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국민의힘은 장동혁 대표가 5박 7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해도 50여 일 남은 지방선거 준비에 영향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대식 대표 특보단장은 오늘(13일) 기자들과 만나, '군군신신 부부자자'라는 말이 있듯 당 대표와 원내대표, 의원들이 각자 역할에 따라 할 일이 있는 법이라며, 지방선거는 일정표대로 잘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장 대표가 일정 동안 앤디 킴 상원 의원을 비롯해 조야 인사들을 만나고 오는 15일엔 백악관과 국무부를 방문한다고 말했는데, 구체적인 일정이나 누구를 만나는지에 대해서는 비공개라며 밝히지 않았습니다.

또 애초 지난해 12월 처음 초청받았으나 당내 현안이 많아 일정을 두 차례 미뤘다며, 더는 연기하기 어렵단 판단에 가게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김 특보는 공화당 출신 의원들이 이끄는 비영리단체 공화연구소, 'IRI'에서도 연설할 예정이라면서, 'IRI'가 부정선거와 관련이 있다는 일부 지적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13110747616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국민의힘은 장동혁 대표가 5박 7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해도 50여일 남은 지방선거 준비에 영향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00:09김다식 대표 특보단장은 어제 기자들과 만나 군군 신신 부부 자자라는 말이 있듯 당대표와 원내대표, 의원들이 각자 역할에 따라 할 일이
00:19있는 법이라며 지방선거는 일정표대로 잘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00:23이어 장대표가 일정 동안 앤디킴 상원의원을 비롯해 조이야 인사들을 만나고 오는 15일에는 백악관과 국무부를 방문한다고 말했는데 구체적인 일정이나 누구를 만나는지에
00:36대해서는 비공개라며 밝히지 않았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