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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40¡Ah!
00:01:00¡Ah!
00:01:06¡Ah!
00:01:09¡Ah!
00:01:11¡Ah!
00:01:12¡Ah!
00:01:13¡Ah!
00:01:17¡Ah!
00:01:24¡Rib 복!
00:01:25¡Rib contributions!
00:01:48¡Gracias!
00:02:01¡Gracias!
00:02:10¡Gracias!
00:02:12¡Gracias!
00:02:19¿Ahora?
00:02:20EL selections
00:02:21¡Gracias!
00:02:24¡Gracias!
00:02:30¡Gracias!
00:02:31¡Gracias!
00:02:34¡Gracias!
00:02:45¡Gracias, herman Bakoes!
00:02:47¿No puede ser? ¿No puede ser que mi hijo de su hijo de su hijo?
00:02:55¿Por qué no es hijo?
00:02:57Si hay algo que hay aquí, ¿no?
00:03:01¿No puede ser eso? ¿Cómo se confundirá?
00:03:06¿Por qué?
00:03:08Todos los miran y se mueren, pero...
00:03:10Mi padre se ha visto en la emoción.
00:03:12Y, por lo que me ha visto,
00:03:17me ha visto en un cilindro.
00:03:19El cilindro.
00:03:20¿Qué es eso?
00:03:21¿Qué es lo que yo me ha hecho?
00:03:26¿Quién me ha hecho un cilindro?
00:03:31¡Singdabang!
00:03:34¿Dónde está?
00:03:36¡Mare!
00:03:37¡Mare!
00:03:40¿Dónde va?
00:03:41¿Dónde va?
00:04:04¿Dónde va?
00:04:11¿O?
00:04:28¿Dónde va?
00:04:31¿Dónde va?
00:04:34¿Dónde va?
00:04:37¿Dónde va?
00:04:42Él estaba en el momento, si no era así.
00:04:45¿Por qué no le daba con un insecto que no era un insecto?
00:04:49¿Para llamar a él?
00:04:54¡Gracias!
00:04:55¡Gracias! ¡Gracias! ¡Gracias!
00:04:58¡Gracias! ¡Gracias! ¡Gracias!
00:05:00¡Gracias! ¡Gracias!
00:05:01¡Gracias! ¡Gracias!
00:05:04¿Qué?
00:05:06¡Maldadad.
00:05:07¡Gracias! ¡Gracias!
00:05:08¡Gracias! ¡Gracias!
00:05:13No, no, no.
00:05:54No, no, no.
00:06:12핏줄이기는 했어.
00:06:40핏줄이기는 했어.
00:06:46아니죠.
00:06:47뭐가 잘못돼도 한참 잘못된 거지.
00:06:51우리 옹랑 도련님.
00:06:53도련님이 맞잖아요.
00:07:01어머님, 어머님 뭐라고 계시고?
00:07:16육순아.
00:07:18예.
00:07:20내 아드님이다.
00:07:24틀림없는 내 아드님이시다.
00:07:42내 아드님.
00:07:44내 아드님.
00:07:50내 아드님.
00:07:51내 아드님.
00:07:54내 아드님.
00:07:55내 아드님.
00:08:00내 아드님.
00:08:01내 아드님.
00:08:02내 아드님.
00:08:08내 아드님.
00:08:20내 아드님.
00:08:36내 아드님.
00:08:42내 아드님.
00:08:44내 아드님.
00:08:46내 아드님.
00:08:55내 아드님.
00:08:58내 아드님.
00:09:01Ya se me ha convertido.
00:09:06No se me ha perdido y el padre de mi vida.
00:09:10No se me ha convertido en mi vida.
00:09:13No se me ha convertido en mi vida.
00:09:17Es el que te ha convertido en el camino y la vida.
00:09:28No se puede dejarse.
00:09:29No, no, no, no, no, no, no.
00:10:10No, no, no, no.
00:10:59그 자의 등에 새겨진 그림은 무엇입니까? 그것만은 상하게 하지 말라. 당부하신 연유는 무엇이고요?
00:11:05아무리 훌륭한 준마라도 주인 손을 타지 않으면 무용하고 해로운 들짐승에 지나지 않지.
00:11:18칼을 벼리는 것은 좋아. 설치는 것은 욕만 못해.
00:11:34방지련의 거동을 한시도 놓치지 말고 주시해라.
00:11:38예.
00:11:41연통을 넣은 지가 한참인데.
00:11:44청구하옵니다.
00:11:46내 직접 나서려던 걸 겨우 참았네.
00:11:50청구하옵니다.
00:11:51네.
00:11:56어찌 빈손인가?
00:11:59청구하옵니다.
00:12:00어찌 송구하다는 소리뿐이야?
00:12:03청구하옵니다만 홍랑을 사칭했던 그놈은 취재를 받고 있는 중입니다.
00:12:09뭐?
00:12:10마마께서 궁금해하시는 그놈 등에 새겨진 그림은 심히 저속하고 난잡하며 음란하고 외설스러우니 마마의 안목에 담을 것이 못되옵니다.
00:12:28마마, 소인이 일전에 들깨 두 마리가 서로를 꽉 물고 놓지 않는 광경을 보았습니다.
00:12:37같이 죽자고 덤비는 두 마리 중에 어느 놈이 이겼는지 아십니까?
00:12:45끝까지 물고 늘어진 놈이 아니라 적절한 때에 먼저 놓은 놈이죠.
00:12:54상대 놈의 뚫어진 상처에서 쉼없이 피가 빠져나오는 것을 지켜본 것입니다.
00:13:00그것이야말로 자기보다 강한 상대를 이기기 위한 현책이 아니겠습니까?
00:13:09이렇게.
00:13:12아, 보아하니.
00:13:17투정을 부리고 싶은 게로구나.
00:13:20그래, 말해봐라.
00:13:25무엇이 필요한가?
00:13:30황송하옵니다.
00:13:32소인 조만간 감히 총을 올리겠사옵니다.
00:13:39물러가라.
00:13:55저 놈 참.
00:14:00탐욕만큼은 신통할 지경이구나.
00:14:04감히 하늘을 시험했으니 당장 우레를 때려주마.
00:14:16가만히 계신 마마가 아니다.
00:14:19불씨에 은밀히 놈을 옮길 것이니 태비토에로 가해라.
00:14:23예.
00:14:43나 여기 있어.
00:14:48여기.
00:15:26이 밤에 무슨 일입니까?
00:15:29자네 아들을 사칭해온 자를 체포하러 왔소.
00:15:31발구한 적이 없는데 그게 무슨.
00:15:33위에서 명이 내려왔소.
00:15:35지금 어딨소?
00:15:37긴말 말고 어서 그 자를 내놓으시오.
00:15:49여기.
00:15:51네.
00:15:56No, no, no.
00:16:22No, no, no.
00:16:54No, no, no.
00:18:06No, no.
00:18:49No, no.
00:19:04No, no.
00:19:05너냐 너였던 거냐 내 것이었어.
00:19:14No, no.
00:19:19No, no.
00:19:46미안하구나.
00:19:47내 친자가 알아봐주질 못해서.
00:20:14기어이, 기어이 와서 갔단 말이냐?
00:20:17길목마다 미리 관군들을 배치해놓고 있었습니다.
00:20:23불어 이리로 관군들을 보내 놈을 바깥으로 보내고 가는 길에 덮쳤구나.
00:20:32너, 어찌 그리 뻔한 수에 타겠느냐 한 말이다.
00:20:37어찌!
00:20:42하...
00:20:51하...
00:20:57하...
00:20:59묻지 않느냐 놈을 넘겨준 연유가 무엇이냐고.
00:21:07하긴 굳이 이 입으로 들을 필요는 없지.
00:21:10아버님께 여쭤면 될 것을...
00:21:14하...
00:21:14아버님께서 하시면 네놈 평생의 학자같이 제 주인을 기망하면서까지 긁어모은 것들이 일순 박살날 것은 물론이고.
00:21:23아버님께서...
00:21:24살아남지 못하겠지.
00:21:27니놈도.
00:21:28니놈이 저 자식도.
00:21:30두배님.
00:21:32간만이구나.
00:21:34나를 그리 불러주는 것이...
00:21:36어찌하면 되겠습니까?
00:21:39니...
00:21:40진짜 주인에게...
00:21:43날 데려가다오.
00:21:46아드님이 사라져?
00:21:52비켜라!
00:21:58비키지 못할까?
00:22:00안으로 드시죠.
00:22:02날아.
00:22:04날아!
00:22:05날아!
00:22:06날아!
00:22:07날아!
00:22:10육선아.
00:22:13내 아드님을 찾아다오.
00:22:18찾아야 해.
00:22:20네가.
00:22:30화공이.
00:22:32한평대군이라.
00:22:34하필...
00:22:35난감하게 되었구나.
00:22:36폭랑을 빼내는 건 고수하고 접근조치에 의치 않겠어.
00:22:40예.
00:22:41대군의 별소 주변에 단원들을 배치해 통태를 살피도록 해놓았지만,
00:22:44심대방이나 민현이를 견제하려는 것인지 항시 수십 명이 애호사고 있어서 주시하는 값마저 넉넉지 않은 형편입니다.
00:22:52틈이 있다 해도 섣불리 칠 수 있는 상대가 아닙니다.
00:22:56명분이나 확증 없이는 안 됩니다.
00:22:59예.
00:22:59안 돼.
00:23:01그럼 그건 한평대군이.
00:23:03홍랑과 아이들의 몸에 그림을 새겨 넣은 연유는 무엇이란 말입니까?
00:23:09긴 세월 긴밀하게 부려왔을 심대방과 척을 지면서까지
00:23:12그토록 급하고 격한수로 홍랑을 하사갔다면
00:23:15필시 그만한 목적이 있을 터인데
00:23:20당초에 무얼 하려는 건지.
00:23:22당초에 무얼 하려는 건지.
00:23:22참�riad tiger
00:23:25참� realidad
00:23:50동서
00:24:18¡Gracias!
00:24:22서둘러야겠다.
00:24:24속히 종각을 보수하고,
00:24:26대사를 치를 준비를 하여라.
00:24:29예.
00:24:30반대방아,
00:24:31위에 내 방깨기 기다리고 있사옵니다.
00:24:34신대방이겠지.
00:24:36아니옵니다.
00:24:42이전 것은 버리시고,
00:24:45이 몸을 취하시지요.
00:25:07당신들 뭐야?
00:25:08원하는 게 뭔데?
00:25:09내 형제들이야.
00:25:11내 식구들이고.
00:25:12난 이들과 함께 살아왔고,
00:25:14이들처럼 살아왔어.
00:25:32이보게.
00:25:33예.
00:25:47여기가 어딘지 알고,
00:25:49죽으려고 작정이라도 했어?
00:25:53저 안에 있는 거지.
00:25:55있으면,
00:25:57어쩌려고.
00:25:57오라버는 왜 온 건데?
00:25:59혹,
00:26:00아버지 명을 받고,
00:26:01그 애를 빼내러 온 거야?
00:26:04그 애는 봤어?
00:26:06어찌 된 거야?
00:26:08괜찮은 거야?
00:26:10아버님이다.
00:26:13뭐?
00:26:14몸을 유린하고 망같은 원형이.
00:26:16바로 신대방,
00:26:17니 아버지라고.
00:26:20놈에게 넌,
00:26:21목숨을 바쳐서라도 복수하고 싶은,
00:26:23원수의 딸이란 말이다.
00:26:26설령 놈에겐 너에 대한 일말이 진심이 있었다 하더라도,
00:26:29종국엔 감당할 수 없을 거다.
00:26:31널 볼 때마다 지울 수 없는 고통과,
00:26:34묵현분노가 일 거고,
00:26:36니 몸에 흐르는 피를 증오하게 될 테니.
00:26:38그러니,
00:26:40당하기 전에 버려야 한다.
00:26:42아니.
00:26:44정말 그런 거라면,
00:26:45더욱이 지켜줘야지.
00:26:46뭐?
00:26:48아버지가 못한다면,
00:26:50나라도 사죄해야지.
00:26:51니 마음을 흔들어 홀리고 빼앗은 것.
00:26:53그 또한 계획이고,
00:26:54복수의 일환일 거란 생각은 안 해봤어?
00:26:56그래서 복수가 된다면,
00:26:57위로가 된다면,
00:26:59그래서 그 상처가 나아질 수 있다면.
00:27:04기꺼이 그렇게 되길 바래.
00:27:07왜?
00:27:08왜?
00:27:09왜 모든 게 가짜였던 그 놈만 보는 건데?
00:27:11왜?
00:27:12대체 왜 니 눈엔,
00:27:14내 내 진짜였던 나는,
00:27:17내 속은 왜 보이지 않아?
00:27:24상관없다.
00:27:25니가 봐주건,
00:27:26아니건,
00:27:28너의 그 더럽혀진 몸이건,
00:27:29마음이건,
00:27:30내가 다 품을 것이니.
00:27:34이제야 보여 똑똑해.
00:27:37나에 대한 열심?
00:27:38그게 오라버니의 진짜라고 생각해?
00:27:41착각이야.
00:27:43갖지 못한 것에 대한 열망,
00:27:45집착!
00:27:46그게 오라버니의 진짜야.
00:28:01개혜일의 대사를 이룰 것이니,
00:28:04구리 7만 5천냥,
00:28:06추석 2만 7천냥,
00:28:08금 5천 5백냥을 준비하라.
00:28:11그리하면 만회는 못하더라도,
00:28:14목숨은 부지할 것이다.
00:28:16이 소신을 진히,
00:28:19니 손에 들려보내셨단 말이냐?
00:28:22예.
00:28:23하명하신 일을 이행하는 것 또한,
00:28:26이 몸을 쓰라고 하셨습니다.
00:28:30니 놈이 감히,
00:28:31날 대신하려 들어?
00:28:33그래야지요.
00:28:35어찌 그리 역정을 내십니까?
00:28:37하버님이 궤적을 따랐을 뿐이고,
00:28:40하버님의 기대에,
00:28:41응해드렸을 뿐인데.
00:28:43제게,
00:28:44하버님의 실체가 되라고 하지 않으셨습니까?
00:28:49마마의 명을 받듯이지요.
00:28:53하던 대로,
00:28:53저도 따를 터이니,
00:28:58저의 쓸모대로.
00:28:59네.
00:29:16어?
00:29:17¡Fu! ¡Fu!
00:29:47¡Fu!
00:29:47¡Fu! ¡Fu!
00:30:12¿Qué pasa?
00:30:27¿Qué pasa?
00:30:51¿Qué pasa?
00:30:52¿Qué pasa?
00:30:53¿Qué pasa?
00:31:11¿Qué pasa?
00:31:21¿Qué pasa?
00:31:36¿Qué pasa?
00:32:02¿Qué pasa?
00:32:15¿Qué pasa?
00:32:28¿Qué pasa?
00:33:00¿Qué pasa?
00:33:03¿Qué p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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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7:30Ay, ay, ay, ay, ay.
00:38:00No, no, no.
00:38:37No, no, no.
00:39:00No, no.
00:39:00No, no.
00:39:01No, no.
00:39:01No, no.
00:39:01No, no.
00:39:02No, no.
00:39:02No, no.
00:39:02No, no.
00:39:03No, no.
00:39:03No, no.
00:39:04No, no.
00:39:04No, no.
00:39:09No, no.
00:39:11No, no.
00:39:11No, no.
00:39:12No, no.
00:39:13No, no.
00:39:13No, no.
00:39:14No, no.
00:39:14No, no.
00:39:15No, no.
00:39:15No, no.
00:39:15No, no.
00:39:16No, no, no.
00:39:28No, no.
00:39:29No, no.
00:39:35No, no.
00:40:06No, no.
00:40:22No, no.
00:40:25No, no.
00:40:29No, no, no.
00:40:59No, no.
00:41:04No, no, no.
00:41:34No, no, no.
00:42:05No, no, no.
00:42:23No, no, no.
00:42:40No, no, no.
00:42:59No, no, no.
00:43:03No, no, no.
00:43:34No, no, no.
00:44:03No, no, no, no, no, no.
00:44:38No, no, no.
00:45:02No, no, no, no, no, no.
00:45:34No, no, no, no, no, no, no.
00:46:02No, no, no, no, no, no.
00:46:30¡Vamos!
00:46:55¡Vamos!
00:47:32¡Vamos!
00:48:03¡Vamos!
00:48:31¡Vamos!
00:49:16¡Vamos!
00:49:18¡Vamos!
00:49:20¡Vamos!
00:49:21¿No?
00:49:28Pero, ¿pero cómo te caes?
00:49:36¿Cómo te quiero ver?
00:49:38¿Qué?
00:49:41Me siento.
00:49:43Me siento.
00:49:45Me siento.
00:49:48Me siento.
00:49:51Me siento.
00:50:08No, no, no.
00:50:39아직 오지 않은 듯한데.
00:50:42이네 또한 더는 네 소관이 아니다.
00:50:44놓고 가거라.
00:50:47내 것이니 내가 쓸 것이야.
00:50:50저를 버리시는 겁니까?
00:50:53먼저 신망을 저버린 건 너야.
00:50:55거사도 복수도 더는 관여치 말고.
00:50:58가거라.
00:51:02분재기를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00:51:04다만...
00:51:09청이 하나 있습니다.
00:51:12제이의 아우.
00:51:14홍랑의 행방을 알려주십시오.
00:51:18어려서부터 저를 홍랑으로 키우신 단준님은
00:51:23진짜 홍랑이 돌아올 수도 있다.
00:51:25는 변수를 일말 염두에 두지 않았다는 것.
00:51:28그 아이가 결코 돌아올 수 없다는 걸 확신하지 않고서야
00:51:31그럴 수 없었겠지요.
00:51:37왜?
00:51:38이제와 안 될.
00:51:39무얼 하게?
00:51:43더는 헤매어 살지 않게 해주고 싶어서
00:51:48그렇게
00:51:50그리고 또 그리면서
00:51:54끝없이 기다리고 아파하며 살게 하고 싶지 않아서
00:51:57살아있건 죽었건 만나야
00:52:00그 아이가 인사라도 해야 품을 수도
00:52:05보낼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00:52:12그 아이를
00:52:13제이를
00:52:16사는 것처럼 살게 해주고 싶습니다.
00:52:34여기들 서줄게.
00:52:36어서, 어서.
00:52:38시중, 시중, 시중.
00:52:40거의 다 됐네요.
00:52:40서줄게.
00:52:46어찌, 어찌.
00:52:50어찌.
00:53:05어찌.
00:53:11No, no, no, no.
00:53:41No, no, no, no.
00:54:11엇갈린 운명을 인연이라 할 수 있다면 좋을 텐데
00:54:20슬픔의 파동에 미동조차 없는 고독한 계절에
00:54:27날 두고 갔을까 난
00:54:30한숨도 필요 없어 나 쉬지 못할 삶이라면
00:54:37알고 있나요?
00:54:40계절 따라서 언제든 저버릴 수 있다고
00:54:49봄바람이 불어나요
00:54:52잔뜩 잔뜩 잔뜩 너머로
00:54:56내 웃고 뛰는 날만을
00:55:01기다리고 있는 걸
00:55:05더 늘어난 아침 햇살
00:55:08이 흔대를 좀 쉬고
00:55:10그리움 모두 녹으면
00:55:15창동마저 돌물이
00:55:17나를 비춰와도
00:55:19식지 않는 이 맘
00:55:23수천 밤을 새도
00:55:27이어질 수 없는 년이라
00:55:32해도 즐긴 년은
00:55:37쉴 빼어지지 않나요
00:55:46봄바람이 불어나요
00:55:49잔뜩 잔뜩 잔뜩 잔뜩 너머로
00:55:53내 웃고 뛰는 날만을
00:55:58기다리고 있는 걸
00:56:02더 늘어난 아침 햇살
00:56:05이 흔대를 좀 쉬고
00:56:07그리운 목을 내면
00:56:12잔뜩 잔뜩 잔뜩 잔뜩 잔뜩
00:56:14나를 비춰와도
00:56:16식지 않는 이 맘
00:56:31그래서
00:56:32서투른 마음은
00:56:35갈 곳을 잃어 쫓아가게
00:57:08¡Gracias por ver el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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