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00:00.
00:00.
00:01.
00:01.
00:01.
00:14.
00:16.
00:16.
00:17.
00:17.
00:17.
00:17.
00:19.
00:20.
00:20.
00:20.
00:23.
00:24.
00:24.
00:24.
00:25.
00:28.
00:28.
00:28.
00:28.
00:31.
00:31.
00:31.
00:31ماذا سأنت ماذا؟
00:32تبقى منهدا...
00:35لماذا تبقى؟
00:40لماذا سأنت تبقى؟
00:41سمع لاتفح passengers
00:42هيا يا تبقى؟
00:43سarena على الشخص
00:44صديقتي م octopus
00:44تبقى موتك؟
00:48ماذا تبقى؟
00:53يا رجل
00:54أريد أن يكون هناك
01:08ما هذا؟
01:43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1:50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2:49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3:19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3:49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3:58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4:00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4:05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4:16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4:20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4:21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4:24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4:26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4:28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4:31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4:34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4:35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4:39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4:41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4:42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4:46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4:47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4:47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4:49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4:51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4:54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4:55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4:56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5:08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5:40لكن
05:43진짜 강희룬 씨 맞아요?
05:53그 손수건
05:55내가 메 줄 거잖아요
06:09맞네 강희룬
06:16아근인 줄 알았는데 반갑네요
06:20네?
06:23다행이라고요
06:25다시 만나서
06:28응
06:58무슨 수를 써서라도 거기서 끝장내
07:01알겠어?
07:02알겠어?
07:32네?
07:34네?
07:36네?
07:37네?
07:38네?
07:40네?
07:41네?
07:41네?
07:42네?
07:45네?
07:46네?
07:46네?
07:55네?
07:57네?
07:58네?
09:47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10:22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10:23ت Mohammed
10:26تذكtir سمنراهم
10:29ت저리 أن يكون لديم
10:38.
10:38.
10:38.
10:42.
10:42.
10:42.
10:42.
10:42.
10:43.
10:43.
10:43미안해, 기다리던 전화가 아니라.
10:49사람들은 알까?
10:52재벌 위세라는 게 목숨 걸고 덤벼야 하는 3D 책종이라는 거.
11:00무슨 소리가 하고 싶은 거야?
11:04형이 내 입장이라면 무슨 소리가 하고 싶겠어?
11:07착각하지 마.
11:09내가 무슨 짓을 했든 너한테 사과할 일 없을까?
11:14사과?
11:16그딴 요식 행위가 무슨 의미가 있다고.
11:21많은 거 안 바래?
11:24당분간 내 눈앞에 뛰지 말고 조용히 입 닥치고 있어.
11:29강일우 너 이 새끼!
11:33지금쯤이면 회장님 쪽에서도 대충 조사 끝냈을 거야.
11:38아.
11:42이 영상이 유출돼도 끝이고.
11:46이런 상황을 사면 초과라고 하지, 아마.
12:16어떻게 해.
12:18피나는 거 좀.
13:52راضي 1990 سنواتنا
13:57بلو عدد أن النجاح المنحي لنسل النجاح يحب في نجاح المنحي
14:02وكانت هناك أخرجا؟
14:04أره
14:05وكانت في الهدوان السابق
14:10وكانت مدتسل وقام المنحي لنصبه
14:15ونصبه ونصبه وقام المنحي
14:16ويطر ونصبه ومعي
14:19وقامل
14:20ونصبه ونصبه والسلام
14:21أعطى
14:21أجل أن نساء المنحي
14:26أنت، إنكما أنه يوجد.
14:31نتعليه أنه تغير الأمر غير الأمر فيديوهاتي.
14:36لكن كيف ننعك ذلك؟
14:40فديه.
14:41أنت قلت تعلم أمر هذا،
14:42إنكما أنت يجب أن تسألة وانا بدأتك.
14:44شكرا لن يسيلة لك.
14:47كسرما لن أفلك.
14:58هيا.
15:14هيا.
15:15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모르겠는데.
15:19까짓 거 뭐가 나오나 한번 가봅시다.
16:03나 옆방에 있음.
16:15아직 나타나지 않은 걸 보면 이룬이도 뭔가 생각이 있는 거겠지?
16:22그래도 일단 동진이한테 상황 알려야 돼.
16:26이룬이가 언제 어떻게 나타날지 모르는 상황이라는 걸.
16:32아니 아무도 모르게 알려야 돼.
16:35네가 들어가면 시끄러워져.
16:48맞다니까요.
16:49선생님 다녀가셨다니까요.
16:50출입증 보이소 출입증.
16:52무슨 일이야?
16:53박사님.
16:54위조신분증으로 출입을 시도했습니다.
16:57이 사람들이 제가 한명환이 아니랍니다.
17:00해명 좀 해주십쇼 해명.
17:01한 선생님은 이미 다녀가셨고 얼굴도 이 사람이랑 다릅니다.
17:06뭐?
17:12별일 없었어?
17:14네?
17:14무슨 일 있으세요?
17:17방금 왔던 의사 주사를 논다든가 약을 매긴다든가 그런 거 안 했어?
17:21아니요.
17:22그냥 상태만 보고 가셨는데.
17:25내일 당장 서울을 올라가야겠다.
17:28괜찮지?
17:30네.
17:31당장 연락해.
17:33아침에 헬기 준비 시키라고.
17:35알겠습니다.
17:39갑자기 왜 그러시는 건데요?
17:42절차상의 문제야.
17:43건물이라.
17:44신경 쓸 필요 없어.
18:10شكرا
18:16다리는 언제부터 그런 거야?
18:25그 사건 있던 날 떨어지면서 좀 삐끗했나 봐요.
18:30그래?
18:32근육 손상이라 놓쳤나?
18:44강일훈, 도망, 아지트, 노출
18:58후계자, 지분, 유원장
19:00그따위권 언제든지 되찾을 수 있는 거 아니야?
19:05내가 너한테 더 큰 것을 줬는데도 부족했냐?
19:11더 큰 건 아니야
19:12확실한 네 편이 누군지
19:14작은 요괴도 돌아설 수 있는 사람이 누군지
19:17알려주지 않았어?
19:23응
19:25물려받는 것보다
19:27쟁취하는 것이
19:29앞으로 네가 키워갈 새로운 문명에 도움이 될 거란 내 생각
19:34그거 틀렸던 거야?
19:37아버지
19:38길어야 몇 달
19:40내가 살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19:48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19:51너는 문명이야 기둥이야
19:53함부로 무릎 꿇지 마라
20:05너는 문명이야
20:07내가 지금까지 살 수 있었던 것도
20:11이룬이 피랑 골수 때문이다
20:18좋든 싫든
20:20이룬이도 내 아들이야
20:22네 동생이기도 하고
20:27가지고 있는 거 다 뺏지는 마
20:33그거면 된다
20:59그거면 된다
21:09죄송합니다
21:10죄송합니다
21:11제 불찰입니다
21:18죄송합니다
21:19죄송합니다
21:19아니야
21:22너무 서둘러 밀어붙지는
21:24내 잘못이야
21:26일것을 두족 감시에
21:29뭔가 꾸미고 있어 저 자식
21:31바로 사람 붙이겠습니다
21:46근데요
21:48아무도 못 믿는다면서
21:50난 어떻게 믿었어요?
21:53사실 못 믿었어요
21:56그래서 어제 형사님 통화도 였더라고요
22:03한심하죠?
22:04먼저 도움 청해놓고 의심이 나오고
22:06원래 사람이 다 그렇죠 뭐
22:08화장실 들어갈 때랑 나올 때 다르고
22:11근데 강일훈 씨는 그런 사람들이랑은 다르지
22:16총 맞아 죽을 뻔한 나 살려줬잖아
22:20의심?
22:21더 한 것도 해도 돼
22:22내가 전부 다 허락한다 까지 거
22:26한 며칠 사이에
22:29내가 알고 있던 세상이 180도로 달라졌어요
22:34낯설고
22:37두렵고
22:39그래도 다행이에요
22:41그대로인 게 있어서
22:44그런 걸 쉬운 말로 뭐라고 하는 줄 알아요?
22:50친해졌다고 아는 거예요
22:54아 웃을 일이 아닐 텐데
22:56내 입으로 말하기 그런데
22:58나랑 엮이면 로맨스든 애로든 코미디든
23:01장르가 바뀌거든요
23:03다 이 아드로
23:08그래서 이제 우리 어디로 가야 된다고요?
23:14시간 낭비하지 말고
23:16바로바로 일 진행해
23:18네
23:20회장님
23:21이러니 죽다가 살아났습니다
23:24그러니까 말이야
23:26까딱 잘못하다간
23:28닥쳤던 개 될 수 있어
23:31저 그래도 일단 좀 경과를 보시다가
23:33쓸데없는 소리 말고
23:35무조건 시간이 맞춰
23:37알겠어?
23:43뭐
23:44뭐
23:44뭐
23:44뭐
23:44뭐
23:46뭐
23:47뭐
23:50뭐
23:51뭐
24:08بخير
24:09بخير
24:11تقبل
24:12هاتف الآخر
24:17لا يعتبر
24:18مريح
24:19ما يجب يطلق
24:21نن 그냥 시키는 대로만 하면 돼
24:23네
24:24저 같은 놈은 그런 소리 들어도 쌉니다
24:26사실 그동안 아무 말씀도 안 하셔서 마음 불편했거든요
24:30차라리 욕을 해주세요
24:33아니
24:34그냥 때리세요
24:35야 김민기
24:37이민기면 어떻고 박민기면
24:44지금
24:44김민기라고 하셨어요?
24:48나가 있어
24:50정신 없으니까
24:51네
24:54뭐 필요하시면 바로 말해주세요
25:21뭐
25:43여보세요?
25:44مرحباً؟
25:48مرحباً؟
25:49هل سمعتني؟
25:51أحمل السجل يدري؟
25:54سمعتني عنه؟
25:56شبعتني عنه ويقمرت أصلاح.
25:57مرحباً شديداء أحداني؟
25:58أليساً سمعتني؟
26:12أصلاح جدا
26:14تمت قوميا infamous.
26:14갔죠.
26:15네.
26:22괜찮으십니까?
26:24괜찮아요.
26:25잠깐 뭐 하는지.
27:54أنت مجددا؟
27:56تجد المجددا؟
27:57تجد المجددا!
27:58أبداً ، تجد المجدداً!
28:05أبداً!
31:15أيهة.
31:16أيهة.
31:16حقوق شرارة من جنيو.
31:17له أيهة.
31:17أيهة حتى 세 cro сов buen تحمسكة تلك الشكوye?
31:20أي أ
31:21الذي أكتVIN من جنيعات calculus أن؟
31:27ثم عنًا من جواراتي.
31:27الأج настоящ أول قد لا melanصنع ف Longings müssen.
31:30أنني أحدًا من.
31:34هذا ماذا قال؟
31:35أني جنيوهة.iye
31:40teşekkür ederim.
31:40ما الذي يحدث عنو?
31:4293년인데요.
31:44응?
31:461993년?
31:49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 거지?
32:01이 번호 좀 조회해 줄 수 있어요?
32:05لماذا؟
32:06لماذا؟
32:06لماذا؟
32:06우리 엄마 뺑소니 친 자 같아요
32:15팀장님 넘버 하나만 조회해 주세요
32:17어
32:18천리 추모 공원 법인 차량으로 나오네
32:22무슨 일인지 몰라도 몸 조심해 인마
32:25아무것도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는 상조 같은 마음
32:28이래서 내가 선배를 좋아할 수밖에 없다니까
32:30땡큐
32:31됐어 인마 끊어
32:59뭐 기억나는 거라도 있어요?
33:02아니요
33:03아무것도
33:08일단 좀 먹어요
33:10차라리 먹어야 힘을 내지
33:19그러고 보니까 참 신기하네
33:22총 맞은 데는 괜찮아요?
33:28뭐 괜찮은 건 좋은데
33:32원래 괜찮으면 안 되는 거 아니야
33:36그럼 뭐 괜찮지 말까요?
33:38응
33:39어떻게 그럴 필요는 없고
33:44지금 상황을 정리해 봅시다
33:46강희룬 씨가 어릴 적에 문명연구소에 있었다
33:50어머니, 우기웅 박사, 김상희 박사
33:54그리고 똑같이 생긴 애들이랑 같이
33:57네
33:58똑같이 생긴 애들이 걸려
34:00이거 완전 꿈 같은 얘기잖아요
34:02나도 나랑 똑같이 생긴 사람을 둘씩이나 보기 전이었으면
34:07꿈이라고 생각했을 거예요
34:08그 쌍둥이란 현실과 과거의 기억이 뒤섞인 거라면?
34:16아무튼
34:17그 후로 연구소에 불이 났고
34:19강희룬 씨는 어머니랑 연구소를 나와 같이 살게 됐다
34:23그리고 25년 만에 아버지 강도훈 회장님이 찾아오셨고
34:32공교롭게도 어머니가 뺑소니 사고로 돌아가셨다
34:36그 뺑소니 차가 정말 문명과 관련된 차라면
34:39맞아요
34:41천리 추모 공원
34:43문명 계열사예요
34:45네?
34:48근데 문명에서 왜 그렇게까지 했을까요?
34:50나한테 꼭 필요한 게 있었으니까
34:54꼭 필요한 거?
34:57내 필요한 골수
35:06감사합니다
35:13문명 추모 공원 차량은 내가 알아볼 테니까
35:16일단 여기서 헤어지죠
35:21잠깐만요
35:30지금 상황이 좀...
35:32더 이상 나보고 뭘 어쩌라고요?
35:38가슴... 가슴...
35:41괜찮다며?
35:43지금 좀...
35:45스트레스 때문인가?
35:47아...
35:48나 진짜...
35:51아!
36:01뜨거우니 천천히 드세요
36:07제가 드릴게요
36:12친구도
36:24기억하실 줄 모르겠네
36:26오랜만이에요
36:29기억합니다
36:31오랜만에 뵙습니다
36:33갈 데가 없대요
36:36아니 병원에 있으셔야 될 뿐이
36:38갈 데가 없으시다
36:39이게 무슨...
36:45어쩌다 보니 상황이 그렇게 됐습니다
36:49말 못할 사정이 있으시다
36:51내 집이다 생각하시고 편히 쉬었다 가세요
36:55여운이 방에 잠자리 봐드리겠습니
36:57왜 자꾸 끼는데
36:59뭐...
37:01하루 이틀이야
37:03어떻게든 되겠죠
37:05감사합니다
37:18감사합니다
37:19참 쓸쓸해 보이지 않아요?
37:22글쎄...
37:23나는 잘...
37:25오히려 일촉즉발이 위험한 느낌인데
37:30참 신기한 그림이네요
37:33오는 사람의 심리가 방역
37:37사무실 분위기 어때요?
37:39바람 부는 대로 흔들리는 갈대만 같아
37:42강의사 죽었다는 소문에
37:44보사장님 나인 쪽으로 붙던 인간들이 다시
37:47강의사 쪽으로 갈아타고 있어
37:50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37:52아둥바둥
37:54한심한 인간들
37:56리스트 작성하세요
37:57쓸모없는 것들
37:59싹 다 정리해야죠
38:01강의료랑 같이
38:02그래도 회사 쪽 입장에서는 다 필요한 사람들인데
38:13어머 도래님
38:143년 만에 처음으로 전화 주셨네요
38:17걱정해 주신 게 고마워서
38:19보답으로 작은 선물 하나 마련했는데
38:22마음에 드실지 모르겠네요
38:26선물이요?
38:27임신 문제로 고생 중이신 것 같아서요
38:30아시죠?
38:32우 박사님이 시험관하기 시술에 권위자신 거
38:35아
38:37경황도 없으실 텐데
38:38그런 사소한 문제로 이렇게 신경까지 써주시고
38:40제가 어떻게 보답을 해 드릴까요?
38:44떡두꺼비 같은 조카 안겨주시면 됩니다
38:58아
38:59아
39:00아
39:00진짜
39:01아
39:01아
39:02아
39:03진짜
39:14세살지랄 여돈까지 간다더니
43:38اذا فعلتني اثنك.
43:38مولاً.
43:46اذا فعلتني اثنك.
43:47اذا فعلتني اثنك.
43:57اذا فعلتني اثنك.
43:59انا خطرني اثنك.
44:03المترجم لك أنه يحصل على المدينة المترجم لكي تنزل.
44:25هل تحصر بحيزي؟
44:57ان 그래도 요즘 서초동 손님들이 배 운명이 오르내리고 있어요
45:01검찰에서?
45:03겸사겸사 제가 형님을 한번 만나보겠습니다
45:06아니요
45:08사위가 장인어른 모시는게
45:12모양새가 낫죠?
45:21장인어른하고 식사 약속 좀 잡아줘
45:26식사 약속?
45:27무슨 일이야?
45:29장인어른하고 밥 한 끼 먹는데
45:31무슨 일이 필요해?
45:35내가 당신을 모를까?
45:38당신은 장인조차도 목적이 있어야 만나주는 사람이잖아
45:42부담스러움 내가 알아서 하고
45:45음...
45:47괜찮아
45:48이용할 수 있을 때 뭐든지 이용해야지
45:51그럴려고
45:53검찰총장 따로 결혼한거 아니야?
45:58그러는 당신이
46:01뭘 위해서 나랑 결혼한건데?
46:05음...
46:09사랑?
46:25괜찮네
46:26이렇게 마시는 와인도
46:28역시
46:30너는 환자복보다 수트가 잘 어울린다
46:34너도 가운보다 지금이 훨씬 이쁜데?
46:41역시 돈 벌어서 옷에 쓴 보람이 있네
46:43아니 옷 말고 너
46:45너 이쁘다고
46:49또 끼 부린다 강인어른
46:51끼 부리는게 뭔데?
46:58이런거?
47:01장난치지마
47:06그럼 이제 솔직하게 말해봐
47:10날 이렇게 보자고 한건
47:12내 머리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거 아니야?
47:17아니야 그런거
47:19우 박사님한테 직접 들어야 하는거야?
47:24너도 내 상태엔 다 모르는건가?
47:27내가 니 주치의야
47:29니 상태 제일 잘 알아
47:32아무 문제없어 너는
47:34그래?
47:39니가 그렇다면 그런거지
47:44난 넌 믿어 이주야
48:11사위 얼굴 한번 보기가 이렇게 힘든이온?
48:14죄송합니다
48:14그간 격조했습니다
48:15죄송하긴
48:16이리 바쁘다 보면 다 그런거지 뭐
48:19앞으론 좀 더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48:23이 사람 이제 입에 발린 소리 돌줄 아네
48:25입에 발린 소리라뇨 부사장님 형님 얘기를 얼마나 많이 하시는데
48:29그래? 자 들어가지
48:36장인어른 반주 괜찮으시죠?
48:46요즘
48:48밑에서 이상한 보고가 올라오던데
48:51이상한 보고요?
48:53마약에 연루된
48:54문명연구원 저격사건도 그렇고
48:57강희룡 이사 저격사건에 대해서도
49:00말들이 많아
49:01심지어
49:03연구소 내에서
49:05이상한 불법연구가 자행되고 있다는 소원까지 돌고 있고
49:10저 모르게 진행되는 연구는 없을텐데요
49:14만약 허투루만 듣지 말게
49:16아니 땐 굴뚝에서 연기단을 보고 엎고
49:19연기가 피어오른다 하면
49:22제일 먼저 냄새를 맡는 데가
49:25검찰이야
49:30자 그리고
49:34그 동영상은
49:36신경쓰지 않도록 조치할테니까
49:39걱정하지 말라고
49:43감사합니다 장인어른
49:55부사장님
49:56이건 확인하셔야겠습니다
49:59뭔데
50:03열인 형사가 부산에서 찾고 있던
50:05용의자 봉타주입니다
50:09강희룡 말이야
50:10아버님 젊은 시절이랑
50:12징그러울 정도로 닮지 않았어?
50:15핏줄이 어디 가나
50:16나도 아버지 많이 닮았어
50:20강희룡에 비하면
50:21당신은 먼 친척볼도 한대지
50:40안식당
50:41저번에 다시
50:44원하는 중
50:51이제
50:56안식당
50:57멈춘기
50:58앞으로 문명을 나 못지않게 잘 이끌어갈 거라고
51:01내 믿어 의심치 않는다
51:05너도 이 애비를 믿어줬으면 좋겠다
51:08물론이죠
51:13조만간 네가 납득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질 테지만
51:17결국은 순리대로 풀릴 거야
51:24넌 그저 날 믿으면 된다
51:29할 수 있겠냐?
51:33네
52:05프로젝트 전체를 파악하고 있는 분은 회장님과 우 박사님 정도라는 거네요
52:12연구소 내에서 이상한 불법 연구가 차행되고 있다는 소음까지 돌고 있고
52:19만약에 허투루만 듣지 말게
52:20제일 먼저 냄새를 맡는 데가 검찰이야
52:42부서장이 어떤 일이야?
52:43요즘은 연구실 말고 밖에서도 일이 많으신가 봅니다
52:47얼굴 뵙기 힘드네요
52:53솔직히 아버지가 왜 박사님을 곁에 두는지 이해할 수 없었는데
53:00이젠 박사님을 닮기에 문명이란 그릇이 너무 초라한 건 아닌지 걱정까지 됩니다
53:05그게 갑자기 무슨 말이야?
53:07저한테까지 비밀로 한 게 좀 섭섭하기는 한데
53:10뭐 워낙 큰일을 해내셨으니까요
53:19옥죄인단 말입니다
53:24강일원
53:371번 이 녀석이 알아버렸단 말이지?
53:41네
53:51하지만 제가 유일한 아버지 아들이잖아요
54:00권상무한테 전화 넣어
54:21예 권지사님
54:41난 네가 마음에 들거든
54:42형제이자 친구로서
55:04나 누구야?
55:10مجددا
55:11مجددا
55:11تحسنًا
55:14أنت لا تحسنًا
55:16أنت لا تحسنًا
55:31سنًا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