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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4أخذتك.
02:49أخذتك.
02:52ماذا؟
02:55أخذتك؟
02:56أخذتك؟
02:56أخذتك؟
03:00أخذتك؟
03:15أخذك؟
03:16أخذتك، جدا لتفضل المصدراتي كما…
03:18الذي كان ذلك أخذتك؟
03:23أخذتك لا أخذ Meine إناسية أخذك؟
03:28أخذتك؟
03:32يجبك يا أخذك؟
03:36أخذك Proyo،
03:39أخذك؟
03:47أنا أحياناً.
03:49أنا أحياناً.
03:50أنا أحياناً لكي يسير تلك.
03:53أحياناً ماذا بحاجة؟
04:00سميه.
04:02إلانيو سجد من المساعدة.
05:14إنه يحب معلوم تصيب من درد من درسل.
05:18هناك الكثير من المعتنوى.
05:19بأي مجبوراً،
05:21حلبي طيب لم يبدو بعض الجزء.
05:26إنه يحب عدد من دلسل للحضر على الجيد.
05:33ما يختبره؟
05:35ما أنت فتكرتكة قليلاً،
05:37إلى والنفنين.
05:40هناك الكثير من الصلاحيات.
05:44.
05:44.
05:44.
05:47.
05:48.
05:49.
05:49.
05:49أهل مجدداً لكم.
05:57مجدداً على هؤلاء مجدداً؟
06:01لم يكن هذا الوقت للمساعدات الماضية.
06:04أولاً ساعدت المساعدة.
13:41وعبوت euch، لماذا league opposتفر إسم совремación؟
13:43وعبوتكم البقاء المتركة المترجم.
13:48فحطة سينا أكذّع mirكم د требmente أعلم.
13:51aقايا بالassociة سيكون عowitz وعريكي من وجعلنا؟
13:54وعطة صحب الأولى جمدناي لكم Им diferent Shouts.
14:06우리 다 고등학교 동창이고 고등학교 때 연진이가 동원회를 괴롭혔어요.
14:16학교폭력 같은 그런 거 말입니까?
14:20학교폭력 같은 게 아니라 딱 그거죠.
14:26어떡해요?
14:28심하게?
14:44우리 같은 반인데 대화는 처음이다.
14:49그렇지 동훈아?
14:51무슨 일인데?
14:52인사를 안 받아.
14:55그래 뭐 일은 아니고 부탁.
14:59사실은 내가 락스 냄새를 잘 못 맡거든.
15:02근데 화장실 청소 당번은 그렇게 빨리 돌아온다?
15:07어때?
15:09뭐가?
15:11뭐 다 알아들었으면서.
15:13즉답 안 하고 그러면 자존심이 좀 덜 상하나?
15:18뭐 암튼 내 화장실 청소 좀 부탁해도 될까?
15:22지난주까지 도와주던 친구가 있었는데 전학을 갔지 뭐야.
15:27윤석이 전학 갔어?
15:28갔대.
15:31어디로 갔는지 숲에 들어가지 우리가 또.
15:34이제 대답해야지.
15:35네 목소리가 너무 듣고 싶잖아.
15:37나는?
15:40싫다고 하면.
15:44어떡할 거야.
15:46난 좀 직답 쪽이라.
15:48인내심도 없고.
15:49그래서 뭐.
15:50싫다고?
15:56인내심.
15:58안 되겠다.
16:01야 송영호.
16:03넌 어떻게 1분도 못 참냐.
16:11그게 시작이었어요.
16:16끝인 문동훈이 자퇴했고요.
16:19그 사연 연진이한테 직접 들으세요.
16:23아주 뜨거운 얘기거든요.
16:27문동훈 씨가 처음도 아니란 얘기입니까?
16:30부부끼리 대화가 없으시구나.
16:33부부끼리 대화가 없으시구나.
16:34오늘 한번 해보세요.
16:37저 먼저 일어날게요.
16:41아.
16:42그리고 부탁 하나 드려도 되죠.
16:45동훈이 만나면 제가 이런 얘기 다 해드렸다고 얘기 좀 해주실래요?
16:50꼭이요.
17:00혹시 다른 도박도 좋아해요?
17:03인생을 다 걸었던 적이 있긴 하죠.
17:07이겼어요?
17:08이기려고요.
17:42네.
17:43이번 대구군 제가 졌습니다 어르신.
17:47여기요.
19:18وترجمان ملаться, ولكون가의 복수를 د으려고요.
19:25한국에서 복수라.
19:26쉽지 않겠어요.
19:28총도 없고.
19:32청국민의 반이 총을 쏠 줄 아는 나라에서, 그죠?
19:37대신 칼이 있죠.
19:40총은 멀리서도 쏠 수 있지만, 칼은 근거리까지 가야 하거든요.
19:45상대방의 눈동자 속에 내 눈동자가 비치는 그 거리까지 가서.
19:59아, 죄송해요.
20:02제가 요즘 환자가 없어서 하루 종일 넷플릭스만 보다 보니까.
20:07아, 저...
20:09개원했습니다.
20:11한번 오세요.
20:11남자분들도 많이 오시니까 부담 갖지 마시고요.
20:17행운을 빕니다.
20:19월세는 내겠죠?
20:21아니, 복수요.
20:24아, 그쪽은 많이 필요하긴 하죠.
20:31키가 크더라고요.
20:34178, 9 정도에 76, 7kg 정도?
20:38키는 선배도 크잖아요.
20:42나만큼은 얼마나 좋아.
20:46시계, 코트, 구두, 향수.
20:50뭐 하나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았어요.
20:53뭐랄까?
20:55GQ 1월 5, 17페이지를 펼친 느낌이랄까?
21:03아, 우리 모친과 부친께서는 좀 괴짜시거든요.
21:08내 생일이 1월 16일인데 생일 선물 고민하시는 게 너무 힘드시다면서 고3땐가?
21:16매년 GQ 1월 5, 16페이지에 있는 것 중에 고르시겠다고 선언하셨어요.
21:21어떨 땐 책이 없고, 어떨 땐 커피 모심, 어떨 땐 스포츠카가 걸릴 때도 있었죠.
21:28근데 하도형 씨가 왜 17페이지인지는 모르겠는데.
21:3516페이지를 보려면 반드시 17페이지도 보게 되잖아요.
21:39근데 거기에 더 멋진 게 있을 때가 많거든요.
21:42정리하면 뭐 멋있어서 짜증 났다, 어?
21:47그런 얘기를 안 들키고 담담히 한 거죠.
22:00연락 왔어요?
22:03아니요.
22:04창간 소호프에 바로 연락할 줄 알았는데 아직 연락이 없어요.
22:10주도권이 없는 지금 상황이 마음에 안 드는 걸 거예요.
22:14기풍이 딱 그렇던데.
22:18금요일 오후쯤 회사 일을 마치고 주말 약속을 다 취소하고
22:23머릿속에 질문들이 정리가 되면 연락 올 거예요.
22:42고생하십시오.
22:44통에 답도 안 하시고 어디 다녀오시나요?
22:50예설이는?
22:52시간이 몇 시인데.
22:55근데 오빠 나도 배워볼까?
22:59봐도?
23:00ما 하나 물어볼게.
23:05어?
23:06예솔이 담임이 친구야?
23:11마음에 안 든다는 담임이 그 친구야?
23:173강 수업 갔었다며?
23:20들었어.
23:22걔가 날 좀 오해했더라고.
23:25봐서 알겠지만 나랑은 좀 과가 다르잖아.
23:30우리 대화로 잘 풀었는데?
23:32왜?
23:33뭐라고 해?
23:35뭐라고 애써야 하는구나.
23:40대화로 어떻게 풀었는데?
23:42전에 그랬지.
23:44예솔이 담임이 미친년이라고.
23:48예솔이한테 끼칠 수도 있다는 뜻이야?
23:50그래서 유학 얘기 끊은 거야?
23:54오빠.
23:57우리 연인으로 2년, 부부로 10년.
24:00그렇게 12년이야.
24:02연애는 뺀다쳐도 10번은 다 잘될 거라고 말해줘야지.
24:06뭘 바로 이렇게 다그쳐.
24:09어디서 무슨 얘기를 들었든 듣게 되든.
24:12그러지 마, 오빠.
24:15오빠.
24:16오빠는 뭔가를 선택할 때 A와 B 중에 늘 더 반짝이는 거 고르잖아, 미학적으로.
24:24우리 결혼도 그 중 하나고.
24:27오빠 내 몸, 내 목소리, 내가 아는 농담, 내 조건 다 좋아하잖아.
24:36그러니까 열지 말아야, 상자는 열지 말라고.
24:43나 오빠 사랑해.
24:45그래서 아무것도 들키고 싶지 않아.
24:49상자 안에 든 것들 세상 밖으로 못 나오게 할 거고.
24:53우리 예솔이도 안 다치게 할 거야.
24:56그러니까 오빠.
24:57나, 나랑 예솔이.
25:01지금처럼 계속 반짝이게 해줘.
25:03어?
25:04부탁이야.
25:09이 상자는 반짝이지 않아, 오빠.
25:11이 상자는 반짝이야.
25:25좋겠다.
25:34국물 먹으면 안 되는데.
25:373kg 빼랬는데, 무산림이.
25:39뭐야?
25:39서로 사주만 맞으면 된다고?
25:42말랐으니까 그렇지.
25:44마르면 뭐하냐?
25:45매칭이 안 되는데.
25:47아, 넌 좋겠다.
25:48사주가 좋아서.
25:49야, 그래서 너랑 매칭된 그 아저씨 진짜 계속 눈이 잘 풀린대?
25:54어?
25:56나쁘지 않나 봐?
25:58난 사주에 흙이 많은데 그 아저씨는 흙이 없거든.
26:02그게 중요하다.
26:03신기하다.
26:04내 사주 왜 레슨 좋겠지?
26:09고맙습니다.
26:11고맙습니다.
26:12네, 고맙습니다.
26:13네, 고맙습니다.
26:20고맙습니다.
26:21네, 고맙습니다.
26:30네.
26:31لو ما이 HudAME 다 깔지잖아!
26:40나와.
26:41주차장 CEO.
26:45너 지금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26:48정리하라고.
26:49무슨 정리를 해?
26:50니 남편 정리하라고.
26:52나 얘 소리 아빠 시켜줘.
26:55이 참에 남편 바꾸라고.
26:58ها...
26:59진짜 미쳤구나.
27:00그래서 예술이 학교까지 갔었니?
27:02말 돌리지 말고.
27:05너 니남편 사랑해?
27:07너 그 새끼한테 문동훈 얘기 못하잖아.
27:10니네 도영 오빠가 네 편 들지 안 들지 모르니까.
27:14아니다.
27:15네 편 안 들 거 아닐 거 못하는 건가?
27:19근데 나는 다 알고.
27:21다 알지만 언제나 거기 있었어.
27:23네 옆에.
27:27이거 사랑이잖아.
27:31그게 사랑이라고?
27:33어.
27:35너랑 나만 몰랐던 사랑.
27:39아니야?
27:42그러네.
27:45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27:48나 오빠 사랑해.
27:51그래서 아무것도 들키고 싶지 않아.
27:57하...
27:59그래.
28:00그러니까.
28:01나 진짜라고구나.
28:04그 사람 사랑하네.
28:09사랑하고 있었어.
28:16하...
28:20사실 요즘 난 연진아.
28:25기대감으로 엄청 들떠있어.
28:28손명훈과 출국도 안 했고.
28:31연락도 끊겼다는 건.
28:32이 상황이 혹시.
28:35너의 자백인 건 아닐까.
28:41하나의 사건을 덮으려고.
28:44또 하나의 사건이 새로 생긴 건 아닐까.
28:53여기야 사모님.
28:55과산호수 안에 있어요.
28:57어디 다치셨어요?
28:59거기 놓고 여기 보세요.
29:00아네.
29:08네가 잘 덮음으로써.
29:11외력.
29:12판도라의 상자가 열려버린 건 아닐까 하는.
29:16벅찬 생각들로만이야.
29:26여보세요.
29:27내일 점심에 시간은 어떤가 해서.
29:30네가 부탁한 몇 가지 전달하려고.
29:39자퇴하고 다니던 공장부터.
29:41최근 3명 초등학교까지의 이력은 거기 다 있고.
29:44배터리 한 번 부과된 적 없고.
29:46의료보험비인하고 없고 깨끗해.
29:50모범시민이네.
29:52그냥 엄마는요?
29:54지금 어디 있어요?
29:55정미?
29:56그것도 필요해?
29:58고등학교 때 꽤 잘 먹혔거든요.
30:01없이 살수록.
30:04가족 차이 큰 가해자니까요.
30:28어색.
30:29어색.
30:29어색.
30:29어색.
30:35لكن 그 사진은 누구였어요?
30:39설명했던 거랑 사진 보니까 다 알겠는데 그 사람만 모르겠던데.
30:46왼쪽 맨 끝에 빨간 앞치마 한 여자요?
30:53엄마요.
30:56근데 왜 가해자들과 같이 붙어 있냐고요?
31:04질문을 바꿔도 돼요?
31:07이불 빨래는 자주 해요?
31:11네.
31:16나도 뭐 물어봐도 돼요?
31:19드디어 나에 대해서 궁금한 게 생겼네요.
31:21뭔데요?
31:24집 비번이 왜 3724예요?
31:28보통 비번은 누군가의 생일, 첫 만남, 차 번호 같은 걸로 유추가 되는데 그 번호는 유추가 안 돼서요.
31:44질문을 바꿀 생각은 없어요?
31:47네.
32:01잠시만요.
32:043724, 면회.
32:14죄송합니다, 사모님.
32:17이곳에서 지내면서 제가 얼마나 큰 잘못을 저질렀는지 알게 됐습니다.
32:25백 번, 천 번 사죄해도 제 죄가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 압니다.
32:30돌이킬 수 없다는 것도 압니다.
32:33난 몰랐어.
32:35네.
32:36지금껏.
32:39너 같은 살인마 새끼가 내 아들에게 편지를 보내고 있었던 걸 난 몰랐다고.
32:48네.
32:49정신적으로 불안해했던 제가.
32:51사회적 압박을 견디지 못해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32:57개소리하지 마.
32:58수십 통이 다 같은 내용이야.
33:02네, 제가.
33:06제가.
33:08글자 죽어 없어서요.
33:10그 입 안 닫혀?
33:11너 같은 쓰레기가.
33:13감형이나 받자고 감히 내 아들을 건드려?
33:16내 아들을 지옥에 보내놔?
33:20너 같은 새끼 용서할 일 없으니까 다시 한 번 그 따위 편지했다가 넌.
33:26내 손에 죽어.
33:30죽어.
33:32의사시잖아요.
33:34뭐?
33:41가족이 다 의사시잖아.
33:45못 죽이잖아요, 사람.
33:48남편분도 뭐 그런 선서 때문에 뒤지신 거잖아요.
33:54나 여기서 나가려고 그러는 거 아니에요.
33:57여기 편하고 좋아요.
34:00새끼 꼬박 밥 주고요.
34:02운동도 시켜주고 치료도 해 주고요.
34:05그럼 대체 편지는 왜 보내는 거야?
34:10심심해서.
34:18그래서 지옥 갔어요, 아드님.
34:24고맙습니다.
34:25고맙습니다.
34:27고맙습니다.
34:31고맙습니다.
34:36고맙습니다.
34:38고맙습니다.
34:43고맙습니다.
34:49고맙습니다.
37:14أتمنى أنها تعجز في يوازمه.
37:17فهنا أتن Lifany.
37:20الفيديو سأسكيدا.
37:21حيني أنت.
37:22ألا، ألا؟
37:24لا ألعبنا أغسائي، سبا.
37:26أنت تسعر وقتًا؟
37:29أنت حينيًا يكون هناك.
37:32ايه!
37:39مايهي요?
37:40혹시 김치에요?
37:43아니요
37:48하나와 달러는 각각 입금하시고
37:50평균 잔고 증명 떼오세요
37:53이게 다 뭐에요?
37:58선하 여권은 만들어오셨어요?
38:00네?
38:01아
38:02여기
38:05근데 여권은 왜요?
38:10유학원에 제출할 서류들이에요
38:11사인해 주세요
38:16선아 유학 보낼 겁니다
38:21유학이요?
38:24계획을 조금씩 앞당기는 중이에요
38:26이모님의 그 일은 선아 출국날부터 진행됩니다
38:31선아는 미국에서 아버지의 사망 소식을 듣게 될 거고요
38:40제가 거짓말했어요
38:42찌개를 끓이는 그런 저녁은 오지 않아요
38:48이모님은 선아를 잃게 되실 거예요
38:54하지만 선아는 안전하겠죠
38:56폭력을 행사하는 아빠한테서도
38:59죽음을 공모한
39:02엄마한테서도
39:09우리가 공모한 건 그런 거예요
39:13멈추고 싶으시면
39:15지금 말씀하세요
39:33근데 진짜 이 주소가 맞아요?
39:36문동은 현주소요
39:37맞아
39:40사명차로 옮기기 얼마 전에
39:41전에 신고돼 있었어
39:42왜?
39:44정말 여기가 맞아요?
39:47민현 현주소가
39:55우리 집 바로 앞이거든요
39:58민현 현주소
40:01거기에서itus도
40:02대표님 성격으로
40:04nuestra 집중증 osing
40:04뭐죠?
40:15네
40:17나 재단한
40:18우리 집중
40:19우리 집중
40:19우리 집중
40:28네, 대표님.
40:30개인 일정이 생겼어요.
40:32주말 스케줄 다 취소해 주고 월화도 비어나요.
40:36혹시나 긴급상황 생기면 문자로 하고.
40:39네, 알겠습니다.
40:41다른 필요하신...
40:42없습니다.
40:53어딥니까?
40:56우리 봐야죠.
41:25여긴 집당 얼마죠?
41:32궁금하신 게 많겠어요.
41:35물어보세요.
41:39안 추워요? 옷이 얇은데.
41:45일부러 접근했냐가 첫 질문일 줄 알았어요.
41:49나도 하나 정도는 안 걸려드는 것도 있어야죠.
41:54내가 전화 안 했으면 어쩌려고 했어요?
41:56학부모 상담을 했겠죠.
41:58내가 문제 제기를 하면 어쩌려고.
42:00살이 비고 그 정도 영향력은 있어서.
42:03알죠.
42:05제가 기대는 것도 그거라.
42:07그 영향력이요.
42:15나한테 바둑을 가르쳐 주신 변호사님이 계신데.
42:18자네는 태어나면서부터 흑돌을 양복하는 삶이라고.
42:24그래서 난 늘 남들보다 유리하고 쉬웠는데.
42:27지금 이 대국은...
42:32너무 난전이네요.
42:40연진이한테도 그쪽한테도 궁금한 게 아주 많은데.
42:43나는 그쪽 얘기부터 들을 생각입니다.
42:50왜요?
42:52피해자라고 주장하는 것 같아서.
43:38아, 도착하셨어요.
43:41네, 301호요.
43:44이거 따른 데 얼마나 걸릴까요?
43:54아, 근데 이거 불법인데.
43:57합법이면 이 돈 안 들이죠.
44:04근데 그 기캐 아니세요?
44:08박현진?
44:09맞으면 이 상황이 많이 달라질까요?
44:14아니요.
44:15아니요.
44:19아니요.
44:23아니요.
44:31아니요.
44:50저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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