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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46¿Qué pasa?
04:14No, no, no, no, no, no, no, no, no.
04:43어딜 도망가.
05:13어디갔어?
05:27어디갔어?
05:41어디갔어?
05:42왜 이래야?
05:43¿Qué pasa?
05:44¿Qué pasa?
06:20¿Qué pasa?
06:45¿Qué pasa?
06:46¿Qué pasa?
06:46¿Qué pasa?
06:47¿Qué pasa?
06:50forecasts cuida
07:03충돌이 예상되는 상황에선
07:07깨닫지 못할 때가 있다
07:13Uyene,
07:14¡Uyene!
07:16¡Uyene!
07:18¡Vale!
07:22¡Piebal el camino!
08:10¡Gracias!
08:14¡Gracias!
08:28¡Gracias tampoco!
08:30¡ binge económicas Democrats
08:39¡Gracias por estar acá!
08:42¡Gracias por estar acá!
09:11No, no, no, no.
09:19No, no, no, no, no, no.
09:43No, no, no, no, no.
10:27No, no, no, no.
10:39No, no, no, no, no.
11:11No, no, no, no.
11:32No, no, no, no.
11:57No, no, no.
12:27No, no, no, no.
12:38No, no, no.
13:05No, no, no.
13:39No, no, no, no.
14:09No, no, no.
14:13No, no, no, no.
14:40No, no, no, no.
15:17No, no, no, no, no.
15:33No, no, no, no, no.
15:37No, no, no, no, no, no.
15:41No, no.
15:46No, no, no.
16:11No, no, no, no.
16:29¿Has terminado?
16:31¿Has terminado?
16:36¿Has mirado?
16:39¿Has Una hora de estar aquí?
16:41Me hago, and Iarte emocionante,
16:42¡Has unido, nube morteto y teorial que es oportuno!
16:44¿Pero?
16:47Un lado tienes que lines se trata.
16:52Es tu caso definitiva tu vida.
16:53Pero tu 때문es que tú eres causa.
16:56Te sentado, tú que necesitas fulfill your Grove.
16:59O sea que tengo aquí, ahora mismo en esa casita.
17:00¿Qué?
17:01¿Qué?
17:06¿Qué?
17:07¿No habría?
17:09¿Y que has hecho?
17:14¿Qué?
17:17¿Por qué?
17:25¿Por qué?
17:26No te voy a dejar de estar en el marco.
17:28No te voy a dejar de estar en el marco.
17:33Es que tú eres el hombre que te dejó.
17:35No te voy a dejar de estar en el marco.
17:37No, no, no.
18:09네가 없으면 난 왜 살아야 할지 모르겠는데?
18:13사는 이유 같은 건 네가 직접 찾아야지.
18:16그날이 갇혀 있으면 우리 둘 다 불행해져.
18:24불행해?
18:27지금 너를 봐.
18:39요즘 이 여자랑 연락 메일하는 거 내가 모를 것 같아?
18:42그건 책 출판한다고.
18:44그거야 책! 책 핑계지! 그만해 제발!
18:47역겨우니까!
18:55대표님, 그게 아니라요.
18:59야, 설재희.
19:02네, 나눠세요, 윤비아 씨.
19:05나도 알아요, 설재희 씨.
19:14난 이제 내 시간을 찾았어.
19:16근데 넌 아직도 그날의 시간에 갇혀 있어.
19:25재희야.
19:31재희야.
19:36계속 거기 있으면 안 돼.
19:41네가 날 꺼내줬듯이 이제 내가 널 꺼내줄게.
19:54explores.
19:55네가 널 お 그러고 있었어,
19:58네가 주예요.
19:58너너되니까...
20:08너너� denken.
20:12너너로 이것저ла.
20:16너를 변해주셔서...
20:40No, no, no.
20:47엄마를 버렸다고만 믿었어.
20:51근데...
20:56나 사실...
20:59엄마를 너무 사랑했어.
21:02그래서 버리지 못하니까...
21:06고통스러웠어.
21:11잘 가, 엄마.
21:20엄마...
21:22엄마...
21:36엄마...
21:52엄마가 말한 작은 낙원이...
21:55뭐였을까요?
22:00사랑이었겠죠?
22:03난 형인지제의 백호랑 달라서...
22:07씩씩하지 못해서...
22:10엄마가 돌아가신 후에 나만의 세상 속으로 숨어버렸는데...
22:15그런 날 세상 밖으로 꺼내준 선혜 아줌마가 어떻게 진짜 세상 속으로 나올 수 있게 됐는지...
22:23네, 궁금했어요.
22:26선혜 아줌마가 누군가에 대해 말할 때...
22:29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처럼 빛이 났거든요.
22:33아줌마가 그랬어요.
22:35그래서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진짜 소설을 쓸 수 있게 된다고...
22:40그렇게 벗어나고 싶었던 그 어둠 속에 그녀가 꿈꾸던 낙원...
22:49아주 작지만 행복했던...
22:55그분만의 작은 낙원...
23:00그게 누구였을까요?
23:03그게 누구였을까요?
23:20우선 발표에 앞서 이번 사태로 피해를 보신 주주 및 사용자분들께...
23:27사과드립니다.
23:29일체의 책임은 제가 지고...
23:31대비아 씨, 사무 계획이 어떻게 되십니까?
23:33이 치료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23:35회사인 계속 남아계시는 겁니까?
23:36대표직은 완전히 상실하시는 건가요?
23:38회사는 누가 맞습니까?
23:39한선우 작가와는 어떻게 되는 거죠?
23:56한선우 작가, 방금 SNS에 글 올라왔는데요?
23:59무슨 내용인데요?
24:00신작 발표한다는데?
24:02제목이 뭔데요?
24:04러브폭이야?
24:05그럼 봉포칭 뭐 그런 건가?
24:10러브...
24:13봉...
24:16비야...?
24:18신작이라고?
24:23한선우, 이게 무슨 소리야?
24:25한마디 상의도 없이!
24:26아니, 그것보다...
24:29이 타이밍이 이렇게 공개해도 돼?
24:30여론만 더 시끄러질 게 뻔한데...
24:34윤 대표님한테 배운 거야.
24:36여론을 역이용하는 거.
24:38비야 씨에게 날아갈 화살을 나한테 돌리는 거지.
24:42그리고...
24:43지금이라도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어.
24:46비야 씨가 어떤 마음으로 이 치유를 만들었는지...
24:49그래도 그렇지...
24:52뭐, 써놓은 게 있긴 한 거야?
24:54있으면 일단 나한테...
25:11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큰 상처 받아본 적...
25:16모두 있으시죠?
25:19저도 그랬습니다.
25:22사랑은 불확실하고 예측 불가능한 것.
25:25어리석게도...
25:27영원할 것이라고 믿는...
25:29질병이라고 생각했죠.
25:32그래서 저는...
25:34저만의 작은 세상을 만들었고...
25:37그 속에 숨었습니다.
25:40하지만...
25:42아이러니하게도...
25:44변하지 않는 것이 존재할 리 없다고 믿으면서도...
25:47변하지 않는 것이 존재하길 바랬습니다.
25:52이 추위는 그저...
25:54도피처에 불과한 작은 세계가 아니라...
25:58사랑을 포기하지 않는...
26:00누군가의 세상이기도 했으니까요.
26:07그리고 깨달았습니다.
26:10그리고 깨달았습니다.
26:11불확실하고 예측 불가능한 변화 또한...
26:14사랑의 일부라는 것을요.
26:18이 추위도 마찬가지로...
26:20어떤 형태로 변화하게 될지...
26:22아직은 명확히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26:25하지만...
26:27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26:29이 추위는 숨거나 물러서지 않고...
26:31어떤 변수 속에서도 책임을 지기 위해...
26:34긍정적인 방향으로 끊임없이 발전해 나갈 것임을...
26:39여러분께 약속드리겠습니다.
26:51어! 한서원 작가님!
26:56한서원 작가님!
26:57신장 발표 언제입니까?
26:58작가님, 러브 포비아는 무슨 뜻입니까?
27:01신장이들 한 말씀 더 해주시죠!
27:02이 말씀 부린가요?
27:03작가님, 누군에서 어떤 분이 계십니까?
27:05고맙습니다.
27:06고맙습니다.
27:15고맙습니다.
27:16야, 한서원 작가 SNS 봤어?
27:19드디어 신장 나오는데?
27:21요즘 이 추위를 엄청 난리네.
27:23어, 알고리즘에 이것도 되던데?
27:25제가 아는 윤 대표님은 절대 그러실 분이 아니세요.
27:30이럴 줄 알았다니까요.
27:32이 추위를 처음부터 낙분이도로 만들진 않았겠죠.
27:35효과 나쁜 사람은 아닌 것 같은데요.
27:38무슨 사정이 있었나 봐요?
27:40그니까요.
27:42와...
27:43진짜 다행이네요.
27:44큰일 날 뻔했어요.
27:45나 이 나이에 백수될 뻔.
27:47아, 근데 유경님.
27:49어떻게 그런 생각을 했어?
27:51이 정도는 껌이죠.
27:54윤 대표님이 한 선행에 인터뷰 한 스푼 얹었을 뿐?
27:57대단하다.
27:58그런 의미로 짠!
28:00짠!
28:02짠!
28:02진짜 수리였어야 된다.
28:04그니까요.
28:05백주였어야 된다.
28:10그녁은 사베 것 같아요.
28:17네, 위험한 사베가 없었습니다.
28:17네, 우리는 사베 입실 것입니다.
28:36Sí, sí, sí.
29:06그동안 어떻게 지냈어?
29:11나 아주 긴 꿈을 꿨어.
29:15오랫동안 깨지 않는 꿈이었는데 그 꿈 속에서 영원히 살 줄만 알았는데 이젠 아니야.
29:28그 꿈 깨게 해준 사람 한 선호 그 사람이야?
29:33어떻게 알았어?
29:35엄마가 그랬잖아. 운명의 상대라고.
29:40맞네. 그랬었지.
29:45근데 난 운명이라고 생각하지 않아.
29:49그럼?
29:50그 사람이 아니었다면 난 세상 밖으로 나오지 못했을지도 몰라.
29:57하지만 결국 내 선택이었다고 생각해.
30:04많이 컸네, 우리 딸.
30:08그래서 나 이제 꿈에서 벗어나서 현실을 살려고.
30:27미안해, 엄마.
30:37미안해, 엄마.
30:45보미.
30:49양선의 프로그램.
30:56삭제.
31:00사랑의 미야야.
31:10¿Qué pasa?
31:32마음이 차분해요
31:34사실
31:35난 저런 불빛도
31:38지난 날엔 마음 한구석에 식어있어서
31:41아름다운줄 몰랐어요
31:44이젠 달라졌어요?
31:49누구 덕분에
31:50어둠도 이렇게 예쁘다는 걸
31:54알았거든요
32:00근데
32:01가방 안에 그건 뭐예요?
32:04
32:06
32:09이걸 갖고 다녔어요?
32:12안 가지고 다녀요?
32:14
32:15서운한데
32:16버린 건 아니죠?
32:19버리다녀
32:20집에 잘 모셔두고 있거든요
32:21못 믿겠는데
32:23와서 확인해 보던가요 그럼
32:25신선한데요
32:28뭐가요?
32:31라면 먹고 갈래 다른 버전이에요?
32:35미쳤나 봐
32:37어디 가요
32:57어?
32:59일어났어요?
33:01이게 다 뭐예요?
33:03제가 아침을 좀 차려봤는데
33:22어때요?
33:28신선호 씨
33:30맛있죠?
33:32요리 말고
33:33글 써요 글
33:37그럴 리가 없는데
33:38
33:40먹어봐요
33:43이상하죠?
33:45괜찮은데요?
33:47네?
33:47괜히 그런다
33:48다른 것도 먹어봐요
33:50다른 걸
33:51내가
33:51못 믿고 먹어요
33:54다른 거를
33:55김희상 좀 해봐요 먼저
33:57전 비아씨가 먹는 것만 봐도 배불러요
34:16안녕하세요
34:17이츠유 윤비아 임시사원입니다
34:20귀한 시간 내주셔서
34:22감사합니다
34:37원래 이츠유가 지향했던 것은
34:40AI 기술을 통해 사람들의 외로움을 덜어주고
34:44정신적, 정서적 돌봄을 제공하는 것이었습니다
34:48이 본래의 가치를 되살리기 위해
34:50이츠유가 축적한 AI, 혼합현실 기술을
34:54치매 환자 지원과 노인복지
34:56그리고 정신건강관리 프로그램 등에 쓰이도록 개편할 것입니다
35:00치매 환자 특화 프로그램은 어떤 방식으로 작용되나요?
35:06혼합현실 콘텐츠를 통해서 치매 환자분들의 추억을 되살리거나
35:11인지기능 훈련을 안전하게 받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35:14그것도 무료로요
35:22저부터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35:25끝까지 문제를 수습하겠다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35:28AI가 사회적 약자를 돕고
35:32산철을 치유할 수 있는
35:34긍정적 기술이 될 수 있음을
35:37꼭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35:39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6:10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6:13예, 예, 그럼요
36:15한 번 시동 걸었으니까
36:17책작도 쫙 나올 겁니다
36:19네네
36:20잠시만요
36:23네네
36:24아, 인터뷰요?
36:27물론이죠
36:28우리 작가님 얼굴로 먹고 사는
36:35아, 아닙니다
36:37잠시만요
36:40작가님
36:42인터뷰 하실 거죠?
36:44작가님
36:47우리 작가님이 지필
36:50지필 중이셔서
36:52하하하, 예, 예
36:53잠시만요
36:54네, 여보세요
36:57지홍 작가님
37:00잘 지내셨어요?
37:01
37:02아, 저도요
37:15잘 끝났어요?
37:17방금 끝났어요
37:18지필은
37:19잘 돼가요?
37:21막히는 구간이 있어요
37:23여자 주인공 집에서
37:25남자 주인공이 잠들었는데
37:26그동안 여자가
37:28남자 얼굴에 낙서를 했어요
37:29그리고 남자가 깨니까
37:31여자가 얼굴을 닦아주다
37:33키스를 했거든요
37:35그때 여자 주인공 감정이 뭐였을까요?
37:38그, 글쎄요
37:40아니, 그 정도는 작가가
37:42직접 상상해야 되는 거 아닌가?
37:45저, 그
37:45끊을게요
37:56발표를
37:56한 시간 반이나 했네
38:00한 시간
38:02하고도
38:03
38:22우리 회사 개편되고
38:25민원은 많은데
38:26예전보다 훨씬 보람 있다
38:27그치?
38:28그니까요
38:29민 대표님
38:31진짜 대단해요
38:32포밋 공공 서비스로 전환되고
38:34공작 기금 지원도 엄청 들어오잖아요
38:36그리고
38:37조금 덜 힘들지 않아요?
38:39매일같이 야근한 것만 생각하면
38:41아휴
38:42그치
38:42전 야근한 적 없는데요?
38:46응?
38:50습관적 야근은 비생산적이라니까
38:54주연님
38:54주연님
38:55와우
38:56이게 얼마 만이야?
38:58잘 지냈어?
38:59
38:59다시 출근한 기분은 어때요?
39:02음...
39:03저 없어서 좀 허전하셨죠?
39:05당연하죠
39:06안 돼!
39:08안 돼!
39:08깜짝이야
39:09어떡해?
39:11아 왜 저래?
39:13주연님
39:14저 인사는 좀 이따가 나눠요?
39:34안 돼
39:35저 유솔이요
39:41감사합니다
39:43감사합니다
39:43감사합니다
39:44성함이?
39:45저 예주요
39:46작가님 책 진짜 너무 좋아요
39:50고마워요
39:51책 속 주인공
39:53이치유 사건 모티브
39:54맞죠?
39:56두 사람의 사랑과 성장이 모티브라고 해도죠
39:59감사합니다
40:01다음 분
40:03다음 분
40:15한 작가님 복사해내야 하는데 나한테 말 한마디도 없이
40:19그러게요
40:21일부러 얘기 안 한 게 아니라
40:23유경이 요새 회사 리뉴얼되고 바빠 보여서
40:26그래서?
40:27내가 요즘 안 만나줬다고 삐진 거예요?
40:31아니 뭐
40:32요새 선아한테도 시대를 졌길래
40:34굳이?
40:35
40:36질투구나?
40:37질투는 무슨
40:38나도 바빠요
40:40유경님만 바쁜 줄 아나
40:41그래요?
40:43서로 바쁜데 뭘 연락하고 그래요
40:46각자 잘 살아요
40:47우리가 뭐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
40:50아니
40:51우리가 왜 사귀는 사이가 아니에요?
40:54우리가 언제부터 사귀었는데요?
40:56유경님 화내지 말고
40:58이거 왜 일하세요 남남끼리
41:00남남이라뇨?
41:02그러면
41:04오늘부터 저랑 사귀면 되잖아요
41:06되잖아요
41:07괜찮아요
41:25두 사람 드디어 사귀는 거예요?
41:28너무 잘 됐다
41:30수영 작가님
41:32잘 지내셨어요?
41:34축하해요
41:38축하해요
41:40멋있다
41:40잘 어울린다
41:43잘 어울린다
41:46잘 어울린다
41:47잘 어울린다
41:49어?
41:49죄송합니다
41:50성함이?
41:52윤비아요
41:58윤비아요
41:59언제 왔어요?
42:01우리 한 작가님 팬사인회
42:02
42:04북사인회 하는데
42:06당연히 와야죠
42:07빨리 사인이나 해줘요
42:10두근거리는 마음
42:13네가 알까
42:15들킬까봐 건나
42:17조심스러운 내 맘에
42:21축하해요
42:21고마워요
42:22귀찮게 말하던 나의 삶에
42:27나도 모르게 다가와
42:31
42:31우와
42:32잘 맞습니다
42:36기적같은 너
42:38오 베이비아이 콜리아이 콜리아이
42:42너무 오랜만인데
42:43너무 오랜만인데
42:44여보세요?
42:46여보세요?
42:50여보세요?
42:50다 왔다
42:51여러분
42:52모두 집중
42:55지금 작가님
42:56빨리 꺼내요
42:58너 나 부끄러운데
43:00빨리요
43:02맞다
43:04맞다
43:04
43:07여러분
43:08저 책 나왔어요
43:10진짜요?
43:12대박
43:12한번 봐도 돼요?
43:14일단
43:15박수
43:16감사합니다
43:18감사합니다
43:19감사합니다
43:20감사합니다
43:21감사합니다
43:21
43:22수고 많이 부탁드려요
43:23수고 많이 내주세요
43:25수고 많이 내주세요
43:26잘해주세요
43:27재밌게 읽어주세요
43:29와우
43:29내 마음
43:30놀라
43:32다칠까 봐
43:33완전 나한테 부른 노래
43:34너무
43:35조심스런 바보
43:37같은
43:37이제 정말 끝나가네요
43:40비아씨의 3시간은
43:43지금부터 다시 시작이죠
43:47어디로 갈까요?
43:49어디든
43:50가요
43:59다리 참 크네요
44:03제일 해보고 싶었던 게
44:05평범하게 회사 다니고
44:07회식하고
44:08점심 메뉴 고르고
44:10그런 거였죠?
44:13지금 하고 있네요
44:16그럼
44:17평범한 거 하나 더 추가해 볼래요?
44:21뭔데요?
44:22다들 하는
44:23아주 평범한 거
44:43반지가 왜 반지인 줄 알아요?
44:47한 짝의 반이라서 반지래요
44:50두 개가 하나인 거죠
45:04항상
45:06비아씨 곁에 있을게요
45:11이런 감정이었어요
45:14뭐가요?
45:16한선호 씨 소설 속 여자 주인공이
45:19남자 주인공한테
45:21키스할 때 느꼈던 감정이요
45:28사랑이란 감정
45:42사랑이란 감정
45:44사랑은 상처받지 않고
45:46서로가 만족하며 좋은 모습만 보여주는 것
45:49뭐니?
45:52감사합니다
45:53변하지 않는 사랑이야말로
45:55가장 이상적인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45:59아니었다
46:02이제는 알았다
46:03비록 서로 다르고
46:06약점과 부족함을 드러낼지라도
46:09그리고
46:11언젠가 변할지라도
46:14지금 이 순간 함께하고 싶은 것
46:17그 용기가
46:19진정한 사랑이라는 것을
46:26그녀를 말하는 고맙습니다
46:27목욕
46:27꾹꾹
46:28Gracias por ver el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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