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7:36متأ.
00:07:37.
00:07:42.
00:07:42.
00:07:42.
00:07:42.
00:07:43.
00:07:43.
00:07:43.
00:07:43.
00:07:43.
00:08:07إبوشو دل
00:08:10싸워서 이길 마음에 먹어야지
00:08:12왜 다들 거룩하게 죽기만을 다짐하시오
00:08:15이왕 거는 목숨
00:08:18이기는 싸움에 걸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00:08:25뭐요
00:08:26저하를 매시는 나는 지키는 것이
00:08:28저하를 지키는 것일세
00:08:31내 자네를 안 되냐 알아봤지
00:08:40잔새랑이
00:08:44나를 지켜줄 줄 알았는데
00:08:50나도
00:08:53세상 저하도
00:09:01잔새랑이
00:09:05그런 사람이 저하를 배신해
00:09:07그것만이 저하를 살리는 길인 줄 알았어
00:09:15저하께서
00:09:17저 왕제 앞에서 얼마나 잘 해내고 계시는지
00:09:24얼마나 포로들을 근심하고 계시는지
00:09:30난 다시 알려드리고 싶었어
00:09:38내가 속았어
00:09:44저들이 날 속였네
00:09:49저들이 날 속였어
00:10:05저들이 날 속였어
00:10:20저하의 시신
00:10:24시신의 모든 구멍에서
00:10:27검은 물이 흘러나왔어
00:10:33부디 그 안을 꼭 풀어주시게
00:10:40저하께서
00:10:43자네에게 남긴 소환이 있네
00:11:04저하의 시신이
00:11:05저하의 시신이
00:11:05저하의 시신이
00:11:16제가
00:11:16.
00:11:28– 전하, 요즘 병세는 어떠하시지요?
00:11:32– 증세가 이미 났다.
00:11:35– 그대들마저 강적의 흉악함을 믿지 않아
00:11:40전하께서 화증이 나셨소!
00:11:42다행히 진생의 고변 덕에 강적의 죄악이 만천에 드러나
00:11:47전하의 옥채가 보존된 줄 아세요?
00:11:58궁인들의 기색은 어떻다 하냐?
00:12:01궁인들 기색 다해 신경 쓰지 마셔요.
00:12:05쓸데없는 소문들이야 나불거리죠.
00:12:07강적이 빼돌린 애기씨가 있다는 둥 강적의 유서나 세자가 졸수하기 전에 남긴 서한 따위.
00:12:17서한이라니?
00:12:19세자가 죽기 전에 서한을 써서 남겼다는 소문이 있기는 하오나.
00:12:23본 사람이 없으니 헛소문이.
00:12:25서한을 찾아라.
00:12:29서한을 찾아라 당기야.
00:12:37동궁이 필시
00:12:39총을 끌어들이려 서한을 쓴 것이다.
00:12:44이를
00:12:45이를 어쩌면 좋냐.
00:12:54뒤져라.
00:12:55여기.
00:13:06사사시 뒤져라.
00:13:23너희들이 시맹에서 선세자 저하를 각각 깨미신 요건들이지.
00:13:30그래.
00:13:32이놈들이 선세자 저하의 서한을 총에 보냈느냐.
00:13:37서한은 본 적도 되는 적도 없습니다.
00:13:40혹 그 서한이 구양천에게 넘어갔느냐.
00:13:53역도의 속에 구양천이다.
00:13:55이놈을 모른다는 소리는 하지 말거라.
00:13:59제대로 말하지 않으면 네놈들을 몽땅.
00:14:02이 자는 구양천이 아닙니다.
00:14:08이 자는.
00:14:14이 자는.
00:14:29어.
00:14:32간직하시게 해.
00:18:44جلال أبعادل، أبعادل.
00:18:47لسيطة.
00:18:55أبعادل أبعادل،
00:18:59أبعادل أبعادل.
00:19:17المترجمات لها
00:19:19تحييتكم
00:19:22إيجارت
00:19:24التي انتم حقابها
00:19:33بالتحييت المترجمات
00:19:38لها المترجمات
00:19:40من المترجمات
00:19:40ومعن الترسل
00:19:41بانا
00:19:42يقرون الظثة
00:19:43그 놈을 당장 죽여 후환을 없애라 했사오니.
00:19:48전하!
00:19:51전하!
00:19:52이 장인을 죽이시면 아니되옵니다.
00:19:57죽였는가?
00:19:59죽였느냐 말이야!
00:20:08전하!
00:20:12그만!
00:20:14그만!
00:20:15그만!
00:20:18그만!
00:20:19그만하거라!
00:20:26청에서 갑작스레 직사가 나온다 하옵니다.
00:20:30하옵대 역관으로 오직 이장연을 세우라 청약나이다.
00:20:41역관 이장연이 청나라를 끌어들여.
00:20:46이번에 예상치 못한 직사가 온다기에 의아하게 이겼다니.
00:20:51역관 이장연이 그 뒤에 있다더군.
00:20:54정명수가 양국을 오감해 이득을 꾀한 적은 있지만 청나라 직사를 불러들인 적은 없어.
00:21:02확실한가?
00:21:04그저 뜬 소문은 아닌가?
00:21:06청나라 직사가 역관은 무조건 이장연을 세워야 한다 고집했다네.
00:21:11역관 이장연이 심양에서 세자 저하를 매시며 오랑캐와 가깝게 지내더니
00:21:16이제 그 위세를 등에 업고 조선에 피를 빨 모양이지.
00:21:22이역관 나리께도 뭔가 사정이 있겠죠.
00:21:26사정?
00:21:27무슨 사정.
00:21:28이장연 그자가 이제 보니 여인들보다 못합니다.
00:21:32힘없는 여인들도 오랑캐와 스치기만 해도 자결하여 떳떳함을 지켰거네.
00:21:42소방님은 여인들이 오랑캐에게 손목만 잡혀도 자결해야 한다 생각하십니까?
00:21:51그래야 한다는 게 아니라 그렇게 지켜진 조선이란 말입니다.
00:21:57본시 검은 것 한 방울이 맑은 물을 더럽히는 법입니다.
00:22:11하지만 손목이 잡혔을 뿐 아무 일도 없었을 수도 있고.
00:22:18그런 건 중요한 게 아닙니다.
00:22:22손목을 잡힌 것이나 그보다 더한 욕을 당한 것이나 정절이 상한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00:22:35그러면 서방님은 길체가 다시 돌아온 것도 맑은 물이 더럽혀졌다.
00:22:43그리 생각하십니까?
00:22:45그럴 리가 있겠습니까?
00:22:49나 역시 유 씨 부인이 살아 돌아와 기쁩니다.
00:22:56씩씩하게 살아줘 고맙지요.
00:22:59허나 구종사관의 선택도 이해합니다.
00:23:10하지만 백성들이 오랑캐에게 고초를 겪은 것을 늘 안타깝게 생각하지 않으셨습니까?
00:23:17백성들이 가엾다고 해서 여인들이 절개를 잊어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00:23:22아니, 이럴 때일수록 더욱 신하는 충성하고 여인들은 절개를 지켜야 합니다.
00:23:28그래야 이 혼란한 나라에 기강이 세워지고 백성들이 평안해질 수 있습니다.
00:23:38구종사관은 나란 일을 하는 사람이고 천하를 다스리자면
00:23:43집안의 기강을 다스리는 일부터 시작해야죠.
00:23:47그걸 알기에 진정 지조 있는 조선 여인들은 손목만 잡혔다 해도
00:24:03여권 이장현을 들여라.
00:24:20전하, 네놈의 정체가 무엇이냐?
00:24:26전하, 네놈의 정체가 무엇이냐?
00:24:27말하러, 네놈의 정체가 무엇이야?
00:24:31역관이 옵니다.
00:24:34그저 역관을
00:24:36총에서 간절히 원한다.
00:24:40그저 역관은 아니었고
00:24:50선세자가 무척이나 아끼던
00:24:55역관이 옵니다.
00:25:07전하 직사가 도성에 들었나이다.
00:25:13황기여전
00:25:14소연씨지는 일란주의사 아이나비드라
00:25:16본지어.
00:25:18소연세자의 새아이 안부를 묻습니다.
00:25:21역적의 자식을
00:25:22대국이 어찌하시는지는 모르지만
00:25:25이 일은 대국이 관여할 일은
00:25:29아닌 듯하다 전해라.
00:25:50세자빈이
00:25:51세자빈이
00:25:51영웅으로 꾀한 증조가 있습니까?
00:25:59세자빈이
00:26:00세자빈이
00:26:00영웅으로 꾀한 증조가 있습니까?
00:26:01역적이
00:26:03역적이 된
00:26:05증조를
00:26:09붙사옵니다.
00:26:28미남길의 오랑캐를
00:26:30만났습니다.
00:26:31그런데 제가 오랑캐에게 욕을 당할 뻔했을 때
00:26:36길체가 도와줘.
00:26:43오랑캐를
00:26:46만났습니까?
00:26:57이제 정명수가 가고 이장현이 온 셈이지.
00:27:03두고 볼 셈인가?
00:27:07아니, 돼지.
00:27:10검은 것 한 방울이 맑은 물을 더럽히게 둘 수는 없어.
00:27:19검은 허천이 턴 척이 얄리더 암탓 잡으키.
00:27:26응.
00:27:27얄리더 보총고.
00:27:30이 찬가?
00:27:36흠.
00:27:39따다이 할리?
00:27:41뭐하니 싫은데 부준비.
00:27:47음.
00:28:05음.
00:28:06아, 장갑.
00:28:16음.
00:28:24음.
00:28:26음.
00:40:31اشتركوا...
00:46:11사달?
00:46:12무슨 사달?
00:46:14이거 의주야!
00:46:16내가 의주 구약전이야!
00:46:17형님.
00:46:20분란을 만들면 안 됩니다.
00:46:25이번 일은
00:46:27제가 수습하겠습니다.
00:47:00شكراً للمشاهدة
00:47:11كوزام.
00:47:14كوزاما.
00:47:30كوزاما.
00:47:31아니.
00:47:34나린...
00:47:37청으로 가신 모양이지.
00:47:40그래서 자네 혼자 왔겠지.
00:47:44아니요.
00:47:45성님 곧 오실 겁니다.
00:47:47저 먼저 가 있으라고 해서요.
00:47:50나 성님 성함을 가져왔습니다.
00:47:56저 그리고...
00:48:02들어오세요.
00:48:36바로 돌아가지 못해 먼저 서안을 전합니다.
00:48:42지금 우심 정의된 포르들은
00:48:46돌아갈 곳도 받아줄 가족도 없는 사람들입니다.
00:48:53나마저 외면하면 저들의 앞날이 막막하여
00:48:57뒷수습을 하고자 하니
00:48:59부디 이해해 주세요.
00:49:03뒤쪽에다 잠이 들면
00:49:07그대 꿈을 꿨던 것 같아.
00:49:12꿈이라도 기억난다면 좋으련만
00:49:15선잠에서 깨면
00:49:19육일 채
00:49:20그대 이름만 둥실뜬다오.
00:49:25그대 생각에 잠겨
00:49:28그대요.
00:49:30잠든 적도
00:49:31깬 적도 없는 것 같은
00:49:34기분 아쉽니까?
00:49:42동생이
00:49:43틴고
00:49:43짠든
00:51:01ها...
00:51:11너 말대로 2억 만나리께 도움을 청했더니
00:51:16속환시켜 주셨어.
00:51:20잘했어.
00:51:22정말 잘했어.
00:51:25그...
00:51:26혹시 우리 다지민은...
00:51:32.
00:51:33.
00:51:33.
00:51:34.
00:51:36.
00:51:36.
00:51:37.
00:51:38.
00:51:39.
00:56:37شكرا
00:56:48شكرا
00:56:50شكرا
00:56:50شكرا
00:56:59شكرا
00:57:50موسيقى
01:00:28اند luxurious
01:00:32Ioمانا
01:00:37لا بشري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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