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북한이 무려 23년 연속 최악의 인심매매라는 파이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00:05결혼 상대로 팔려가거나 아이를 낳는 도구로 쓰이거나
00:09얘는 시집 당가고 처녀고 몇 살이고 돈을 훈정을 내요 거기서
00:13왠 남자가 동생을 찾으러 온 브로커라고
00:16제가 있는 앞에서 이 브로커한테 돈 3천 원을 주더라고요.
00:20친언니에게서가 농가의 시골 마을에 그렇게 팔려가서
00:23어머나 어머나
00:24언니 좀 도와주세요 살려주세요 내가 왜 네 언니야
00:27다시 한번 전화하면 죽여버린다고
00:29잡혀가지고 막 끌려가서 열심히 두들기도 막고
00:32야 이게 갔나? X님도 어떻게 가?
00:34막 이런 식으로 때리도 시하더라고
00:35내가 너무 신진하고 사회의 물정을 너무 몰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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