 파는지 잘 모르겠지만
14:01아무튼 뭐 아마 와이어 끝에만 살짝 코팅되어 있거나
14:05뭐 이렇게 되어 있겠죠
14:07그리고 이제 실버 클로라이드가 이제 뭐 포타슘 클로라이드
14:11이런 솔루션하고 세츄레이트도 맞춰 돼 있어요
14:13그런 이제 그림은 제가 잠시 후에 다시 보여 드리고요
14:16그 다음에 이제 실버 클로라이드 컨센트레이션에 따라서는
14:21조금씩 이제 이렇게 바뀌어요 보면
14:24요렇게 되어 있는데 보시면 실버, 요 반응식이 이제 기본적인 거고요
14:30요게 이제 실버, 실버 클로라이드 0.024V
14:33요게 이제 아까 얘기한 것처럼
14:36우리 포텐셜 질 때 포텐셜은 뭐였어요?
14:39이 워킹 일렉트로드에서 이 레퍼런스였잖아요
14:42레퍼런스 그러니까 우리가 특정되는 값은
14:46실제 어떤 값 만약에 하이드로젠, 하이드로젠 SH로 측정했을 때
14:51값이 0.5였다면 여기서 이제 실버, 실버 클로라이드로 측정될 때는
14:560.024 만큼 빼니까 0.5에서 0.024 만큼 뺀 값으로 읽히겠죠
15:05그렇죠? 그러니까 나중에 그거를 하이드로젠 본드로 할 때는
15:08다시 0.024 만큼 더 해줘야 되는 거겠죠
15:11그렇죠? 이제 그렇게 측정되게 되겠습니다
15:15그리고 이제 얘 같은 경우는 실버 클로라이드로 이제 용액을 만들어서
15:19하게 되면 클로라이드 세츄레이션 시키기 위해서
15:22얘가 농도마다 조금 조금씩 다른 포텐셜을 내고 있답니다
15:26그래서 이제 이렇게 안 하고요
15:27포타시움 클로라이드 넣어서 프로톤에 대한 값 변화 없이 측정하게 됩니다
15:35이런 프로톤이 들어가면 앞서 우리 봤죠
15:38이제 꾸베 다이어그램
15:40그것처럼 이제 모든 것들이 막 다 바뀌어요
15:42그래서 이제 복잡해지니까
15:44그런 거 다 빼고 이제 하게 됩니다
15:49그리고 이제 이게 세츄레이트 칼루메 일렉트로드가
15:53어떻게 보면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 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15:58앞서 봤던 그 실버 실버 클로라이드 같은 경우는
16:02그 세츄레이트 KCL 쓰는데 얘가
16:04그 용매에 대한 선택성이 좀 별로 좋지 않아요
16:08그러니까 일반 그 물을 쓰는 에이코스 같은 솔루션에서는
16:12굉장히 잘 사용될 수 있습니다
16:15그리고 인체에 대해서도 잘 많이 사용되고요
16:18그러나 이제 약간 유기용매 넘어가면
16:20전혀 작동을 안 해서
16:22이제 유기용매에 적당한 그런
16:25그 일렉트로드를 따로 만들기도 하는데요
16:28얘도 오래 사용하지는 못하지만
16:31세츄레이트 칼루메 일렉트로드로
16:33이제 유기용매나 바이오 쪽에서도 좀 사용을 하고 있고요
16:36또 용매를 바꿔서도 안에 이제 뭐
16:40이런 저런 용액들을 넣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16:43실제로 그 막 쓰기에는 실버 실버 클로라이드가 좋지만
16:48가격도 싸서 이제 일반적인 정교한 실험을 할 때는
16:52보통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게 이 칼루메 일렉트로드입니다
16:55칼루메 일렉트로드는 제가 이제 실버 실버 클로라이드 8,000원 하고
16:59그 다음에 이제 일반적인 제일 싼 게
17:01그 다음에 그냥 비싼 거는 한 뭐
17:052만원, 3만원도 했는데
17:07그때 칼루메 일렉트로드는 한 두세 배 더 비쌌어요
17:12실제로 한 열 배 비싼 것도 있었거든요
17:15그러니까 얘가 좀 더 비싸다는 게 꼭 정교하다
17:19이런 건 아니겠지만
17:20근데 이제 얘는 칼루메 일렉트로드 할 때
17:24퓨어 머큐를 쓰거든요
17:25그러니까 얼마 안 쓰기 때문에
17:28전기화학 하는 사람들을 조심해서 다루고
17:30거기서 이제 계속 관리를 하면
17:34괜찮겠지만
17:35이게 이제 버려지면
17:37이런 그 수은이 버려지는 거라
17:41좀 약간 걱정이 많은
17:43그런 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17:47그래서 이제 전체적으로 이제 보시면
17:49머큐리 클로라이드 이런 머큐로스 클로라이드가
17:52이제 반응을 하게 되고요
17:53요게 이제 주 반응식이고
17:56그렇게 해서 이제 이게
17:57네르스티 이퀘이션이죠
17:58이렇게 해가지고
18:00칼루메 일렉트로드의 포텐셜은
18:02쭈루룩 이렇게 나타나게 되는데
18:04그렇게 해서 보면
18:06이러이러하고
18:08그 다음에 실제로 이제 이 값을
18:10측정하게 되면
18:110.244
18:13요게 이제 우리가
18:15가장 많이 보는
18:17그 칼루메 일렉트로드의
18:19포텐셜 값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18:24그래서 이제
18:25세초메이드 칼루메 일렉트로드 랑
18:27실버 실버 클로라이드 일렉트로는
18:28좀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18:30왼쪽에 보는 것처럼
18:31머큐리, 머큐리 클로라이드
18:33KCL 페이스트가 들어 있고
18:35그 다음에 세초메이드 포타심 클로라이드 솔루션
18:38그 다음에 이제
18:39KCL 크리스탈도 들어 있고
18:41왜냐하면 세초메이드 시키려면
18:44그 다음에 이제 포러스 프릿 해가지고
18:46요 사이로 이제 뭐
18:48이온들이 왔다갔다 하게끔 측정 되겠죠
18:50근데 여기 이제 만약에
18:51유기용매라든지 이런게 있으면
18:53컨택이 잘 안되고
18:54안으로 이제 유기용매들이
18:56디퓨전돼서 들어가고
18:57이러면
18:57제가 이제 망가지거나 하는데
18:59대신 이제 여기 이 안을
19:02이제 수용액 안 넣고
19:03그거에 맞춰서
19:04우리가 사용하려고 하는
19:06유기용매에 맞춰서
19:07이런 일렉트로드를 만들기도 해요
19:09그래서 이제 이렇게 뚜껑이 있는 이유가
19:12다 꺼내서 버리고
19:13또 다시 세워넣고
19:15이 일렉트로드는
19:17특히 이제
19:18이런 두 일렉트로드의 가장
19:20단점이 뭔가면
19:22항상 그 솔루션에
19:24이렇게 넣어 놔야 되거든요
19:25그래야
19:26포텐셜 차이도 없이
19:27안에 것들이 잘 유지될 수 있으니까
19:29근데 이게 이제 한번 마르면
19:31이 안에 이 앞에 이 포러스들이
19:33꽉 막히고 이러면
19:35포텐셜이 제대로 측정이 안됩니다
19:37이제 비싸니까
19:39한번 망가뜨리면
19:42욕먹겠죠
19:43제가 이제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19:45실버, 실버, 크로라이드
19:46그 다음에 SH
19:48그 다음에 칼로멜 보여드리긴 했는데
19:49그리고 이제 몇 가지가 더 있습니다
19:51머큐러스, 설페이트, 머큐릭, 왁사이드, 카퍼, 설페이트
19:57일반 판매하는 곳에서
19:59제가 이런 것들을 자주 보지는 못했어요
20:00그리고 이제 가장 많이 쓰는 것들은
20:03여전히 이런 애들이고
20:04그러나 이제 말씀드린 것처럼
20:06뭐 귤을 사용한다거나
20:08또 얘는 또
20:09일반 솔루션이 아니면
20:11잘 사용할 수 없다거나
20:12이런 것 때문에
20:13그 사용하려고 하는 시스템에
20:16맞게끔 유사한 것들을 사용하는
20:18그런 레퍼런스들이 이제 많이 나와 있습니다
20:20그러니까
20:21본인의 용도에 맞게
20:24사용할 수 있는
20:25그런
20:26그
20:26것들을 구매해서
20:28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20:30각각의 포텐셜은 얼마였는지
20:32쭉 나와 있죠
20:33아까 실버, 실버, 크로라이도 이 값이었고요
20:35그 다음에 칼로멜
20:36칼로멜 보면
20:37요정도 값
20:40세츄레이트
20:40그래서
20:42요값들은
20:42그 측정해 놓는 곳마다
20:45조금 조금 뒷자리가 좀 바뀌어요
20:47근데 이제 그거는
20:49그 구매하는 곳에서
20:51그리고 또는
20:55측정한 값이
20:55그러니까 측정한 값이
20:56예를 들어
20:58음
20:58이미
20:59음
21:01페로센 같은 경우
21:02페로센 같은 경우
21:03페로센 같은 경우는
21:03그 포텐셜이 몇
21:04몇 세가 나타난다
21:06또는
21:06아이언 2 플러스가
21:08또 아이언 3 플러스
21:09이렇게
21:10산화 포텐셜
21:11또는
21:12환호 포텐셜이
21:13이미
21:13많은 교과서에 적혀 있잖아요
21:15그러니까
21:16레퍼런스로 측정했는데
21:17그 값이 안 나온다면
21:18그 레퍼런스가 약간
21:19지금 오차를 보여주는 거니까
21:21그렇게 다시
21:22보정해서 사용하기도 합니다
21:26그리고 이제
21:27세처레이트 포텐셜이
21:28이제
21:28온도에 따라서는
21:29어떻게 변하는가
21:30세처레이트 됐을 때
21:32우리가 아까
21:32나타난 게 보면
21:3425도씨에서
21:35또
21:35지금 이거보다는
21:36좀
21:37다르게 나타나긴 하죠
21:39그죠
21:39이게 아까 얘기한 것처럼
21:40조금 조금 다른데
21:41칼루멜 같은 경우는
21:43거의 뭐
21:43변화되는 것 없이
21:44이렇게 나타나죠
21:46이래서 이제
21:46칼루멜 일렉트로들을
21:47좀 많이 쓰는 거 같아요
21:48이거는
21:49거의 모든 교과서에서
21:50또는 모든
21:51제품군에서
21:52같은 포텐셜이
21:53나오는데 반해서
21:54실버, 실버코로라이드 같은 경우는
21:56자꾸 조금씩
21:57다른 값들을
21:58보여주고 있거든요
21:59그래서 이제
22:00요런
22:01경우들을
22:02이제
22:03참조할 수 있겠습니다
22:04온도에 따라서
22:05조금 변하기 때문에
22:06본인이 실험하는
22:08실험실의 온도에
22:09맞춰서
22:10이 값을
22:11보정해서 사용하는 것이
22:12중요할 수 있습니다
22:16앞서 얘기한 것처럼
22:17실제로
22:18이제
22:18레퍼런스 값이
22:20우리가 0이라고 봤던
22:21디페이지에 나오는데요
22:22그거랑
22:24실제로
22:25앱슬룻 밸류
22:26우리가
22:27요게 이제
22:28마이너스 4.4
22:30그 다음에
22:300이라고 하는 거
22:31물리적으로 봤을 때는
22:33전자가
22:35핵이라든지
22:36여기 핵이 있으면
22:36전자가
22:37이렇게 끌려오는
22:38여기가 이제
22:38마이너스고
22:39얘로부터 완전히
22:41자유로워진
22:41그 상태
22:42그때가 0이잖아요
22:430이잖아요
22:440 일렉트론 볼트
22:45잖아요
22:46걔를 0 일렉트론 볼트
22:47라고 했는데
22:49전기화학에서는
22:50지금
22:50수소를 중심으로
22:51봤기 때문에
22:52이 값으로
22:53하지 못했어요
22:54그 값의 차이가
22:554.44
22:56이랍니다
22:57뭐
22:58주구사자가
22:583개나 들어있는
23:00우연치고는
23:01뭐 이렇게 하는데
23:02그러니까
23:04이제
23:04여기 보시는 것처럼
23:06리튬의 전자가
23:07들어가고
23:08나오고
23:09하는 값에
23:09대해서도
23:10이렇다
23:11라고 하는 겁니다
23:12그래서 이제
23:13얘를 맞춰 가다 보면
23:14이제 어디까지
23:15가게 됐나
23:16보면
23:17우리가 봤던 게
23:18바로
23:18요거죠
23:19스탠다드
23:19하이드로진 일렉트로드가
23:21마이너스 4.4에 해당한다
23:25전기화학에서 0이었던
23:27볼티지가
23:27앱솔루트 분리에서는
23:29마이너스 4.4
23:30그러니까
23:31굉장히 지금
23:32핵에 끌려와 있는
23:34상황인거죠
23:34마이너스 4.4면
23:35그죠
23:37네
23:38그런 것들
23:39보시면 되겠습니다
23:40이렇게 요
23:41요 표가
23:42제가 알기로는
23:44인사이클로피디 한
23:452000년도
23:46초반에
23:46다 막 정리되어서
23:48나왔던 걸로 알아요
23:49그래서 제가
23:50여기 끊어온 것도
23:51어
23:51여기 보면
23:522002년 어쩌고
23:53그러니까
23:54인사이클로피디아에
23:55이렇게 나와 있어요
23:57그래서
23:57매칭을 이렇게 시키면 된다
24:00앱솔루트 밸류와
24:01일렉트로케미칼 스케일의
24:03밸류에 대한
24:05느낌을
24:06이렇게 좀
24:07받으실 수
24:08있으면 좋겠습니다
24:09그래서
24:10일렉트롴 볼트랑
24:11그냥 일반 볼티지가
24:12좀 많이 다르다는 거는
24:14좀
24:16생소할 수도 있는데
24:17잘 매칭 시켜서
24:20보시기 바랍니다
24:20그래서
24:22마지막으로
24:23우리가 측정되는
24:24이 매저
24:25이게
24:26가장 중요한 거일 수도 있어요
24:28어떻게 보면
24:29이 매저는
24:29이 워킹 일렉트로드
24:32마이너스
24:32이
24:33레퍼런스 일렉트로드다
24:36그래서
24:37이제
24:37만약에
24:38이 워킹 일렉트로드를
24:40이제
24:40하이드로젠에
24:41비교해 보고 싶으면
24:42위 워킹 일렉트로드는
24:44이 매저
24:45더하기
24:46이
24:47레퍼런스 일렉트로드
24:48하면 된다
24:48이렇게 하면 되겠죠
24:49여기서도 나타난 것처럼
24:51카운트 일렉트로드는
24:53그냥 커런트 매칭만
24:54해주기 위해서
24:54얘가 좀 부족하면
24:57워킹 일렉트로드
24:58레퍼런스 일렉트로드에서
24:59좀 부족하면
25:00카운트 일렉트로드에서
25:01더 공급될 수 있게끔 한다
25:02이런 식으로
25:05생각해 주시면
25:06좋겠습니다
25:07예
25:09그러면
25:09일렉트로드에 대한
25:11얘기는 여기까지 하고
25:12다음에도
25:13또 다른
25:13정기화학적인
25:14구성 요소들을
25:16좀
25:17알려드리도록
25:18하겠습니다
25:18예
25:19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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