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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7Gracias por ver el video
00:39¿Qué es lo que hay que hacer?
00:49¿Qué es lo que hay que hacer?
01:10¿Qué?
01:12¿Qué?
01:14¿Qué?
01:14¿Qué?
01:16¿Qué?
01:37¿Qué?
01:39¿Qu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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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6¿Qu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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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Qu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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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Qué?
02:26¿Qué?
02:39¿Qué?
02:47¿Qué?
02:49¿Qué?
02:51¿Qué?
02:55Sí, sí, sí, sí, sí.
03:29No, no, no, no.
03:52No, no, no, no.
04:34No, no, no.
05:09No, no.
05:40네.
05:41저기 혹시 이사장님 씨를 데려가서 조용히 체벌?
05:46요즘 세상에 어떻게 체벌을 해요.
05:48공기준 아침부터 놀랐지?
05:52초코우유 먹을래? 뭐 이렇게 훈한 말씀하시겠지?
05:55저런 거지.
06:00뭔지 모르지만 오해라는 거지? 기준이 괜찮은 거지?
06:04그럼 그냥 오해라니까?
06:07아...
06:16야, 강서영.
06:19나 내일부터 학교 못 와. 오디션 합숙 들어가.
06:24알아. 잘하고 와.
06:35결승까지 가면 3개월 동안 못 봐.
06:393개월 금방이야.
06:40파이팅해.
06:44예선 탈락해도 2주 있어야 나와.
06:51아... 3개월 후면 내년이네.
06:55왜? 내년까지 못 만난다는 거지?
06:59그래. 우리 오늘밖에 못 보는 거라고.
07:20나 도제 다시 간다.
07:23오! 좋아해!
07:27잘 잤다.
07:28잘 잤다.
07:28월급은 언제야?
07:29쫄면 쏠 거지? 돈가스도?
07:32당연하지.
07:35지원아. 기준이 일 해결된 것 같아.
07:39어?
07:40좀비 같더니 기준이 얘기에 금방 맑아지는 거 봐.
07:44좀 섭하다.
07:45아니야. 근데 해결됐다니? 어떻게 알아?
07:49교무실에서 들었어. 지금 이사장이랑 얘기 중인가 봐.
07:53이사장?
07:54이사장님이 훈화 말씀 조금 하시고 끝내기로 한 것 같은데.
07:58아... 그래?
08:03아... 그래?
08:06여보세요?
08:08아... 아...
08:12진짜 아니라니까요.
08:13전 이 방에 들어온 적이 없다고요.
08:16CCTV에 찍히고도...
08:18어쩜 이렇게 뻔뻔하지?
08:21CCTV에 찍혔는데 안 한 건 안 한 거예요.
08:25여기 들어온 게 찍힌 것도 아니잖아요.
08:26그럼 그 야밤에 학교에는 왜 왔어?
08:34정의주야.
08:41그래? 대답 못 하지?
08:45빨리 수첩 가져와.
08:48수첩 같은 거 모른다고요.
08:51제가 그걸 왜 가져가요?
08:52이강훈이 시켜서?
08:57아침마다 이강훈 복직시키겠다고 교문 앞에서 난리 피우고 있잖아.
09:02기껏 생각해낸 방법이 협박이야.
09:05이런 협박이 나한테 통할 것 같아?
09:08협박이요?
09:18너희 때는 뭐가 옳고 그런지 잘 몰라.
09:23선생이 조금만 착하게 보이면 그냥 다 믿어버리지.
09:27난 이해해.
09:30그런 애들을 이용하는 선생이 나쁜 거지.
09:32순진한 너희들이 무슨 잘못이 있겠니?
09:34그러니까 기준아 가져간 거 돌려줄래?
09:44정말 모른다니까요.
09:51넌 놓고도 몰라?
09:55기준이 아니에요.
09:59다짜고짜기 무슨 말이야?
10:01미화금을 어떻게 하는데?
10:05같이 있었으니까요.
10:07제가 증인입니다.
10:11같이?
10:13공범이라고?
10:17이강훈 덕분에 형 재판도 이겼겠다.
10:19은혜라도 갚고 싶었니?
10:23저희는 이 방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10:27더 이상 듣고 싶지 않고 두 가지 중에 선택해.
10:32수첩을 돌려놓을래?
10:33아니면 바로 선도위원회를 열까?
10:37아, 물론 선도위원회가 열리면 너희는 퇴학이야.
10:43저희는 퇴학당할 일을 한 적이 없는데요.
10:47없다고?
10:50정영주, 너는 진작에 퇴학이었는데 내가 참아준 거고.
10:56너는 CCTV에 무단침입이 찍혔잖니.
11:00도둑질까지 안고도 뻔뻔하게 내 학교에서 수업을 받겠다는 거야?
11:06도둑질이야?
11:07그게 무슨 말도 안 돼!
11:10우리 아무 짓도 그랬어.
11:13흥분하지 마.
11:17점심시간까지만 기다려줄 거야.
11:20수첩 가져와.
11:21시간은 충분하지.
11:29나와.
11:33가자.
11:37어물쩍 넘어갈 거라고 기대하지 마.
11:54부모님 오시면 선도위원들 앞에서 너희들 입장 밝힐 수 있어.
12:00그때 잘 이야기해봐.
12:02부모님 안 계셔요.
12:04어른 누구라도 있을 거 아니야.
12:11아무도 안 계셔요.
12:17그럼 너네가 안 그렇다는 증거라도 찾아봐.
12:31내가 조심 좀 할걸.
12:34CCTV에만 안 찍혔어도 이렇게도 안 됐는데.
12:39미안해.
12:41괜히 나 때문에 너까지 고생이다.
12:44그러니까 액션하기 전에 생각 좀 해.
12:49태권도 할 때도 작전이라고 맨날 공격밖에 모르더만.
12:53미안.
12:56미안.
12:56뭐 솔직히 강훈쌤 돌아오게 할 방법 알았으면 나라도 뭔가 했을 거야.
13:07그래도 너처럼 그렇게 혼자서 그러지 않아.
13:10친구 없냐?
13:12혼자서 뭐냐 그게.
13:15야 너야말로 뭔데 어?
13:17뭐 세상 혼자인 것처럼 말하더라.
13:20그리고 뭐 어른이 없어.
13:22그 말 우리 엄마가 들었으면 섭섭해 인마.
13:27지온이네.
13:28부모님도 계시고.
13:38정영주.
13:45정영주.
13:47네 선생님.
13:50어.
13:51네.
13:55어떻게 됐어?
13:57어.
13:59담임쌤한테 가야돼.
14:01갔다와서 얘기할게.
14:05너도 가는 거야?
14:10어.
14:11야.
14:12넌 왜 가?
14:14나만 불렀어.
14:17나도 태아기라잖아.
14:19같이 가.
14:27퇴역?
14:29뭐야.
14:30뭔데 또 퇴역이야?
14:35그 밤에 왜 거길 가서 오해를 받아.
14:37도대체 거길 왜 들어가려고 했니?
14:42이사회 회의록 찾으려고요.
14:44이사회 회의록?
14:45그게 왜 필요한데?
14:47이강훈 선생님 해고.
14:49이사회에선 반대했대요.
14:52회의록만 찾으면.
14:53강훈 선생님.
14:56다시 돌아오실 수 있어요.
15:04그렇다고 너희들이 직접 그런 걸 가지러 가는 게 정당한 일은 아니야.
15:11죄송합니다.
15:13이사장님이 가져오라는 수첩은 뭐니?
15:16너네가 찾던 이사회 회의록 말하는 거야?
15:20그건 모르겠어요.
15:23그래 알겠어.
15:25너희는 일단 수업 들어가.
15:28네.
15:29네.
15:31경찰 돌려보내실 때랑 말이 다른데요.
15:37애들한테 절도전과 딱지 안 붙게 하려고 그렇게 배려했는데.
15:43너무 뻔뻔하게 잡아떼네요.
15:46그 아이들이 훔친 증거도 없잖아요.
15:49같이 CCTV 영상 확인하고도 그런 말을 하는 겁니까?
15:52이사장님도 보신 것처럼 물건을 훔치는 장면은 없었습니다.
15:57그런데 아이들에게 퇴학까지 언급하신 건 심하셨어요.
16:03심하다.
16:05송채린 선생님.
16:07내가 누구죠?
16:10가끔씩 잊어버리나 본데.
16:14나 눈치고 이사장이에요.
16:17어디서 감히 평교사 따위가 토를 달해.
16:32이사장은 우리가 자기를 협박하려고 수첩을 훔쳤다고 했어.
16:37수첩에 협박 당할 내용이 있다는 뜻이네.
16:40경찰까지 돌려보내고 이사장이 직접 몰래 해결하려고 한 거 보면 엄청 불법이라는 거 아니야?
16:46그래서 너 빨리 가져오라는 거 같아.
16:50점심때까지 안 가져오면 무조건 선도위원회에 넘긴대.
16:53안 가져갔는데 어떻게 갖고 오래.
16:55억지 오바야 진짜.
16:57안 가져간 걸 어떻게 증명할 방법이 없을까?
17:03이사장은 당장 내일이라도 자르겠다는데 언제 그걸 증명해?
17:09진짜 우리가 수첩 갖고 있으면 좋겠다.
17:12확 터뜨려버리면 꼼짝 못할 거 아니야.
17:16그니까.
17:18그럼.
17:22그렇게 하면 되지.
17:23잠시만요.
17:50¡Gracias!
18:11¡Gracias!
18:25¿No?
18:25¿No? ¿A Dieser?
18:28¡Gracias!
18:29¡¡¡Gracias!
18:31¡Arre gefíes!
18:32¡¡Gracias!
18:32¿MM!
18:39¡Gracias de la vida.
18:41Tengan testing Ethan Niv.
18:42¡Toyan brogueno se!
18:42Poncho a 5 encero,
18:48¡DETEN 거 девos!
19:06¿Qué pasa?
19:12No.
19:14No.
19:17No.
19:18No.
19:18No.
19:23¿Qué pasa?
19:40¿Qué pasa?
19:42¿Qué kuchara tiene lungoовать o no?
19:46No, es un problema.
19:54grey.
19:55Derecho, y creo, si tienen sieteORDINOS
20:04No, no, no, no, no, no, no, no, no.
20:31혹시 아는 기자 있어?
20:33어, 그냥 방송국 앞에 가서 좀 느낌 있는 기자 붙잡고 기사 써달라고 하는 건 어때?
20:40찬성!
20:43진짜 그럴 건 아니지?
20:48조금 그런가?
20:53어? 너 기사 써준 분?
20:57야, 그러네.
20:58지금 연락해보자.
21:05번호를 몰라.
21:07아...
21:08도움이 안되냐.
21:11야, 너도...
21:13야, 저렇게 활짝 웃고 있으면서 나한테만 그러냐?
21:16너도 그... 아아!
21:18조재민 부사장이 알겠네.
21:20네.
21:20빨리 전화해봐.
21:22잠깐만.
21:35제발...
21:40안 봤네.
21:43아, 그래.
21:44야, 부사장인데.
21:46바쁘지?
21:47야, 우리 같은 사람이 이렇게 전화한다고 봤대?
21:49네, 부사장님.
21:50아, 예, 안녕하세요.
21:52아, 네.
21:53고맙습니다.
21:56네.
21:56고맙습니다.
21:57갈게요.
22:05고맙습니다.
22:08고맙습니다.
22:12고맙습니다.
22:25Gracias.
22:47안녕하세요.
22:48놀지고 학생들.
22:51반가워요. 최영규 기자예요.
22:53안녕하세요.
22:58집으로 그런 거 가지고 오지 말라니까.
23:01죄송합니다.
23:03결자가 워낙 급한 사안들이라.
23:06여기 있습니다.
23:17선생님 참 피곤한 직업이에요.
23:20학교 끝나면 아주 파김치가 돼. 손가락 하나도 까딱하기가 싫어.
23:25아, 예.
23:26그래도 참 보람 있는 일을 하셔서 깊이 존경하고 있습니다.
23:35존경을 하시지 말고 일을 하세요.
23:38아니, 나 없으면 이 회사에 아무도 없는 것 같아.
23:42죄송합니다.
23:53아, 여보세요? 무슨 일이세요?
24:00아, 보자고요?
24:03지금?
24:06아, 거기서 내 정체를 들켰구나.
24:16아, 이야.
24:18이런 것도 준비하시고
24:21와...
24:23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여우셨네.
24:28네.
24:44No, no, no, no, no.
25:14,
25:14,
25:15,
25:15,
25:15,
25:15,
25:16,
25:17.
25:17,
25:17.
25:18,
25:18,
25:43.
25:45No, no, no, no.
26:18No, no, no.
26:46No, no, no.
27:19No, no, no.
27:36그렇게 하세요?
27:39네.
27:40이모 밀어내고 거기 앉으시라고요.
27:45정말요?
27:47네?
27:48아, 한 가지.
27:49네.
27:49나 시끄러운 거 딱 질색인 거 아시죠?
27:53그럼요, 그럼요.
27:56내 별명이 독서실이었어요.
27:58너무 조용하다.
28:08와, 엄청나네.
28:11이 정도면 내일 아침 해랑일보 사이면 탑3에 들 것 같은데?
28:14내가 제대로 한 번 써볼게요.
28:17아, 정말요?
28:18감사합니다.
28:19이렇게 기사화되면 이사장이 함부로 행동할 수 없게 되는 건가요?
28:23그럼요.
28:24일단 교육청 감사받아야 할 거고, 회의록이나 비밀수첩도 압수되면 내용도 다 드러날 겁니다.
28:34복직은요?
28:36부당의 고당한 선생님이요?
28:38확실하진 않지만 가능할 거예요.
28:42높은 확률로.
28:52아, 잘했다.
28:55아휴, 단순하게는 정말 증거만 있으면 무조건 싸우면서 이기는 줄 아나보나 이 순진한 것들.
29:02그 순진한 애들이 나보다 용감한 건 확실해.
29:05용감하면 뭐해, 누구처럼 잘리게 생겼는데.
29:09근데, 설마 애들을 그렇게 쉽게 자를까?
29:14당신이나 무경쌤은 뭐 어렵게 잘랐어?
29:20이 자식들이고 어떡하지?
29:28살 것 같다.
29:30그러게.
29:31이게 하루가 보람차니까 라면이 더 맛있다.
29:44오늘은 학원 알바 안가?
29:46응.
29:48오늘 여기서 할 거 있다고 하니까 원장님이 하루 실해.
29:51어?
29:52우리 엄마가 알아?
29:53우리 여기 있는 거?
29:54응.
29:55너랑 나랑 친하냐고 하시면서 엄청 좋아하시던데?
29:59와, 공부 잘하는 애들이랑 논다고 하니까 프리패스네 프리패스야.
30:11네, 쌤.
30:13하여튼 무모해요.
30:16회의록 같은 정보가 있으면 그냥 나한테 알려주면 되지.
30:19니들이 왜 그런 걸 찾으러 다녀.
30:22아니, 오늘도 무단 조퇴했다며.
30:27하...
30:27도대체 니들이 뭘 한다고 그렇게 나가냐.
30:30아, 그냥 뭐 좀 했어요.
30:32쌤.
30:33나중에 보면 놀랄걸요?
30:35네?
30:36아니요.
30:37아직 기준이 집이요.
30:39네.
30:39다 같이 있어요.
30:42아...
30:43쌤이 너 바꿔주래.
30:45어?
30:46응.
30:48네, 쌤.
30:49피켓이요?
30:51만들 건데요?
30:52만들 거예요.
30:52만들 건데요?
30:54네?
30:57네.
30:59네.
30:59네, 알겠습니다.
31:01네.
31:03왜, 뭐, 뭐.
31:05쌤이 지금은 부당해고 피켓만 있으니까 너희들 자르는 거 잘못됐다는 문구도 만들어 오래.
31:11아, 뭐야.
31:14아, 당연하지. 안 그러냐.
31:15우리가 왜 잘려, 그지?
31:17그럼 이거 치우고 그거 만들자.
31:19아, 안 냄샌 거.
31:21가위, 가위, 보.
31:22가위, 보.
31:24오, 도리도리들.
31:24하이, 바위.
31:25하이, 하이.
31:34근데 좀 의외이긴 하다.
31:37어?
31:39뭐가?
31:40너 싸우는 거 싫어하잖아.
31:42근데 요즘 목공 쌤 위에서 싸우고 그러는 거 보면 진심이 느껴져서.
31:51아, 강훈 쌤은 내가 목공에 재능이 있다는 걸 알게 해준 분이니까.
31:57난 내가 잘하는 게 없는 줄 알았는데.
32:01강훈 쌤 덕분에 목공이 더 좋아졌거든.
32:05너 진짜 목공이 좋아졌나보다.
32:09야, 강훈 쌤 덕분에 공기준이 좋아하는 것도 생기고.
32:12감사하네.
32:15야, 강훈 쌤만 있냐?
32:18우리 할아버지 때문에도 있고.
32:20우리 너도 있고.
32:22그래서 좋은 거지.
32:26그래?
32:28지원이한테 그대로 전해도 돼?
32:31강훈 쌤이랑 나랑 할아버지만 좋다고?
32:34유치하게 진짜.
32:35그 말이 아니라.
32:38지원이는 막.
32:39차원이 다르지.
32:43어떤 차원인데?
32:44그만해.
32:45그만해.
32:47재밌어.
32:56뭐 찾아, 빨리.
32:58이렇게 흔들어지네.
33:06이선형 씨.
33:09어, 아빠.
33:11핫초코?
33:12어? 아니야, 아니야. 내가 가지러 갈게.
33:14나 지금 1층이야.
33:17야, 넘어지겠어. 왜 그렇게 급해?
33:20우리 아빠 여기 오면 아직의 그 과목에 두 시간 갇혀 있어야 돼.
33:24내려갈게.
33:36하고 있네.سؤال아.
33:45기준아. 어?
33:47전화. 응.
34:01엄마.
34:04No.
34:08No, no.
34:10No, no, no.
34:15¿Qué?
34:21¿Qué?
34:28¿Qué?
34:33갑자기
34:34그게 무슨 말이야?
34:37엄마한테 오라니?
34:40캐나다 말하는 거야?
34:44아니, 그런 얘기를 왜.
35:04No sé.
35:05No sé.
35:08Creo que te vas a pensar.
35:38Sí, sí, sí.
36:13Sí, sí, sí.
36:27Sí, sí, sí.
36:48Sí, sí, sí.
37:19Sí, sí.
37:21Sí, sí.
37:29Sí, sí.
37:57Sí, sí.
38:02Sí, sí.
38:08Sí, sí.
38:13Sí, sí.
38:21Sí, sí.
38:43Sí, sí.
39:11Sí, sí.
39:14Sí, sí.
39:17Sí, sí.
39:22Sí, sí.
40:05Sí, sí.
40:07Sí, sí.
40:42Sí, sí.
41:07Sí, sí.
41:21Sí, sí.
41:23Sí, sí.
42:12Sí, sí.
42:42Sí, sí.
42:45Sí, sí.
42:46Sí, sí.
43:10Sí, sí.
43:31Sí, sí.
43:34Sí, sí.
43:49Sí, sí.
44:16Sí, sí.
44:34Sí, sí.
44:49Sí, sí.
45:05Sí, sí.
45:20Sí, sí.
45:21Sí, sí, sí.
45:46Sí, sí.
46:11Sí, sí, sí.
46:40Sí, sí, sí.
47:14Sí, sí, sí.
47:16Sí, sí, sí.
47:22Sí, sí, sí.
47:59Sí, sí.
48:17Sí, sí, sí, sí.
48:45Sí, sí, sí.
49:19Sí, sí, sí, sí.
49:52Sí, sí, sí, sí, sí.
49:55Sí, sí, sí, sí.
49:59Sí, sí, sí, sí, sí.
50:03Sí, sí, sí, sí, sí.
50:33Sí, sí, sí, sí, sí.
51:07Sí, sí, sí, sí, sí.
51:29Sí, sí, sí, sí.
52:44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53:29Sí, sí, sí, sí, sí, sí, sí, sí.
53:42¡Viva labuaya!
53:58¡Ah, pocahá!
54:02Ya...
54:03Ya,
54:03ya,
54:04ya,
54:17No, no, no, no, no.
54:36No, no, no, no.
55:16No, no, no, no, no.
55:29No, no, no, no.
55:33그만.
55:34학교 발전을 얘기하자는 거야, 얘들아.
55:37어?
55:37야.
55:38이게 제일 큰 발전이야.
55:39돈가스가 발전이지.
55:47아, 아, 아, 아.
55:49테스트, 테스트.
55:53아, 이사장 어떤 사람일까?
55:56아니, 이게 갑자기 뭔 난리래?
55:59재단 대표라는 사람은 아직 안 왔나 보네요.
56:01그런 거 같죠.
56:02뭐야, 사람 다 모아놓고.
56:04근데 무슨 대안을 제시한다는 거예요?
56:07두고보면 알겠죠.
56:10잠시 후에 공청회를 시작하겠습니다.
56:12모두 자리에 착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6:19교장선생님 왜 안 오시지?
56:21아, 이분은 오시면 시끄럽게만 할 것 같아서 안 불렀어요.
56:24지금부터 놀지 과학기술고등학교의 발전적인 미래를 위한 공청회를 시작하겠습니다.
56:32먼저 이렇게 바쁘신 와중에 자리를 참석해 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56:41최근 저희 학교 운영과 관련해 크고 작은 변동이 있었습니다.
56:46하지만 인생사 세웅지마라고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지나야만 하는 겨울과 같은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56:58이 시기를 잘 이끌어주고 계신 분을 소개하겠습니다.
57:03저희 놀지 과학기술고등학교의 창립자 신을석 회장님의 아드님이시고
57:08새 이사장이 임명될 때까지 재단 대표로서 학교를 이끌고 계신
57:17신철민 선생님, 신철민 선생님을 앞으로 모시겠습니다.
57:24신철민 선생님?
57:39신철민 선생님
57:40Gracias.
58:11고통스럽게 내린 결정은 바른 교육을 할 수 없다면 학교 문을 닫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58:24뭐? 닫아야 한다고?
58:26뭔 소리야.
58:27뭔 소리야.
58:28뭔 소리야.
58:28뭔 소리야.
58:29뭔 소리야.
58:30저 질문이 있습니다.
58:33저 학교 문을 닫는다는 게 정확하게 무슨 뜻이죠?
58:41말 그대로.
58:43뭐?
58:44학교를 없앤다고?
58:51눈치과학기술고등학교를 폐교하겠습니다.
59:21끝판왕이라니.
59:22누구?
59:23지금 장난합니까?
59:25희부가 되는 말 된 게 무슨?
59:26원하시는 대로.
59:28학교는 없어져도 네 목표는 이뤄야지.
59:32나는 내 마음이 그냥 다 고마워서 그런 거라고 생각했거든?
59:36내가 먼저 말해도 돼?
59:38어떻게 된 거야?
59:39너 벌써 떠나는 거야?
59:40지켜주나.
59:42엄마가 비행기표 다 예약해놨으니까.
59:46너는 결정한 거야?
59:48지원이는.
59:49내가 생각해봤는데 너 엄마 있는 데로 가는 게 너한테 더 좋을 것 같다.
59:57너는 또 봐.
59:58또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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