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산이 많은 강원도, 봄과 함께 산나물이 제철을 맞았습니다.
00:05알싸한 맛과 향이 퍼지는 수확현장에 홍성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00:13울창한 솔숲 사이로 푸릇푸릇 봄이 피어났습니다.
00:17대지를 촉촉하게 적시는 봄비 맞으며 넓은 잎을 활짝 튀었습니다.
00:22주인공은 산마늘이라고도 불리는 명이나물.
00:25동트자마자 농민들은 서둘러 수확에 나섭니다.
00:30주인공은 잣나무하고 소나무가 많잖아요.
00:32그 향이 이렇게 어그러져가지고 명이나물이 엄청 맛있어요.
00:37잣향도 나고 솔향도 나고.
00:39저도 명이나물 수확에 이렇게 손을 조금 보태봤습니다.
00:42마늘향이 진동을 하는데요.
00:45왜 산마늘이라고도 불리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00:49두릅과 인삼, 여기에 소고기까지.
00:52세 가지 맛이 난다고 해서 산나물이라고 불리는 눈개슨마도 새손을 삐죽 세웠습니다.
00:57쫄깃한 식감 덕분에 찾는 사람이 최근 부쩍 늘었습니다.
01:01명이와 눈개슨마 모두 비료도 주지 않고 농약도 치지 않습니다.
01:07부드럽고, 그 다음에 요거를 장아찌를 담그려면 좀 늦게 뜯은 거, 잎사귀가 약간 도톰한 걸 가지고 장아찌를 담그면 더 맛있습니다.
01:18내서라 큰 일교차 덕분에 식감과 향은 산나물 가운데 단연 최고.
01:24제철 강원도 산나물을 맛볼 수 있는 건 4월 한 달뿐.
01:28홈쇼핑은 물론 지역 휴게소에서도 판매합니다.
01:30평정 지역에서 생산된 산나물을 저희가 홈쇼핑을 이용해서 판매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01:37작년도에도 판매 매출이 상당히 좋게 나왔습니다.
01:40올해도 인재 산나물 많이 이용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01:45봄철 사라진 입맛 찾아줄 강원도 내서라 산나물이 식탁에 오르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01:51YTN 후석입니다.
01:51감사합니다.
01:52감사합니다.
01:5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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