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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9:41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0:10:04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0:10:11ويمكن حسنا ويمكن ب BarnSky 준비되자.
00:10:19실장님, 오늘 밤 출국 가능한 비행기 표 두 장 구했습니다.
00:10:23회장님과 실장님 명의로 예약했습니다.
00:10:26أنا 취소해.
00:10:27회장님 표는.
00:10:29취소야.
00:10:50어디 가?
00:10:52회장님 심부름?
00:10:54회사까지 오면 어떻게 해?
00:10:57누님이 회장님 지키듯이 나도 도와주러 왔지.
00:11:01갑시다.
00:11:02나 데려다 줄게.
00:11:04됐어.
00:11:06당분간 좀 숨어 있어.
00:11:09연락할게.
00:11:12데려다 준다니까.
00:11:34네가 남아올 수 있을까?
00:11:36네.
00:11:38네.
00:11:39네.
00:11:41네.
00:11:42네.
00:11:43네.
00:11:44네.
00:11:45네.
00:11:45네.
00:11:45네.
00:11:52말씀하신 대로였습니다
00:11:56네가 회장님을 어떻게
00:11:58송 실장
00:12:01그동안
00:12:03나와 이 친구 사이에
00:12:06지시를 전달하고
00:12:09모든 걸 통제했다고 생각했겠지만
00:12:13넌
00:12:17친자식도 못 믿는 사람이야
00:12:21근데
00:12:23이런 내가 어떻게
00:12:26자네만 믿고
00:12:29일임을 할 수 있겠나
00:12:34회장님과
00:12:37한민증권을 위해서
00:12:39모든 걸 바쳐 일했습니다
00:12:41그 세월이
00:12:4430년입니다
00:12:48비자금을 같이 빼돌리자는 회의 외에도
00:12:51회장님 곁을 지켰던 접니다
00:12:54저를 믿으셔야죠
00:12:56성주라는 회사 예비비를 빼돌려서
00:13:00오늘 밤 혼자 출국할 계획이었습니다
00:13:03네가 감히
00:13:10송주란 실장
00:13:15그동안
00:13:19수호했어
00:13:27최장
00:13:28회장님
00:13:29회장님
00:13:32회장님
00:13:36회장님
00:14:07송주란 실장은 강 회장의 그림자로 불리며 회장 일가의 모든 대내외 비밀 금고를 관리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00:14:39어떻게?
00:14:40좀 누웠어?
00:14:42한숨도 못 잤어요
00:14:44여기까지 오기가 너무 오래 걸렸잖아요
00:14:48아이고
00:14:56그러니까
00:14:58한민증권을 치고 싶었으면
00:15:00확실한 증거를 확보를 한 다음에 날 불렀어야지
00:15:08왜 저래?
00:15:11쟤가 배당된 게 우리한테는 넣기야
00:15:14야밤에 벅치기도 하고
00:15:17통영으로 좌천되고
00:15:18저 사라지 검사도 강 회장에 대한 원한이 어마어마하다더라고
00:15:22하다더라고
00:15:23어
00:15:32증인은 이 증거물을 얻게 된 과정을 간략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00:15:37한민증권 비자금 수사를 진행하던 중
00:15:40강 명희 전 사장 측에 연락을 받았습니다
00:15:43비자금 회계 장보를 전달받기로 하였지만
00:15:47석연치 않은 교통사고로 강 명희 사장이 사망했고
00:15:51그 과정에서 장부 작성을 주도하였던 내부고발자가 잠적하였습니다
00:15:55저는 그를 직접 찾아 장부를 전달받기 위해
00:15:58한민증권에 위정 취업하여 비공식 수사를 계속하였고
00:16:02당시 사장 전담 비서인 고복희 씨를 거쳐 얻게 되었습니다
00:16:08이상입니다
00:16:10변호인, 증인 질문 시작하세요
00:16:22홍금부 씨는 증권감독원 감독관으로 한민증권에 위장 취업했죠
00:16:28위협행이 아닙니까?
00:16:30위장 취업은 비공식 수사의 연장선으로 불가피한 선택이었습니다
00:16:34비자금 수사였다고 주장하지만
00:16:36결국 퇴사 후 투자신탁회사 여의도 해적단을 세워서
00:16:40한민증권 주식을 집중적으로 매집하였죠
00:16:44네 맞습니다
00:16:45경영권 침탈을 위해서요
00:16:47경영 참여를 위해서였습니다
00:16:50한민증권이 해외자본에 넘어가는 걸 막기 위한 목적도 있었습니다
00:16:54주식 매입 자금은 어디서 충당하였죠?
00:16:59자금 출처는 변호인의 의뢰인에게 물어야 하지 않을까요?
00:17:06그 돈은 비자금 회계장부에 적힌 한민증권의 비자금이었습니다
00:17:22재파장님, 홍금부 씨는 한민증권 경영권 분쟁을 일으킨 당사자입니다
00:17:27장부에 적힌 돈이 비자금이었다는 것은 일반적인 주장일 뿐입니다
00:17:32무엇보다 문제의 회계장부
00:17:34누가 작성한 거죠?
00:17:47내부고발자 보호를 위해 그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겠습니다
00:17:51장부는 있는데 만든 사람은 없다
00:17:55경영권 침탈을 정당화하고
00:17:57자금 출처를 비자금으로 몰기 위해 만들어낸 가짜 장부의 가능성은요
00:18:02조작된 증거는 아닙니까?
00:18:05아닙니다
00:18:07비자금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습니다
00:18:14비자금 회계장부 같은 건 만든 적도 본 적도 없습니다
00:18:21의의문에 장부 작성자가 누군지 밝혀진다면
00:18:27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00:18:30명명백백해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00:18:36나 강필범은
00:18:40한 치의 거짓도 없습니다
00:18:54어떤 점을 봐�idis기 때문인지
00:18:55법사층에서 준비한 게 있는데
00:18:57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00:19:0715분간 휴정하겠습니다.
00:19:25강혜장 일부러 저러는 거예요. 내가 말 못할 거 알고.
00:19:29고집 그만 부려. 아니 왜 말을 못해.
00:19:33예비가 그 사람이다. 그 사람이 예비다.
00:19:36왜 말을 못하냐고.
00:19:37저 예비랑 약속했어요. 비밀 유지하겠다고.
00:19:40그걸 깰 수는 없어요.
00:19:42다 잡은 고기를 놓칠 거야.
00:19:48신사장도 뭐라도 한마디 해요.
00:19:50하루 종일 묵하니 앉아서 한마디도 안 할 거.
00:19:53타고 다고 오늘까지 여기를 왜 왔어 여기를.
00:19:58대체 작성자가 누군데 연락은 해 볼 수 있잖아.
00:20:01예비 내 연락 안 받아.
00:20:03물증 찾아줬잖아요.
00:20:05이 정도로 판을 깔아줬으면 싸가지 검사 제가 잘해야죠.
00:20:12한마디 하린다고 진짜 딱 한마디만 하네.
00:20:15답답하네 진짜.
00:20:16홍! 홍!
00:20:18아니 예비가 누군지 나만 모르는 거예요?
00:20:20나도 모르는데.
00:20:22저도요.
00:20:23예비?
00:20:24아니 근데 왜 자꾸 나한테만.
00:20:34재판장님 추가로 증인 신문을 신청하겠습니다.
00:20:39그 증인이 왜 필요한가요?
00:20:41이 증인의 진술이 사실관계 규명에 필수적입니다.
00:20:45지금 갑자기 부르면 방학권 침해 아닙니까?
00:20:48변호인 측에서도 원하던 증인입니다.
00:20:50이미 이 법정에 배속 중이고요.
00:20:57반가?
00:20:59아닌 것 같은데요.
00:21:01아니지?
00:21:01예외적으로 증인 신문을 허가합니다.
00:21:04다만 변호인에게 충분한 반대 신문 기회를 보장하십시오.
00:21:10네.
00:21:10한민정권 본사에 근무했고 비자금 회계장부 작성자인 방진목 씨입니다.
00:21:15저는 전화한 버전을 cel고 싶어합니다.
00:21:39한국의 재난 생산 종교소가 역사관계 규작소입니다.
00:22:10المترجم للقناة
00:22:25손서,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마지막 진실만을 말할 것을 맹세합니다.
00:22:34증인, 방진목.
00:22:39증인, 방진목 씨.
00:22:41이 장부, 방진목 씨가 작성한 거 맞죠?
00:22:45네, 제가 작성했습니다.
00:22:47어떤 목적으로 작성했습니까?
00:22:49강명희 사장의 제안으로 강필범 회장의 비자금 축적을 비판하고 한민주권의 미래를 위해서 기록했습니다.
00:22:59장부 작성의 목적은 강명희 사장이 아버지인 강필범 회장 대신 한민주권을 장악하기 위한 술술은 아니었을까요?
00:23:08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00:23:10그건 증인의 추측이지요.
00:23:14그쪽도 추측으로 묶고 있지 않습니까?
00:23:17죽은 사람은 답이 없는데.
00:23:20그 장부가 정말 강명희 사장 생전에 작성된 겁니까?
00:23:25여의도 해적당관의 경영권 분쟁 이후에 조작된 것은 아닙니까?
00:23:28어떻게 증명하죠?
00:23:29장부는 하나뿐이고.
00:23:30하나가 아니라 13개입니다.
00:23:44한민주권은 제 첫 직장이었고 선배들에게 회사 생활의 기본을 배웠습니다.
00:23:51그런데 의심하고 반드시 확인하고 꼭 백업해라.
00:23:55백업분이 더 있어?
00:23:5812개나 더?
00:24:00저는 지난해 12월 IMF가 터지고 구조조정으로 회사를 떠났습니다.
00:24:06제 12번째 빼고 보는 제가 근무했던 한민주권 위기관리본부 천장에 숨겨뒀습니다.
00:24:13에?
00:24:14어디요?
00:24:27이때는 여의도 해적당의 경영 참여와는 전혀 무관한 시점이고 저는 작년 12월 이후 본사에 출입을 한 적이 없습니다.
00:24:48뭐 많이 무서웠고 괜한 일에 끼어든 거 아닌가 하는 후회도 했었습니다.
00:24:58하지만 그날의 용기를 그리고 동료들의 노력을 실패로 남겨두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00:25:22장부를 조작된 거라고 몰아세워도 제가 다 증명할 수 있습니다.
00:25:30네.
00:25:30예, 예.
00:25:30예.
00:25:30예.
00:25:30예.
00:26:50وأخيصيكانا.
00:26:51، انتهى.
00:26:56،م Guillermo.
00:26:57، ملابسكاً.
00:26:58، الله.
00:26:59، لا تنسى.
00:27:05، لا تنسى.
00:27:07، لا تنسى.
00:27:46praisingن 참ardı
00:27:47근데 해외로 타임
00:27:48그럼 국내에 있다는 이야기인데
00:27:51아니 밀황을 했나?
00:27:56그런데 재판 때 강 회장이 너무 태언해 보이지 않았어요
00:28:01믿는 구석이 있는 사람처럼
00:28:02음 청취인 비장까지 다 털려서
00:28:05어디 뭐 손 сюж할也 없을 거야
00:28:08강 회장 입장에서 생각해보자구요
00:28:11비작용과 관련된 모든 과정을
00:28:14العالم OF vessel llegaman을 공유한 사람은 송 실장뿐이에요.
00:28:16피자금에 대해 너무 많이 알고 있는 송 실장만 없다면 송 실장만 사라지게 만들면?
00:28:22의무는 남겠지만
00:28:24유죄는 피할 수 있다
00:28:30이 새끼가 진짜
00:28:59검사님, 홍금보입니다
00:29:02송주란 찾는 일 도와드릴까요?
00:29:07팀장님
00:29:08피해자 김희경 손톱 밑에서
00:29:10DNA 나왔지 않습니까?
00:29:12용의자만 특정되면 유전자 감식을 해서
00:29:14사체 발견된 지 3개월이 다 돼갔는데
00:29:17용의자 특정 못했잖아
00:29:18자살로 종결하라고 몇 번을 말하냐
00:29:21자살 아니라니까요
00:29:24김희경이 탔다는 봉고차 번호판 알아댔잖아요
00:29:26형
00:29:27뒷좌석에 탔다는 건
00:29:29운전석에 다른 사람이 있었다는 겁니다
00:29:31예?
00:29:31야
00:29:32그거는 도난당한 번호판이었잖아
00:29:34왜 이렇게 자꾸 고집을 부려
00:29:36어우 답답해 죽겠네 진짜
00:29:39아 형
00:29:40아 물러나서 찾지마
00:29:41일 안해
00:29:49여보세요
00:29:53누구세요?
00:29:55서울 외곽에 호랑 카센터라는 곳이 있습니다
00:29:59봉달수라는 40대 후반 남성이 운영하고 있고
00:30:02믿을만한 제보자에 따르면은
00:30:05김희경은 사망하고 관련이 있다고 하네요
00:30:08선생님
00:30:10하...
00:30:11김희경 실종 당일 목격된 번호판이랑 똑같잖아
00:30:20하...
00:30:27포랑카 센터에서 압수한 증거물입니다
00:30:30봉달수가 범행을 저지른 다음에
00:30:33전리품으로 챙긴 걸로 보입니다
00:30:34한민증권 사장 강명희
00:30:41송의지 정치관 김희경 지갑 등이 나왔고
00:30:44이 두 사람 빼고는
00:30:46한민증권과 관련된 인물은 없어 보이던데요
00:30:50잠시만요
00:30:51잠시만요
00:30:52이것 좀 볼 수 있을까요?
00:30:54예
00:31:05말자� ś
00:31:21감사보고서 말장난
00:31:23안 되죠.
00:31:25윤 과장.
00:31:26네.
00:31:27미안하다, 금부 씨.
00:31:28내가 설득해서 잘 마음이 지을게.
00:31:32경찰 조사를 받던 외계사 윤모 씨는 오늘 오후 3시경 자택 아파트에서 2시 내 숨졌습니다.
00:31:51혹시 오늘 봉달수가 안 나타나면.
00:31:54그럼 뭐 내일도 기다리는 거죠.
00:32:01지명습에 내렸습니다.
00:32:02제보는 감사한데 수사는 저희 몫이고.
00:32:05왔다, 왔다, 왔다.
00:32:36뭐야, 따라가야지.
00:32:37거리 유지하고.
00:32:38야, 빨리 가.
00:32:39빨리.
00:32:39야, 야, 야.
00:33:05왜 저 집으로 들어가지?
00:33:07아는 집이에요?
00:33:08합림증권 강필범 회장 집이요.
00:33:10영장.
00:33:11야, 영장부터 가야겠다.
00:33:15저는 근처에서 내릴게요.
00:33:18뭘 또 준비를 했다고.
00:33:21짠.
00:33:27짠.
00:33:28멍언니.
00:33:29깜빵 갔다 오면 두부 먹는 거래요.
00:33:32깨끗하게.
00:33:32아직 깜빵 안 갔거든?
00:33:34불고속 수사 중이라고.
00:33:36그래도 성희를 생각해서 먹을게.
00:33:41간장은 없니?
00:33:43없는데요.
00:33:48여보세요?
00:33:49노라 씨.
00:33:51아직 강 회장 집 열쇠 가지고 있어요?
00:33:54네.
00:33:55지금 당장 와줘요.
00:33:57왜?
00:34:21회장님이 결단을 내리셨어.
00:34:27나도 이러고 싶지 않아.
00:34:32누누이는 이해하지?
00:34:34응.
00:34:45그러니까 내 말 들었어야지.
00:34:50내가 돈만 챙기자고 했잖아.
00:34:59회장님도 이미 이 궁궐 같은 집을 떠났어.
00:35:05세상은 비자금의 난리지 눈이 많아 사라진 건 관심도 없어.
00:35:12매정하지.
00:35:14사람들이.
00:35:15그렇지?
00:35:21차.
00:35:22차고에 넣어두고 다시 올게.
00:35:33우유.
00:35:35우유.
00:37:35اشت
00:37:37اشت
00:37:38اشت
00:37:40اشت
00:37:41اش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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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7:53اشت
00:37:55اشت
00:37:57اشت
00:38:05اشت
00:42:41نعم.
00:42:43نعم.
00:42:44نعم.
00:42:47نعم.
00:43:15نعم.
00:43:33회장님, 도착했습니다.
00:43:35응.
00:43:37아, 그래.
00:43:39응.
00:43:42아니, 어디 갔어?
00:43:45아니, 전화 한번.
00:43:47아, 이런.
00:43:53아니.
00:43:55너.
00:43:56너는?
00:43:58어?
00:44:00아니.
00:44:01아니, 이게 어떻게 된 거야?
00:44:05최인자.
00:44:06최인자.
00:44:06왜?
00:44:07왜 불러?
00:44:09강필범 씨.
00:44:11나 위스코리아야.
00:44:13환경영화제 신인 여우성 후보에 노미네이터 됐던 최인자라고.
00:44:16도망자 옆에서 눈칫밥 먹으며 살 여자가 아니야?
00:44:20안 wundericaww
00:44:32네.
00:44:37건우기
00:44:38B efficiency
00:44:38다행이다.
00:44:47가볍게
00:44:48아Read Vis
00:44:48회장의
00:44:49여권.
00:44:49비상금ause pool. 확실한
00:44:50لل me이고 لا لا أغطانين الواضحي
00:44:53يومي المكنات أب historية
00:44:56أرضان المكنات الصخري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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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4:58هفظ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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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5:04أنه
00:45:08أتمنى
00:45:11أنت
00:45:12خلي yellow
00:45:24شكرا
00:45:26قوعد
00:45:26قوعد���そحت
00:45:27قوعد
00:45:28شكرا
00:45:29شكرا
00:45:29نحن
00:45:31غسرنا
00:45:33نعم
00:45:36تبعا!
00:45:37اهيك تباً يا نعم
00:45:42감사합니다 여사님
00:45:44같이overs من 동안 쪽팔리게 하는 남자는 심판을 받아야 돼
00:45:58موسيقى
00:46:33ايه
00:46:56موسيق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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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9:51ملح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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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9:55ملحبب.
00:50:04عرضين دائما اكثر قدسيما قلت له بأسهام.
00:50:09تشعب الآن بجرد يجب عليها معي؟
00:50:12عندما تستغير منه قرار كبه يجب عليها فالحظم.
00:50:14تبا حظيني يظنن؟
00:50:17ملحبين اعين هذا فالحظمي بني.
00:50:20السيطرة قد قد يساعدا.
00:50:22سيء عليك يوسف.
00:50:24سيء عليك أن تنظر.
00:50:25سيء عليك أن تنظر.
00:50:28سيء عليك أن تنظر.
00:55:08هل ما سأعطيه التي تغييرها؟無理اتي
00:55:09حبيبتي
00:55:09لا يجب
00:55:09أن أعرفتك لا ذلك لا
00:55:09أن أتعرف ليس أقول
00:55:09أنا لا يجب
00:55:11أن أعرف لا يجب أن
00:55:14أتعرف أبدا مجددا
00:55:16الأود أعرف
00:55:32كامال
01:00:07لكن 지금은 충분히 밥벌이도 하고 있잖아.
01:00:12나 내일 한국 떠나.
01:00:15그걸 왜 이제 말해.
01:00:17인사는 하고 가야지.
01:00:18아, 마지막 인사는 하기 싫어서.
01:00:22미래는 모르는 거니까.
01:00:27열심히 해 줘서 고마워.
01:00:29오래전 일에 대한 내 나름의 사과였어.
01:00:33이미 알았겠지만.
01:00:38난 운명이나 진심 이런 단어들은 낭만적인 핑계라고 생각했는데 널 다시 만나고 다시 같이 일할 수 있었던 게 나한테는 그랬네.
01:00:51기회를 줘서 고맙다.
01:00:59많은 곳이 변한대도.
01:01:01혼자 두진 않을 거야.
01:01:05미소진 난 너의 모습을.
01:01:10항상 곁에서.
01:01:13지키고 싶은 날.
01:01:22정돈 유치원 청소대장상 시상하겠습니다.
01:01:25서원종.
01:01:29아, 귀여워.
01:01:31이야.
01:01:32유치원 졸업식을 다 와보네.
01:01:34그러게.
01:01:35이 상을 드립니다.
01:01:38축하해요.
01:01:42아, 우리 보미 다 키웠네.
01:01:44봄부터 국민학생이네.
01:01:46초등학생.
01:01:48좋은 날 따박따박 지적할래?
01:01:50내가 속세 나온 지 얼마 안 됐잖아.
01:01:52아, 경상참작 해드릴게요.
01:01:54근데 뽀따별 사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01:01:56나는 보미가 좋아하는 디저트 만들어 왔어요.
01:01:59따단!
01:02:01셉.
01:02:08노랄 이모는 먹성을 살리겠다며 프랑스로 가더니 파티셰가 되어져 돌아왔고,
01:02:15난 깔끔하게 황금 준비했지
01:02:20왕언니 복귀 이모는 교도소에서도
01:02:24방언니들 교도관 교도소장에 뒷동 관리를 하며 잘 지냈다고 한다
01:02:29지금은 미용실 간판을 걸고 남편 비자금을 찾아주는 비밀 흥신소를 운영 중이다
01:02:40어서오세요
01:02:42진자 장미 이모와 동업이라고 했다
01:02:4430대 성심이래요
01:02:47예?
01:02:4920대
01:02:51가능하죠?
01:02:52네네
01:02:55이혼하겠다면 언니가 누구라고?
01:02:56아휴, 나라
01:02:57중요한 거는 이혼신고서 던지기 전에 남편이 빼돌린 돈은 없냐 그것부터 확인하셔야 돼
01:03:05예금, 보험, 땅문서
01:03:07응
01:03:18정원기 출연 최고의 친구 우정상 시상하겠습니다
01:03:23오늘의 유니한
01:03:23김봉
01:03:24고마워
01:03:26하나 둘 셋
01:03:29반갑시다
01:03:30김봉
01:03:34미성상
01:03:35최고의 친구
01:03:37김봉
01:03:38축하해
01:03:43우아
01:03:49المبارك العشق
01:03:52عليا المبارك العشق
01:03:52قلة المبارك了
01:03:59؟
01:04:07Corey
01:04:08شكرا
01:04:09وأن 와들은銀河 خ Leo
01:04:13وقاقي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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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37انذangesند
01:06:53تعال!
01:06:55같은 집에 살고 같이 밥 먹으면 식구니까.
01:07:05서동면 작전 갑니다.
01:07:06언니들도 협조 바랍니다.
01:07:10짠!
01:07:19엄마!
01:07:28잘 나와!
01:07:30짠!
01:07:32삐삐는 뭐야?
01:07:33무슨 일 있으면 이모도 연락처로 연락하면 돼.
01:07:36우리!
01:07:38우리 이모들이다!
01:07:39엄마.
01:07:45어떡해.
01:07:50괜찮아?
01:07:51사진다 없어?
01:07:52아우, 괜찮냐고!
01:07:54괜찮아요.
01:07:57돈부터 걱정할 줄 알았는데.
01:07:59그래도 나부터 걱정해주네.
01:08:01야!
01:08:02언니라고 불러도 돼.
01:08:04나이 많은 거 다 알아.
01:08:09엄마!
01:08:10어머.
01:08:11어머.
01:08:13어머.
01:08:14미안해.
01:08:14유리.
01:08:27우리 다 같이 사진 찍어요.
01:11:32너 다 해라, 기가 세보여야 된단 말이야.
01:11:37홍금보, 고생 사서 하지 말고 나랑 로스앤젤레스로 여행 가자.
01:11:42어머니, 나 이것도 빌려간다, 어?
01:11:44정확하게 무슨 출장인지 말을 하든가.
01:11:47부산 한번 와요.
01:11:49광안리 같이 놀러 가요.
01:11:51부산?
01:11:53광안리?
01:12:04공식은 깍배처럼
01:12:20특공무술주단자, 젊은 남자 경찰 하나, 건장한 남자 직원 둘이.
01:12:25다른 나가 떨어졌어.
01:12:27그럼 일단 기싼부터 이겨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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