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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dakika önce
Döküm
00:00:00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0:00:32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0:00:41Birinci
00:00:42Sen hikaye-town her s Lion boğazı ya?
00:00:50Atı Sven han hocası bu girum creativeler
00:01:04Edesiyan thirty sunlar
00:01:24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0:01:36받은 것들.
00:01:44알아봤더니 그날 아기 두 명이.
00:01:47네.
00:01:56근데.
00:01:59아닌 것 같아.
00:02:01느낌이.
00:02:03우리 쪽 전혀 안 닮았거든.
00:02:07식구래도 안 닮을 수 있잖아요.
00:02:12그날 같이 교회에 맡겨줬던 애.
00:02:15네.
00:02:16연락돼요?
00:02:18네.
00:02:20상황 설명하고.
00:02:22만나게 좀 해줄 수 있을까?
00:02:24네.
00:02:26근데.
00:02:27검사는 해보는 게.
00:02:28그쪽도 일단 만나보고.
00:02:31다 아닌 느낌이면.
00:02:36그 친구 이름이 뭐예요?
00:02:40김진주요.
00:02:42성도 같고.
00:02:46지금 통화하고 싶은데.
00:02:49해볼게요.
00:03:00일하나봐요.
00:03:02꺼져 있어요.
00:03:06무슨 일?
00:03:07진주요?
00:03:09응.
00:03:10스타일리스트요.
00:03:11아.
00:03:11뭐.
00:03:12연예인 의상 같은 거.
00:03:14네.
00:03:14어.
00:03:17그 친구 학교는 어디?
00:03:19그건.
00:03:21직접 만나셔서.
00:03:33금바라 형도 직장인 같은데.
00:03:36네.
00:03:37어디 다녀요?
00:03:38성우일보 문화부요.
00:03:42기자?
00:03:43네.
00:03:45선생님은.
00:03:46올해.
00:03:48좀 어디 갔다 왔어요.
00:03:51김진주 연락 오면.
00:03:53내 번호 가르쳐 줄래요?
00:03:55네.
00:03:57근데.
00:03:58전.
00:03:59정말 아닌 것 같으세요?
00:04:03내가 아빠였으면 좋겠어요.
00:04:08확실하게 다 만나봐야 하니까.
00:04:20완전 상간마마 모시듯이.
00:04:26난 탄수화물 안 먹어.
00:04:40먹고 싶다고 한 거야?
00:04:43전에 엄마가 한 번씩 해주셨던 게 생각나서.
00:04:46이맘때.
00:04:49소울푸드가.
00:04:50소울푸드가.
00:04:51진달래화전?
00:04:53난.
00:04:55부추호박 부침개.
00:04:58빈대떡이란 말이 싫어.
00:05:01빈한.
00:05:02가난한 느낌이 들거든.
00:05:04이번 생일상은 내가 차릴게.
00:05:07아주 제대로 근사하게.
00:05:09친구들도 부르고.
00:05:11바빠요.
00:05:12번거롭고.
00:05:14그래도 한 끼 밥은 먹어야지.
00:05:16제대로.
00:05:18누워있어야 하는 거 아니에요?
00:05:20많이 나았어.
00:05:21전에도 한 번 삐끗.
00:05:23아.
00:05:24이 몸 아니지.
00:05:28어머니 음식 그리운 거.
00:05:31고기밥요.
00:05:32고기밥?
00:05:33어떻게 하는 거야?
00:05:34박 간호사가 한우 두 폴로 지어도 그 맛이 안 나요.
00:05:38보기엔 비슷해도.
00:05:40언제까지 이랬어요 저랬어요 할 거야?
00:05:42습관 된다니까.
00:05:44누가 들어봐.
00:05:48자차.
00:05:50남자들 비밀 없는데 하영주한테 털어놓을 거야?
00:05:56원래 배신 최측근이 때려.
00:06:00응.
00:06:02전화했었네.
00:06:03일 나왔어.
00:06:06어쩌면.
00:06:08이번엔 진짜 네 아빠 만날지도 몰라.
00:06:11누가 또 나 찾아?
00:06:13자립지원 과장님 연락 와서.
00:06:15나 오늘 김광철이라는 분 만났거든.
00:06:18김진주.
00:06:19아직 안 끝난 거야?
00:06:212시는 남았어.
00:06:23난 맨 마지막에 내리니까 1시 넘을 것 같은데.
00:06:26새벽에 기사들 릴리즈 되기 때문에 난 지금 자야 돼.
00:06:30그럼 내일?
00:06:30어.
00:06:51형.
00:06:57어휴.
00:06:59왔어.
00:07:00뭐야.
00:07:03아는 스님이.
00:07:04스님이 뭐 줬다고?
00:07:07응.
00:07:07왜?
00:07:09배고파?
00:07:10오랜만에 같이 아침 먹을까 하고.
00:07:1230분이면 돼.
00:07:26이걸 왜 하래?
00:07:28불면증 있다고 했더니.
00:07:30그래서?
00:07:30잠이 와.
00:07:32응.
00:07:33그런 논리인가?
00:07:34가위에 눌리는데 귀신이 이거 보고 못 덮치네.
00:07:38밥 먹을려?
00:07:39빵 먹을래?
00:07:50바라한테 그림 좋네.
00:07:53기어이.
00:07:54아니.
00:07:59돌려받으시고 관계를 이어가실래요.
00:08:01작품 자기가 가져가고 끝.
00:08:03안 보실래요.
00:08:04하는데 어떡해?
00:08:05돌려받아야지.
00:08:06거절도 아주 이쁘게 해.
00:08:08상대방 기분 좋게 해.
00:08:09더 이상 오바하지 마.
00:08:11오바 안 해도 사랑하고 가난, 기침은 숨길 수 없대잖냐.
00:08:15숨겨.
00:08:17형 생각만 하고 일 버리면.
00:08:19나 진짜 실망이야.
00:08:26우리끼리니까 독가놓고 이 교수 심 박사 나 결혼 상대로 생각 안 해.
00:08:31그냥 재밌고 관심 정도지.
00:08:34금 기자도 똑똑하고 학벌 외모 다 안 빠지지만
00:08:37웬만한 집에서 며느리 감으로 오케이 해.
00:08:43나이 차이 약간 지는 거 말고는 딱이지 뭐 나랑.
00:08:47동병상년.
00:08:48나이는 요즘 상관없어.
00:08:51안 늙으면 되니까.
00:08:52맘대로?
00:08:53의술, 성형술.
00:08:55우리나라 세계 최고 아니야.
00:08:57이미 얼굴 갖고.
00:08:58노망소리 들어.
00:09:00지분, 수분, 안분.
00:09:01몰라?
00:09:02몰라.
00:09:03사랑받게.
00:09:04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고?
00:09:05그럼 한번 털어놔 보시든가.
00:09:07아마 영영 발 얼굴 보기 어려울걸?
00:09:10내기해.
00:09:12난 바로 아닌 것 같대.
00:09:15닮은 데가 없다고.
00:09:16어때 뭐야?
00:09:17차림이랑.
00:09:19평범.
00:09:20초라하지 않아?
00:09:21아니.
00:09:231999년 12월 21일.
00:09:25교회에 맡겨진 애 우리 둘 뿐인데.
00:09:27너랑 성까지 같으니 거의 확실하지 뭐.
00:09:31떨려.
00:09:32번호 찍어줄 테니까.
00:10:04절� exchanges
00:10:35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0:10:52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0:11:12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0:11:15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0:11:45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0:11:48welli
00:11:49senin bazıları
00:11:52easily
00:12:13Azer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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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2:18sağ ol
00:12:19ama
00:12:19baba
00:12:21ama
00:12:33baba
00:12:41s
00:12:42s
00:12:42s
00:12:42Dikkat kamu da doğal?
00:12:44Jeanne başta.licher
00:12:45hlav Anderle. ...
00:12:46...
00:12:47...
00:12:48...
00:12:48...
00:12:48...
00:12:49...
00:12:50...
00:12:50...
00:12:50...
00:12:51...
00:12:51...
00:12:54Ne 만든
00:12:57Erdoğan
00:12:57Biri
00:12:57others
00:12:58Erdoğan
00:13:05Biri
00:13:09Biri
00:13:10Bir şeyden bu isimdu.
00:13:13Hanım çok şeyde kullanılan bir şey yapıyor.
00:13:16Kişimde diki yazdığınız.
00:13:17Demek bir açık bile.
00:13:20Bir şey almaya gerek yok.
00:13:21Bir şey yoksa bir şey yoksa.
00:13:29Hadi.
00:13:30Bir şey var mı?
00:13:32multinazı� something
00:13:33roup serious
00:13:38ninguém
00:13:40eli
00:13:40hiç
00:13:42belki
00:13:42Hayal 게 뭐 있어.
00:13:45Oysun 뭐라도 좀 먹자.
00:13:46사람이 배고프면 예민해져.
00:13:50아침 안 드셨어요?
00:13:51점심때 아니야?
00:13:52종종 끼니 걸러?
00:13:54안 돼 건강 해쳐.
00:13:58로비 들어오다보니까
00:13:59레스토랑 있던데.
00:14:02자리 없을지 몰라요.
00:14:04없으면 나가 먹고.
00:14:12안녕하십니까?
00:14:22어디 살아?
00:14:24월룸요.
00:14:26아니, 동네에?
00:14:29현미국요.
00:14:31직장은 이 근처고?
00:14:34강남요.
00:14:38예약하셨습니까?
00:14:40아니요.
00:14:41두 분이세요?
00:14:42네.
00:14:43자리 있나 확인해보겠습니다.
00:14:47명함이 있으면은.
00:15:00어디 사세요?
00:15:02응?
00:15:03어.
00:15:04이제 구해야 돼?
00:15:07외국 살다 오셨어요?
00:15:08안쪽으로 모시겠습니다.
00:15:17테이블 룸은 만석이라서요.
00:15:25여보세요?
00:15:27선생님 안녕하세요.
00:15:27나, 여보세요.
00:15:33모모님 안녕하세요?
00:15:48그...
00:15:50뭐?
00:15:51네일요?
00:15:52알겠습니다.
00:15:53네일?
00:16:23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0:16:27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0:16:58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0:17:01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0:17:03Evet.
00:18:40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0:18:42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0:18:50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0:18:54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0:18:59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0:19:06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0:19:08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0:19:12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0:19:13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0:19:34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0:19:43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0:19:44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0:19:51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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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9:56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0:20:24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0:20:28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0:20:36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0:20:37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0:20:49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0:20:52Sıra.
00:20:53Ne işe de 조금이라도 찜찜하면
00:20:56내일이라도 검사하고 확실하게 해.
00:20:59Hayır.
00:21:0299년 12월 21일
00:21:04makgeojeni 딱 둘인데
00:21:06금바람 비슷도 안 해.
00:21:08Pichir'un 바로 느낌이 오는 거야.
00:21:12궁금하고 앞으로 바람이든
00:21:14하고 싶은 말 없어?
00:21:19생각해 볼게요.
00:21:22왜 안 먹어?
00:21:24배 찼어요.
00:21:26다이어트 하냐?
00:21:27그냥 위가 줄었어요.
00:21:40저기 식구끼리 따로 살 필요 없지?
00:21:43집자도 아껴 모아야 하니까
00:21:45난 지금도 별로 없겠다.
00:21:47내일이라도 옮길 수 있어.
00:21:48우리 집이요?
00:21:50응.
00:21:51왜요?
00:21:52왜라니, 가져가냐.
00:21:56방 하나예요, 원룸.
00:22:00알어, 원룸.
00:22:01허실 겸 주방 있잖아.
00:22:03난 한 교통에서 자면 돼.
00:22:05침낭만 있어도.
00:22:15안녕하세요.
00:22:17안녕하세요.
00:22:18안녕하세요.
00:22:22김정아 선배님.
00:22:24갑자기 기사 막을 게 생겼다고.
00:22:26네.
00:22:26전에 친하게 지내는 언론 개분이
00:22:28기자가 기사만 안 쓰면 참 좋은 직업인데.
00:22:32그러셨어요?
00:22:34네.
00:22:44안녕하세요.
00:22:45아.
00:22:47반갑습니다.
00:22:51김정아 기자.
00:22:53갑자기 기사 막을 게 생겨서.
00:22:54제가 대신요.
00:22:56대신은 아니고.
00:22:57그때 전시 기사 너무 잘 써줘서 꼭 한번 자리 마련하려고 했어요.
00:23:02좋은 작품이 많았잖아요.
00:23:04준비 기간 얼마나 걸린 거예요?
00:23:06거의 1년.
00:23:09저 병원에서 연락 왔는데 갑자기 위중해지셨다고.
00:23:15저희 시어머님이 중환자실에 계세요.
00:23:19어서 가보셔야겠어요.
00:23:20죄송해서 어쩌나.
00:23:22어느 병원이에요?
00:23:26한국샘 병원이요?
00:23:27지금 엄청 막히는데.
00:23:29이따 계산.
00:23:30아니요.
00:23:31걱정 마시고.
00:23:32어서.
00:23:33아니에요.
00:23:35그럼 다음에 제대로.
00:23:37일어나지 마요.
00:23:38작가님도.
00:23:52오 하느님.
00:23:59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00:24:12들어주긴.
00:24:15개쁨.
00:24:24독일서 활동하신 작가님은 천배요.
00:24:27어떻게 가시게 된 거예요?
00:24:29취재는 아니고요.
00:24:31고등학교 때 제일 친했던 같은 반 친구가 독일로 여학을 갔어요.
00:24:35친구 따라 독일요?
00:24:37그런 셈이죠.
00:24:38오래 살다 보면 거기 사람들 닮아가는 부분이 있나요?
00:24:42좀 딱딱해 보여요?
00:24:44그런 얘기 한 번씩 듣기도 하는데.
00:24:46선생님 연령대 한국 남자분들하고는 확실히 다른 분위기가 좀 있으세요.
00:24:52나도 한국 남자예요.
00:24:55걱정만 어쩔 수 없이 바뀐 거지.
00:24:58말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하시죠?
00:25:01두 번째 뵙는데 좀 그러실 것 같아요.
00:25:04많이 할게요.
00:25:05오늘은.
00:25:08한국에서도 작품에 대한 반응이 좋고 기분 어떠세요?
00:25:13죄송해요.
00:25:14그냥 질문인데 인터뷰처럼.
00:25:16어쨌든 노력을 알아봐주고 인정 받으니까 기분 좋죠.
00:25:21사람들이 정감에 끌리는 것 같아요.
00:25:23정감을 그리신 건가요? 작품의 주제가?
00:25:26아닌가요?
00:25:29독일엔 몇 년 계셨어요?
00:25:3120년 넘으신 것 같은데.
00:25:33네.
00:25:34만 26년이요.
00:25:35근데 발음이 정확하세요.
00:25:37그 베프 분도 계속 독일에.
00:25:40아니요.
00:25:40그 친구 만나지도 못했어요.
00:25:43도착한 다음날 사고를 당해가지고.
00:25:46어머.
00:25:47어떤 사고요?
00:25:49교통사고요.
00:25:50머리 쪽을 좀 많이 다쳐서 한동안 의식도 없었고.
00:25:54정신 들고도 몇 년은 오락가락.
00:25:57그래서 친구 찾을 겨를이 없었어요.
00:26:00그 친구는 이번에 귀국해서 만났는데.
00:26:03제일 자동차 상무되어 있더라고요.
00:26:06반가우셨겠어요.
00:26:07네.
00:26:08강산이 거의 세 번 변한 세월인데.
00:26:11많이 달라졌죠 항구.
00:26:14네.
00:26:15몇 번이나 다녀가신 거예요 그동안?
00:26:1711년 전에 딱 한 번.
00:26:21어머니 돌아가셨을 때요.
00:26:24아버지 임정은 못 지켰어요.
00:26:25고생 많으셨겠어요 독일서.
00:26:29그래도 결과적으로는 럭키였던 게.
00:26:31저 사고 낸 분이 작년 돌아가셨지만.
00:26:34양아버지세요.
00:26:36어머.
00:26:37사고 내시고 미안함이 크셨던지.
00:26:40말씀은 제 재능을 알아보신 거라고 하셨는데.
00:26:44아들 입양해 주셔서.
00:26:47그 덕에 언어도 빨리 놀고.
00:26:50일리아스 베커라고 유명 화가시면서 교수셨어요.
00:26:54검색하면 나오는데.
00:26:55내 인생에 정말 은인이세요.
00:26:59그래서.
00:27:00국적이.
00:27:01전 거기 분이랑 결혼하셨었나 했어요.
00:27:05세웅지만 해요.
00:27:07불행한 사고가 그로 인해서.
00:27:09네.
00:27:10얻는 게 있으면 잃는 게 있고.
00:27:12불행이 행운으로 바뀌기도 하더라고요.
00:27:14하늘이 돕는다는 말 믿으시겠어요?
00:27:16스스로 먼저 도와야 하늘도 돕는다고 생각해요.
00:27:20아버지 조수 겸.
00:27:22비서하랴.
00:27:22공부하랴.
00:27:23작품 활동하랴.
00:27:26정말 1분 1초에 여유도 없이 산 거 같아요.
00:27:29대단하세요.
00:27:31건강은 괜찮으세요?
00:27:33후유증 같은 거.
00:27:34잘 회복됐어요.
00:27:35자네 시간 줄여서 운동도 열심히 했더니.
00:27:38선생님 뵈니까 전 한참 부족하고 멀었다는 생각 들어요.
00:27:43최선을 다했으니까 성우일보 기자도 된 거죠.
00:27:46그냥 누가 시켜줘요?
00:27:49작가님.
00:27:50선생님.
00:27:52편한 대로 불러요.
00:27:55떠나실 때랑 한국 좀 마음에 안 들게 달라진 점 혹시 있나요?
00:28:01어떨 때 생소한 기분 드세요?
00:28:04질문이 너무 많죠.
00:28:05궁금한 게.
00:28:07이런 얘기 하는 거지.
00:28:09멀뚱이 쳐다만 보고 있어요.
00:28:12한 번씩 당황스러운 게 독일 정서에 익숙해졌을 수 있지만.
00:28:17아무렇지 않게 개인적인 질문 훅 들어올 때.
00:28:20좀 그래요.
00:28:21아.
00:28:22왜 결혼 안 하시냐.
00:28:24독일 여자랑 사귀어 봤냐.
00:28:25누구 소개시켜 준다.
00:28:27네.
00:28:28우리나라 특유의 정의구 관심인데.
00:28:31타인을 향한 관심을 자기 자신으로 돌려야 할 필요는 있어요.
00:28:35실례하겠습니다.
00:28:37한국 와서 찍힌 사진 중에.
00:28:39제일 마음에 들어요.
00:28:58오랜만이세요.
00:28:59꼭 내가 먼저 해야 돼?
00:29:01오빠 바쁜 게 보여서.
00:29:03몰카 설치했어?
00:29:04우리 집에 온 적도 없으면서.
00:29:06눈 감고 생각하면 다 보여.
00:29:08그 능력 나도 좀 생각하면 보이게.
00:29:13모모?
00:29:15아니 너.
00:29:19집에 있지?
00:29:21응.
00:29:23그러고 보니까 오빠 한 번도 나 집에 초대 안 했어.
00:29:26그래서 전화한 거야.
00:29:28오늘 초대하려고.
00:29:30몇 분 기다리면 돼.
00:29:32오빠 왔어 단지?
00:29:34응.
00:29:35엄마.
00:29:36차려입을 거 없이.
00:29:372분 채로 그냥.
00:29:391분.
00:29:59우리 애기 왜 이렇게 예뻐졌어.
00:30:01늘 이뻤어.
00:30:12정말 오빠 집 가는 거야?
00:30:14응.
00:30:15그럼 뭐 좀 살래.
00:30:17첫 방문인데.
00:30:18점심.
00:30:19먹었지.
00:30:20오빠 아직?
00:30:21안 먹은 게 아니라 못 먹었어?
00:30:23좀 바빠가지고.
00:30:24늘 바쁘면서.
00:30:26넷이다.
00:30:28사랑이 식었니?
00:30:29전화까지는 안 바래.
00:30:31문자 한 통이 없어.
00:30:33바쁜 척은 네가 해.
00:30:35뒤집어 씌우지 마세요.
00:30:38오빠 길거리 음식 안 먹지?
00:30:41왜 안 먹어?
00:30:42저녁은 이루고 떡볶이.
00:30:44오케이?
00:30:46오케이.
00:30:47나왔습니다.
00:30:48맛있게 드세요.
00:30:49감사합니다.
00:30:56자립한 첫날 처음으로 만든 게 이 떡볶이야.
00:31:01그날 잊혀지지가 않아.
00:31:02제일 좋았던 거.
00:31:05독립하고.
00:31:08태어나서 처음으로 나만의 생활 공간.
00:31:11시설 아닌 정말 집.
00:31:14잘 때 코 고는 소리도 없이 조용해서 잠이 안 오는 거야.
00:31:17너무 좋아서.
00:31:19여자애들도 코 골아?
00:31:20피곤한 날은 방이 떠나가.
00:31:22오빠도 골 거 아니야.
00:31:24아닐걸?
00:31:25곤다는 소리 못 들었어.
00:31:26형이 나 잠버린 남자치곤 얌전하대.
00:31:31최근에 형 만난 적 있어?
00:31:33아니.
00:31:36저기 혹시라도.
00:31:39뭐?
00:31:41형도 나이 먹으니까 가끔 오버하는 경향이 있어.
00:31:44혹시 그러더라도 이해해?
00:31:46내 형이니까.
00:31:47무슨 오버?
00:31:49그냥.
00:31:50나랑은 좀 다른 부분.
00:32:03응.
00:32:04대표님.
00:32:04이은혜 오늘 삼실 나왔다고 전화 왔는데요.
00:32:07김진주 아빠라는 사람이 찾아와서 주소 알려달라는데요.
00:32:11열흘째 연락이 안 된다고.
00:32:13무슨 소리야?
00:32:14무슨 아빠?
00:32:15그러니까요.
00:32:17퇴사했다고 해.
00:32:18했는데 주소 알려달라고요.
00:32:20현비동 사는 건 안다면서.
00:32:23어떡하죠?
00:32:23알려줄 때까지 안 가고 있겠대요.
00:32:27오늘 나한테 전화하라고 해.
00:32:33안녕하세요.
00:32:34진주 아파 김강철이라고 합니다.
00:32:37네.
00:32:39대표님이세요?
00:32:41네, 그런데요.
00:32:43지난 14일 우리 딸 진주를 만났어요.
00:32:46중앙호텔에서.
00:32:48들으셨어요?
00:32:50아니요.
00:32:51호텔 이식당에서 밥까지 먹고 헤어졌는데.
00:32:544일치 되는 날부터 연락이 안 되는 거예요.
00:32:57전화 계속 꺼져있고.
00:33:00퇴사한 지 거의 일주일도 했나.
00:33:02어디로 옮긴다는 말 없었나요?
00:33:04물어봤는데 그냥 쉬어야겠다고요 당분간.
00:33:07이직했으면 바로 내 귀에 들어왔죠.
00:33:10찾아가 봐야겠어요.
00:33:11못 믿어 오시면 여기 직원 붙여주시던 거예요.
00:33:14현미동 산다는 것까진 들었는데.
00:33:18주소 얼른 가르쳐주세요.
00:33:22뭔 일 있을지 모르잖아요.
00:33:25여행 갔을지도.
00:33:26책임지실 거예요.
00:33:28뭔 일 있으면.
00:33:30우리 직원 바꿔주세요.
00:33:36여보세요?
00:33:38네.
00:33:39남자 직원 누구 안 나왔어?
00:33:41황재형이요.
00:33:43나 때문에 억지로 먹은 거 아니야?
00:33:46아니.
00:33:47덕분에.
00:33:48늘 여기 떡볶이 생각났어.
00:33:51어?
00:33:52대표님.
00:33:53내가.
00:33:55왜?
00:33:56바라랑 같이 있어.
00:33:58어 바꿔.
00:34:00왜?
00:34:00물어볼 거 있어.
00:34:02퇴사한 김진주 생부란 사람이 찾아왔대.
00:34:06김진주 생부 만났어?
00:34:10여보세요?
00:34:11제임스예요.
00:34:12안녕하세요.
00:34:13대표님.
00:34:14아, 대표님은 빼고.
00:34:17김진주 혹시 생부 만났다는 얘기 들었어요?
00:34:22네.
00:34:23이후로 요 며칠 새 통화한 적은 없고요?
00:34:26네.
00:34:27좀 됐어요.
00:34:29우리 회사 그만둔 건?
00:34:32그만뒀어요?
00:34:34고객님의 전화기가 꺼져 있어.
00:34:36C소래 이후 운송 사상으로 연결됩니다.
00:34:40연결된 후.
00:34:46아버지란 사람 어땠는데?
00:34:48그냥 옷도 웬만큼 잘 입고.
00:34:52뭐 하는 분이야?
00:34:54그것까진 바로 나더러는 아니라고.
00:34:58어쨌든 생부 만났으니 된 거 아냐?
00:35:02먼저 한 군데 들립니다.
00:35:05어디?
00:35:09알면 안 돼?
00:35:10궁금해.
00:35:12패스쇼.
00:35:13뭐 키워.
00:35:15키워.
00:35:16혼자 못 둔다니까.
00:35:17다 생각했어.
00:35:29그럼 사는 건 그렇고 유기견 보호소로 가.
00:35:34키울 형편 되면 버려진 애들 중에 데려올 생각이었어.
00:35:39잘 생각해.
00:35:40후회 안 되게.
00:35:42안 해.
00:35:42몇 번 봉사도 했었고.
00:35:45오빠.
00:35:48오빠.
00:35:48주소.
00:36:37이 글을 누가 제일 먼저 읽을지 모르지만.
00:36:42아마 난.
00:36:43이미.
00:36:48한 번도 뵌 적 없는 할머니 곁으로 가 있을 겁니다.
00:36:53너무 지쳤고.
00:36:55마지막 희망도 사라졌습니다.
00:36:58나의 친부모는 어떤 분일까?
00:37:02꿈꾸고.
00:37:03상상하고.
00:37:05그러면서 희망을 가졌었는데.
00:37:07그렇게 버텼는데.
00:37:10그렇게 버텼는데.
00:37:10기대는 깨졌습니다.
00:37:14제임스 대표님.
00:37:16이런저런 신경 써주셨는데.
00:37:18죄송합니다.
00:37:21모모.
00:37:22함께 일하면서.
00:37:24덕분에 내 안목도 높아졌고.
00:37:27재밌었어.
00:37:28고마워.
00:37:30경찰에 알려야겠죠.
00:37:34오 마이 갓.
00:37:36이건 또 무슨 일이야.
00:37:39아니.
00:37:39네.
00:37:50난 이렇게 좀 큰 애들이 좋은데.
00:37:53아파트에선.
00:37:54걱정 말고.
00:37:56이 중에서.
00:38:14금 기자 옆에 있어?
00:38:16아니.
00:38:17시끄러워 나와봤는 거야.
00:38:19글쎄 금 기자 보육원 친구 김진주가 죽음을 함지하고 사라졌어.
00:38:24정말?
00:38:26어.
00:38:28왜?
00:38:29몰라 자세한 건.
00:38:30금 기자 충격 클 텐데 어떡해.
00:38:33어쩜 좋아.
00:38:34둘이 서로 의지하고 컸다고 들었는데.
00:38:37확실한 거야?
00:38:38생불한 사람하고 우리 직원이 집 찾아갔다니 편지 한 장 써놓고.
00:39:07만나자마자.
00:39:10내가 지금 그런 걸 보고.
00:40:24En son video vous vayn'tan?
00:40:27Evet.
00:40:29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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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0:36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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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4:20ip mi?
00:44:21abolishwilliyeti?
00:44:21Cumhuriyetin olmadın?
00:44:22Şirin ayıp 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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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47Bir şey değil mi?
01:02:50Bir şey yoksa?
01:02:50Bir şey yoksa...
01:02:54Bir şey yoksa.
01:03:04Bir telefon.
01:03:06Bir telefon.
01:03:08Bir telefon.
01:03:32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01:03:47목욕시켰고, 주사도 맞췄고.
01:03:49오빠 이런 서프라이즈도 할 줄 알아?
01:03:52그동안 못 챙겨준 생일 선물.
01:03:59나만 받으면 어떡해.
01:04:01내리, 사랑.
01:04:02아무 때건 들러서 봐.
01:04:04눌러 살면 더 좋고.
01:04:08말씀만이라도 듣기 좋고 감사해.
01:04:10말씀만 아니라니까.
01:04:13나도 뭐 해주고 싶어.
01:04:16한 가지.
01:04:20오빠 마음 좀 편하게 해주라.
01:04:25불편하게 한 거 없잖아.
01:04:28난 오빠 속 썩일 일 없어.
01:04:30바라는 게 없으니까.
01:04:34무슨 뜻이야?
01:04:36말 그대로.
01:04:38발을 그냥.
01:04:39능력도 해.
01:04:41그냥...
01:04:44오빠 자체만으로 좋아.
01:04:46이렇게 보고 사는 것도 어디야.
01:04:48거의 20년 만에.
01:04:53초등학교 때 엄마한테 간절히 졸랐던 게
01:04:57여동생 하나 낳아달라고 매달렸어.
01:05:00근데 애매하게 웃으시고 안 들어주시는 거야.
01:05:03지금 생각해보면
01:05:05엄마 나이
01:05:07마음도 넘었고
01:05:08자신 없다.
01:05:10알아듣게 설명하셨으면 이해했을 텐데.
01:05:14엄마가 아들 정신연령을 과소평가하셨어.
01:05:17그러니 우리 꼬맹이한테 안 반해 내가?
01:05:20한눈에?
01:05:23엘몰에 서른데 와.
01:05:25넌 나이 안 먹어?
01:05:27나한텐
01:05:29언제나 슈퍼업 그 꼬맹이야.
01:05:43전생에 우린
01:05:45오누이였거나
01:05:46아님 아빠하고 딸?
01:05:49전생 믿어?
01:05:51논리적으로 따져봐.
01:05:52있지.
01:05:55난 전생에 죄가 많은가 봄.
01:05:58대외적으로 사람들한테 그러면 돌맞어.
01:06:01거울 안 보냐고.
01:06:05가진 것만 생각해.
01:06:09나 있고.
01:06:11오빠가 전부지 나한테.
01:06:15부담은 갖지 마.
01:06:17사람 고백한 사이에 무슨 부담?
01:06:21아주머니가 진수성 찬을 차려놓고 가셨어.
01:06:40오빠 생일 아니잖아.
01:06:42소급한 네 생일상.
01:06:45넌 배불리 드셨어.
01:06:48입맛만 다셔.
01:06:50애들 생일상으로 차리라고 했는데.
01:06:54오빤 남자 안 같아.
01:06:56DNA는.
01:06:57칭찬이야 뭐야.
01:06:59중성이란 얘기야?
01:07:01부모님한테 교육 잘 받고 컸단 뜻.
01:07:05사람 배려할 줄 알고 섬세하고.
01:07:07교육은 잘 받았는데 고1병을 좀 심하게 겪었지.
01:07:12얼굴 아빠 판박이?
01:07:14전혀.
01:07:15먹고 사진 보여줄게.
01:07:17국 데워야겠다.
01:07:18아니 뜨거운 거 별로야.
01:07:20미역국은 뜨거울 필요 없잖아.
01:07:28오빠.
01:07:30오빠 다른 여자한테 보내기 싫어.
01:07:33아까워.
01:07:35평생 끼고 살아.
01:07:36농담 아니야.
01:07:39결혼해도
01:07:40우리 꼬맹이에 대한 마음은 그대로야.
01:07:42여자로는
01:07:45전혀 안 보여?
01:07:56아주머니 솜씨 좋으시네.
01:07:59일부러 갈비찜 말고 불고기 하라고 했어.
01:08:02나 어렸을 땐
01:08:03갈비찜 보다 불고기가 맛있었거든.
01:08:05지금은 갈비찜?
01:08:07스테이크.
01:08:09궁중떡볶이.
01:08:13쌀떡밀떡?
01:08:14쌀떡.
01:08:15나도 쌀떡이 좋아.
01:08:25너 만난 후로
01:08:26내가 행복을 느껴.
01:08:38나야말로.
01:08:40일은 모르지를 거야.
01:08:46짠지.
01:08:51원장님한테서 연락 안 왔어?
01:08:53생일 초대.
01:08:55아니?
01:08:57모모가 초대 안 됐는데.
01:08:59주신이 그런 거 싫어해.
01:09:02어머니 돌아가신 후로는 생일밥 안 먹어.
01:09:06어머니 돌아가시기 전에
01:09:08원장님 성격 어떠셨어?
01:09:11사람 성격이 변해?
01:09:12그때도
01:09:13좋게 표현하면
01:09:14무뚝뚝?
01:09:16안 좋게 표현하면.
01:09:18안 좋을 건 없고.
01:09:19녀석 살가운 건 없어도
01:09:21사람 무시하고 그러진 않아.
01:09:22else?ic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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