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 hours ago
Category
📺
TVTranscript
00:04أيضا.
00:08مثال.
00:17معا.
00:21أم!
00:22أم!
00:22أم!
00:22أنا أخفا، أنت أفتح في العادة.
00:26anh so идемте بخير.
00:28설득할 거야.
00:30내가 알아서 한다니까.
00:32나도 포기할 생각 없어.
00:36걱정 마 엄마.
00:39일단 설득해 보고 뭐,
00:41정 안 되면 그때 내가 알아서 정리할게.
00:46죄송하면 지금 당장 헤어져, 그러면 돼.
00:48약속하고 가.
00:50오늘 당장 하라랑 헤어지겠다고.
00:54أصدقائي.
00:57أنا أحيانا أخيرا.
01:01أحيانا أخيرا.
01:03أحيانا أخيرا.
06:01أعطيك!
06:02أعطيك!
06:03أنت إعطيك!
06:04أنا أحد الأمر تتعاني!
06:06أنت أقول لي!
06:08أعطيك يا رجالي!
06:09أنت تبعنا لتعاني!
06:12أعطيك يا رجالي!
06:14أعطيك يا رجالي!
06:30أغلق جداً.
06:32أنا أغلق جداً.
06:38محن الكثيران بعدها كانت أجهزة لتوصول وأنه ساعب الملت المعلومين بسعيلة حكومة جداً.
06:48أغلق جداً.
06:49أظهر دمت المكان فرغم المتحول.
06:52أنه لا يتكلم أن أظهر بطفول من الوصف والأنها مجموعة العنريات.
06:56انه انه لا يوجد عبارة نظر إيجاد اسمه.
06:57يوجد عبارة نظرة عبارة من أجل العبارة تسلقا قتلًا.
07:02إذا كنت قد تلق بشكل زر و الشكر الحقيقة
07:07أجل انه حتى تلق بأسلقا قديمًا ضخًا.
07:13يوجد عبارة هنا اليوم،
07:14فلنحن نبدأ عبارة أنا بأسلقا 한 قد ادفعه لم يوجد عبارة فيه عبارة،
07:15أشهد حقاً.
07:18أحكم هذا
07:19أدو
07:20أدا
07:20سلام
07:22بدأ
07:25سلام
07:54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7:55مرد رجاء.
07:57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7:58انه ، تتعينيباً.
08:02اشتركوا في القناة؟
08:03أصبح بحقًا، يا صاح.
08:04هل هي بحقًا؟
08:08مما ستجد المطلوب؟
08:12ختمت من ذلك؟
08:14الآن على دقائقا؟
08:15نعم؟
08:15أنا لقد كتبا، فقط يقب بحقًا.
08:22هل تجسل في ذلك؟
08:24نعم
08:25يمن أن تسطونا قريبا
08:26لديك تسطونا
08:27في نهاية الح determining
08:30الطريقة التي يتداري
08:31فما...
08:31الجهد
08:35أسطلنا
08:36أقضائنا
08:37قريبا
08:37تسطيل
08:37أقضائنا
08:39لديك هنا
08:40فليسيا
08:52.
08:53.
08:53.
08:53.
08:53.
08:53.
08:55.
09:54اشتركوا اليوم
09:54dannى COPY debåt
09:56يا
09:57너 왜 혼자 배배 꼬여가지고
09:59나한테 비꼬가 난리야?
10:00아니, 지 혼자 기분 나쁜 거 가지고
10:02영문도 모르는 나한테까지 비꼬고
10:04뭐 이유를 물어봐도
10:06속 시원하게 대답도 안 하고
10:07왜 남까지 기분을 더럽게 만드냐?
10:09나도 오늘
10:11뭐 여러 가지로 심란했던
10:14회식이었거든?
10:15잘 아줌? 하면서
10:20됐고
10:21더 이상 얘기하지 말자, 끊어
10:25다시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10:27사고할 맘 생기면
10:29굳게 문자를 하든가 말입니까
11:00뭐
11:00뭐야? 문자를 하라니까
11:03하라야
11:12이 얘기는 얼굴 보고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11:19뭐
11:20우리 그냥 여기까지 하자
11:22정리하자고
11:23그만
11:35왜
11:38너 애 포기하기 싫잖아
11:44그게...
11:44네?
11:48너 오늘 회식 때 기분 안 좋았던 거 다 알아?
11:51나
11:52강선배 갑자기 임신하고 다 같이 축하하면서
11:55케이크에 초코꽃 축하파티까지 해주니까
12:00심란했지?
12:01부럽고
12:04그 와중에 어머님은 나랑 정리하라고 그러고 있고
12:07왜 무슨...
12:08너도 나랑 정리할 생각 했을 거 아니야
12:11결국 누가 먼저 나쁜 놈 되냐 그건데
12:16그거 그냥 내가 할게
12:18원래 내 정리잖아
12:20너 지금 됐어
12:21됐고
12:25둘 다 잘못한 거 없고
12:26피해자 가해자 없어
12:28서로 그냥
12:28사상과 가치관이 안 맞았을 뿐이야
12:31맞지?
12:33나도 너 원망 안 할 테니까 너도 나 원망하지 마
12:35뭐...
12:37어차피 안 하겠지만
12:41차라리 뭐...
12:43고맙지 뭐...
12:45그치?
12:49뭐...
12:52진짜...
12:53너무 고마워
12:59너 같은...
13:02이 미친 놈한테 발목 안 잡히게 해줘서
13:08진짜 덕나운 거 못다
13:22가 보고 오지 마세요
13:28아 꺼지라고!
13:31아 꺼지라고!
13:54내가 꺼지란 말만 안 했어도
13:57안 갔을까?
14:00아니다
14:02꽈배기부터 문제였던 거 같다
14:06꽈배기라고까지는
14:07피꼬지 말걸
14:15아니면 말하기 싫다고 전화를 확 끊어버린 게
14:20왜
14:21결정적으로 자존심을 상하게 했을까?
14:27걘 자존심이 세니까
14:29그럴 수도 있다
14:33너도 나랑 정리할 생각 했을 거 아니야
14:37결국 누가 먼저 나쁜 놈 되냐 그건데
14:41그거 그냥 내가 할게
14:47우리
14:49화 좀 냈다고
14:49도대체 왜 그렇게까지 비약을 하는 거지?
14:53진짜 끝일까?
14:55이렇게 허무하게?
15:02우린 몇 번이나 헤어지고 다시 만났다
15:07어떤 헤어짐은 싸움의 일부였고
15:10어떤 헤어짐은
15:12완전한 끝이었다
15:15오늘의 이건 싸움의 일부일까?
15:20아니면
15:22진짜 완전한 끝인 걸까?
15:38야
15:38나 이 자식이랑 관둘난다
15:56좀 드리겠습니다
15:57좀 두닥두닥하긴 했는데
15:59금방 풀었어
16:00뭐야 또
16:02문자 보고 뭔 일인가 그러고 놀랐잖아
16:06어제 일찍 잠들었나봐.
16:08응.
16:10구랑 같이 있었어?
16:12아니.
16:14아니, 근데 구는 어제 왜 이렇게 저기압이었대?
16:18무슨 일 있었어?
16:22뭐 일이 있었는데...
16:27기분이 안 좋아서.
16:29언니랑 서 대표님이 짜증나게 하니까 그냥 들이받은 거래.
16:32알잖아.
16:33기분 나쁘면 가끔 이성 파탄 나는 거.
16:36신경 쓰지 마.
16:39가만 보면 걔가 우리 상시에서 제일 이상해.
16:43그치?
16:44근데 그 이상한 애를 좋아하는 네가 더 이상해.
16:47인정?
16:50어?
16:51의뢰 났다.
16:52이따 봐.
17:24아...
17:26아...
17:26아...
17:28죄송합니다.
17:30야, 빨리 보험사 연락해.
17:32아, 좀 가만히 좀 있어봐.
17:33혹시 보험 처리 하실 거야?
17:36그러면...
17:37안 해요, 이걸?
17:38아...
17:42그...
17:43제가 아는 형이 진짜 기가 막힌 정비소를 하나 운영하시거든요.
17:48어디 거기서 좀 잘 펴드리면 안 될까요?
17:50야, 너 설마 민성 오빠 말하는 거?
17:54야, 좀 시끄럽고 가만히 좀 있으라고.
17:57야, 너 그 오빠랑 아직도 연락해?
18:00내가 한 번만 더 그 인간이랑 연락하면 끝이라고 분명히 말했지.
18:04저 지금 빨리 좀 박쳐봐줘.
18:06야, 지금 그런 얘기 할 때가 아니잖아.
18:10뭐?
18:10뭐?
18:13야, 덕후.
18:15그냥 이혼해.
18:17이게 진짜 사람을 뭘로 보고.
18:19이혼해!
18:20때려쳐!
18:24야, 이혼해!
18:25어?
18:26이혼해!
18:52아니, 그래서 그 와중에 수임을 했다고?
18:56응.
18:57보험 처리 때문에 내 명함 줬더니 이혼 변호사라고 써 있으니까 막 잘됐다고 이것저것 물어보려고 그러잖아.
19:02그래서 그냥 사무실로 상담하러 오라고 그랬지.
19:05아, 진짜 황당하네.
19:07상대방 이혼 상담도 해줘야 되고 참.
19:09근데 진짜 황당한 건 뭔지 알아?
19:13걔네.
19:14이번 이혼이 세 번째래.
19:17어, 몇 살 때 처음 결혼하시게 된 거예요?
19:20되게 어려 보이셔서.
19:2321살 때요.
19:26아내분도 동갑이시고?
19:28네.
19:29일하다가 만났어요.
19:31어, 그럼 첫 번째 이혼은 언제 하신 거예요?
19:39제가 22살 때요.
19:42어, 그럼 결혼한 지 1년 만에 이혼을 하시게 된 거네요?
19:47왜?
19:48아, 그땡이나 저 군대 갔을 때 바람을 피워가지고요.
19:54아주 반취일 뻔했어요, 진짜.
20:02아, 그럼 어떻게 재결합을 하시게 된...
20:09어쩌다 보니까.
20:12아무래도 이혼을 했다 보니까 다른 사람 만나기도 쉽지 않고.
20:16또 그 뭐라 그래야 되지.
20:19서로 떨어져 있으면 딱히 싸울 일이 없잖아요.
20:22그냥 다 좋았던 것만 생각나고.
20:27또 개만한 애가 없는 것 같기도 하고.
20:31뭐 그렇게 되더라고요.
20:35변한 것도 있고.
20:38사실은 그게 제일 크죠.
20:41그쵸.
20:45이해해요.
20:47그러면 이 두 번째 이혼은 언제 하시게 된 거예요?
20:56그거는 그게 보자.
20:59그게 언제였더라.
21:02제가 25살 때.
21:06그러면 얼마나 사시다가 이혼을 하시게 된 건지.
21:13이때는 좀 오래 살았는데 한 2년 좀 넘게.
21:17이때는 왜 그랬을까요?
21:23거짓말에 딱 걸려가지고 싸우다가.
21:27거짓말이라면.
21:31제가 친한 형이랑 좀.
21:35가지 말아야 될 때 바다가 걸려가지고.
21:42가지 말아야 할 때.
21:45여자분이 산부인과를 갔다가 검사를 했는데.
21:49균이 나온 거예요.
21:52진짜 어떡해.
21:54아무튼 그때 친한 형이 꼬셔서 어쩔 수 없이 같이 갔다고.
21:57싹싹 빌어서 겨우 와이프한테 용서를 받았는데.
22:00그 형이랑 연락을 끊는 게 재결합 조건이었대요.
22:05근데 이번에 교통사고 때문에 들킨 거네 그게.
22:09뭐 어쨌든 지난 일은 지난 일인 거고.
22:12그래서 남자는 이혼을 하기 싫다는 거야?
22:14막아달라고?
22:15아니요.
22:16남편도 이혼을 원하고 있어요.
22:17너무 자주 싸우고 막장을 많이 봐서.
22:21이제는 정이 다 떨어졌대나.
22:25아니 그러면 협의로 가면 되지.
22:28우리한테 왜.
22:29양육권 협의가 안 돼서요.
22:31응?
22:32아니 애도 있어?
22:34어릴 때 결혼을 한 게 애가 생겨가지고 그냥 한 거거든요.
22:40어.
22:41골고르네.
22:42그럼 뭐 양육권 분쟁이나 하자.
22:44뭐 또 다른 쟁점 더 있어?
22:45아니 없고.
22:46양육권만 합의를 하면 되는데.
22:49아.
22:49합의가 쉽지 않을 것 같아.
22:51그러니까 둘 다 애를 포기 못하겠다는 거야?
22:55지난번 이혼 때 누가 키웠어?
22:58엄마요.
22:58그런데 이번에는 키우기가 싫대요.
23:02그럼 아빠가 키우면 되는 거지?
23:03아빠도 키우기가 싫다고 하고 있고.
23:07아.
23:08아.
23:09에휴.
23:10그러니까 이게 서로 가져가려는 게 아니라 서로 떠넘기고 있어서 합의가 안 되는 거거든요.
23:16아니 책임감들 없이 혼전 임신을 덜컥해가지고 애는 무슨 죄야.
23:21아.
23:22아.
23:23극상해.
23:25이게 이 혼전 임신의 문제는 아닌 것 같고.
23:30그 두 사람이 책임감이 없다 그 정도는 끝내야 되지 않을까?
23:34듣고 있는 혼전 임신 커플 민망할 것 같은데.
23:39어머.
23:40어머 죄송해요.
23:41어머.
23:42나 입방 좀.
23:43아이 계십니다.
23:45뭐 뭐 암신없다 않다.
23:46전혀.
23:51어.
23:52뭐고 이거.
23:53뭐고.
23:53아.
23:54야.
23:55잘 짚는다.
24:01아니 혼전 임신을 왜 싸 잡아?
24:03어?
24:04너무 웃기지 않니?
24:05아니 그냥 마실 수 없이 뭐 일부러 그랬겠어.
24:08참.
24:09하.
24:09근데 권시욱도 웃겨.
24:11어?
24:12괜찮긴 뭐가 괜찮아.
24:14내 표정 이런데.
24:16언니만 잘 살면 되는 거지 뭐.
24:18일일이 예민하게 그래.
24:20기분 풀어.
24:22응?
24:25아휴.
24:26그냥 밥이나 먹으러 가자.
24:29오늘은 그냥 둘이 먹는 게 좋겠지.
24:35아니 괜히 같이 밥 먹다가 뭐 2차 전하고 그러면 안 되니까.
24:39아휴 됐어.
24:41그럼 진짜 예민한 사람 같잖아.
24:43아니 밥은 기분 좋게 먹어야 좋잖아.
24:48괜찮겠어?
24:49아휴 배고프다.
24:50또 시러 왔다 밥 먹자.
24:51빨리 와요.
24:52네 나가요.
24:54아 예술이 맛있게 물어.
24:56식사 맛있게 하세요.
24:57왜 칸옷도.
24:59고기 먹고 싶다며.
25:01식히는 김에 내게 식히 있다니.
25:02이제도 과거 안 묻지?
25:08얼른 나오나잉?
25:10가자.
25:17가자.
25:19네.
25:22아니 그 판사 완전 캐릭터 있다던데.
25:25그래.
25:26우리가 학교 다닐 때 완전 그 학교 스타일 알지요?
25:28전방네.
25:29전방네.
25:30저 자식이 근데 이렇게까지 아무렇지도 않다고?
25:34나도 내밀 뻔.
25:35와 완전 그런 캐릭터구나.
25:37쟤도 어제는 술김에 그냥 그런건가?
25:40아무래도 화해하려하나 오늘?
25:43이따 오후에 얘기 좀 하자고 해봐.
25:47응.
25:50근데 니 형으로 와야죠.
25:52그러게.
25:54둘이 쌓았어?
25:56어?
26:00우리 정리했어.
26:02어?
26:08우리 딩크 때문에 서로 합의가 안돼서 그냥 여기서 그만하기로 했어.
26:23얘기할라 그랬는데 나도 아침에 사고 다모다 정신이 없어가지고.
26:30그래.
26:31잘했다.
26:32잘했네.
26:33어.
26:33잘했어.
26:34나.
26:35괜찮아.
26:38알아.
26:39잘했다니까?
26:42난 솔직히 니가 구운 밤 때문에 포기하고 걔가 하자는대로 할까봐 얼마나 걱정했는데.
26:47그건 좀 아니잖아.
26:50너도 니가 생각하는 가족과는 있는데.
26:54응.
26:56헤어지는 밤은 누가 했어?
26:58걔가?
27:01니가?
27:02니가?
27:04뭐.
27:05거의 뭐 합의 희로.
27:08걔가 하자고 하긴 했는데.
27:10나도 잘됐다 싶어가지고 그냥 그 자리에서 깔끔하게 합의했지.
27:14그래.
27:17그래구나.
27:19잘했어.
27:21응.
27:26잘했어.
27:34응.
27:36물이 fácil
27:38흠 흠흠
27:41흠
27:45شكرا
28:14여보세요
28:16야, 구운남
28:22재수님
28:24나쁜 자식
28:27야, 나는 그때 그 말을 한 게
28:30그런 뜻이 아닌...
28:36그런 뜻이 아니란 말이야
28:46잘했어
29:07뭐야, 미친...
29:17아니, 그냥 가처분 신청을 해
29:19임의로 소유권 좀 못하게 해
29:22그리고 나서 이게 차명이라는 걸 어떻게 입증해?
29:25차명이야?
29:26그럴 땐 이래 하면 된다
29:27그러니까 등기 추적력이 있으니까
29:29차명이라는 걸 먼저...
29:31저 자식은 죽어도 사무실 안 나갈 것 같은데
29:34안 되나? 그렇네?
29:36그렇지, 지금 상태에서 뭐...
29:38내가 그냥 과또다 그럴까?
29:39내가 어떻게 지금 해야 돼?
29:41뭐 또또하네
29:43하하하
29:46오별, 오늘 오후 일정 어떻게 돼?
29:50어...
29:512시에 의뢰인 미팅 있고요
29:534시에 외부 세미나 있어요
29:55그러면 지금 잠깐 나 좀 봐
29:57그러니까 이런 케이스는 순서 같은 거 뒤에 따지기 때문에
30:00이거 포수적으로 접근해야 돼
30:02알겠어?
30:03쟤 뒤로 봐봐
30:05응?
30:14으윽
30:17정황
30:18채't하고
30:18해겟아
30:33흥Nowώ
31:00شكرا
31:22شكرا
31:36شكرا
31:38شكرا
31:51شكرا
31:52شكرا
31:58شكرا
32:06شكرا.
32:09لكن 우리...
32:10تتنين هو ماذا ذهب؟
32:12حمد اواتي تتنينيه.
32:14تتنين؟
32:16تتنينيه زمينيه تتنينيه
32:18تحسن ملاحظ السنين ملتجينه
32:20وانه لاحظ حسنًا
32:21وانه ملاحظة الجنسان
32:25وانه رضي المصانيه
32:26وانه أكثر ملاحظة
32:26ملاحظة..
32:28كنتين في طريقنا
32:30هذا where I am really excited
32:30شكرا
32:30وانه سينيه
32:32وانه سينيه
32:34انه يشعره معينة.
32:35عددًا؟
32:36سن، التعامل عن ربكة؟
32:38من بدون سن؟
32:40انها، من هناك.
32:42سن على البيتة.
32:56مرة أخرى، بوضع التونسية.
32:57يا رحب.
32:58ألا أنت تقول؟
33:01أنت تقول لكي وضعن مارئ؟
33:10أسنعني رحبس لا يعانونني.
33:11ألعبوا أنت دائماً.
33:12ملتقوب ببع دائماً.
33:14لا يعانون، إنكتبه ببعو دائماً.
33:20.
33:48야, 누구 맘대로 거냐.
33:59미양 씨가 아이를 키우시면 가람 씨가 매달 70만 원을 양육비로 지급할 거예요.
34:05물론 한 달에 두 번 면접 교섭도 충실히 이행할 거고요.
34:08됐고 저는 안 키워요.
34:12걔한테 키우라고 하세요.
34:13만약에 가람 씨가 아이를 키우게 되면 미양 씨가 양육비를 주셔야 된다는 거 알고 계시죠?
34:22네.
34:23근데 뭐 저는 돈을 걔보다 조금 벌 가능성이 크니까 양육비도 쪼금만 줘도 되던데요?
34:31뭐 수입에 따라서는.
34:34소송 걸어도 제가 지금은 땡전 한 푼도 없어서 걔가 키우게 될 확률이 높다던데.
34:41맞죠?
34:43만약에 소송을 해서 판결이 나면 가람 씨는 키울 자신이 없대요.
34:51그럼 뭐 어쩌자고요?
34:52만약에 가람 씨한테 키우라는 판결이 나면 가람 씨는 아이를 시설에 보낼 수도 있대요.
34:59그래도 괜찮으시겠어요?
35:03아이가 처음부터 시설에서 컸던 것도 아니고.
35:06갑자기 낯선 환경에 적응하기 굉장히 힘들텐데.
35:11정말 아이가 시설에 가게 돼도 괜찮겠어요?
35:22그 미친놈이 그러겠다는데.
35:31어쩔 수 없죠.
35:33제가 가람 씨 변호사라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라 아이가 엄마랑 정서적인 유대감이 훨씬 더 좋으니까 현재로서는.
35:42여러모로 봤을 때 미양 씨가 아이를 맡아서 키우는 게 좋지 않을까요?
35:47양육비 보조받으면서.
35:49여자.
35:54근데 변호사님.
35:56그럼 저 뭐 하나만 물어봐도 돼요?
36:02걔 여자 있죠?
36:07그 인간 여자 있는 거 맞죠?
36:13글쎄요.
36:14미양 씨.
36:15그러니까 그딴 걸로 죽어라.
36:15그러니까 그딴 걸로 죽어라.
36:16이혼하려고 하고.
36:17지 자식 안 킬려고.
36:18눈이 시뿔게도 있지.
36:26걔 여자 있죠?
36:28맞죠?
36:34미양 씨.
36:35혹시.
36:37진짜로 이혼할 생각 있어요?
36:41아니, 그냥 홧김에 지른 건가.
36:45이혼할 마음은 없죠.
36:51다시.
37:04둘 다.
37:07뭐..
41:59لكن لماذا؟
42:00بس 저녁이라도 먹으러 가자고?
42:02아니...
42:07아무래도 나
42:09이 결혼 أف어야 될 것 같아
42:13진짜 징글징글하다
42:16또 왜?
42:17아니
42:18مطبق하면 결혼을 엎는다
42:20알을 안 엎는다
42:21협박을 쌌는데
42:21이건 뭐
42:22موضوع 됩니까 진짜
42:24근데 진짜
42:24미치고 환장하고 돌아보겠다
42:26야 까짓 거 줘버려
42:27허리도 포기하는 놈이
42:29왜 성은 포기 못하냐
42:30뭐 대단한 성이라고
42:31야 니네 어디 독자인 거 모르나?
42:33이거 이거 대단한 성이거든?
42:35우리 아버지가 얼마나
42:36그 지성을 들여갖고
42:37내 낳았는 거
42:37니 아하나?
42:38아무것도 모르는 자식이
42:40진짜 남이 지금
42:40귀한 양반 성을 진짜
42:42강성배가 선택을
42:43잘하는 것 같기도 하고
42:44대표님 이거 진짜 아니지 않아요?
42:46이거 집에다 얘기하면
42:47뭐라카겠습니까?
42:48저 이거 호소에서 안 파이겠습니까?
42:49우리 아버지 막
42:49뒷목 자꾸 쓰러지고
42:50진짜
42:52야
42:53호주제 폐지된 지가 언젠데
42:55왜 그놈의 호적 탈의형이야
42:57너 이해원 변호사가
42:58자꾸 그렇게 무식한 소리 하고 다니면
43:00이해원 변호사 협회 호적에서
43:02호적 파인다 너
43:07아 이게 얼마만의 온실이 없어
43:10근데 대표님 진짜
43:11우리 집 분위기를 몰라서 그래요
43:12우리 집이
43:18반대 가자
43:19저쪽에 먼저 자리 잡았네
43:24저
43:25저
43:25저 저 술물나고
43:26저 진짜 미쳤나
43:27요새 저 저 칸대니까
43:28요새 막 나간다니까요
43:29진짜
43:30하
43:33아이고
43:35얼마나 장날네
43:37누나야
43:38미쳤나
43:39야 뭐 지금 술물나고?
43:42진짜 미쳤네
43:43야 여기 논알콜
43:44야
43:44뭔 상관이야
43:46너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43:47먹고 싶은 거 다 먹으면서
43:48나 싫어
43:49알았다 나도 안 먹을게
43:50일단 가자
43:50아 놔
43:51싫어
43:52아 좀 가자
43:53일단 가면서 얘기하자
43:54아 잡지마 좀
43:55아
43:56시욱아
43:58하
43:58아니 뭐 전화 전화 받으라고
44:02아니요 뭐 논알콜 적혀 있고 해도
44:03이거 막 잘 알아보고 뭐 해야 된다
44:05하
44:06진짜
44:07내 가람씨
44:08아 놔
44:09네
44:12유양씨랑 싸웠다고요?
44:14희불하지마
44:19이렇게
44:21아
44:22아
44:23아
44:23아
44:25어
44:28아
44:30.
44:32.
44:33.
44:33.
44:33.
44:34.
44:34.
44:34.
44:36.
44:41.
44:42غارم씨.
44:43이게 어떻게..
44:51이게 다 변호사님 때문이잖아요.
44:55변호사님이 괜히
44:57다른 남자를 소개시켜준다 그래가지고
45:01저는 그냥 걔한테
45:04다른 남자 만나서 가만히 안 두겠다.
45:06그냥 경고하러 갔다가
45:07아니, 그냥 대답만 했어도.
45:49죄송합니다.
45:51변호사님 덕도 아닌데.
45:57우리는 진짜 악연이야, 악연.
46:02우리는 진짜 악연이야.
46:03진작에 헤어졌어야 되는 건데 그걸 못하러 몇 번이나 다시 만나가지고.
46:27우리는 진짜 악연이야, 악연.
46:30진작에 헤어졌어야 되는 건데 그걸 못하러 몇 번이나 다시 만나가지고.
46:39미안해, 미안해.
46:41뭐가 미안한데?
46:42그냥 다 미안해.
46:44넌 진짜 내 마음을 전혀 모르는구나.
46:49됐어.
46:50그만하자.
46:51뭘 그만해.
46:53미안하다잖아.
46:54사과를 하잖아.
46:55됐다고.
46:56우리 이혼하자.
47:02그게 무슨...
47:08나 다른 사람 생겼어.
47:11미안해.
47:15우리 그냥 여기까지 하자.
47:18정리하자고.
47:19그만.
47:31고맙습니다.
47:35여보세요?
47:37어.
47:38어디야?
47:41가람 씨 만나고 헤어졌어.
47:43어, 잘 됐네.
47:44통화 괜찮지?
47:45아니, 궁금해할 것 같아서 알려주려고.
47:48시욱이 별 이상 없대.
47:50목 인대가 좀 늘어났어.
47:52뭐 그거 말고는.
47:53다행이네.
47:56다행이다, 진짜.
47:57괜찮아?
48:00괜찮아?
48:00너 목소리가 많이 안 좋다.
48:09여보세요?
48:13여보세요?
48:17문범아.
48:20이제 나한테 전화하지 마.
48:26그리고 잘해주지도 마.
48:30내가 어리광 부려도 받아주지 마.
48:33내 걱정도 안 했으면 좋겠어, 이제.
48:40네가 그럴 때마다 내가 흔들리니.
48:46네.
48:49나는 이제 진짜로 너를 정리할 거거든.
48:56음.
48:58계속 계속 만났다가 헤어지는 사람들은 안 되는 것 같아.
49:05그러니까 나는 우리가 만나고 싸우고 헤어지는 걸 몇 번이나 반복해도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거든.
49:17근데 그게 아닌 것 같아.
49:21내가 잘못 생각했어, 그치?
49:24세상에는 근본적으로 안 맞는 커플들도 있는 거겠지?
49:29뭐 어차피 결론이 뻔한 그런 커플들.
49:40그동안 계속 전화해서 미안.
49:43그냥 불편하게 해서 미안.
49:46그리고...
49:50고마웠어.
50:00뭐가?
50:03다.
50:12좋은 추억 만들어줘서 고맙고.
50:18꼭 좋은 추억만 있었던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같이 있었던 순간은 행복했어.
50:39고마웠어.
50:40은범아.
50:44고마웠고.
50:46우리 잘 지내자.
50:48둘 다.
50:49우리 잘 지내자.
50:58나 먼저 끊을게.
51:02안녕.
51:13안녕.
51:23야, 어휴.
51:25어휴, 진짜.
51:39일단 만나자.
51:41응?
51:42지금?
51:42아니.
51:43다시.
51:44진짜?
51:45아니.
51:47네, 이거.
51:55근데.
51:56쌍댕이 친 것 같아.
52:00반가복이 맨날 먹으러 먹을 수 있을 것 같은데.
52:03왜 맨날 해줘야겠나?
52:05뭐야?
52:34شكرا
52:42شكرا
53:05شكرا
53:37شكرا
53:39شكرا
53:39شكرا
53:40شكرا
53:40شكرا
53:41شكرا
53:43شكرا
53:43شكرا
53:44شكرا
53:45شكرا
53:49شكرا
53:53شكرا
53:57شكرا
54:01شكرا
54:03Trust me...
54:06...
54:07...
54:07أتحرك أننا سابعنا عن ذلك.
54:08أنا ستضع الخاصة إليه.
54:11سيب Laurenجل نقول لك.
54:20سيبانا.
54:21سيبانا.
54:22أنا سيبانا بالكامل.
54:24كذلك.
54:27أنت بسيطة.
54:29أنت بسيطة.
54:29أنه سيطة بسيطة.
54:31أحصلrative أنت دميلة أهلاً.
54:34أحسن كذلك مسلمة.
54:36وليس سي على إلوانًا.
54:39فأنت تخلصى.
54:42ولكنت أنت أعطينا أنت.
54:44في أقصب على جميع الملزقة.
54:46إنه شخصي حى الصحرق هذا.
54:48لكن أصبع على جميع الملزقة.
54:51هذا فخصيص حى الصحرق.
54:53وأنني لقد كذلك.
54:54أو أنه سأقصد على جميع الملزقة.
54:55지원 좀 해주시기로 했는데
54:57그것도 날아갈 게다 아마
54:59사실 내 모아놓은 돈 얼마 없거든
55:01근데 그런 것만 누나가 상관없다 해주면
55:04내 지금 당장이라도 집에 전화할게
55:06괜찮지?
55:13잠깐만
55:16말씀 드려보고
55:19안 된다고 하면 그냥 접어
55:21내가 포기할게
55:23나는
55:27니가 포기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했어
55:34사랑한다
55:38나도
55:39사랑한다 기준
55:41나도 사랑해
55:55애는 결국 미양씨가 키우기로 했고요
55:57어제 협의의혼 신청서 제출했어요
56:00아이네
56:01설마
56:02네 번째로 다시 만나진 않겠지?
56:05아니 그리고 또 내년에 이혼한다고 다시 찾아오는 거 아니야?
56:08미양씨한테 얘기했어요
56:10다른 사람을 안 만나봐서 그럴 수도 있다고
56:13너무 어릴 때 결혼을 했고
56:16그 사람이랑만 만나봐서 그 세계가 전부인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는데
56:26다른 사람이랑도 한번 진지하게 만나보고 시야를 넓혀보라고
56:31이야 아주 명언이네 명언이야
56:35그 이혼한 이혼병원사가 한 마리니까 새겨들으라고 하지
56:40글쎄요
56:40제가 아무리 옆에서 얘기를 해도 본인이 느껴야죠 뭐
56:44맞아 맞아
56:44직접 겪어봐야지 뭐
56:46이거 우리 다한테 해당되는 얘기 아니야?
56:48아 왜 갑자기 팀키를 하고 그래
56:52아니 그나저나
56:53그 목이 그래가지고 결혼 파티 같으면 할 수 있겠어?
56:56아 이거 뭐 며칠만 하면 됩니다
56:57자 그럼 뭐 결혼 준비해 뭐 척척척
56:59자 이렇게 나오고 있어요
57:01뭐가 잘 되는 거지?
57:03준비를 뭘 하긴 하는 거야?
57:05아니 다시지요
57:06다시지요
57:15어? 사무실을 가는다고?
57:18네
57:20어디 가게?
57:23어디든
57:23아니 갑자기 왜 갈 데도 없으면서
57:26그럴 일이 좀 있어요
57:28아 그러니까 무슨 일
57:36정밀검사 결과도 이상 없으시고
57:38아무래도 시민성 질환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네요
57:42뭐 최근에 스트레스 받는 일 있으셨어요?
57:53묻지 마세요
57:55그냥 이해 좀 해주세요
58:01저 그럼
58:02이번 달 말까지 정리할게요
58:08너 혹시
58:09너 혹시
58:10하라한테 차였냐?
58:14너 애초에 여기 들어온 게
58:16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들어온 거 뻔히 아는데
58:19잘 안 되니까 또 꼬리 자르고 도망치는 것 같단 말이야
58:23임마 3년 전처럼
58:29너 하라 때문에 맞지?
58:40자기야�
58:50오는망침 장야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