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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56في القناة
00:04:31في القناة
00:06:33ترجمة نانسية
00:06:49دعو
00:06:50하여 저와 사림의 대신들이 화급히 모여
00:06:55마마와 진명대군을 지키고자
00:06:57이래 결례를 무릅쓰고 궁에 들어왔사옵니다.
00:07:02그러면 지금 전화는 어디 계신단 말이오?
00:07:05폭군의 패약지 들고 일어선 반군들과
00:07:09전투를 벌이기 위해 살고짓을 풀어가셨사옵니다.
00:07:13전투라고요?
00:07:17마, 마, 마.
00:07:19괜찮으시옵니까?
00:07:21마, 마.
00:07:22이제 어찌하면 좋습니까?
00:07:26대비마마, 이제 진명대군께서 보위에 오르셔야 하옵니다.
00:07:37지금 뭐라하시옵소?
00:07:40주상이 아직 버젓이 살아계신데 이 무슨 망극한 말씀이시오.
00:07:44우리 진명을 역도의 앞잡이로 만들겠단 말씀이오.
00:07:48정령.
00:07:51모르시겠습니까?
00:07:54복군의 칼날이.
00:07:57다음은 누구를 향할지.
00:08:01진명 대군과 대비 마마에게 유해를 가하기 전에 배위시켜야 하옵니다.
00:08:08그래도.
00:08:10자, 진명은 아직 너무 어립니다.
00:08:29정령.
00:08:31사다리나야.
00:08:34제 말을 들으시겠소.
00:08:443일만, 3일만 생각할 시간을 주시오.
00:08:47대왕 대비 마마의 장르는.
00:08:49아니 되옵니다.
00:08:51어자는 단 하루도 비어서는 아니 되옵니다.
00:08:54내일 날이 밝는 대로 주교식을 거행할 것이니 그리하십시오.
00:08:59이러다 주상이 돌아오시며 그 집 감당을 어찌하려고 이러시오.
00:09:06이번에는 주상께서 살아 돌아오시기 힘들 겁니다.
00:09:17나의 장르판을 어찌 되옵니다.
00:09:20prize 기사에 있어.
00:09:23상습을 거행할 것은 아닙니다.
00:09:32상습은 mustorg.
00:09:36아, 저..
00:09:37아...
00:09:38하아....
00:09:39하아....
00:09:41하아...
00:09:42하아...
00:09:43하아....
00:09:44하아....
00:09:44하아....
00:09:45하아....
00:09:45شونا
00:09:52شونا
00:09:53شونا
00:09:55شون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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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0:41شونا
00:10:45أما께서 مادمي 종묘 사직의 뜻을 받들어
00:10:49흐트러진 조종을 다시 바로 세울 것이라고.
00:10:52새로운 왕의 주기식을 곧 거행할 터이니
00:10:56백관의 조연을 준비하도록 하라.
00:10:58예.
00:11:05이제 교지를 내리시지요.
00:11:20줬소.
00:11:22내 교지를 쓰겠소.
00:11:24그러나 그 안에는 단지 주기만이 아닌
00:11:30새 시대를 여는 다짐이 담길 것이오.
00:11:35알겠사옵니다.
00:11:39신도 곧 보기에 오르실
00:11:42진명대군의 손을 꼭 잡고
00:11:47새하늘 새 땅을
00:11:50만 백성 앞에 펼쳐 보이겠나이다.
00:12:06그 얘기 들었는가?
00:12:08어젯밤 임금이 미쳐서
00:12:10대왕 대비마마를 죽이고
00:12:12대신들도 다 친구들이 죽였다던데?
00:12:14인공로 할 짓을 저지르고
00:12:16사냥을 나갔대.
00:12:17내라이씨.
00:12:18임금이 폐위되고
00:12:20생금이 나신자.
00:12:21대체 누가 생금이야?
00:12:22진명대군.
00:12:23이 군께서 그 보위에 오신다던데?
00:12:25구상이
00:12:26사냥터에 있어
00:12:27사고로 죽었디야.
00:12:29임금이 돌아가셨다고?
00:12:30제 말인가?
00:12:31나도 들었네.
00:12:32두 개 다 죽었다고.
00:12:33천벌을 받아보봐.
00:12:45국가가 덕을 쌓은 지 백년에 깊고 두터운 기초를 마련하였다.
00:12:51불행해도 지금 임금이 지켜야 할 도리를 크게 잃어.
00:12:55민심이 흩어지고 백성은 도탄에 빠졌다.
00:12:59이는 천하를 위하고 백성을 위한 바 천명을 받아 대를 잊게 하니 진명대군을 새로이 책봉하여 조선 제 11대 왕에 오르게 하노라.
00:13:11부디 정사를 밝히고 백성을 근심에서 건져내 새 임금이 되기를 바라노라.
00:13:53أراهي في حلالة
00:13:54تم ترغب الأحضا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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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3:59سؤالةابل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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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4:29comportiz
00:14:30أنا 이거야, 원.
00:14:34새로운 주상이 보기에 오르신지
00:14:37아직 반나절이 채 지나지 않았소.
00:14:41말들을 아깁시다.
00:14:45예, 예, 대군.
00:14:47헌데 살고지 숲으로 간 주상은 어찌 됐사옵니까?
00:14:51살아남은 자가 없다고 하니 아마
00:14:54모두가 어젯밤을 넘기지 못한 듯하오.
00:14:59어떻게 알았는지 대령숙수 그년이 도망간 것이 이상해서 그럽니다.
00:15:06걱정 말거라.
00:15:08주상이 없는 궁에서 대령숙수의 명은 여기까지다.
00:15:16절대 그럴 리가 없어요.
00:15:18전하께서는 대왕 대비마마와 함께 수라를 들기로 하셨어요.
00:15:22그런 분이 왜 대왕 대비마마를 해치겠어요?
00:15:24신하들을 왜?
00:15:25하루아침에 왕이 바뀌었으니 이제는 어쩔 도리가 없어.
00:15:34진명대군이 보위에 오르셨으면 전하께서는 이제 어떻게 되시는 거죠?
00:15:40그 대령숙수가 역적들에게 납치되었다 하야 살고지 숲에 가신 이후 행방이 묘연해졌다 하오.
00:15:48나 때문에 거기까지.
00:15:53전하께서 가셨던 살고지 숲에는 전투가 있었던데 시체가 한가득이라 하오.
00:15:59뭐 시신을 발견하진 못했지만 살아계시기는 힘들 것 같소.
00:16:06설마.
00:16:07혹여나 다른 소식이 없는지 나가 알아보리다.
00:16:11그때까진 이곳에서 기다려주시오.
00:16:15잠깐만요.
00:16:21이거.
00:16:26전하를 꼭 찾아서 이걸 전해주세요.
00:16:29저는 무탈하다고.
00:16:33알았어.
00:16:43김상구.
00:16:45왜 이렇게 허무하게 죽다니.
00:16:49대체 이게 무슨 난리인지 모르겠습니다.
00:16:52하루아침에 세상이 바뀌다니.
00:16:54대령숙수께서는 무사하시겠죠?
00:16:56갑자기 사라지셔서 걱정입니다.
00:16:59그러게요.
00:17:00저한테 말도 없이 가불고.
00:17:04차라리 오셨다던 그 미래로 돌아가신 것이라오.
00:17:08참말로 죽었는데.
00:17:10그것도 뭔 소린가?
00:17:13미래?
00:17:14대령숙수가 말이냐.
00:17:16전하이 괜찮소?
00:17:18어디 아픈 건 아니지?
00:17:20너꺼정 안 그래도 궁 안에 미친놈들 천지여.
00:17:23정신 차려.
00:17:25나 참말로 사람을 지각해도 못 믿어.
00:17:28아니, 이렇게 아가씨가 그런 말을 안 했지라.
00:17:36그런데 전하가 광증이 도지셔갖고 이렇게 싹 뒤집어졌다는 게 참말이겠죠?
00:17:42아니, 암만 광증이 있었어도 이런 적은 첨이라 쉬이 믿어지지가 않네요.
00:18:10전하, 대체 어디 계신 거예요?
00:18:14누구냐?
00:18:16한국 사람?
00:18:18설마...
00:18:19귀냐?
00:18:21잠깐만!
00:18:23지금 당장 이 여인을 수락관 대령숙수에 임명하라!
00:18:30무섭고 힘든 시간들을 지나고 보니...
00:18:34진정한 숙수는 시간을 탓하지 않고 재료를 잘 선별하여 맛에 한 배 등한 법이다.
00:18:42당신은 늘 내가 더 좋은 셰프가 되고 싶게 만들었어요.
00:18:47오늘은 아무것도 먹고 싶지 않다.
00:18:52이젠 당신이 먹지 않으면 내가 요리할 이유도 없게 됐죠.
00:18:59약조해라.
00:19:01다시는 다치지 않겠다고.
00:19:07이제야 내 감정에 솔직할 수 있게 됐는데...
00:19:12보고 싶어요.
00:19:15전하...
00:19:31민점RI!
00:19:36enfants이랑...
00:19:38왜 이들 bạn!
00:19:38험이는 패주를 놓쳤단 말인가!
00:19:42이것이 사실이라면 그들이 아닙니까 대군!
00:19:46성공합니다 대군.
00:19:48사흘 내로 패주의 목을 가져오겠사ão니다.
00:19:54되었다.
00:19:54بقى...
00:19:56...جェ 털을 잃은 호랑이가 할 수 있는 건...
00:19:59...بي통한 울음을 토해내는 것뿐일 테니.
00:20:04...
00:20:04...إ판대감!
00:20:06...들어오거라!
00:20:10...우림이 산당들이 국문을 기습했습니다.
00:20:13...뭐...
00:20:14...우림이가 기습을?
00:20:16...어떻게 할까요?
00:20:17...새 왕이 포위에 오르셨으니 이것은 영무입니다!
00:20:22...아...
00:20:24...폐의되어 도망친 폐주가 무엇을 더 어쩌겠어.
00:20:29...대군, 대군!
00:20:31...급히 좀 가보셔야겠습니다.
00:20:49내 집에 들어오는 게 이리 힘들어서야...
00:20:54...하...
00:20:58...하...
00:21:00...수고.
00:21:02너만은 아니길 바랬다.
00:21:05...진명되고 내일도 투기인 줄만 알았지.
00:21:08...하...
00:21:10...내게 안정을 주던 손끝에...
00:21:15...칼을 품고 있었더니...
00:21:17...저는 처음부터 이 날이 오기만을 기다렸을 뿐이옵니다.
00:21:23이해도 용서도 바라지 않을 것이옵니다.
00:21:28...하...
00:21:30...하...
00:21:31...하...
00:21:33...하...
00:21:33...하...
00:21:33...그래.
00:21:34그래야 천하의 숙원이지.
00:21:37허나 잊지 마라.
00:21:39칼을 품고 웃는 자는...
00:21:41...하...
00:21:44...언젠가 그 칼에 베이는 법이다.
00:21:53숙부.
00:21:54오셨어, 주상.
00:21:58예.
00:22:00살아 돌아왔습니다.
00:22:02마지막 얘기는 하셔야지요.
00:22:20...하...
00:22:22살구질 수푼 준비가 소홀했구려.
00:22:27...준비는 충분했습니다.
00:22:29다만 장소를 잘못 고르셨지요.
00:22:36백성들에게는 페르누 저지른 폭군이 살구질 수푸로 사냥을 갖다가 첨벌을 받았다.
00:22:44이런 그림을 그리신 게 아닙니까?
00:22:47한데 제가 그곳 지류에 익숙하다는 걸 간과하셨습니다.
00:22:52하...
00:22:53놓칠 만한 실수.
00:22:56맞구만.
00:22:58그런데...
00:22:59궁에 병고가 있을 거란 걸 예상하고도...
00:23:02길을 떠나신 겁니까?
00:23:05혹 주동자가 절하는 것도 알고?
00:23:09살구질 수푸로 떠나기 직전에 알았습니다.
00:23:13확신이 없었을 뿐.
00:23:16음...
00:23:17그래, 어떡해.
00:23:22사물의 가장자리는 잘 보이지 않는 법이고 잠을 잘 때는 빗장을 잘 걸어잠그라고 전화를 했어요.
00:23:30이것은 염처가 아닌가?
00:23:33당백령이 염처로 내게 정가를 보낸 것인가?
00:23:36가장자리 제...
00:23:38빗장...
00:23:40산...
00:23:43하...
00:23:44하...
00:23:46그 명나라 숲쓸놈이 입방정을 떨었구만.
00:23:50뭐 어찌됐든 주장은 진 것이여.
00:23:53아니, 그렇소?
00:23:54과거 무인사화 때문에 돌아온 업보겠지요.
00:23:59그러면 그 어떤 처분이라도 받을 각오가 되신 겁니까?
00:24:05나는 이미 패주요.
00:24:08더 이상 무엇을 바라십니까?
00:24:10그토록 원망하던 대왕 대비 마마와 한 씨 일가를...
00:24:15내...
00:24:16대신 죽여드리지 않았소이까?
00:24:22하하하하하하...
00:24:24아니...
00:24:25이제 모든 것들을 짊어지실 차례입니다.
00:24:32한테 그대를 죽이고 싶었던 것도 사실이나.
00:24:36할마마마하는 화해하려 했습니다.
00:24:38화해한들.
00:24:39무엇이 달라지요?
00:24:41무인사화 때 주상의 발 아래에 짓밟힌 중신들의 피만...
00:24:51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00:24:51사사된 폐비의 복수라는 명분으로 도승질을 앞세워 최웅으로 무너뜨린 대신들은요.
00:24:59그날들을!
00:25:01주상은 정령 다 잊으신 게여!
00:25:04그들의 비극과 고통을!
00:25:13모든 내 잘못이오.
00:25:18정령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소이다.
00:25:28이제와 후회를 하는 것이오.
00:25:31내가 뭘 더 어찌해야...
00:25:34이 죄를 씻을 수 있는지...
00:25:38이것이...
00:25:39씻을 수 있는 죄인지는 모르겠으만...
00:25:42그들을 생각하면...
00:25:47나도 안 괴롭습니다.
00:25:49그래서 내가 반정으로 모든 것을 되돌려 바로잡았다.
00:25:53네 어미의 비극.
00:25:54너를 보위에 올린 한시 일가와 부왕의 잘못된 선택.
00:25:59너는!
00:26:00너는 왕이 될 선왕이 되었다.
00:26:02전부턴 내가!
00:26:03내가 보위에 올랐어!
00:26:13역시 그런 것이었어.
00:26:16숙부는 왕이 되고 싶으셨구려.
00:26:20하나만 묻자.
00:26:22여기 다시 온 연휴가 무엇이냐?
00:26:24어차피 조선팔투에 도망칠 곳은 없으니 숙부와 단판을 짓고 싶었소.
00:26:31좋다.
00:26:32말해 보거라.
00:26:34무엇이냐?
00:26:37진명의 부위를 지켜주겠다 약속해 주시오.
00:26:41나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00:26:45허면 내 모든 것을 짊어지고 패주의 길을 가리다.
00:26:49이미 각오는 되었으니.
00:26:54성군납시였네.
00:26:56좋다.
00:26:56니 어미의 무동가로 귀양 보내주마?
00:27:01줬어.
00:27:04이 모든 것을 짊어지는 것이 내 죄를 씻는 길이라면.
00:27:14역시 이대로 숙부를 두고 갈 수는 없겠소.
00:27:18내가 살아있는 죄인이라면.
00:27:22숙부는 진정 미찌검이 폭군이니까.
00:27:28대령 숙수를 만나더니 많이 변하셨군요.
00:27:32주사.
00:27:42부탁하신 일기장입니다.
00:27:43앞으로 이런 음식은 드실 일이 없으실 테니 추억으로 삼으라는 대군의 차별화 여기십시오.
00:28:18대령 숙수는 떠나온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워낙에 남다른 사람이니 환세반이라 하면 어떨는지요.
00:28:31주사.
00:28:33연모하는 그대가 언제인가.
00:28:37이 글을 읽는다면 나의 곁에 돌아오기를.
00:28:50그땐 처음부터 널 알아보는 나일 테니.
00:28:56처음부터 널 염모하는 나일 테니.
00:29:15살아있었구나.
00:29:19연숙수.
00:29:22정말 다행이다.
00:29:26정말 전하께서 살아계세요?
00:29:29상황은 좋지 않지만 그렇소.
00:29:33나비 노리기는 전하였으니 이젠 연숙수가 살아있음을 눈치채셨을게요.
00:29:40그럼 전하께서는 이제 유배 가시는 건가요?
00:29:47어찌 알았어?
00:29:49귀향을 보낸다고 하더이다.
00:29:52사활을 일으키지도 않았는데 역사와 똑같이 흘러간다.
00:29:56이대로면 유배 가서 얼마 못 가죽게 되는데.
00:30:02비례해서 왔다더니.
00:30:06허면 유배 후에 어찌 돼요?
00:30:09얼마 못 가서 돌아가신다고 기록돼 있어요.
00:30:15역시 얼핏 자비를 베푸는 듯 보이지만 귀향을 가고 나면 어찌 될지.
00:30:20누가 알겠어?
00:30:22공길 씨.
00:30:24어떻게든 전하를 구해야 돼요.
00:30:26좀 도와주세요.
00:30:27네?
00:30:43죄인 이현은 천명을 받아 보위에 올랐건만.
00:30:48정사를 소홀히 한 것은 물론 대신들을 이유 없이 핍박하며 죽이고.
00:30:53그것도 모자라 대왕 대비까지 참살하는 극악무도한 폐륜을 범하고.
00:31:00폐위된 지 하루 만에 영모를 일으켰다.
00:31:05이에 연희군으로 강등하여 강화로 유배한다.
00:31:11기억났다.
00:31:12연희군, 폭군 연희군은 몰라요?
00:31:15조선 최대의 폭군.
00:31:16과연 이효리를 좋아할 죄.
00:31:19어찌 알았느냐.
00:31:20제가 연희군 공부를 좀 했거든요.
00:31:22저는 미래에서 왔다니까요.
00:31:26연희군이라.
00:31:30그게 나였어.
00:31:33연숙서.
00:31:34너는 정말 처음부터 날 알아봤던 게로구나.
00:31:50그리 홀가분한 표정은 아니구나.
00:31:53여기서 웃음이 나면 미친 것이겠지요.
00:31:58하하하하.
00:32:00허면 나는 미친 것이냐.
00:32:03하하하하.
00:32:05하하하하.
00:32:06대군.
00:32:07이제야 다 끝난 듯하옵니다.
00:32:09감쪽 두려웁니다.
00:32:11불을 끄려면 불씨까지 완벽하게 꺼야 하는 바.
00:32:16하하하하.
00:32:17뒷처리는 해야지요.
00:32:19하하하하.
00:32:20살려보내는 게 내내 불편했는데 참으로 현명하십니다.
00:32:24성대감, 김대감은 거래 남아 주상 곁을 지켜주시고 유대감 군졸들을 준비시켜주시오.
00:32:31그렇게 하겠사옵니다.
00:32:33독주라.
00:32:34예, 대군하리.
00:32:35너는 내가 고려 없는 동안 수곱 마마를 잘 메시거라.
00:32:41예, 대군.
00:33:06해 보고 보고 보고 콩나리.
00:33:10아, 저 너무 보고 살아야 하겠습니까요?
00:33:14물러나시오.
00:33:15물러나니까.
00:33:16너 말씀하시오.
00:33:18날로하시지요.
00:33:19감히 내 물건에 손을 대다니 다들 혼줄이 나야겠네요.
00:33:27면 숙소?
00:33:32헛투사고 여기.
00:33:34تو 마세요.
00:33:35가거라.赫
00:33:37어서. 조금만...
00:33:41조금만 기다리시면...
00:33:46아셨죠? 쓸데없는
00:33:48짓 마라.
00:33:48나도 생각이 있다.妳òng添 op!
00:33:59أجد بعضنا من어지ج لجداWA.
00:33:59يا إ relational سركني أريد بنجد Arabs neredو?
00:34:00يا إبل، سرن حسندايفالك!
00:34:08يا إبل سركني!
00:34:09يا إكل سركني!
00:34:10يا إبل إن سركني!
00:34:16ماه recentد bodى?
00:34:45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34:49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35:14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35:19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35:25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35:27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35:27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35:27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35:35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35:38أغميو للموجود.
00:35:40أغميو للموجو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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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9:48كرة من المتجنة!
00:40:00يونسوسوا!
00:40:03من الممكن أنت كل واحد
00:40:07كل واحد!
00:40:08아니요.
00:40:09딱 시간 맞춰서 잘 오셨어요.
00:40:11오늘 이걸
00:40:12원없이 써보겠구만
00:40:14손수
00:40:15던질투
00:40:16이게 바로 투투탕이다 이거더라.
00:40:53대군 일단 몸을 펴십시오.
00:40:58또 저 대령숙 씨 때문일까.
00:41:06남undos
00:41:10왠지
00:41:12남은
00:41:12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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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5:51그동안 쓰다 죽인 다른 여인들의 복수도.
00:45:56칼을 품고 웃는 전에 언젠가 그 칼에 베이는 법이다.
00:46:05너희딫기에게 목숨을 구걸할 생각 땀은 추호도 없다.
00:46:08이련이 끝까지!
00:46:11쥐해 때문에 죽은 내가 목숨이 며칠 줄 아는가?
00:46:19나도 너와 똑같은 광대일 뿐이야.
00:46:23웃기지 마라.
00:46:25진여는 광대 자격도 없어.
00:46:34그건 네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
00:46:56이건 내 눈에 쉰 복숭감시다.
00:47:19깜짝이야.
00:47:50.
00: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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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8:45.
00:48:45تنين 1위라면 물불 안 가리는 저 연심
00:48:50참으로 감동적이야.
00:48:53지옥길도 함께 가면 꽃길이려나.
00:49:12무탈하구나.
00:49:14다행이다.
00:49:29비켜라.
00:49:40숙부.
00:49:42명에서도 못 데려간 제 숙수를 데려가시다니 각오는 되셨겠지요.
00:49:56너야말로 각오는 하고 옮기냐.
00:50:00어디 네 힘으로 올라와 보고라.
00:50:05곧 내려오게 해드리지요.
00:50:26연속사.
00:50:29연속사.
00:50:33연속사.
00:50:46연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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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0:51연속사.
00:50:55제법이구나.
00:50:59야!
00:51:00야!
00:51:02야!
00:51:05야!
00:51:07야!
00:51:08야!
00:51:12야!
00:51:16야!
00:51:16야!
00:51:21야!!
00:51:23야!
00:51:27야!
00:51:29정아!
00:51:31연속사.
00:51:34연속사.
00:51:36먼저 도망지거라.
00:51:37어서!
00:51:40어때요?
00:51:42저 혼자서는 못 가요?
00:51:43اما انه ليس هذا.
00:51:45اما انه شيئا.
00:51:46ها!
00:51:50ها!
00:51:50اوه!
00:51:59اما انه ليس ليس له.
00:52:11نعم.
00:52:13روح.
00:52:14رشرفة الإنتظار.
00:52:16오늘의 저녁 특별 메뉴는 된장 파스타입니다.
00:52:20제가 오늘 준비한 요리는 독일 가정식 슈니첼입니다.
00:52:24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촉촉하고 쫄깃하구나.
00:52:28이건 내가 그동안 전 학계 받친 음식들이잖아.
00:52:35참기름 대신 버터를 넣은 건데요?
00:52:37مجرد لا أزال Reed Goor, قطع餃
00:52:38أنه يнаком measurements
00:52:38أنت نوع الم leve
00:52:41أنت على هناك
00:52:50أنا أمشخة
00:52:56ونسى لمvalium��
00:52:58Kindern أمشخة
00:53:00علمك علمك
00:53:03علمك
00:53:06سكرا وما أبداً.
00:53:07أبداً.
00:53:12أبداً.
00:53:18سكراً.
00:53:19مطلعاتي.
00:53:24أفضل.
00:53:36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في القناة في القناة في القناة في القنا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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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8:49ينسك سو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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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9:59أين سوف ينسكس سوى.
01:03:08شكرا
01:03:31하아
01:03:36연석석
01:03:37먼저 도막 찍어라
01:03:39안 돼요
01:03:39저 혼자서는 못 가요
01:03:41저, 저, 저흰 말고 어서!
01:03:49안 돼요
01:03:51연석석
01:03:52연석석
01:03:54연석석
01:03:55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1:04:39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1:04:40연희 군의 시신을 발견한 사람은 없다?
01:04:43연희 군 실종?
01:04:46역사가 바뀌었어.
01:04:50어쩌면 지금 가면 전화를 만날 수 있을지도 몰라.
01:04:58약조하거라.
01:05:00다시 내 곁에 돌아온다고.
01:05:13연모하는 그대가 언젠가 이 글을 읽는다면 나의 곁에 돌아오기를.
01:05:32엄마.
01:05:37연모하는 그대가 언젠가 이 글을 읽는다면 나의 곁에 돌아오기를.
01:05:49...
01:05:57...
01:10:05مرحباً.
01:10:06تو...
01:10:07تحبباً.
01:10:08ديزر تحبباً.
01:10:13كانت تحبباً.
01:10:33نعم.
01:10:34그리고 미슐랭의 스타를 받으려면 지금 있는 이 메뉴로는 안 돼.
01:10:40내가 새로운 메뉴 좀 개발해 볼게.
01:10:42이번에 우승할 때 개발한 거?
01:10:44아니.
01:10:45조선시대 궁중요리를 접목한 파인다이닝.
01:10:50궁중요리도 할 줄 알아?
01:10:55왕팡에 새로운 총괄 헤드쉽으로 오신 연지영 씨 보세요.
01:10:59인사들 나누시죠.
01:11:00안녕.
01:11:00아니.
01:11:03엄숙수님.
01:11:05민숙수님.
01:11:07심숙수님.
01:11:09민숙수님.
01:11:11길갑 씨.
01:11:14저는 순금인데요.
01:11:17어?
01:11:20세상에.
01:11:22이렇게 닮을 수가 있어?
01:11:24후손들인가?
01:11:26아니라기에는 너무 똑같잖아.
01:11:30오늘부터 앙팡의 주방을 총괄하게 된 연지영입니다.
01:11:34잘 부탁드립니다.
01:11:36라파네도, 라파네도.
01:11:37아, 그 우승자.
01:11:39아, 그.
01:11:40잘 부탁드립니다.
01:11:41곧 있을 미슐랭 심사를 겨냥해서 신메뉴를 개발할 예정인데요.
01:11:46그...
01:11:48조선시대 왕의 식사를 대접하던 수락가 스타일을 이용해서 다이닝 코스 요리를 만들어 볼 예정입니다.
01:11:55주방에서의 호흡이 아주 잘 맞을 것 같네요.
01:12:05그렇게 나는 예전과 같은 모습으로 돌아왔다.
01:12:09하지만
01:12:11내 마음과 시간은 조선시대 수락간에 머물러 있었다.
01:12:16나는 대령숙수로서 경험했던 궁중요리와
01:12:20그가 남긴 망운록 속의 요리들을 찾아
01:12:23신메뉴를 만드는 데 몰두했고
01:12:25파리에서 배운 요리법과 접목해 궁중 다이닝 코스를 만들었다.
01:12:35이름하여 대령숙수 다이닝 코스.
01:12:55이쁘다.
01:12:57이쁘다.
01:13:02이쁘다.
01:13:03이쁘다.
01:13:04이쁘다.
01:13:05이쁘다.
01:13:11대령숙수 코스 셋.
01:13:12다들 각자 요리 준비해 주세요.
01:13:14네.
01:13:25안녕하십니까?
01:13:26예약하셨습니까?
01:13:277시에 예약한 스티브 임입니다.
01:13:29네, 확인되셨습니다.
01:13:31이쪽으로 모시겠습니다.
01:13:48여기 신메뉴가 있다던데.
01:13:52모던한식 대령숙수.
01:13:54네.
01:13:55옛날 수라상에 올라가던 요리를 모던한 코스 요리로 재해석한 앙팡의 시그니처 메뉴입니다.
01:14:01이걸로 할게요.
01:14:03생수 두 잔 먼저 주시고요.
01:14:06아...
01:14:07네.
01:14:10여샵.
01:14:117번에 대령숙수 코스.
01:14:14미슐레, 야 미슐레.
01:14:15생수 두 잔.
01:14:16이 두 번 두 개.
01:14:17확인.
01:14:20모두들 하던 대로만 하면 돼요.
01:14:22알겠죠?
01:14:22네.
01:14:24홍소매 잘 됐네요.
01:14:26이제 담아주세요.
01:14:27네, 샵.
01:14:28육회 감태는 눅눅해지니까 시간 맞춰 나갈 수 있게 준비해주고.
01:14:31예, 샵.
01:14:32좀 더 얇게 썰어줘.
01:14:33예, 샵.
01:14:34플레이팅 할 거니까 맹숙수님은.
01:14:36예?
01:14:36네.
01:14:38맹 셰프는 부르기념 가니쉬 준비해줘.
01:14:40예, 알겠습니다.
01:14:49감사합니다.
01:14:507번 테이블 디저트 가요.
01:14:52네.
01:14:54샵, 7번 테이블 맛이 없다고.
01:14:58고기가 퍽퍽하다고 다시 만들어달라십니다.
01:15:01뭐야.
01:15:02손도 안 댔잖아.
01:15:05내가 가볼게.
01:15:10네.
01:15:10음, 피니쉬가 아주 매력적이네.
01:15:16안녕하세요.
01:15:18앙팡 총괄 헤드 셰프 연지영입니다.
01:15:22임송재랑 너무 똑같이 생겼잖아.
01:15:25근데 무슨 일로.
01:15:27여기서도 트집을 잡네.
01:15:30아니, 그.
01:15:30살모르즈 갈비조림과 오골게 삼계탕을 다시 주문하셨다고 해서요.
01:15:35음식에 무슨 문제라도 있을까요?
01:15:38돌려서 얘기하니까 잘 못 알아들으셨구나.
01:15:41자연을 담은 모던 한식이라면서요.
01:15:43여기 어디에 자연이 담겨있죠?
01:15:46에휴.
01:15:46어디서 센트집이야.
01:15:48거짓말하는 인간의 혓바닥은 막을 수가 없다더니.
01:15:53손님께서는 지금 음식에 손도 안 내셨잖아요.
01:15:57지금 내가 제대로 먹어보지도 않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
01:15:59야, 평가를 피하는 아주 기발한 방법이네.
01:16:04실력이 없으면 얌전히나 있을 것이지.
01:16:06당신 진짜 미슐랭 맞아?
01:16:08당신 같은 사람이 어떻게 심사관이야?
01:16:11뭐?
01:16:12이 사람이 보자보자하니까.
01:16:14당신 같은 사람야말로 어떻게 셰프야?
01:16:16어?
01:16:17좋아.
01:16:17내가 오늘 아주 제대로 평가해줄게.
01:16:20니 요리를 원망해라.
01:16:22뭐야?
01:16:23그 말이 사실이라면.
01:16:29내가 한번 먹어보지.
01:16:47당신은 또 뭐야?
01:16:50뭐라?
01:16:51당신.
01:16:53니가 정녀 단칼에 죽고 싶은 것이냐?
01:16:56단칼?
01:16:58미친.
01:16:59미친 놈이야?
01:17:00말투가 왜 저래?
01:17:02아...
01:17:02아...
01:17:03뭐?
01:17:04심사관님.
01:17:04제가 스위트 룸으로 안내하겠습니다.
01:17:07놔, 놔.
01:17:08운 좋은 줄 알아, 이 씨.
01:17:09이놈이 그래도.
01:17:11삐져, 삐져, 삐져.
01:17:12스위트 룸?
01:17:12네.
01:17:17전화.
01:17:21하...
01:17:25정말...
01:17:26전화세요?
01:17:27약조를 지키러 왔다.
01:17:29내 너를 찾겠다는 약조 말이다.
01:17:34하...
01:17:37하...
01:17:38하...
01:17:39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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