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기 안성시에서 고속도로 인근 창고에 불이 나아 운전자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이 화재를 진압했습니다.
00:07대전에서는 화물차 사고로 한동안 고속도로에서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00:12이 소식은 윤태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00:17고속도로 옆에 서 있는 건물이 새빨갛게 타오르고 불티가 주위로 떨어져 내립니다.
00:23어제 저녁 7시 50분쯤 경기 안성시 원곡면 지곡리에 있는 창고에서 불이 난 겁니다.
00:30공부 보관하는 창고로요. 단층 1주짜리 건물이에요.
00:34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고 고속도로를 지나던 운전자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이 1시간 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00:42좁은 골목길에 소방차들이 빼곡히 서 있고 그 사이를 소방대원들이 분주히 움직입니다.
00:49서울 은평구 신사동 상가 건물 지하에 있는 가죽제품 작업장에서 불이 난 건 어제 저녁 8시쯤입니다.
00:55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작업장에 있는 가죽재료들이 탔습니다.
01:0120여 분 만에 불이 난 소방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01:06고속도로가 주차장이 된 듯 차들이 옴짝달싹하지 못한 채 줄줄이 비상덩을 켜고 서 있습니다.
01:11어젯밤 10시 10분쯤 대전 우명동에 있는 호남고속도로지선 대룡나들목 근처에서 논산방향으로 가던 화물차가 앞서가던 화물차를 추돌하면서 차량 정체가 이어졌습니다.
01:29이 사고로 피해 차량 운전자가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01:34경찰은 사고를 내 운전자가 술을 마시진 않았다며 전방주시 태만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01:42YTN 윤태인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