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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9:02أبعا
00:09:14أحسن
00:09:16أحسن
00:13:16لكن
00:13:17저희 아버지 좀 불러주시면 안 돼요?
00:13:22너 지금 여기가 어딘지 몰라?
00:13:26네가 여기 왜 들어왔는지 모르냐고?
00:13:31잘 모르겠는데
00:13:34혹시 아저씨가 설명해 주실 수 있으세요?
00:13:39뭐?
00:13:39증거 같은 거요
00:13:41...
00:13:42...
00:13:42...
00:13:43يتوقعو عنkov��도 보여주시면.
00:13:45أبداً.
00:14:00أبداً، أبداً.
00:14:05أبداً، أبداً.
00:14:07أبداً، أبداً، أبداً.
00:14:11أبداً، أبداً، أبداً، أبداً، أبداً، أبداً، أبداً، أبداً، أبداً، أبداً، أبداً، أبداً، أبداً، أبداً، أبداً، أبداً، أبداً، أبداً، أبداً، أبداً،
00:14:30أبداً، أبداً، أبداً، أبداً، أبداً، أبداً، أبداً، أبداً، أبداً، أبداً، أبداً، أبداً، أبداً، أبداً، أبداً، أبداً، أبداً، أبداً، أبداً، أبداً،
00:14:30أبداً، أبداً، أبداً، أبداً، أبدا
00:18:57وفي حالة وفي حالة وفي حالة وفي حالة وفي حالة وفي حالة وفي حالة وفي حالة وفي حالة وفي حالة
00:19:03وفي حالة وفي حالة وفي حالة وفي حالة وفي حالة وفي حالة وفي حالة وفي حالة وفي حالة وفي حالة
00:19:12وفي حالة وفي حالة وفي حالة وفي حالة وفي حالة وفي حالة وفي حالة وفي حالة وفي حالة وفي حالة
00:19:12وفي حالة وفي حالة وفي حالة وفي حالة وفي حالة وفي حالة وفي حالة وفي حالة وفي حالة وفي حالة
00:19:16وفي حالة وفي حالة وفي حالة وفي حالة وفي ح
00:19:25저한테만 있는 물건이에요.
00:19:39이건
00:19:41내가 아는 연호 글씨랑은 다른데.
00:19:45저만 아는 글씨니까요.
00:19:48이 세상에
00:19:52저 혼자만 특별히 아는
00:19:56그런 글씨였으니까요.
00:20:00아마 이제는
00:20:02다른 사람들도 알아보겠죠.
00:20:06범인이 피해자들한테 남긴 그 쪽지
00:20:10거기에 적힌 글씨랑
00:20:14같으니까요.
00:20:20필체는
00:20:21숨긴다고 쉽게 숨길 수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00:20:24그러니까 답답한 거지.
00:20:27고민수 때처럼
00:20:29평소 필체가 적힌 물건이라도 있으면 서로 대조를 해 볼 수 있는데
00:20:33아무리 찾아도 나오질 않은 요원.
00:20:38그때
00:20:39뉴스 끝나고 당신 찾아왔던 여자.
00:20:42봉봉다방 사장.
00:20:45그 여자가 당신한테 말해준 거지.
00:20:47연호가 범인이라는 거.
00:20:51그쪽에서라도 나오는 게 있지 않을까 싶어서
00:20:53열심히 찾아보고 있는 중인데
00:20:55답안까지 줬군.
00:20:56어디로 사라졌는지
00:20:58행방이 영변이네.
00:21:00아마 지금쯤 마을을 떠났을 거예요.
00:21:04그러고 싶어 했던 사람이니까.
00:21:12아니 그게 무슨 말.
00:21:15다른 사람과는 다르게
00:21:19특별하게 써주겠다고.
00:21:21특별하게 써주겠다고.
00:21:23저한테 편지 쓸 때만
00:21:27다른 손으로 쓰겠다고 했었어요.
00:21:30낭만적인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00:21:33그런 생각을 할 줄 아는 사람이라서
00:21:36더 좋았고요.
00:21:40그런데 하루는
00:21:43형사들이 찾아와서
00:21:45성냥갑에 들어있던 쪽지를 보여줬어요.
00:21:51저희 다방 성냥갑이니까
00:21:52단골손님이면 알아볼지도 모른다면서
00:21:56당연히 한눈에 알아봤죠.
00:21:59나만 아는 글씨였으니까.
00:22:04그럼
00:22:07왜 그때
00:22:08그때
00:22:08바로 얘기하지 않았나.
00:22:23자네 혹시.
00:22:34도망치고 싶었어요.
00:22:39그냥.
00:22:41그냥 도망치고만 싶었어요.
00:22:45정말 그러려고 했었는데.
00:22:49윤혜준.
00:22:54그 사람한테 털어놔버린 바람에.
00:22:59그치만 증거는 없을 거예요.
00:23:02연우.
00:23:04똑똑한 사람이잖아요.
00:23:06아마 실수가 등나지 않았을 거예요.
00:23:11이것만 빼고요.
00:23:16그러니까.
00:23:17자네.
00:23:20날 찾아온 진짜 이유가 뭔가.
00:23:32저 형사님.
00:23:38그.
00:23:41봉봉다방 사장님이요.
00:23:44혹시 찾는데 제가 도움될 만한 일 없을까요?
00:23:48어?
00:23:51아무래도 중요한 사람 같아서요.
00:23:54지금 우리한테도 그렇잖아요.
00:23:56좋지만 특히.
00:23:58저 사람한테는 더.
00:24:05설마.
00:24:13만약 마을에 떠난 거면.
00:24:15차부집을 거쳐갔을지도 몰라요.
00:24:18저희 외할아버지 통해서 제가 알아낼 만한 거 없는지.
00:24:22가볼게요.
00:24:26고맙다.
00:24:27민현아.
00:24:32봉봉다방 사장이라면 봤지.
00:24:35우리 차부집 앞에 혼자 큰참으로 앉아있길래.
00:24:39여자 혼자 그러고 앉아있으니까 마음이 쓰여서.
00:24:43나도 좀 더 앉아있다가.
00:24:45버스 타는 것 좀 보려고.
00:24:47그럼 어디로 갔는지.
00:24:48무슨 버스 탔는지도 보셨겠네요.
00:24:51아 글쎄다.
00:24:54딱히 그건 기억이.
00:24:59감사합니다.
00:25:07괜찮으세요?
00:25:07뭐.
00:25:11이사장님 아들 때문에.
00:25:16난 솔직히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다.
00:25:20이사장님.
00:25:22참 좋은 분이거든.
00:25:27그렇게 좋은 사람한테서 난 자식이.
00:25:31어떻게.
00:25:32그렇게.
00:25:34근데 한편으론.
00:25:36그놈이 정말 범인이었으면 하는 마음도 있고.
00:25:39이사장님.
00:25:43이사장님.
00:25:44그런 거라면.
00:25:46이미 잡혔잖아.
00:25:48다 끝난 거잖아.
00:25:50다른 사람들이.
00:25:52우리 애들 같은 고통.
00:25:54안 겪어도 되잖아.
00:25:57세상 어떤 사람도.
00:25:59어떤 가족도.
00:26:05이런 마음.
00:26:08안 느꼈으면 좋겠으니까.
00:26:12윤 선생님한테.
00:26:14정말 감사하다고.
00:26:17다시 한 번 전해줘.
00:26:18잡아줘서 고맙다고.
00:26:21끝내줘서.
00:26:23정말 감사하다고.
00:26:28네.
00:26:32증거가 없다고?
00:26:34어째서.
00:26:37내가 기억하는 아버지 글씨는.
00:26:41없어.
00:26:42아버지 글씨를 본 기억이.
00:26:57할아버지.
00:26:58뭐냐 이게.
00:27:00이제 글씨를 읽을 줄 안다고 했더니.
00:27:02아빠가 나한테 편지 보내줬어요.
00:27:05할아버지.
00:27:05할아버지.
00:27:14이런 끔찍한 놈의 자식이.
00:27:25할아버지.
00:27:26알고 있었어.
00:27:30그때도 다 알고 있었던 거야.
00:27:50할아버지.
00:27:51whatever.
00:27:57할아버지.
00:27:58having a nice morning.
00:28:03할아버지.
00:28:04해주민아.
00:28:08너 어떻게 여길.
00:28:11뭐 하는 거야 지금.
00:28:14해주민아 가게.
00:28:17لا..
00:28:18بمين 필체가 적힌 증거잖아요.
00:28:20왜요?
00:28:21다 태워서 없애버리게요?
00:28:25안다.
00:28:27미친 짓인 것도 알고
00:28:30천벌받을 짓인 것도 내가 다 안다.
00:28:32그런데..
00:28:33그런데 뭐요?
00:28:35이건 남아있는 네 인생이 걸린 일이니까
00:28:38네 미래가 달린 일이니까
00:28:39어쩔 수가 없었어.
00:28:40나한테 네 개의 널 위한 최선의 선택이었어
00:28:45지금 네 엄마 뱃속에 있는
00:28:47그 아이 네가
00:28:50사람을 셋이나 죽인 살인자의 자식으로 태어나 살도록
00:28:53어떻게 내가
00:28:54그냥 두고 볼 수가 있겠냐
00:28:57해수나
00:29:00모든 벌은 내가 다 받아
00:29:01지옥에 떨어져서라도 내가 벌은 다 받을 테니까
00:29:04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00:29:06그냥 남들처럼
00:29:07평범하게 살면 안 되겠냐
00:29:10다시는 그럼 너한테 끔찍하지는 못하네
00:29:13내가 다 막아줄 테니까
00:29:14괜찮아
00:29:20그때도 이랬던 거야
00:29:21그때도
00:29:25당신까지 다 덮어버려서
00:29:28모든 게 그대로 묻혔던 거라고
00:29:34이렇게 하면
00:29:35이렇게 덮어버리고 나면
00:29:38당신 뜻대로 내가 잘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00:29:43내 미래를 위해서 그랬다면 핑계대지 마요
00:29:47다 덮어놓고도
00:29:48참아 맘 편히 살지도 못해서
00:29:49그 아들의 아들까지도 외면하고 살았던 게 당신 인생이니까
00:29:56평생을
00:29:58당신의 그 차가운 등만 보면서 살았던 게 내 인생이니까
00:30:04아냐
00:30:05아냐
00:30:11아냐
00:30:11그런 미래를 알고도
00:30:15이런 선택을 할 겁니까
00:30:17이런 선택을 할 겁니까
00:30:51차고집에서 치켓버스 타는 것까지 모셨다는데 그게 어딘지까지는
00:30:56괜찮아
00:30:57더 이상 안 찾아도 돼
00:31:00왜요?
00:31:01방금
00:31:03윤혜준 선생이 다녀갔거든
00:31:05무슨 말이에요 지금 병원에 있어야 될 사람이 왜
00:31:07연우
00:31:08범인 필체가 적힌
00:31:10증거품을 주고 왔어
00:31:12증거를 찾았다고요 그 사람이?
00:31:15응 이거면 충분히 마무리 지을 수 있을 것 같아
00:31:17덕분에 이번엔
00:31:19제대로 잡아놓을 수 있을 것 같다
00:31:42어디 갔다 왔는지 안 물어요?
00:31:46다 들었어요
00:31:54나 이제 괜찮은데
00:31:56태어나면 안 되나?
00:31:58당연히 안 되죠 아직은
00:32:00집에 돌아가고 싶어요 이제
00:32:06고맙다고 꼭 전해달래요 할아버지가
00:32:14아까 차부집 앞에서
00:32:16공봉다방 사장님을 마주치셨었다는데
00:32:21무슨 버스를 탈 생각인 건지
00:32:25차가 들어와도 도통 탈 생각을 안 하고
00:32:30계속 뭔가를 내려다보고만 계셨대요
00:32:38어디 멀리 다녀오게요?
00:32:41어디 멀리 다녀오게요?
00:32:44네
00:32:45이거 처쳐 올려면 아직 멀었는데
00:32:48이 새벽에
00:32:50내가 문 좀 열어놓을 테니까 안에 들어와 있어요
00:32:52괜찮아요
00:32:53나도 괜찮아요
00:32:56딸 잃고 나니까
00:32:59세상 그냥 두려운 것 투성이네
00:33:02그래도 범인이 잡혀서 다행이에요
00:33:05그죠?
00:33:09네
00:33:14아이고 참 예쁘다
00:33:19한참을 그렇게 아기 양말만 만지작 만지작 그러다가
00:33:24겨우 떠나셨대요
00:33:27당신 어머니가요
00:33:30당신 어머니가요
00:33:32당신 어머니가요
00:33:38알고 있었어요?
00:33:42어디로 떠나신 건지 좀 더 알아볼까요?
00:33:47아니에요
00:33:48괜찮아요 나는
00:34:09우정리 연쇄살인사건 용의자가 검거됐는데
00:34:12현 상황 브리핑 한번 해주시죠
00:34:20네
00:34:21저희 경찰은 지난 5월부터
00:34:25우정리 마을에서 일어난
00:34:283건의 살인사건과
00:34:292건의 살인미수사건에
00:34:32용의자를 검거하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00:34:35용의자 윤 씨는
00:34:37오랜 외국 생활을 해온
00:34:3920대 중간의 유학생으로
00:34:40혐의에 대한
00:34:41구속영장이 발부됨에 따라
00:34:43윤 씨를 구속하고
00:34:45범행 동기와 행적을 철저히 수사한 뒤
00:34:48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00:34:50아유 세상에
00:34:52이사장님이
00:34:54아주 양 금주교 피우던 그 외아들이
00:34:56어?
00:34:57아 고놈이 진짜 범위였단 말이야?
00:35:00아이고 머리 똑똑해
00:35:02집에 돈도 많아
00:35:03가진 것도 많아 내가
00:35:04뭐가 부족하고 모자라다고
00:35:06그런 끔찍한 짓을 해
00:35:09부족하고 모자라가 그렇게 해도 됩니까?
00:35:11아니 그게 아니고
00:35:13귀하게 키운 건 우리 딸도 마찬가지예요
00:35:17하여튼 그놈의 말들
00:35:19아니 사람처럼
00:35:30한 달여에 걸친 우정리 연쇄살인사건의 용의자가 마침내 검거됐습니다
00:35:36불안에 떨던 마을 주민들의 악몽이 비로소 끝이 난 겁니다
00:35:41김상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00:35:43지난 한 달간 연쇄적으로 발생했던 우정리 피살 사건에
00:35:48용의자 윤 씨가 검거돼 경찰서에 들어옵니다
00:35:51윤 씨는 보도진에 카메라 세례를 받으며 경찰 조사실로 옮겨졌습니다
00:35:55용의자 윤 씨는 살인 혐의에 대해 부인했으나
00:35:58경찰은 피살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쪽지의 필체와
00:36:02윤 씨의 필체가 일치함을 보여주는 증거물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00:36:09이제 진짜 다 끝난 것 같아요
00:36:13범인도 잡았고
00:36:15내가 여기서 할 수 있는 건 다 한 것 같아
00:36:19자동차도 고쳤고
00:36:23이제 슬슬 돌아가야죠 우리
00:36:28떠나자고요?
00:36:29계속 없는 사람으로 살 수는 없잖아요
00:36:33바뀐 미래도 확인해 봐야죠
00:36:40아버지, 어머니랑 가족들하고
00:36:42인사할 시간은 있어야 되니까
00:36:48내일 밤에 떠나는 거 어때요?
00:36:55축하합니다
00:36:56축하드립니다
00:36:57그래요
00:36:59그렇게 해요
00:37:50م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0:37:56نعم
00:38:35ه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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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8:40.
00:38:41.
00:38:41Rev.R.N.O. 네가 이걸 왜!
00:38:43Rev.R.N.O. сàpn.O.
00:38:48Rev.R.N.O. 너희 سحنين يدون يدونيطان!
00:38:51Rev.R.N.O.
00:38:53قد رأيك و Lightning
00:38:56أهجotte حيث وانا والاجتنا وانا والدخول
00:38:59ببعث وانا
00:38:59هذا حيث وانا
00:39:01ثلاثتك وانا
00:39:23شكرا جزيلا
00:39:53설마
00:39:55이 나를 좋아하는 감정을
00:40:11뇌물이야
00:40:19앞으로도
00:40:21내 베프 순애한테
00:40:22평생 잘해주라고
00:40:24순애 눈에 단 한 번이라도
00:40:26눈물 맺히게 하는 일 있으면
00:40:28내가 아주 그냥 가만 안 둘 거야
00:40:32뇌물이야
00:40:33엿박이야
00:40:35그것은 내가 알아서 잘 할 것인지
00:40:37네가 왜
00:40:40어떤 힘든 일이 생기더라도
00:40:44절대 헤어지지 말고
00:40:45서로 곁에 있어주라고
00:40:50그래야 내가
00:40:52다시 만날 수 있을 테니까 너넨
00:40:58너 어디 가냐?
00:41:04아마 금방 다시 보게 될 거야
00:41:10너한테는 좀 오래 걸릴 수도 있겠지만
00:41:13너 뭔 소리여
00:41:16야 설마 너 또
00:41:17대가리 아픈 거 아니야?
00:41:22열은 없는 거 같은데
00:41:30아 됐다 가
00:41:38아
00:41:39아 따님 마음이 좀
00:41:40좋게 이상한데
00:41:41아
00:41:43아
00:41:44아
00:41:46아
00:41:47아
00:41:47아
00:41:49아
00:41:49아
00:41:50아
00:41:50아
00:41:50아
00:42:05아
00:42:05이번엔 진짜 잘 살아 아버지
00:42:09아
00:42:10아
00:42:10아
00:42:10아
00:42:10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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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2:31대체 날 왜 죽였을까?
00:42:34그것만은 꼭 묻고 싶었는데.
00:42:40이제 영원히 알 수 없게 됐네.
00:42:43날 죽일 수 있는 미래가 사라졌으니까.
00:48:10أبدا؟
00:48:17أمودّو أن أعيش بك.
00:48:29أمودّو أن أعيش بك.
00:48:38أمودّو أن أعيش بك.
00:48:40أمودّو أن أعيش بك.
00:48:42أمودّو أن أعيش بك.
00:48:44أمودّو أن أعيش بك.
00:49:10أمودّو أن أعيش.
00:49:39أمودّو أن أعيش بك.
00:49:40ما?
00:49:41네가 그토록 만들고 싶어 했던
00:49:43완벽한 행복, 완벽한 가족
00:49:48그걸 네 스스로 걷어차버렸다는 걸 아냐고
00:49:52그게 무슨...
00:49:54그래서 다행이야
00:49:57너 같은 놈한테서
00:49:59내 어머니가 벗어날 수 있었다는 게
00:50:19너...
00:50:22너... 설마...
00:50:31말도 안 돼
00:50:35너가 진짜 내 아들이었으면
00:50:39너가 나한테 이렇게 할 수가
00:50:41아니?
00:50:43내가 널 어떻게 죽일 수가 있겠어?
00:50:46너같이 끔찍한 아버지를 둔 덕에
00:50:49태어날 때부터 버림받은 내가 얘기해줄게
00:50:53네가 지금까지 떠든 얘기들
00:50:58피해의식에 사로잡힌 살인자가 짓거리는
00:51:00가짜는 자기 연민일 뿐이야
00:51:05그러니까 앞으로 남은 평생
00:51:08네 모든 시간들
00:51:09그 안에서 갇혀 썩으면서 괴롭게 사라져
00:51:15이게 네가 그토록 만들고 싶어 했던
00:51:18네 아들로서 하는 마지막 부탁이야
00:51:31아....
00:51:39아..
00:52:00아들로서 하는 집
00:52:00아시간 이즈사
00:52:00마카카만
00:55:11فش
00:55:13فش
00:55:13تحجيل
00:55:17فش
00:55:19قبتم بفعله يША Trust
00:55:22نعم
00:55:24آه
00:55:28Universe
00:55:29أ coloc skill sets
00:55:30أنه لست عريق سنجد
00:55:30انه لن تتعلمice
00:55:38نعمなく
00:59:086월 4월 behaved.
00:59:1021년도인가 생각보다 스무스 하네
00:59:14오랜만에 오니까 헷갈리.
00:59:17맞나 2021년이 gone?
00:59:21아니면 안되는 거 아니에요?
00:59:30موسيقى
00:59:31موسيقى
00:59:42موسيقى
00:59:42اعنقاراق قد لم يكن المتحد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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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0:12우리는 이곳에서 모든 일을 마치고 떠나려 했으나
01:00:16여전히 이곳의 남은 죄였다.
01:00:20어쩌면 우리는 영원히
01:00:23이곳에 갇힐지도 모르는 운명이었다.
01:00:53한글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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