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계속해서 산에 대해서 좀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00:07모노프로틱애씨드 단어 자체가 주는 그런 의미가 있죠.
00:12모노니까 1개만 프로톤을 내놓는 애씨드
00:16그리고 너무 뻔하고 이런거죠.
00:22그 다음에 이제 하이드로클로릭애씨드 또는 나이트릭애씨드
00:26얘네들은 다 H플러스 1개랑 NO3 마이너스 이렇게 나눠지거나
00:31H플러스랑 CL 마이너스 이렇게 나눠집니다.
00:34다의 프로틱은 두 개를 내놓는 거니까
00:37우리 뭐 다 많이 봤죠.
00:39설피르 게씨드 이런게 왜 이제 그 의미가 있나 하면
00:461몰이라고 하는 것들은 우리가 그냥 6.02 곱하기 10에 23승계라는 거잖아요.
00:53어떤 거에다가 우리가 얼마만큼 뭔가를 녹일 수 있는가를 좀 고민해 보면
01:01용액 속에다가 분자를 이렇게 뭐 녹였다고 쳐봅시다.
01:05이렇게 많은 것들을 녹여놓으면 얘네들은 입자들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01:12어떻게 보일까요? 예를 들어 더 많은 애들을 끌고 들어오고 싶어 할까요?
01:18아니면 새로 들어오는 애들을 좀 배쳐 갈까요?
01:22엔트로피 개념으로 보면 엔트로피 개념으로 보면 엔트로피는 무질서해지고 어지러워진다.
01:28이게 이제 중요 컨셉이잖아요.
01:30그리고 깁스프리 에너지도 보면 델타H는 델타H-T 델타S로
01:34연력학적인 부분에도 있지만 뭐 다 어쨌든 다 연력학적인 얘기지만
01:39여기 보면 엔트로피가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로 깁스프리 에너지에 달려 있습니다.
01:45그러니까 결국은 얘가 음수라야만 반응이 일어나는 거니까
01:49얘는 발열 반응이면 좋겠고
01:51이게 마이너스가 있기 때문에 어지러움은 증가했으면 좋겠다.
01:55이게 중요한 포인트거든요.
01:58그러니까 뭔가가 들어오면 들어올수록 그 솔루션은 좀 거부한다.
02:04이게 이제 기본적인 겁니다.
02:07그렇죠? 이제 더 많은 것들이 들어오면 어지러워지나요?
02:10다른 종류로 들어오면 조금 어지러워질 것 같긴 해요.
02:14그런데 이제 같은 종류로 들어오면 자꾸자꾸 들어오는 것들이 정렬을 하게 되고
02:20또 다른 애들끼리 들어와도 자기 공간을 가지려고 하는데
02:24그게 안 되면 다시 정렬하게 되니까
02:27결국은 어지러워진다는 입장에서 보면 좀 한도가 있을 것 같다.
02:35그러니까 H플러스를 이 분자 10개 넣어가지고
02:39얘는 10개 딱 만드는 거인데 반해서
02:42얘는 10개 분자를 넣었는데
02:4420개의 프로톤이 생길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이 있는 경우잖아요.
02:48그러니까 뭔가 우리가 좀 그 똑같은 부피 내에 더 많은 산을 우리가 좀
03:01활용하고 싶을 때 이럴 때는
03:05모노프로틱애씨를 두 배 넣는 것보다
03:08다이프로틱애씨드를 한 번 넣는 게 좀 더 효과적이라는 거죠.
03:13그런 의미가 있고 그 다음에 이제 나중에 보면 알겠지만
03:16다이프로틱애씨드는 버퍼 기준도 많이 해요.
03:20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다이프로틱 또는 그 다음 트리프로틱
03:26인산이 대부분 대표적인 겁니다.
03:28사실 여기 나와 있는 질산 그 다음에 그 다음에 여기 이제 염산, 황산, 인산
03:37이 네 가지가 어떻게 보면 우리가 그 일반 어떤 산이라고 하는 소재를 접근할 때
03:43가장 많이 보는 애들인 거잖아요. 그렇게 접근하면 되겠습니다.
03:51워터는 에시드로 활용되기도 하고 또는 베이스로 활용되기도 한다.
03:57이게 이제 말이 되는가? 에시드면 에시드지 또 베이스면 베이스지
04:02에시드도 되고 베이스도 되고
04:04그러니까 기본적인 요식을 보면 H2O에서 리퀴드 리퀴드가 에이코스 폼으로 이제 둘 다 바뀝니다.
04:11이때 얘는 산이고 얘는 염기인데 그럼 얘는 뭔가?
04:17우리 중성이란 말을 쓰면 좋을 텐데 이제 데포니션에 의해서 산을 내놨으면
04:23걔는 산이라고 얘기해야 되고 염기를 내놨으면 염기라고 얘기했다고 앞에 얘기했잖아요.
04:27그래 보니까 얘는 산도 되고 염기도 된다 라고 얘기를 하는 건데
04:32또 우리가 보면 H플러스랑 OH-를 더하면 물이 돼서 중성화된다 라고 얘기도 하잖아요.
04:39뭐 근데 뭐 어떻든지 간에
04:44그 물 속에 보면
04:49H플러스나 OH-의 농도의 곱은 12-14승이다 라고 이미 정해져 있으니까
04:54그거에 맞게끔 이런 행동들을 계속 한다 라고 생각하면 되겠고요.
05:00그래서 이렇게 그 산으로도 또는 베이스로도 역할을 하는 이런 경우를
05:06엠포테릭 이라고 얘기한다고 합니다.
05:09자 하이드로젠 카보네이트 아이온
05:12is also example of an ampoule
05:14데아릭스 비스에서 요거 하이드로젠 바이카보네이트
05:17앞에 붙이면 소듀바이카보네이트 잖아요. 바이카보네이트 아이온입니다.
05:24또 OH-를 넣으면 떨어져 나가요.
05:28요게 지금 그
05:29보면 탄산의 탄 그 다음에 앞에 있는 산 이런 부분인 거잖아요.
05:35요렇게 되는 거에 반면에 얘가 또
05:40산이 들어오면 더 받아요. 이렇게.
05:45그래서 그 얘는 얘만 이런 게 아니라
05:48이제 설페리게시드 같은 경우는 워낙 강산 이어 가지고
05:51H 플러스를 두 개 다 거의 다 내놓는다고 보고 있어요.
05:55그래서 요거 좀 덜하지만 얘는 이제 좀 약간 약산입니다.
05:58그러다 보니까 가운데 있는 얘가 이렇게도 가고
06:04이렇게도 가고 여러 가지 행동들을 한다 이런 거죠.
06:10그 다음에 이제 컨주게이트라는 단어가 새로 나오는데요.
06:15이 말 자체가 그닥 무슨 중요성을 갖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06:23그러니까 우리말로는 짝산 짝염기 이렇거든요.
06:26산의 짝 염기의 짝 이건데요.
06:30이제 한번 보시면 여기서 이렇게 되어 있는 것 중에
06:34얘는 우리가 명확하게 염기라는 거 알고 있죠.
06:38그렇죠. 그래서 얘 물을 뜯어서 이게 이제 산이 됐고
06:41얘가 염기가 됐습니다.
06:44그렇죠. 그러니까 왼쪽에 있는 거 얘가 염기고
06:47뭐 물을 어떻게 보든지 간에 얘가 염기고
06:51그거에 대한 짝염기는 얘가 되는 거죠.
06:54짝산은 얘가 되는 거고.
06:57그래서 컨주게이트, 컨주게이트라는 말을 쓴다.
07:04컨주게이트라는 뜻이 사실 화학에서 여러 번 나오는데
07:09조금 조금씩 좀 다른 느낌이긴 해요.
07:13네. 아무튼 컨주게이트라는 말 자체가 뭐 별로 중요한 것 같지는 않고
07:18그 다음에 짝산 짝염기도 그 의미 자체는 사실 딱히 없는데
07:23이게 이제 약산 약염기 뭐 이런 것들을 따지면 사실 조금은 의미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07:29예를 들어 버퍼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거든요.
07:34그런 의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07:38Weak Acid Basis가 Partially Ionizing in the Solution
07:44Whereas Strong Acid는 뭐 이렇다.
07:47그러니까 앞서 제가 얘기했던 것들이에요.
07:49예를 들어 HCl
07:50HCl은 H++Cl-로 거의 뭐 100% 분해된다고 해요.
07:59농도마다 다릅니다.
08:01예를 들어 좀 묽은 용액 속에서는 정말 100% 다 가요.
08:07근데 좀 진하면 아까 얘기했죠. 이대로 못 갑니다.
08:10자기네들이 붙어있는 경우 훨씬 많아요.
08:13하지만 상황이 되면 적당한 너무 묽히거나
08:19이런 경우가 아닌 경우에 한해서
08:21대체적으로 다 분해된다. 이게 이제 Strong Acid고요.
08:26아까 본 포르믹 Acid나 아세틱 Acid 이런 애들은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08:34그러니까 아세틱 Acid는 이렇게 표시하는데요.
08:40H++A- 이렇게 나눠져 있는 게 얼마 안 된다는 거예요.
08:46얼마 안 되고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08:48그럼 대체적으로 뭐로 존재한다?
08:51예로 존재한다는 겁니다.
08:52그러면 예로 존재하는데 어떻게 그렇게 산이 되는가?
08:57뭐 식초, 식초에 Acid 들어있는 거잖아요.
09:05식초가 쎕니다.
09:07뭐 나름 스트롱하게 식초도 이렇게
09:13그냥 마시면 목에 내려가면서 피부를 다 엄청나게 망가뜨릴 거예요.
09:21물론 염산 이런 건 더 말도 없고 말할 필요도 없고요.
09:26가끔씩 보면 이런 산 가지고 테러도 하고 이러잖아요.
09:29절대 그래선 안 되는데.
09:32그리고 특히 HF, 약산이에요.
09:38약산은 강산보다 좀 독성이나 공격성 이런 거에서 약할까요?
09:50그렇지 않죠. HF 장난 아니잖아요. 그렇죠?
09:52그리고 지난번에 구미에서 한번 불산 쏟아졌다가
09:57지금도 제대로 회복이 안 된 것 같아요.
10:01그러니까 이 약산도 어쨌든 이 안에 이게 다 H플러스랑 F-로 분해될 때까지는
10:09끊임없이 얘가 강산은 차라리 그냥 처음부터 다 이렇게 분해가 되니까
10:14비만 한번 오면 다 어떻게 된다고 하지만
10:17얘네들은 약산이니까 HF로 계속 어딘가에 녹아있고 붙어있다가
10:20물이 나올 때마다 그때마다 조금 조금씩 H플러스랑 F-로 분해돼서
10:25계속 산으로 바꾸는 이런 애들인 거잖아요.
10:29그러니까 이게 다 그런 애들입니다.
10:36그러면 위크애시드에 대한 정의는 뭔가?
10:40대체적으로 우리가 보는 이 폼으로 더 많이 존재하면
10:44위크애시드다.
10:46애시드다.
10:47걔가 애시드이면서 원래 보여진 폼으로 더 많이 존재하면
10:52걔가 위크 약산이다.
10:56그 다음에 약염기는 반대입니다.
10:59얘가 이제 염기인데요.
11:01아까 봤죠?
11:01얘가 염기인데 NH스프레소 H2 하면
11:04얘가 NH4 플러스 되고 OH 마이너스 되면서
11:09염기 만드는 애들인 거잖아요.
11:12이렇게 빠르게 만들지 않는다는 거예요.
11:14위크 약 염기니까
11:16천천히 얘네들을 반응시켜서 이대로 가게 된다.
11:20그 다음에 트리메틸 암모니아
11:24얘가 이제 암모니아인데
11:26암모니아에
11:27여기에 각각 CH3로 바뀌어져 있는 거죠.
11:31CH3로 바뀌어져 있는 게 역시 이제 약염기다.
11:37그 다음에 피리딘.
11:38피리딘은 우리가
11:40여기가 뭐죠?
11:42저기 벤젠 알죠?
11:45이렇게 생긴 게
11:46이게 이제 피리딘
11:47아 다섯 개네 죄송합니다.
11:49아 다섯 개 맞죠?
11:501,2,3,4,5
11:51다섯 개 생긴
11:53이게 이제 피리딘이고요.
11:55여기 이제 전자쌍이 이렇게 있어서
11:59얘가 여전히 베이스로 역할을 할 수 있다.
12:04그쵸?
12:04그 다음에 암모니움 하이드록사이드
12:07이거는 위에 아까 봤어요.
12:08그러니까 NH4 OH가
12:12분해 될 때 NH4++ OH-
12:15이렇게 보내야 되죠?
12:17그니까 요거 본 거
12:18요거랑
12:19그 다음에 하나 더 간 거죠.
12:20하나 더 가서 이렇게 생긴 거
12:25눈치채셨죠? 그죠?
12:26워터는 앞에도 있었습니다.
12:29위크애씨드에도 있었고요.
12:30위크 베이스에서도 있었습니다.
12:35그래서 이렇게 만들어진 산 염기에 대한 아이온이제이션 컨스턴트
12:42이게 이제 어떻게 헬이 되는가?
12:45이게 이제 중요한 포인트죠.
12:47그걸 이제 애씨드, KA.
12:49우리가 아까 평형 생수에 대한 건 다 K로 했는데
12:52물에 대해서는 KW로 썼고요.
12:55이번에 이제 산에 대해서는 KA로 씁니다.
12:58이거 보시면 이거 뭐였어요?
13:00아세틱애씨드였습니다.
13:01아세틱애씨드가 아세테이트와 물,
13:03그 다음에 H 프로톤으로 이제 분해가 되는데요.
13:07이렇게 만들어진 거에 대한 K애씨드는
13:09우리 봤었죠?
13:11요거 식을 그대로 얻는 건데
13:13아래쪽에 보면 얘의 농도가 들어갔고
13:17원래 얘의 농도도 여기 들어 있었다고 그랬죠?
13:19이렇게 해서 H2O인데
13:21얘가 리퀴드잖아요.
13:23에이코스 폼이 아니라 리퀴드 폼은
13:25개의 액티버티가 얼마다?
13:271이다.
13:28그래서 안 써도 된다.
13:29라고 해서 지금 뺀 겁니다.
13:31솔리드도 역시 1로 봐요.
13:32그래서 다 없애다 보니까 얘만 남았고
13:35오른쪽에 있는 것들
13:37그러니까 리액턴트가 아래로 가고
13:39여기 지금 보면 분수의 아래로 가고
13:42그 다음에
13:45오른쪽에 생겨난 애들을 위로 적으니까
13:47여기 위에 적혀 있습니다.
13:49그래서 요 값인데요.
13:52요 식 한번 볼게요.
13:53요 식을 한번 보면
13:54제가 아까 뭐라 했습니까?
13:56약산, 약용기는
13:57왼쪽 이 폼으로 존재한다 그랬나요?
14:00아니면 다 분해져서 저쪽으로 간다 그랬나요?
14:02다 왼쪽에 머물러 있다 그랬어요.
14:05그게 약.
14:06약하다는 얘기는 산처럼 빨리빨리 행동하지 않는다는 얘기잖아요.
14:10그러니까 이게 분해가 빨리빨리 되지 않는다 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14:14그러니까 대부분이 예로 존재할 거예요.
14:181000개 있으면 한 900개 정도는 다 예로 존재하고
14:22그 다음에 나머지 100개가 분해돼서 100개 100개 만들겠죠.
14:27그래도 뭐 다시 100개 100개 곱해도 사실 1000이 되는데
14:31굉장히 큰 숫자가 되는데
14:34농도로 바꾸면 사실 줄어들겠죠.
14:37그래서 이게 보세요. 굉장히 작은 수로 나오잖아요.
14:40작은 수로 나온다는 얘기는 밑에 인수가 크다는 얘기죠.
14:45엄청나게 크다는 거죠.
14:47적어도 10의 5승급으로 나눠져야 이게 나오는 순거잖아요.
14:51그러니까 정말 10의 5승배만큼 엄청나게 많은 만큼이 그대로 있다 라는 뜻입니다.
15:03그러니까 k a 값이 이렇게 작으면
15:05마이너스 5 마이너스 7 이렇다는 얘기는
15:08굉장히 작은 양만 분해되고
15:11대부분 다 그대로 있다 라고 해석하면 되겠습니다.
15:17이해 되셨죠?
15:20그래서 이제 앞서 얘기한 것처럼
15:23위크아시드는 어떻게 되어 있는가
15:26물 속에서 또는 용액 속에서
15:28대부분 아세트산 그대로 존재합니다.
15:35일부만 매우 적은 숫자만
15:37여기 보시는 것처럼
15:39아세테이트와 프로톤으로 바뀌고 있죠.
15:45그렇게 보시면 되겠고
15:47앞서 보았던 HCL, 염산
15:50제일 스트롱 에시드 중에 하나죠.
15:53그 다음에 나이트릭 에시드, 설퓨릭 에시드
15:55이런 애들 아주 강산이에요.
15:58어때요? 다 분리되어 있네요.
16:00지금 하나도 HCL을 붙여서 그러지 않았네요.
16:04이렇게 거의 100% 가깝게
16:08이렇게 분해되어 있으면 스트롱 에시드
16:11프로톤이 지금 얼마나 많습니까?
16:14얘네들이 한꺼번에 가서 확 붙어 버릴 거 아니에요.
16:17그렇죠?
16:21이 안에 프로톤에 대한 개수를 적절히 조절하려면
16:26사실 이런 강산도 중요할 수 있는데
16:30약산이 중요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죠?
16:33약산은 지금 H플러스를 이렇게 많이 존재하고 싶지 않다.
16:36이렇게 많이 넣어놔도
16:39또는 조금 넣어놔도
16:40H프로톤을 한 개밖에 안 만든다면
16:42그게 훨씬 더 제어하기 편하고 좋은 거 아닐까요?
16:47그렇죠?
16:47그런 의미가 있다고 얘기할 수 있겠습니다.
16:51걔네들에 대한 농도를 로그텀으로 바꾼 거예요.
16:56사실 이 수학적인 로그에 대한 누가 이런 함수를 개발했을까?
17:02참 신기하긴 한데
17:08굉장히 중요한 정보를 주죠.
17:111,10,100 이렇게 스케일이 그냥
17:141,2,3,4,5,6,7,8 이렇게 가는 게 아니라
17:161,10,100 이런 그냥 0을 하나씩 붙여가는 스케일로 가는 거잖아요.
17:22그게 사실 스케일을 보여주는 건 좀 좋은데요.
17:27그거에 대한 중요성을 보여주는 거에 대한 값으로는
17:31적절치 못한 것 같습니다.
17:34여러분 생각 어떤지 한번 볼게요.
17:36pH 7이면 10에 마이너스 7승이라는 겁니다.
17:3910에 마이너스 7승
17:4010에 마이너스 6승이면 pH는
17:44마이너스가 붙어서
17:47마이너스 로그 값을 붙이니까
17:49어쨌든 이게 pH가 7이고요.
17:53이게 6이고 5면 당연히 10에 마이너스 5고
17:56이런데
18:00사실 이렇게 큰 뒷자리 수까지 가면
18:03사실 별로 느낌이 안 오는데
18:04예를 들어
18:091이다.
18:11그 다음에
18:1210이다.
18:14100이다.
18:15이거를 pH 따지면 얘는
18:18마이너스 로그 1이니까
18:20얘는 0이 되고
18:21얘는 마이너스 1, 마이너스 2가 됩니다.
18:24이렇게 되는데
18:26이거 그대로 넣는다고 치면
18:300하고 1 사이에는 사실
18:321만큼 증가하는 값으로 얘가 변하잖아요.
18:36여기서는 10으로 변하는 만큼 변하는 거잖아요.
18:39그러니까 여기는 사실
18:41두 배만 물 켜도
18:430.5가 되고
18:45이렇게 또는
18:46두 배 컨센츄레이션 하면
18:47두 배 되고
18:48이렇게 되는데
18:49여기는 막 10배
18:51100배까지 올라가야 되는
18:52스케일이
18:53굉장히 작은 숫자로 변하게 됩니다.
18:56마찬가지로
18:57여기서 1000까지 가는 스케일에서는
18:59어떻게 보면 더 많은 숫자들이 변하는데
19:00여기는 또 똑같이
19:02별 변화 없는
19:02그런 숫자들로 바뀌잖아요.
19:06그러니까
19:07이 위에서의 변화는
19:10pH 7, 6, 5
19:12이때의 변화는
19:13사실
19:13조금만 변해도
19:15확 변하는데
19:16반해서
19:17이 밑으로 내려가면
19:194, 3, 2
19:21이렇게 가면
19:23이 숫자는 별로 안 변하는데
19:25실제 내용물은
19:26확확 변하는
19:27이런 경향들이 있습니다.
19:31그래서
19:31pH에 너무 의존적이지 않은
19:34실험들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하는게
19:36기본적인
19:37실험적인 테크닉이고요.
19:40pH 1하고 2는
19:41사실
19:42엄청난 컨센츄레이션의 차이임에도 불구하고
19:46우리가 그닥
19:47심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19:50그러니까 이게 이제 일종의
19:52그런거와 비슷한거죠.
19:53지진
19:55지진이 뭐
19:56스케일이
19:57이거 다 로그 스케일로 나오잖아요.
19:59그게 그러니까
20:005
20:015
20:02뭐 지난 지진은 5였는데
20:04이번에 6입니다.
20:05라고 얘기를 하면
20:07이게 예를 들어
20:085가 10이 5승이면
20:101, 10, 100, 1000만
20:1210만
20:12그 다음에 100만
20:13뛰는 거잖아요.
20:15그러니까
20:1610만이 10개 와야 100만인데
20:2010만 2배 3배 해가지고
20:21지금 100만이 되는게
20:22아니지 않습니까?
20:26그러니까
20:27지진이 뭐 스케일이 2이니 3이니
20:30이게
20:31어떻게 보면
20:322.5랑 2.6도 너무나 큰
20:34다른 거예요.
20:35특히 뭐 한 4, 5쯤 되면
20:384와 4.1, 4.2도 너무나 큰 값의 차이인데
20:43그냥 숫자가 주는 느낌은 별로 안 들잖아요.
20:47그런 거죠.
20:49그래서 이 로그 스케일에 해당하는 것들은
20:50좀 신경 써서 봐야 합니다.
20:54그래서 PKA랑
20:57로그 KA가
20:58어떤 정보를 주는지
21:00뒤에는
21:01한번
21:02좀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1:05이제 KW
21:06좀 계속 볼게요.
21:08음
21:11KW
21:12아이오닉 프로덕트 컨스턴트
21:13우리 앞에서 봤던 거고요.
21:15그죠?
21:15이게 얼마라 그랬어요?
21:16KW는
21:1712-14
21:18이거
21:19우리 봤던 거고
21:20그래서
21:21PKW를 보면
21:22로그 어쩌보니까
21:2314가 되고
21:25그리고
21:26pH랑
21:27POH의
21:28고부로 나타나진다 그랬으니까
21:29이렇게 표시되고
21:31그러니까
21:32pH랑
21:33POH를 더하면
21:34그 합이
21:3514가 된다.
21:37이렇게 될 수밖에 없다.
21:39그렇죠?
21:41이게 기본적인 내용이니까
21:42다 할 거라고
21:44생각이 됩니다.
21:46그 다음
21:47이 타이트레이션에 대한 것들은
21:48제가
21:48마지막 준비한 자료까지 붙여서
21:51한꺼번에
21:52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1:5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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