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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30표시장 활성화 지원 사업, 그거 설명해
00:00:31드려갔어. 우리 요즘 완전
00:00:35열일모드야. 열일모드.
00:00:37열심히 하니까 보기 좋잖아.
00:00:40아 맞다. 그 얘기 들으셨어요?
00:00:42한의원 실장님
00:00:43남편분 사우디로
00:00:44일하러 간다던데요? 갑자기? 응, 갑자기 결정리 어때요?
00:00:59No, no, no, no.
00:01:18No, no, no, no.
00:01:24어떡해.
00:01:29저 뭐 어떡해.
00:01:31어떡해.
00:01:42괜찮으세요?
00:01:44저 어머니 괜찮으세요?
00:01:46시원아 미쳤어!
00:01:48왜 사람을 때려!
00:01:49어떡해.
00:01:50이거 그게 아니고.
00:01:52아니 어떡해.
00:01:53제가 병원으로 모시고 갈게요.
00:01:55진짜.
00:01:59아버님! 아버님!
00:02:01어머니!
00:02:04다녀올게요, 할머니.
00:02:06그래.
00:02:06공부다.
00:02:07열심히 하지 마.
00:02:08밥 잘 챙겨 먹고.
00:02:10네.
00:02:10도와주세요!
00:02:13어머!
00:02:14아니 이게 무슨 일이야?
00:02:15왜 그래?
00:02:16엄마!
00:02:17아니 무슨 일이야?
00:02:18아니 어떻게 된 거야?
00:02:19여보! 여보!
00:02:20괜찮아.
00:02:21얼른 들어가자.
00:02:23어!
00:02:24뭐야?
00:02:25어떻게 된 거야?
00:02:26뭐.. 뭐.. 사..사..사..사..사고 난 거야?
00:02:32어.
00:02:33동공 크기는 대칭이고, 치료는 없어.
00:02:36번쩍거려?
00:02:37어때?
00:02:38번쩍거리면 안과 응급으로 가서 정밀 검사를 받아야 돼.
00:02:43통증은 있는데 다른 증상은 괜찮아.
00:02:46정말 괜찮아?
00:02:48어.
00:02:49충격이 심해서인지 시야가 흐려.
00:02:51다른 건 정말 괜찮아.
00:02:54아이..사..사고예요, 무슨?
00:02:56아니 어떻게 된 거야, 도대체?
00:03:00왜 말을 안 해?
00:03:02답답하게!
00:03:06그..그..그게..
00:03:07죄송합니다!
00:03:10박사님, 우리 새엄마한테 맞았어요.
00:03:14뭐?
00:03:17아..저..그..
00:03:18우리 고모부랑 우지오빠 숭모랑 바람이 나서..
00:03:21우리 고모부..아니..
00:03:22우리 고모랑 오빠 숭모랑 머리차 잡고 싸우는 걸
00:03:25새엄마랑 박사님이 말리다가 그만..
00:03:29야..
00:03:29너 지금 누구랑 누구라고 그랬어?
00:03:38아이..근데 왜 다들 안 놀래? 어?
00:03:41나만 처음 듣는 얘기야? 어?
00:03:43다 알고 있었던 거냐고!
00:03:48너도 알고 있었어?
00:03:51아니..
00:03:54성미야!
00:03:54성미야!
00:04:07같이 돈가스도 먹고 같이 카페인도 섭취하고 있으니까 세상을 다 가진 것 같네요.
00:04:14정말..
00:04:15자신 있어요?
00:04:17원수지 간인 양가의 반대를 뚫고 공주아랑 연애할 자신?
00:04:24자신 없으면 고백했겠어요?
00:04:26아..힘들 텐데..
00:04:30아..힘들 텐데..
00:04:43아휴..
00:04:55아휴..
00:04:56무슨 일이야?
00:04:58어?
00:04:59엄마가 다치다니..
00:05:00왜..
00:05:03이사님 엄마한테..
00:05:05맞았다고?
00:05:07예?
00:05:08일단 끊어봐..
00:05:10아..
00:05:10무슨.. 무슨 일이에요?
00:05:12다 들켰대요..
00:05:14두 분이서 싸우셨나봐요..
00:05:17아휴..
00:05:18진짜..
00:05:20아휴..
00:05:20아휴..
00:05:30아휴..
00:05:43아휴..
00:06:03정말 죄송합니다..
00:06:08메이크업으로 가려지지 않을 것 같아서..
00:06:11그럼요..
00:06:14네..
00:06:15괜찮아요..
00:06:16네..
00:06:18미안합니다..
00:06:22다행히 방송 녹화분이 남아서 오늘은 쉬기로 했어..
00:06:29여보..
00:06:29너는 어떻게 어떻게 이런 걸 나한테 숨이냐?
00:06:33왜 식구도 있는 거 나한테 말을 안 해?
00:06:35어?
00:06:36내가 그 정도로..
00:06:37뭐 나는 우리 식구 아니야?
00:06:39어?
00:06:39왜 나를 이렇게 나쁜 사람 만들어?
00:06:41아 그리고..
00:06:42너는 가정문제 전문가라는 사람이 이런 문제가 생겼을 때 솔루션이 그저 숨기고 속이는 것 밖에 없었어?
00:06:54아휴..
00:06:55미안해.. 미안하다..
00:06:56아휴..
00:06:57내가 지금 속이 터질 것 같아서 그래 정말..
00:07:00아휴..
00:07:01다 말해..
00:07:02내가 다 들을게..
00:07:04나 당신 마음..
00:07:06그래..
00:07:07서운하고 배신감 드는 거 다 이해해..
00:07:11근데 변명하자면 당신이랑 서방님 마음..
00:07:15다칠까 봐 그랬어..
00:07:19알아..
00:07:2030년 전 트라우마가 다시 떠오를까 봐 회피하려고 했어..
00:07:25그때 우리 얼마나 아팠는지..
00:07:29아직도 너무 생생하니까..
00:07:31그러다 또 소문이라도 나면 우리 또 힘들어질까 봐..
00:07:36내가 일부러..
00:07:37감추고 숨겼어..
00:07:40미..
00:07:40미안해..
00:07:49저라도 감추고 숨겼을 것 같아요..
00:07:53그걸 어떻게 저한테 말하겠어요..
00:07:55엄마..
00:07:58왜 그때요..
00:07:59우리 아버지 없어졌을 때..
00:08:02저도 자식 입장에서만 생각했었거든요..
00:08:06근데 지금이 엄마처럼..
00:08:07제가 배우자 입장이 돼 보니까..
00:08:10그때 엄마가 우리 생각 이상으로..
00:08:13정말 많이 힘들었겠다 싶어요..
00:08:16죄송해요..
00:08:20왜 너까지 그 마음을 알아야 되는 거냐..
00:08:24난 정말 한치 부끄러움도 없이 살았거든..
00:08:28그렇게 살아야..
00:08:30사람들이 내 탓이라고 하지 않을 것 같아서..
00:08:35니들도..
00:08:36저러니까 아버지가 도망갔지 소리 안 듣게 하려고..
00:08:40나이가 들어도 바르게 살아라 그렇게 잔소리했는데..
00:08:48근데 왜 너한테 이런 일이 생긴 건지..
00:08:52이 엄마도 모르겠다..
00:08:56엄마..
00:08:58저 괜찮아요..
00:09:11정말 죄송합니다 아버님..
00:09:14제가 거짓말을 지어냈어요..
00:09:17괘씸하다고 생각하시는 거 당연합니다..
00:09:24언제 알았어?
00:09:27네?
00:09:28지우의 애비가 대한이처랑 바람난 걸 언제 알았냐고?
00:09:33아..
00:09:34그게..
00:09:35저도..
00:09:37아버지..
00:09:39무슨 소리예요?
00:09:41그.. 여보..
00:09:43용길이가 뭐?
00:09:45누구랑 바람이 났다고?
00:09:47이.. 여보.. 그게..
00:09:49이것들이..
00:09:51내 이것들을 그냥..
00:09:53말려라..
00:09:55털 열라..
00:09:56여보..
00:09:57여보..
00:10:02우리 여보여요?
00:10:05당연히 아무것도 모르죠..
00:10:08알겠어요 자기야..
00:10:11내일 만나요..
00:10:12바이바이..
00:10:15그 자기야가..
00:10:18내 남편인 줄도 모르고..
00:10:21양동성..
00:10:23너 지금 이게 무슨 소리야?
00:10:24네 남편이 공대한 마노라랑 바람났다는 게 진짜야?
00:10:28어..
00:10:29와..
00:10:30내가 진짜 미쳐버리겠네..
00:10:32이게 뭔 대망신이냐고?
00:10:34어?
00:10:35여보..
00:10:36너 대체 뭐 했어?
00:10:38네 남편이 그러도록..
00:10:39그 자식이 거기서 붙어먹도록 너 대체 뭐 했냐고!
00:10:43그게 내 탓이야?
00:10:44그럼 누구 탓이야?
00:10:46그럼..
00:10:46우리 엄마 바람나서 짐 나간 건 아버지 탓이고
00:10:49현빈이 은빈이 엄마 바람나서 이혼한 건 오빠 탓이겠네?
00:10:52야!
00:10:53여보 이러지 마요..
00:10:54우리끼리 이러면 안된다고..
00:10:56그러게 왜 그딴 쓰레기를 집안에 들였냐고?
00:10:59왜 처음부터 그딴 자식을 결혼했냐고?
00:11:01결혼하라며!
00:11:04오버세상가 가야되니까 신을 잊혀버려야된다고!
00:11:07현빈이 유학 보내듯이..
00:11:09나도 지지까라고 득감이랬잖아!
00:11:12아가씨..
00:11:13그때 내가 뭐 마땅한 노초라도 있었어?
00:11:16엄마 어집 남자랑 바람나서 짐 나갔다고
00:11:19사귀던 남자한테도 차이고 노초녀로 살았는데!
00:11:23이게 진짜 뭘 잘했다고..
00:11:25야!
00:11:25너 지금 내가 얼마나 중요한 시점인지 몰라?
00:11:28이 상황에서 내가 또 저쪽 집안에 붙어먹었다는 소리를 들어야 되겠냐고!
00:11:32여보..
00:11:33그게 왜 내 탓이야?
00:11:35그게 어떻게 내 탓이냐고!
00:11:38그래!
00:11:41네 탓 아니지!
00:11:42이게 왜 네 탓이야!
00:11:44죄송해요..
00:11:46아 배워..!
00:11:47하하하하ㅏ
00:11:50아하하하하
00:11:51아하하하
00:11:53아아아ㅏ
00:11:54아앗ㅏ
00:12:11음으ㅏ
00:12:13오우아..
00:12:13El hombre...
00:12:16El hombre...
00:12:18El hombre...
00:12:44네?
00:12:48혹시...
00:12:49좀 괜찮으세요?
00:12:52내일 돼봐야 알 것 같아요.
00:12:55아이, 그냥 저한테 다 알려주시지 뭐하러 가서 이런 일을 당하세요.
00:12:58진짜 죄송해서 미쳐버리겠네, 정말.
00:13:01서방님...
00:13:02다 괜찮아요.
00:13:06희경이 어디서 데려오셨어요?
00:13:08아이, 그거 알아서 뭐하게 해.
00:13:11뭐 좀 물어보려고.
00:13:13뭘 물어봐, 뭘 몰라서.
00:13:15아니, 우리한테 어떻게 이럴 수 있는지 궁금해서.
00:13:19그리고...
00:13:20내가 그 자식을 좀 죽여버리고 싶은데.
00:13:24서방님...
00:13:25제가 직접 찾아볼게요.
00:13:28야, 야, 대안아!
00:13:29야, 대안아, 너!
00:13:30야, 야, 야, 야!
00:13:31아, 좀 놔보라고!
00:13:33내가 알아서 해.
00:13:34그러니까 형은 신경 꺼.
00:13:36애들 사는 테니?
00:13:37놔, 놔, 놔, 줘!
00:13:39우리야, 너 진짜 이럴래?
00:13:40할머니, 쉬세요.
00:13:42내가 나가볼게.
00:13:46이러지 마요, 서방님.
00:13:47놔봐 좀!
00:13:48다들 왜 이러세요?
00:13:49우지야, 그래.
00:13:50너도 거기 같이 갔었지?
00:13:52너 희경이랑 그 자식 어디 있는지 알지?
00:13:54삼촌...
00:13:54삼촌한테 좀 알려줘 봐.
00:13:56삼촌이 미쳐버릴 것 같아서.
00:13:57말해봐.
00:13:58야, 야, 야, 우지야.
00:14:00삼촌 좀 잡아와.
00:14:00놔, 놔, 놔, 놔, 놔 보라고.
00:14:03저야, 이씨 к양둥이 이 자식 이것 mala!
00:14:06너, 하지마.
00:14:07ci하고 �л должно 해!
00:14:08저 ikke이 앉으면 안ounge, 이제 저 내!
00:14:09아이, 주저...
00:14:10와, 야, 이ля 이!
00:14:11아이, 진짜 이야기 så!아먹으라고!
00:14:19안 받네, 응?
00:14:21이것들이 안 받아? 야,
00:14:23남이... 공주한!
00:14:25공定! 너희들
00:14:27나와!
00:14:30No, no, no, no, no, no.
00:14:57아, 왜 이러세요, 동네에서?
00:15:00네가 왜 여기에...
00:15:01어, 너, 이 집 딸, 문 좀 열어주라. 나 좀 들어가자.
00:15:05아휴, 들어가서 어쩌시려고요.
00:15:08야, 인마! 내가 할 얘기가 있어서 그래. 비켜!
00:15:10아휴...
00:15:11야, 공대한! 공정한!
00:15:13나와, 이 자식들아!
00:15:15아휴, 장장 나와!
00:15:18그냥 바로 모시고 들어갈게요, 엄마.
00:15:20아휴...
00:15:20아휴...
00:15:21아, 무슨 왜 이러세요?
00:15:22놔라고!
00:15:24나와, 이 자식들아!
00:15:26제 아름 들어온데.
00:15:28들어오긴 지가 어딜 들어와. 이게 보자 보자니까.
00:15:31아휴, 공대한!
00:15:33니들 나한테 할 말 있잖아.
00:15:35야, 이 자식아!
00:15:36네가 감히 여기 어딘지 알고 네 멋들을 쳐주러 와!
00:15:39죄송합니다.
00:15:40제가 모셔가려고 했는데...
00:15:41아, 저...
00:15:42우리 회사 이사님, 양원장님 아들.
00:15:44아, 저...
00:15:45양현빈입니다.
00:15:46오랜만에 뵙습니다.
00:15:48그래서 용건이 뭔데?
00:15:49너 네 마누라 어디다 숨겼어?
00:15:51뭐라고?
00:15:52네 마누라 어디다 숨겼냐고?
00:15:53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00:15:55아버지...
00:15:56빨리 대답 안 해?
00:15:58그럼 네가 대답해.
00:15:59야, 이 자식아.
00:16:00너 30년 전에도 이러고 쳐들어와서 우리 엄마한테 따지더니 또 이따위 짓을 해?
00:16:05그래!
00:16:06도대체 왜 네 직구상은 자꾸 이런 일을 벌이는 건데?
00:16:10야, 이 자식아.
00:16:11너는 어디서 대먹지 못한 여자를 동네에 불러들여가지고 이 사과를 만들어!
00:16:15다 너 때문이잖아!
00:16:16이게 이 서진거라고 숨어있어!
00:16:19그게 왜 나 때문이야?
00:16:20어?
00:16:20왜 형한테는 늘 우리가 가해자인데 같은 피해자라고 생각을 못해?
00:16:24왜 못해?
00:16:25형은 왜 맨날 형편없이 그렇게 형편해?
00:16:27왜?
00:16:27뭐야 이 자식아!
00:16:28야, 이 자식아!
00:16:29너 사람을 이따위로 만들어놓고 사과하러 온 줄 아더니 뭐?
00:16:33뭐가 어쩌고 어쩌?
00:16:35엄마...
00:16:36야, 송미야.
00:16:37야, 부탁이다.
00:16:39나 좀 알려줘, 알려줘가, 어?
00:16:41어딨니?
00:16:42제발 좀 알려달라고!
00:16:43아이, 진짜 가요, 아버지.
00:16:45가요, 제발.
00:16:46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00:16:47야, 놔봐, 이만.
00:16:48아니, 아버지.
00:16:49놔봐, 이만.
00:16:50아버지, 아버지.
00:16:50저 망나이 같은 놈, 저 진짜 저거.
00:16:52아우, 정배.
00:16:53야!
00:16:55아우.
00:17:20아버지.
00:17:23아우.
00:17:28하...
00:17:29들어가요.
00:17:30누구라도 탓을 해야 내가 살 것 같아서 그래.
00:17:33No, no, no, no, no.
00:18:03진짜로 숨만 좀 시작할게.
00:18:12아니...
00:18:17고모.
00:18:19좀 있으면 지휴 학원에서 올 건데 계속 그러고 있을 거야?
00:18:23어? 고모.
00:18:34지금 나 두고 혼자 멀리 떠나기로 한 거냐고요, 자기야!
00:18:38자기야!
00:18:39어떡해!
00:18:42어떡해!
00:18:57아...
00:18:59아...
00:19:01아...
00:19:01아...
00:19:01아...
00:19:04아...
00:19:05그러니까 얌전히 기다리라니까.
00:19:08난 진짜 자기야가 나 버리고 사우디로 가는 줄 알았어요.
00:19:12아, 그럴 리가 있어?
00:19:14애 있을 땐 연락하지 말래서 연락 못 한 건데.
00:19:19왜?
00:19:28야, 여기가 사우디냐?
00:19:30형님, 살려주세요!
00:19:32응?
00:19:33야, 이 개자식아.
00:19:34이 버러지만도 못한 거...
00:19:40너, 이 새끼야.
00:19:41결혼할 때 뭐라 그랬어?
00:19:43우리 동숙이 데려가서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약속했어, 안 했어?
00:19:46했어, 했어요.
00:19:48그래놓고 데려가서 죽도록 살림시키고
00:19:50병든 네 어머니 돌아가실 때까지 수만들게 하고, 응?
00:19:53애 안 생긴다고 몇 년을!
00:19:55너, 지호 낳을 때까지 구박했지, 너?
00:20:00이 개자식아!
00:20:02그래놓고!
00:20:03처자식을 버려?
00:20:05어?
00:20:07살려주세요, 형님!
00:20:08일어나!
00:20:10니가 인간이냐?
00:20:11니가 인간이야?
00:20:13그래도 난 널 식구라고, 어?
00:20:15돈 한 번 못 벌고 싸워만 치는 너를!
00:20:17받아주고 또 받아줘!
00:20:19그랬는데, 니가 감히 이딴 짓을 해?
00:20:22야!
00:20:24너 우리 집안이 웃음이야?
00:20:26아니, 아니야!
00:20:27아니야!
00:20:27진짜!
00:20:28안 웃었으면 어떻게 돼!
00:20:31하필이면 저 여자랑?
00:20:33너 이 자식!
00:20:35너 오늘!
00:20:37너 죽고 나 죽자!
00:20:39니가!
00:20:42이 집안을 또 놔보고!
00:20:45너가 또!
00:20:47이 나쁜 새끼야!
00:20:48이 팔을 할 수 없는 새끼야!
00:20:53내가 진짜 조카들한테 볼 면목이 없다!
00:20:57괜찮아, 삼총은!
00:20:59다시 찾아오시진 않겠죠?
00:21:02오기만 하라 그래!
00:21:03아주 그냥 박살을 내버릴 테니까 그냥!
00:21:05안 와!
00:21:07내가 어딘지 알려줬어!
00:21:18강화군 황포리 37-12 1층 미용실
00:21:27무슨 일 나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00:21:29내가 하려고 했는데
00:21:33그런다고 뭐가 달라지겠어?
00:21:53여보!
00:21:56아니, 당신 전화도 안 받고! 어디!
00:22:00No, no, no, no, no.
00:22:41아버지는?
00:22:43현빈이가 옆에서 챙겨드리고 있어요.
00:22:47동석이는 어쩌고 있어?
00:22:49아무것도 안 먹고 방에 틀어박혀서는 문도 열어주질 않네요.
00:22:58이게 Echo-in?
00:23:08현빈이.
00:23:25현빈이 다행히
00:23:33¿Qué pasa?
00:23:58No, no, no.
00:23:58No.
00:24:00¿Qué pasa si yo me siento?
00:24:04No, eso me siento.
00:24:15No, no.
00:24:53¡Gracias!
00:24:58blessings yeless
00:25:02For the last day확íz
00:25:10어?
00:25:12정순경님
00:25:13어..안녕하세요
00:25:14아 오늘 병원 열어요?
00:25:16아, 아뇨 오늘 원래 의료봉사
00:25:19가는 날인데 쉬기로
00:25:20했어요 아..근데 오 전무사님은
00:25:22왜 나오셨어요?
00:25:24아..거제 정리를 못하고 들어가서 마저 하느라요
00:25:26Cácero que cualquier tipo de posibilidad.
00:25:29Pero apartewith sucede mucho.
00:25:40Yo creo que estándar, me lo hará mucho tiempo.
00:26:01No, nada más.
00:26:01No, nada más.
00:26:03No, no, nada más se ha acabado.
00:26:07Sí, pues...
00:26:10la justiña.
00:26:11Alguien y el peronista.
00:26:12¿Para por eso?
00:26:13Sí.
00:26:14¿Para qué?
00:26:16No, es...
00:26:18A ver.
00:26:26¿Por qué?
00:26:30¿Por qué?
00:26:34¿Opa.
00:26:35¿Quién es que nosotros le necesitamos todos?
00:26:38E, muy bien.
00:26:39¿Quién es bueno que ANDWEN nos gusta?
00:26:42¿Quién es que nos dañó?
00:26:44¿No? Opa.
00:26:45¿Quién es que viene?
00:26:46¿Quién es que viene?
00:26:46¿Quién es la que viene?
00:26:47¿Quién es que viene?
00:26:49¿No? ¿Quién va?
00:26:54¿Quién es que viene?
00:26:55¿Quién es que tiene que tener muchas cosas?
00:26:57Seguro, ¿qué teو?
00:26:58Seguro, ¿qué teo?
00:27:04¿Mama?
00:27:05Si, si no me han quedado.
00:27:08Ah, que...
00:27:09se me ha hecho un saludo de suerte.
00:27:13Esco.
00:27:14¿No?
00:27:14Se me hace muy bien.
00:27:18Pero, ¿qué me parezca?
00:27:20¡No, es tuyi que delamante!
00:27:22Hay un saludo de cuero...
00:27:23Y.
00:27:24¡Gracias!
00:27:26¡No, no!
00:27:26¿Han?
00:27:27No, no, no.
00:27:28¡Han y yo!
00:27:30¡Séjame, ¿no?
00:27:32¡Han!
00:27:33¡Han!
00:27:34¿Han?
00:27:35¿Han?
00:27:36¿Han?
00:27:36¡Han!
00:27:37¿Han?
00:27:38¿Han?
00:27:40No, no.
00:27:45¿Han?
00:27:46¡Han!
00:27:47¿Han?
00:27:50¿Han?
00:27:54¿Han?
00:28:33동그란 게 보이는데...
00:28:35동그란 거야?
00:28:42동그란...
00:28:43공 같은데...
00:28:59No, no, no.
00:29:19이건 분명히 하늘에 내린 경고라고.
00:29:50아, 흉지겠네. 진짜 이게 뭐야.
00:29:55제법 의사 갔네.
00:29:58농담이 나와?
00:30:00그니까.
00:30:02감정이 실리지 않고서야 이럴 리가 없지?
00:30:05아주 손끝에서부터 악의가 느껴지더라.
00:30:09에이, 설마 그 정도로 나쁜 사람은 아니지 않을까?
00:30:15나 그 여자 때문에 불륜녀로 낙인 찍힐 뻔했던 거 잊었어?
00:30:25한성미 박사님께 사과해야 되지 않을까요?
00:30:28많이 다치신 것 같은데.
00:30:29물론 일부러 그러신 건 아니지만.
00:30:33나 어쩌면 일부러 그랬을 수도 있어.
00:30:42실망시켜서 미안.
00:30:45아, 왜, 왜 그러셨어요?
00:30:50나는 그 여자가 참 싫다.
00:30:55너희 아버지는 나한테 하늘이거든.
00:30:58그런데 나한테 하늘 같은 사람이 그 여자 앞에만 가면 쩔쩔매.
00:31:04그런데 나는 있잖아.
00:31:06그게 너무 화가 나고 부러워.
00:31:12그래서 우리 현빈이 은빈이 낳아준 친엄마보다 나는 그 여자가 더 싫어.
00:31:32어머니는 제가 대신 사과할게요.
00:31:37네.
00:31:38제가 전해드릴게요.
00:31:44참 어렵네요.
00:31:49가족을 리브랜딩하겠다던 당찬 모습은 어딜 가고.
00:31:55제가 너무 자신감만 넘쳤나 봐요.
00:31:58그때도 이래서 포기하고 유학 갔었지.
00:32:01그 생각만 나더라고요.
00:32:06현빈아.
00:32:13어.
00:32:18나는 우리 할머니, 아빠, 엄마, 그리고 삼촌이랑 내 동생.
00:32:25우리 가족을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이 사랑하는 것 같아.
00:32:41내가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보다 더 많이 너를 좋아하지는 않는 것 같아.
00:33:01지금 가족들이 다 너무 아픈데 나까지 가족들 아프게 할 용기가 안 나.
00:33:23너 마음 고맙고 거절해서 미안해.
00:33:30네 마음 고맙고 거절해서 미안해.
00:33:41내가 괜히 고백을 해서 힘들게 해서 미안해.
00:33:51내가 엄청 fear하자.
00:34:13나는 내 마음대로 많이 한 정말 행복해지고.
00:34:13나는 우리 할머니반에 하나만 감사드립니다.
00:34:13내가 pedaling 못한다.
00:34:14나는 내 마음대로 다 다 하고싱거다.
00:34:15나는 내가 열어로 할 수 있게 있고.
00:34:15나는 너의 마음으로 그것을 사랑하는 것 같다고.
00:34:17나는 당신을 사랑했다는 마음에 들을 때.
00:34:17그러면, 나는 이런 마음을 사랑해야지.
00:34:17나는 당신을 사랑할 fewer toler하는 것 같다.
00:34:19¿Qué ha pasado?
00:34:59¡Gracias!
00:35:42Sí, sí, sí.
00:36:00엄마, 지금 이사를 가자고요?
00:36:02우리가 왜요? 우리가 뭘 잘못했다고요?
00:36:06진작에 떨어졌더라면 이런 일도 안 생겼을 거야.
00:36:09엄마, 그거 아니에요. 우연이죠.
00:36:12그쪽 집이랑 또 얽히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고.
00:36:17아, 설마요? 그게 말이 돼요?
00:36:20아, 근데 지금 우린 마땅한 대안도 없는데.
00:36:24어떻게든 내가 해볼게요.
00:36:27나도 못해볼게. 대출도 알아볼 수 있을 거야.
00:36:30아이, 저기, 우리가 이사를 가겠다고 결정한 건 아니야.
00:36:35그쪽도 생각해보시겠다고 했어.
00:36:38아휴, 그 자식이 이사를 갈 리가 없죠.
00:36:45난 절대 못 가요.
00:36:47아버지도 이사 가기 싫으시잖아요.
00:36:50조용히 넘어갔잖아.
00:36:52동네 소문도 안 났고.
00:36:53근데 나 저쪽 집 매일 보면서 일은 못할 것 같아.
00:37:00그건 다른 일자리 알아보면 되지 않을까요?
00:37:04알아서들 하세요.
00:37:06내가 무슨 의견을 내겠어요.
00:37:09저도 이사나 전학은 가고 싶지 않아요.
00:37:12그래.
00:37:13동네 소문 안 났으니까 걱정 마.
00:37:14너네 아빠는 그냥 사우디 간 거야.
00:37:18아버님, 저도 양가가 떨어지는 건 적극 찬성이지만
00:37:22우리가 온정을 떠나는 건 맞지 않는 결정인 것 같아요.
00:37:26한의원 리모델링한 비용은 어쩌고요.
00:37:28게다가 요즘 이의가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아버님도 아시잖아요.
00:37:32한창 시장에서 호감을 얻어가고 있는데
00:37:35지금 포기할 수는 없어요.
00:37:38우리가 이사를 간다고 결정한 게 아니다.
00:37:42서로 생각해보기로 얘기가 된 거야.
00:37:56당신이 아버지한테 이사 얘기했어?
00:37:59네.
00:37:59저쪽 집 이사 보내자고 넌지 씨 의견 드렸어요.
00:38:03난 반드시 이번에 온정에서 봉원장님 댁 몰아낼 거거든요.
00:38:06그래야지.
00:38:08그렇게 되면?
00:38:09그러면 운정 시장 상인회장은 당신이 되는 거예요.
00:38:13그렇게 되나?
00:38:14그럼요.
00:38:15경쟁자가 사라지는 것만큼 안전한 게 없지.
00:38:18여보, 우리 이 위기를 기회로 삼기로 해요.
00:38:24근데 정환이네도 이사 안 갈 것 같은데.
00:38:28어떻게든 이사 보내야죠.
00:38:30나한테 맡겨요, 여보.
00:38:41저기, 에스테틱 관리권이에요.
00:38:46거기서 관리 받으시면 멍이 좀 빨리 빠지실 거예요.
00:38:51일부러 때렸죠.
00:38:53어머.
00:38:54어머, 말도 안 돼.
00:38:56정말 오해세요.
00:39:00치료비도 넉넉히 넣었습니다.
00:39:03됐어요.
00:39:05연고만 좀 발랐을 뿐입니다.
00:39:07멍도 곧 빠질 거고요.
00:39:10사양하지 말고 받아주세요, 박사님.
00:39:12제 마음입니다.
00:39:17받은 걸로 할게요.
00:39:19용건 끝났죠?
00:39:21저기, 저기.
00:39:22저기, 실은요.
00:39:23제가 진짜 용한 신녀님한테 점을 봤는데요.
00:39:27양가 가족이 아주 상극이라고 하더라고요.
00:39:30그걸 점을 봐야 아나요?
00:39:33저는 솔직히 공원장님 댁에 이사 가는 게 맞다고 봐요.
00:39:37박사님은 병원도 서울이시고, 따님도 직장이 서울이고.
00:39:41그리고 공원장님도 서울에서 병원하는 게 훨씬 좋지 않나요?
00:39:46어른들이 결정하시기로 했으니 기다려보세요.
00:39:50박사님이 공원장님 설득 좀 해주세요.
00:39:54아니, 뭐 지난 일이야 못 막았다 쳐도 앞으로의 일은 막아야 하지 않겠어요?
00:39:58이러다 행여라도 우리 아이들까지 엮일까 봐 저는 너무 걱정이 됩니다.
00:40:05그런 일은 결코 없을 겁니다.
00:40:11저도요.
00:40:12제발 그러길 바라네요.
00:40:15그럼요.
00:40:28그리고 한 번 더 여쭤볼게요.
00:40:29이 thyroid 사항에èn고 확인을 해보는 게 맞�워.
00:40:30그리고 한 번 더 여쭤볼게요.
00:40:32그리고, 한 번 더 여쭤볼게요.
00:40:32또 한 번 더 워쭤리.
00:40:32불을 바라냈� semicolon과 거리도 없나요?
00:40:33불안함.
00:40:34불안함.
00:40:36불안함.
00:40:36불안함.
00:40:36불안함.
00:40:37불안함.
00:40:39불안함.
00:40:39불안함.
00:40:42불안함.
00:40:55Sí, sí, sí.
00:41:13Sí, sí, sí.
00:41:23Sí, sí.
00:41:24Sí, sí.
00:41:31어, 이사님.
00:41:40뭐야?
00:41:42왜 안 오셔?
00:41:43아침에도 그러시더니.
00:41:46사오냐?
00:41:47밤이나 먹어.
00:41:57뭐, 들었겠지만 다음 시즌 FG 모델로 한성미 박사를 우선순위에 염두에 두고 있어요.
00:42:03공식 제안 넣기 전에 디자이너들 의견을 좀 듣고 싶어서요.
00:42:09항성미 박사님이요?
00:42:11근데 그분은 모델 이력이나 협찬 경험이 없으신데.
00:42:17박포로 생각은 어때요?
00:42:19저는 워낙 그분 팬이라 저희 다음 시즌 디자인 무드랑도 잘 어울리신다고 생각합니다.
00:42:26우린 희소성이 프리미엄 이미지라 아주 매력적인 모델이라고 생각해요.
00:42:33근데 왜 아까부터 입을 꾹 다물고 있을까?
00:42:36둘이 싸웠어요?
00:42:40아...
00:42:43회사에서 이런 얘기 죄송합니다만 부사장님.
00:42:47우린 잘 지내보려고 애썼는데 이게 잘 안됐어요.
00:42:51아니 왜?
00:42:52어쩌다가?
00:42:54말해줘, 어?
00:42:55앞으로는 공적인 사이로만 지내기로 했으니까 그렇게 대해주세요.
00:43:00부탁드립니다.
00:43:08야, 설마 이사님 어머님이 너희 어머니를 일부러 때리셨을까?
00:43:14서로를 증오하면 진실은 중요한 게 아니더라고.
00:43:19하...
00:43:19야, 어머님 우리 브랜드 모델도 쉽지 않겠는데?
00:43:23너뿐만 아니라 이사님하고도 같이 일을 해야 되는 거잖아.
00:43:27그렇지.
00:43:29하...
00:43:30우리 공주아 많이 속상해 보이네.
00:43:33아...
00:43:34차라리 모르는 척 할 때가 나았나 싶어서.
00:43:39하...
00:43:40야.
00:43:41좀 티 같은 질문인데 해도 되냐?
00:43:43어, 해.
00:43:45그 이사는 어느 집에 가는 거야?
00:43:47너네 집에 가는 게 낫지 않냐?
00:43:48그 어머니 병원도 이 근처니까.
00:43:50여기로 이사하면 좋겠네.
00:43:53그렇게 간단했으면 진작에 이사했겠지.
00:43:57에휴, 참.
00:44:03그래.
00:44:08그래, 잘해.
00:44:10어?
00:44:10어?
00:44:11어디 가야겠다 그랬어.
00:44:12내 머리 괜찮았는데.
00:44:14괜찮은데.
00:44:14아, 그 명 씨 우리 좀 알려줘.
00:44:15아이고.
00:44:16관절이 엄청 유연해지셨네?
00:44:18그러게, 물도 안 찾고 통증도 덜하시죠?
00:44:22그럼요.
00:44:23요즘은 아주 잠도 잘 자고 살만 나요.
00:44:27아, 참.
00:44:28그 시골집으로 이사 들어가신다더니 언제 가세요?
00:44:31응?
00:44:32진작 이사 갔지?
00:44:34아, 예?
00:44:35아이고, 가까운 병원 가시지 뭐하러 여기까지 오셨어요.
00:44:38에휴, 참.
00:44:39거기 병원이 어딨어?
00:44:40여기가 제일 가까운데.
00:44:43아, 아, 그렇지.
00:44:46어, 없지.
00:44:48그렇지.
00:44:49어, 아이고.
00:44:54네, 살펴들어가세요.
00:44:56네, 또 올게요.
00:44:57예, 예, 예.
00:44:58가세요.
00:44:58네.
00:44:59원장님.
00:45:01어?
00:45:01왜?
00:45:03환자분들이 좀 있으면 우리 병원 개연 40주년이라고 파티열 준비하고 계세요.
00:45:08파티?
00:45:09제가 살짝 엿들어 보니까 깜짝 이벤트 같은 거 있죠?
00:45:13그런 거 하실 모양이에요?
00:45:32형.
00:45:34괜히 나 때문에 억지로 이사가자고 하기 없다.
00:45:38아니, 너는 저 집 저렇게 마주 보고 있는데 괜찮아?
00:45:44괜찮아지겠지, 뭐.
00:45:46아이, 그럼.
00:45:48너만 다른 병원으로 갈래?
00:45:50아니, 솔직히 너 찾는 병원 많잖아.
00:45:52아이, 정말.
00:45:53아, 가고 싶었으면 내가 벌써 진작에 갔지 뭐.
00:45:57형, 내가 의사는 아니지만 할아버지랑 아버지 뜻 이어서 이 병원 계속 하고 싶은 마음은 똑같아.
00:46:03괜히 무리하지 말자고.
00:46:05어차피 우리 옮길 능력 안 돼서 형수님만 고생해야 되는데.
00:46:10내 말 무슨 말인지 알지?
00:46:13아휴, 모르겠다.
00:46:15아휴.
00:46:16아휴, 나도 모르겠다.
00:46:18아휴.
00:46:19Ah.
00:46:27Ay.
00:46:28Omu, ¿o leo?
00:46:29¿Dangín es maliarte, ¿no?
00:46:30¿No me gusta?
00:46:32Ah, pero yo...
00:46:34¿No?
00:46:34¿Los entiendo?
00:46:36¿No...
00:46:36Una vez encontré una cosa.
00:46:36¿No hay algo mientras tanto?
00:46:37¿No hay cuatro casos?
00:46:39¿De acuerdo?
00:46:41¿De acuerdo?
00:46:43Seguirá el día de
00:46:44¡Gracias!
00:47:20¡Gracias!
00:47:44¡Gracias!
00:47:46¡Gracias!
00:47:47¡Gracias!
00:47:48¡ Bryan Ovrã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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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6:03옆구리가, 옆구리가 많이 아프다고 해서요.
00:56:05급성충수염은 아닌 것 같은데.
00:56:07아빠, 빨리 좀 받으세요.
00:56:08그래, 그래. 일단 눕혀, 눕혀.
00:56:09문 좀 열어, 문 좀 열어.
00:56:14야, 너 숨 한번 크게 들이셔 봐.
00:56:18하나, 둘, 하나, 요.
00:56:20아우, 아우, 아프.
00:56:21형, 진짜 아프. 누르시면 아프.
00:56:24야, 의급실 감아야 되는 거 아니야?
00:56:27아니, 근데 열도 안 나고 반발통도 없어요.
00:56:30이게 급체 같은데요?
00:56:31술 냄새도 안 나는데.
00:56:34술은 거의 안 드셨어요.
00:56:37엄마, 해만 줘줘.
00:56:47야, 왜, 왜?
00:56:50왜 그래?
00:56:53제가 봤을 때 삼촌 몸이 아니라 마음의 문제인 것 같아요.
00:56:58뭐?
00:57:00고깃집에서 은빈이 고모를 마주쳤거든요.
00:57:02마주치자마자 가슴이 답답하다 그러고 복통이 오더라고요.
00:57:06아우, 아우.
00:57:08심리적 트라우마가 신체화되는 중이네.
00:57:11시민성 복통이잖아.
00:57:14특정 인물과의 대면이 촉발 요인이 된 거죠?
00:57:17응.
00:57:18지속되면 실제 장기질환처럼 나타날 수 있어.
00:57:23아, 이 자식이.
00:57:24아무렇지도 않은 척하더니 이제.
00:57:27하...
00:57:28하...
00:57:29아, 이 자식이.
00:57:59이 자식이 놀이터로 나와라.
00:58:01왜?
00:58:02동전 던지기로 결정하게.
00:58:05뭘?
00:58:08누가 이사 갈지.
00:58:10뭐?
00:58:38으하...
00:58:44하...
00:58:45하...
00:58:46하...
00:58:49하...
00:58:51좋았어.
00:58:54하...
00:58:56좋았어.
00:59:25¿Qué pasa?
00:59:34¡E collaborate!
00:59:36Authority.
00:59:39¡Van,
00:59:41de nuevo!
00:59:42¡Empelib,
00:59:42no soy un Bueno!
00:59:51¡He que de nuevo
00:59:52Mira, te dispongo que solo está bien.
00:59:54No, no eres el único yo 100rä czasu.
00:59:56Este hombre, no te darà.
00:59:59Necesitó que yo, ¿vos eso?
01:00:02No, soy uno y uno te constituyó
01:00:05¿Tú Sims?
01:00:06No surfingrietos quetén no subir, ni Fitness.
01:00:09¿Para?
01:00:11Meynnicgo.
01:00:14¡Dimemos después!
01:00:27No, no, no, no, no, no.
01:00:53어, 왔냐?
01:00:56모르게 없다.
01:00:57당연하지. 너나 딴소리 하지 마. 먼저 던져.
01:01:01어떻게 해? 5판 3승? 아니면 3판 2승?
01:01:05사나이가 무슨 그냥. 단판으로 해.
01:01:08알겠어.
01:01:12미워.
01:01:14야, 저 돌이 아직까지 적이 있네, 응?
01:01:18그러게.
01:01:19선 글라고 분필 갖고 왔는데.
01:01:22어떻게 해? 옛날처럼 룰은 똑같은 거다.
01:01:27그래. 저 돌에 가장 가까운 사람이 이기는 거.
01:01:32응. 오케이.
01:01:36어, 빠루가!
01:01:37야, 기도하잖아. 조용히 해.
01:01:45가즈가즈하고 앉았네, 진짜. 박철아, 무정 탄다.
01:01:56좋았어!
01:01:57응? 봤지? 응? 봤지?
01:01:59겁나 가깝다.
01:02:00어? 오늘따라 잘하길 수 있자 짜증나기.
01:02:03보람하냐?
01:02:06하하.
01:02:07하하.
01:02:07하하.
01:02:07하하.
01:02:07뱀쇽.
01:02:08할 수 있다.
01:02:09마.
01:02:09뱀쇽.
01:02:10마.
01:02:10캔디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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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11캔디쇽.
01:02:12마.
01:02:13캔디쇽.
01:02:13가자.
01:02:14가자.
01:02:15가자.
01:02:16가자.
01:02:16간다.
01:02:20하하.
01:02:23뭐야?
01:02:26야, 장난 아니야?
01:02:28뭐냐, 이게?
01:02:29야, 다시 해.
01:02:31내가 졌다.
01:02:33잘 있어라.
01:02:35뭐?
01:02:35내가 간다.
01:02:38이사.
01:02:51봄에 노래를 함께 불러요 우리 지금 이 순간을 안고서 우후 그대를 위한 노래 다 불러줄게요 봄꽃놀이 가요 우리
01:03:16뚜뚜뚜 뚜루루뚜뚜
01:03:17우리 정말 이사 갈 형편은 되는 거야?
01:03:20나만 믿어.
01:03:21한성미 단독 방송 런칭 좀 미뤄야 될 것 같아.
01:03:24형편 빠듯하셔서 옮기기 힘드시다면서요?
01:03:28고급 라인 모델.
01:03:30한성미 박사?
01:03:30그분은 빠꾸나초가 진행을 스톱했어요.
01:03:33네?
01:03:34아 진짜 우리 모델하면 딱인데.
01:03:37어떻게 사람을 이렇게 서운하게 하세요?
01:03:39집 보러 오신다는 분이 소장님이어서 놀랬네요.
01:03:43그러게 그쪽이 마누라 간수를 잘했어야지.
01:03:46야 너 뭐라고.
01:03:47동숙이 보면 아프다며.
01:03:49배 아픈 거 맞아요.
01:03:50저 내일 내시경 할 거예요.
01:03:53엄마 여기 이사 못 가요.
01:03:54내 곁에 있어요.
01:03:58꼭부터.
01:04:00야 너는 뭐 치워.
01:04:00야 너 talked렬해.
01:04:00야 너는 어두운 걸 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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