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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29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00:31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01:01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01:15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01:36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02:14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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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40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02:443월 9일
00:02:46성가의 아들
00:02:49혹 아는 자의 생년월일이십
00:02:56정령이 이것이 사실이라면
00:02:58이 일을 어찌
00:03:05오래전
00:03:07현이라는 이름을 가진 아이가 태어났다
00:03:10현의 아비는 대장장이었고
00:03:13현의 아미는 기생이었다
00:03:16이게 뭐요?
00:03:17내 분명 나를 세워달라지 않았어
00:03:19이 작은 칼로 누굴 배려하시오
00:03:21알 거 없으니
00:03:23다시 가져가 나를 세워오시오
00:03:25자기라 생각이면 그만두시오
00:03:27상감 마오
00:03:33살아야 하오
00:03:36죽어라 웃음을 팔아도
00:03:38빚이 줄지 않으니
00:03:40살아 무엇하겠소
00:03:41빚이 얼마요?
00:03:45대대 라이토랑 같이 재산을 불렸다는 소문은 들었소만
00:03:48선대가 물려준 재산을
00:03:50겨우 기생 하나 품자고 탕진하고 싶소?
00:03:55그럴 생각 없소
00:03:56빚을 갚아줄 테니
00:03:58살아서 떠나시오
00:04:00당신같이 아름다운 사람이
00:04:03여기서 벗어난 걸 보고 싶을 뿐이오
00:04:08진심이오
00:04:11난
00:04:15그렇게 귀한 사람이 아니오
00:04:17내 아비도 나를 겨우 6살에 보리단 말에 팔았소
00:04:21여인의 아름다움에 취해
00:04:24바보 같은 짓 하지 마시오
00:04:26당신이 착한 사람이라는 걸 내가 아오
00:04:28착한 사람이 스스로 죽는 세상을
00:04:31보고 싶지 않을 뿐이야
00:04:32착한 사람을 살리고 싶소
00:04:35욕한 사람이
00:04:44글정도
00:04:56유아
00:04:57아아아 grab
00:05:00아이구
00:05:00아유야
00:05:01좀 잡아봐
00:05:03아유
00:05:03الذكور؟
00:05:04يا ل PRESIDENTE
00:05:08وكما قال المخططة
00:05:11وكما تنقل أنت يصبح رؤية
00:05:12. وكما تنقل عن المخططة
00:05:14. يجب على البيض وكما تنقل منتجه
00:05:17. وكما تنقل منه
00:05:19. أشتاء أيها العامة
00:05:21. وكما تنقل منه
00:05:24. وكما يجب على السمارة
00:05:24. سينجـو S携ي
00:05:26. وكما يجب أن غريبا
00:05:33نعيش دائماً, خيراً
00:05:35حقاً
00:05:41كيف؟
00:05:46عمت
00:05:47خدق
00:05:48ست
00:05:48خنين
00:05:48فش خيراً
00:05:49خرج؟
00:05:54خرج ممكن
00:05:55خرج إجباً
00:06:01خرج
00:06:03ايوان ايوان اern ا specs
00:06:21ايوان ايوان Dont منئ
00:06:36자 그럼 신랑 신부 맞절
00:06:41현이란 이름은 그 아이의 아비야 오미가
00:06:45그 아이가 태중이 들었다는 걸 알게 된 날
00:06:50머리를 맞대고 지은 것이다
00:06:52어진 아이가 되라고
00:06:55어진 현이라 지었다지
00:06:58그게 네 이름이다
00:07:00왜 갑자기 그 아이의 이야기를 하시옵니까?
00:07:04어머머머머리께서 아시는 아이입니까?
00:07:11다음에 때가 오면
00:07:13그 아이의 부모와
00:07:15그 아이의 이야기를
00:07:17제대로 해줄 날이 올 것이다
00:07:20지금은 그저 알고 있거라
00:07:29이것이 사실이라면
00:07:31조정에 또다시 피바람을 몰고 올 일이 아닌가
00:07:34정년 송가의 아들이
00:07:36정년 그 아이겠습니까?
00:07:39대군께서
00:07:41발사구로 태어나지 않았사옵니까
00:07:47저
00:07:50심기를 가다듬으셔야 하옵니다
00:07:52이것은 민호승이 남긴 마지막 서찰이오니
00:07:56거짓일 리가 없사옵니다
00:07:58종사를 먼저 생각하시오
00:08:00사사로운 정을 적을시옵소서
00:08:14그 지석을 부인 영감께서
00:08:16아궁이를 파고 묻어주셨다는구나
00:08:18그 지석이 세상에 드러나면
00:08:21송가의 아들이 누군지도 알게 될 것이니?
00:08:24그래서 영감 마님 댁 가족을 몰살한 겁니다
00:08:27심영이 죽기 전
00:08:29무언가를 찾아 온 집안을 뒤졌다는 것도
00:08:31이 지석을 찾기 위함이 아니겠습니까?
00:08:43개성으로 가게
00:08:45반드시 지석을 찾아와야 하네
00:08:47예 좋아
00:08:48예 좋아
00:08:49자네들이 개성에서 돌아오면
00:08:51골 안팎의 상황이 어지러울 걸세
00:08:53증자가 될 지석을 찾아 돌아오면
00:08:55자네의 부친께 맡기게
00:08:57예 좋아
00:09:03동궁전에 내간 고순돌은
00:09:05개성 부인의 딸 민재희입니다
00:09:09어찌하여 종전마마께서는
00:09:11한낱 나인들의 장난질에 불과하다 하시면서
00:09:13이 투서를 굳이 내게 주신 것일까
00:09:21아니 이게 열리는 상자였어?
00:09:24이 안에 뭐가 들였던 거지?
00:09:29좋아
00:09:30좋아
00:09:31드셔 싸움이크
00:09:33이것이 어찌 열려있는 것이냐
00:09:35이 안에 있던 것은?
00:09:37그 안에 물건이 있어 싸움이크
00:09:38아까 고내관이 갑자기 저하를 찾으면서 들이닥쳤는데
00:09:41그때부터 상자는 이미 열려있어 싸웁니다
00:09:44에스노레가 나를 찾았단 말이냐
00:09:45예 좋아
00:09:46무슨 영문인지 급하게 저하를 찾다가
00:09:48저 상자를 보고 놀라서
00:09:50세자빈 마마가 위험하다는 황당한 소리를 하며
00:09:52다시 뛰어나갔는데
00:09:53별궁으로 갔단 말이야
00:09:56좋아
00:09:58전하
00:09:59아래 엎기 송구하오나
00:10:01세자빈 마마께서
00:10:04시해되셨사옵니다
00:10:07지해되었다니
00:10:08죽었단 말인가
00:10:14못들어하는 짓이냐
00:10:19저
00:10:25그 손 놓지 못할까
00:10:27이제가 동궁전의 내관님을 모르는 것이냐
00:10:30동궁의 사람을 어찌 이리 함부로 대한단 말이냐
00:10:40무슨 일인지 당장 구하라
00:10:42저
00:10:43소신의 이자를 추포하여
00:10:45내 사옥에 가두라는
00:10:46왕령을 따르고 있었사옵니다
00:10:48추포라니 그 무슨
00:10:49저
00:10:50세자빈 마마께서
00:10:51시해되셨사옵니다
00:10:53또한
00:10:54이자는 세자빈 마마를 시해했다
00:10:56이미 자백하였사옵니다
00:10:58그럴 리가 없다
00:11:00자백이라니
00:11:05내게 사실을 말하거라
00:11:07니가 세자빈을 시해했다니
00:11:09사실을 말하거라
00:11:12어찌 거짓된 자백을 한단 말이냐
00:11:20맞습니다
00:11:21저
00:11:23소인이
00:11:25세자빈 마마를 시해하였사옵니다
00:11:34귀가 있는 자들은 들으시오
00:11:37나는 고순돌이 아니라
00:11:40멈추지 못할까
00:11:48나는
00:11:51개성의 살인차
00:11:52민재이요
00:11:54나는 내 가족을 독살하고
00:11:56세자를 시해하기 위해
00:11:58내관으로 분해
00:11:59동궁전에 들어왔고
00:12:00세자빈 마저
00:12:01내가 품고 있던 단도로
00:12:03시해하였습니다
00:12:04내가 범인이 맞소
00:12:06저들에게 단도를 보이시오
00:12:08저들이 세자빈을 시해한 단도가
00:12:11내 단도임을 증명해줄 것입니다
00:12:14흉기로 쓰인 단도를 보여드리거라
00:12:28저와 현장을 목격한 나인들도 있사옵니다
00:12:32이자가 급히 별궁으로 뛰어들어와
00:12:34삽시간에 세자빈 마마를 시해하고
00:12:36흉기로 쓰인 단도를 들고 있는 것을 목격하였다옵니다
00:12:40송구하오나
00:12:41이자의 주포는 어미오이옵니다
00:12:43조하께서 나설실 수 없사옵니다
00:12:59조하께서 나설실 수 없사옵니다
00:13:02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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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9:53あの
00:29:53أنا
00:29:54أنا
00:29:54أثنين أنت أخرج.
00:29:56لا أعرف أن هذا هو الموضوع.
00:29:57لا أرجو أن يكون هناك موضوع.
00:29:58حسناً.
00:30:10النجاح.
00:30:18هذا المساعد.
00:30:22كما أعرف أن هذا الموضوع.
00:30:23أعرف أن هذا الموضوع.
00:30:24ملاباً ما نفتح على ملاباً؟
00:30:36أبتكس لكم سعيدت كل المكان
00:30:37تقوليني أنت سعيد بحوز
00:30:38أنت inhale بحوز
00:30:39أنت معفول عميك على ملاباً
00:30:40انتصب لي ملاباً
00:30:46سعيدة بحوز
00:30:48لدينا اتفاق لدك
00:30:54أنت تجلじت blonde precisely!
00:30:57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أَا u
00:31:11إن أر 간chlag النبي TO يقىamyamic
00:31:12شبارات كي المستشب
00:31:13should زل ربج
00:31:20کہ إنها
00:31:22أمالك في السنة، سم...
00:31:25أمالك في السنة، سم...
00:31:52من нужен؟
00:31:53أص播ها
00:31:59مصابتك
00:32:01لايكورا.
00:32:02곧 다시 부를 것이니.
00:32:04강하
00:32:07그동안 너희 쌍생이 너로 편에 골을 드나들었다면
00:32:09그는 너희 사과도 할 것이다.
00:32:12혹 너희 쌍생이 너를 찾아간다면
00:32:14그에겐 무언가를 듣게 된다면
00:32:17나에겐 말해줄 수 있겠느냐.
00:32:20예 저하
00:32:21그리할 것입니다.
00:32:40강하
00:32:41살아있어서 다행이라고
00:32:43그렇게만 말할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겠소.
00:32:46다 사실이오?
00:32:48정영 형님이 저하께 화살을 쏘고
00:32:50개성 부연 일가를 죽이고
00:32:52왕씨를 저주하는 홍설을 날리고 그런 짓을 하였소?
00:32:55나와 똑같은 그 얼굴로 골을 드나들며
00:33:00정영 형님이 그런 짓을 한 게 사실이냔 말이오.
00:33:04고향으로 돌아가기에 명대로 했을 뿐이다.
00:33:06형님이 죽인 사람들은 무고한 사람들이었소.
00:33:0910년 전 죽은 벽찬 사람들은 무고하지 않았더냐.
00:33:11넌 아무것도 모른다.
00:33:13그날 벽찬 사람들이 어떻게 죽었는지
00:33:16저하께 구하시오.
00:33:18형님이 알고 있는 그날 벽찬의 진실을 저하께 구한다면
00:33:21저하께서는 분명한 과목을 입은 자들을 믿지 않는다.
00:33:25나와 함께 개성으로 가자.
00:33:29살아남은 우리 고향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이 있다.
00:33:39난 내 왕꼴로 갈 것이다.
00:33:42고리 깊어 시 찾을 수 없는 곳이다.
00:33:43보름달이 뜨면
00:33:46송악산 춘턱의 당산나무 아래로 오거라.
00:33:48네.
00:33:50너를 기다릴 것이다.
00:33:52형님.
00:33:52당장 오지 않아도 좋다.
00:33:54난 언제나 거기서 널 기다리고 있을 거라는 것만
00:33:58기억하거라.
00:34:20전하, 사관원과 사헌부 홍문관 3사가 계사를 같이하여 3사 합계를 올렸사옵니다.
00:34:27상소를 유노치 않으시면 합사 복합까지 불사하겠다는 분위기옵니다.
00:34:33전하, 좌승지 우승지 들어 싸옵니다.
00:34:36들라하게.
00:34:43전하, 이번엔 유림들의 상소문이 옵니다.
00:34:48전하, 성경관에서도 상소를 올려 싸옵니다.
00:35:07상소를 올려야 함.
00:35:15전하, 성경관에서도 상소를 올려야 합니다.
00:35:19전하, 성경관에서도 상소를 올려야 합니다.
00:35:21전하, 성경관에서도 상소를 올려야 합니다.
00:35:30전하, 성경관에서 상대로 상수도 올려야 합니다.
00:35:35청와대, 사관으로 그는 확인이 되었을 것이다.
00:35:36.
00:35:36.
00:35:36.
00:35:36.
00:35:47.
00:35:47.
00:35:48.
00:36:06죄 없는 사람을 죽인 살인죄, 무고한 사람을 살인자를 몰고 간 무고죄, 왕실을 저자고 반역을 꾀하였으니 영무채까지 그 모든 죄값을 다
00:36:17치러야 마땅하지 않겠느냐.
00:36:24형님이 어떠한 벌을 받게 되더라도 그것은 공정한 벌일 것입니다.
00:36:31저하시라면 옳은 판단을 내려주실 거라 니도 의심치 않습니다.
00:36:36허면 나를 믿고 내 말을 따라주겠느냐.
00:36:42물론입니다, 저하.
00:36:45이 교사에 네가 움직일 수 있는 자들이 얼마나 되느냐.
00:36:58제 이 낭자를 저대로 두실 것이옵니까?
00:37:00낭자가 결백하면 저 학교선 잘 아시지 않사옵니까?
00:37:05정령 두고만 보실 생각이시옵니까?
00:37:10이미 나를 패하라는 상소문이 빗발치는 터.
00:37:13이 자리도 보전치 못하는 내가 무슨 힘이 있겠느냐.
00:37:19저하.
00:37:21제 이 낭자를
00:37:27연모하지 않으십니까?
00:37:29또한 그 여인이 저하를 연모하고 있음을
00:37:35모르시옵니까?
00:37:46전하.
00:37:48일국의 지존이기에 앞서 아비 대신 전하의 안타까운 신정을 소신이 어찌 모르겠나이까.
00:37:55신 또한 세자를 패하라는 말을 입에 올리기가 어찌 괴롭지 않겠사옵니까?
00:38:03허나 이는 사사로운 정을 앞세울 일이 아니옵니다.
00:38:08상소문은 끝도 없이 올라올 것이옵니다.
00:38:13신 우의정 조원보.
00:38:15오직 나라의 기강을 바로잡고 아무런 흠이 없는 국본을 세워 이 나라의 백년지계를 튼튼히 하고자.
00:38:24액글론 충심으로 아래나이다.
00:38:30전하.
00:38:33부디
00:38:36세자를 패하여 주시옵소서.
00:38:41부디 세자를 패하시옵고 새로운 국본을 세워
00:38:45총살을 굳건히 하시옵소서.
00:38:51전하.
00:38:53아바마 마.
00:38:56소자를 패하시옵소서.
00:39:19아바마 마.
00:39:21소자를 패하시옵소서
00:39:24소자
00:39:26내광 고순돌이
00:39:28여인임을 이미 알고 있었사옵니다
00:39:31스승의 여식에
00:39:32자신의 무죄를 증명하게 해달라기에
00:39:34곁에 두었습니다
00:39:36허나
00:39:39그것이 폐상난속한 죄임을
00:39:42어찌 모르겠사옵니까
00:39:45소자는
00:39:47이미 국본의 자질을 이뤘사옵니다
00:39:49아바마마
00:39:51더이상 죄인을 용서치 마시고
00:39:53소자를 패하시옵소서
00:40:06아바마마
00:40:08소자를 패하시옵소서
00:40:11소자는 죄인이옵니다
00:40:28아바마마
00:40:30소자를 패하시옵소서
00:40:32소자는 죄인이옵니다
00:41:01국본의 자리를
00:41:03한낮 결과지
00:41:05عماذU가 계집 때문에 버리려고 하다니.
00:41:14س hijが 정녕
00:41:16그 계집을 연모하기라도 하는 것인가?
00:41:25عب Interior
00:41:27소설을 패하시옵소서.
00:41:37소사를 패하시옵소서
00:41:50하바마마
00:41:51소사를 패하시옵소서
00:41:58과인이
00:41:59천명과 같은 민심을 받들어
00:42:02대의로서 결단하니
00:42:05세자 이환을
00:42:07패할 것이다
00:42:08니놈들이 누구 앞을 막아서는 것이냐
00:42:11비켜서거라
00:42:12내 오라버니를 뵐 것이다
00:42:13형님!
00:42:14형님!
00:42:16고의를 나가지 마시옵소서
00:42:17아니네 형님
00:42:19형님
00:42:21세자 좋아
00:42:27좋아
00:42:31세자 좋아
00:42:33세자는
00:42:35살인자
00:42:36민재이와
00:42:37내통하고
00:42:38여인을
00:42:39뇌관으로
00:42:39변모시켜
00:42:41동궁에 들이는
00:42:42불의를 자행하였다
00:42:43좋아
00:42:45고하
00:42:48이는 강상의 윤리를 무너뜨리는
00:42:51천지와 종사에게 용서받을 수 없는 죄다
00:42:55폐쇄자는 즉시 출궁시켜
00:42:58강화도에 안걱해하라
00:43:06좌위정
00:43:07한중원은
00:43:08한소훈이 모친상을 당했다는 사실을 은폐한 채
00:43:12간택단자를 올린 중죄를 범하였다
00:43:16한중원의 죄는 멸문으로 다스림이 마땅하나
00:43:20한중원 스스로 자신의 잘못을 진달하며
00:43:24종사를 위해 충심으로 행한 일이었다 구슬한 점을 참작하여
00:43:29삭탈 관직하고 사가에 연금시켜 출입을 금하며
00:43:35추직하는 군사를 배정하는 것으로 처치하겠다
00:43:40민재인은 부모와 오라비를 죽이고
00:43:42세자비를 시해한 죄를 자백하였고
00:43:46그 증좌가 명백하기에
00:43:49참형에 처한다
00:43:52그럼 그 아드님인 병조정랑은 어떻게 된대요?
00:43:55여기에 써있네
00:43:57가솔들에게는 연좌하지 않는다고
00:43:59연좌?
00:44:00그 말씀이 뭐냐고요?
00:44:02그 아들인 병조정랑에게는 따로 죄를 묻지 않는다고
00:44:05아비의 죄는 아비만 처벌한다
00:44:07그 말일세
00:44:08아, 따로 국밥?
00:44:11어, 따로 국밥이라는 소리야?
00:44:13어
00:44:13죄는 따로따로다 뭐 이런 얘기인 것 같아
00:44:16베이비
00:44:33세자
00:44:36이제
00:44:38천하가 세자께 등을 돌리고
00:44:42혼자가 될 것입니다
00:44:44곧
00:44:45사망과 팔도의 땅을 미쳐서 떠들겠지요
00:44:49어지러운 세상을 홀로 헤매다 사라질 것이니
00:44:53그 무엇으로도 소용없고
00:44:57아무것도 하지 마세요
00:45:00세자의 운명은 오직
00:45:04죽음으로 끝날 수 있을 텍이니
00:45:07죽음으로 끝낼 수 있을 텍이니
00:45:08이게 다 된 밥인데
00:45:10그 왜 아필 그 병조정랑만
00:45:13난 왜 이게 기분이 나쁘지
00:45:15우리에게 나쁠 일은 없습니다
00:45:18맞습니다
00:45:19정랑이야 민재희의 정원자고
00:45:21결국 세자 때문에 집안도 풍비박산에 난 것인데
00:45:23감정이 좋을 까닭이 없지 않겠습니까
00:45:26다 상관없다
00:45:28세자는 강화도에 도착하기 전에
00:45:31내가 죽일 것이다
00:45:54세자를 강화도까지 모시는 것이
00:45:57정랑이라지요
00:45:58예
00:46:06강화도에 도착하면 세자께 드리세요
00:46:09이것이 무엇이옵니까
00:46:12먼 길 떠나시는데
00:46:14목이 마를까 준비한 약차입니다
00:46:17그저 세자가 이곳을 떠나
00:46:19그 모든 고통을 잊고
00:46:21이윽고 평안에 이르기를 바라는
00:46:25내 마음을 담은 그런 차일 뿐입니다
00:46:45우상대관께서 정랑나리를 찾으십니다
00:46:56우상대관께서 정랑나리를 찾으십니다
00:46:58바로 자네 춘부장만한 인물이 없음을 잘 알고 있네
00:47:02해서 내 좌상대감을 복권시키려는 마음도 있다네
00:47:07자네도 정랑에 머물 생각은 아니겠지
00:47:12소인에게 원하는 것이라도 있으신 것입니까
00:47:15자네가
00:47:18폐쇄자의 호송을 맞지 않았는가
00:47:22폐쇄자가 강화도에 도착하기 전에
00:47:26그 명조를 끊어놓게
00:47:29그 명조를 끊어놓게
00:47:36제 부친의 일은 이미 어명으로 받은 죄의건을
00:47:39그것을 어찌 뒤집을 수 있겠습니까
00:47:42국본의 자리가 비었네
00:47:43그 자리에 누가 앉겠는가
00:47:46우리 명한 대분이 아닌가
00:47:48자네가 내 명만 따라준다면
00:47:50내 반드시 약조를 지킬 것이야
00:47:59그 명을
00:48:02따르겠습니다
00:48:07허나
00:48:08이리 중차대한 일을 어찌 구약으로 다룰 수 있겠습니까
00:48:12대감과 소인이
00:48:14한 배를 탔음을 입증하는 약조문을 쓰고
00:48:17수결해 주십시오
00:48:30하하하하
00:48:31아
00:48:32아
00:48:34아
00:53:36أهرعوا على دور يمكن Pigília.
00:53:39ماذا؟
00:53:39أركضك.
00:53:40أركضكك.
00:53:40أركضكك.
00:53:41لأركضكك.
00:53:41أركضكككي.
00:53:42أخطيككي ؟
00:53:42أخطيكي أولا جبال.
00:53:43أخطيكي أسان.
00:53:46أخطيكي.
00:53:47أخطيكي أرى.
00:53:50أخطيكي.
00:53:53أخطيكي أخطيكي أخطيكي.
00:54:07لا تفعل ذلك.
00:54:08لا تفعل ذلك.
00:54:08شكراً لك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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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5:05لا.inde
00:55:06ل Kraftита. بما
00:55:08تفزحيを션 منع
00:55:09الناي لان أه
00:55:09사عهم لكيف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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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5:17كان事 بكونảo積も
00:55:17أعشب
00:55:18أن
00:55:18أعشب
00:55:25أن صعب بما
00:55:27كان 이거
00:55:33rogbon의 자리가 비어있으니 망극하기 그지없으미옵니다
00:55:36masram
00:55:37대군을 세제로 책봉하라는
00:55:39상소문이란 말인가
00:55:47Abomomah
00:55:48내일 밤 소자의 서고에서
00:55:50좌상대감과 함께
00:55:51은밀히 뵙기를 청하옵니다
00:55:54저는
00:55:55세자 저하를 패하시옵고
00:55:57소신을 버리시옵소서
00:55:59어찌 잔해를 버리고
00:56:00세자를 패하란 말인가
00:56:02그들의 눈을 속이기 위함이옵니다.
00:56:04소자, 오늘 밤 석고대자를 하며 소자를 패하시라 청할 것이옵니다.
00:56:08또한 저들이 원하는 대로 소신에게 삭탈관직을 명하여 주시옵소서.
00:56:14성주 조문의 죄상을 밝히기에 앞서 벽천의 백성들을 살리셔야 하옵니다.
00:56:20그들의 억울함을 지금이라도 듣겠다 알리시오.
00:56:23그들의 원안을 풀어줘야 하지 않겠사옵니까?
00:56:26소자가 저들의 눈을 피해 내 왕꼴로 가겠사옵니다.
00:56:29그들을 다시 이 나라의 선량한 백성으로 살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하옵니다.
00:56:38폐세자와 정랑이 사라졌단 말이냐?
00:56:46그녀는 자명자가로 끌려간 그녀는 어찌 되었느냐?
00:56:49당장 의금부로 사람을 보내 그녀는 행방을 알아보아라.
00:56:54그년도 사라졌더냐?
00:57:09모두 오느라 고생 많았다.
00:57:11저하께서는 괜찮으십니까?
00:57:15이제 우리는 어디로 갑니까?
00:57:18우리는 이제 내 왕꼴로 갔다.
00:57:32너놈은 뭘 했단 말이냐?
00:57:35네 딸년의 약값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는 모양이므로
00:57:39너도 네 딸년과 아까 죽고 싶어길래?
00:57:42그러니깐?
00:57:43잠깐만요.
00:57:44내가 내 앞에서.
00:57:45비켜!
00:57:46아유 형님!
00:57:47형님!
00:57:48형님!
00:57:48큰일 났습니다!
00:57:50조국병민!
00:57:51그 저 사 사 사 상원문!
00:57:53그 홍재형!
00:57:54예!
00:57:54내가 그 그 놈 나 찍어!
00:57:56어디다 봤나 했더니!
00:57:58내가 홍재형이다!
00:57:59내가 앞장동 갔을 때 나랑 죽은 거랑 다른 애들은 제가 없다!
00:58:05아 그 벽천에서 상원문 쓰는 홍재형 말입니다!
00:58:10장통방에서 봤습니다!
00:58:13당장 장통방으로 가 그 놈을 끌고 노라!
00:58:16예 잠깐만요!
00:58:17통만을 같이 생긴 놈이네!
00:58:19아 그 나랑 마주친 적 있으니 저 자에서 본 자가 있을 것이고 분명 그 자의 거처를 아는 자가 있을 것일세!
00:58:25가!
00:58:25가!
00:58:38만덕이 자네인가?
00:58:44여기서 장사를 하던 자들 아는가?
00:58:47예!
00:58:47며칠 전부터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00:58:50갑자기 처자를 데리고 하룻밤새 사라졌습니다!
00:58:53그 자 이름을 아느냐?
00:58:54아니 근데 갑자기 그 자 이름을 왜 물어보시냐?
00:58:56묻는 말에 대답이나 하거라!
00:58:58응!
00:58:58가까이 신임에 어울리던 자들이 있었느냐?
00:59:01저, 저, 저, 저, 저!
00:59:19어!
00:59:20어!
00:59:22어!
00:59:23어이!
00:59:23둘!
00:59:25둘!
00:59:26셋!
00:59:28셋!
00:59:29여기가 내 왕골입니까?
00:59:31넷!
00:59:32저희는 앞으로 여기서 사는 것입니까?
00:59:34벽천민들은 이곳에 숨어 살며 이것을 내 왕골이라 이름 붙였다.
00:59:39내 왕 오고 갈 것이라고.
00:59:42내 왕골은 잠시 머무는 곳일 뿐이오.
00:59:44우리는 반드시 고향으로 돌아갈 것이오.
00:59:48여덟!
00:59:49여덟!
00:59:50내 왕골NoW가 내 왕골 Will.
00:59:52여덟!
01:00:05그 주먹에 내외가 벽천사람들이었던 말이냐.
01:00:08일전에 벽천 사람들이 개성으로 여러 물품을 실어 보냈다는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까?
01:00:13그 말을 듣고 나서 그분들이 고향으로 물건을 실어 보내던 것이 떠올랐습니다.
01:00:17부친께 지석을 전하러 가던 길에 주막에 들러보니 달래와 머루까지 데리고 이미 떠나고 없었습니다.
01:00:23그들도 뇌왕골로 들어간 모양입니다.
01:00:26세자빛 마마의 시의사건의 진범은 그 쌍생이란 자가 아니겠음...
01:00:32형님은 그 후 궁에 들어오지 않았다.
01:00:36동궁전의 최상궁이다.
01:00:38최상궁 마마님께서 어찌 그분도 벽천 사람이었습니까?
01:00:43최상궁은 홍서하신 형님을 오랫동안 모셨던 자다.
01:00:46본래는 출궁하여야 마땅하나 동궁에 머물러달라 내가 청하였다.
01:00:51허면 저하께서 복숭아를 들여 의연세자 저하를 시해했다는 그 소문을 믿었던 게 아니겠습니까?
01:00:59최상궁이 품은 원한을 알아보고 적들은 손을 잡자 잡고 나였겠지.
01:01:04그럼 귀신의 설을 가져다 놓은 자도...
01:01:07귀신의 설하니 그것이 무엇이옵니까?
01:01:18귀신의 설을 가져다 놓은 것이다.
01:01:18귀신의 설을 가져다 놓은 것이다.
01:01:193년 전에 받은 것이다.
01:01:25귀신의 설을 가져다 놓은 것이다.
01:01:26아니, 어찌 이런 저주를...
01:01:34벽천의 홍재원과 그의 처가 가까이 알고 지내는 자들이 일전에 말씀드렸던 만연당의 사람들이라기에 만연당을 살펴더니 그런 것이 있었습니다.
01:01:44이, 이 모든 것을 그 벽천놈들이 다 동무했다는 말이냐?
01:01:49폐세자와 만연당은 그들을 쫓고 있던 중이었던 것 같습니다.
01:01:52또한 만연당에 이것이 놓여 있었습니다.
01:02:04우리 가슴과 바람에 비서 잘...
01:02:07꽃사비님들이랑 만연당 분들이 보시면 우릴 만나러 여기에 찾아오시겠지?
01:02:12조용히 해.
01:02:15아버지랑 어머니께서 이곳은 절대 비밀이라 하셨잖아.
01:02:18우리는 내왕골이란 곳으로 떠나요.
01:02:21고향 사람들이 계속 송악산에 모여 살고 있대요.
01:02:24많이 보고 싶을 것 같아요.
01:02:26언젠간 꼭 내왕골로 우리를 보러 와주세요.
01:02:30폐세자가 그 계집 또한 내왕골로 간 것이 아니겠습니까?
01:02:33형, 형님.
01:02:35세자가 그 벽천의 진실을 제대로 알기라도 한다면 우리는...
01:02:38일전에 박한수가 했던 말 기억하십니까?
01:02:40송가희 계집이 살아있다 하였습니다.
01:02:43그 계집이 이 댁을 나와서 가마에 올라타다 하였습니다.
01:02:47총려, 뭔가 지피는 바가 없으십니까?
01:02:50아, 그, 그게 무슨 또 해결한 소린가?
01:02:53송가희 계집이 어떻게 형님 댁에서 나와서 왜, 왜 가마를 탔단 말인가?
01:03:25그녀지...
01:03:29그녀지...
01:03:31그녀지...
01:03:35그녀지...
01:03:39그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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