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난 이게 우리 노후에 편하게 지낼 수 있는 가장 빠른 것 같아.
00:04나 모텔 여사장이랑 잤다?
00:06나 오늘도 그냥 가?
00:07먼저 와서 씻고 있어?
00:09저 오늘 여기서 자고 가도 돼요?
00:11대체 어떻게 된 거냐고!
00:12봤어요?
00:13그동안 못한 거마저 해야지.
00:17저건 병이네.
00:18비밀 지켜주면 해주기로 했잖아.
00:21지금 전화해서 다 말할까?
00:23나쁜 질식.
00:25무서웠어.
00:26흑백해서 어쩔 수 없었어.
00:27근데 지금 당신을 내가 어떻게 믿어?
00:34참조화의 상자가 열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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