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파키스탄에서 열린 미국과 이란 간 종전협상이 결려되면서 호르무즈 해업을 지나 페르시아만으로 진입하려던 유조선 두 척이 회양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00:10선박 추적 데이터에 따르면 아기오스 파누리오스원, 샬라마르, 몸바사 비 등 유조선 세 척은 지난 11일 오만에서 호르무즈 해업으로 접근해 현지시간
00:2012일 라라크 섬 인근에 도착했습니다.
00:22하지만 유조선 세 척 가운데 이라크로 향하던 아기오스 파누리오스원과 아랍에미트로 향하던 샬라마르는 방향을 돌렸습니다.
00:31반면 몸바사 비는 계속 항해를 이어가 이란이 승인한 라라크 섬과 캐슘 섬 사이의 항로를 통해 페르시아만에 진입하는 데 성공했는데 목적지를
00:41명확하게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00:43유조선 두 척의 회양 이유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지만 미국과 이란의 종전협상 결렬이 영향이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블룸버그는 전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