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프로야구 정규리그를 앞두고 팀 전력을 점검하고 시즌을 전망해 볼 수 있는 시범 경기가 모두 끝났습니다.
00:07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폭발적으로 늘어난 홈런입니다.
00:11보도에 이경재 기자입니다.
00:15시범 경기 내내 이어진 홈런쇼.
00:18마지막 경기에서도 홈런으로 승패가 갈렸습니다.
00:22NC는 4회 데이비슨의 투런 홈런으로 앞서나갔지만
00:25한화는 9회 말 김태현의 끝내기 투런포가 터지며 경기를 뒤집었습니다.
00:31지난 19일 기아전에 이어 홈런 2개가 모두 끝내기포입니다.
00:46문학에선 홈런 5방이 터졌습니다.
00:50SSG의 거포로 주목받는 고명준은 4회 2점.
00:536회 1점짜리의 아치를 그리면서 모두 6개.
00:58시범 경기를 홈런 1위로 마쳤습니다.
01:01주선 박준수는 KT 마무리 박영현을 상대로 초군을 노려쳐 쏠로포를 뽑아냈습니다.
01:07시범 경기 시대는 안타 8개 가운데 3개를 담장밖에 떨어뜨리며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01:13키움으로 이적한 베테랑 안치홍은 LG 선발 손주영을 상대로 1회 투런포를 터뜨렸고
01:19LG 오스틴도 시범 경기 4개째 홈런을 뽑아냈습니다.
01:24모두 예순 경기에서 119개로 경기당 2개.
01:29최근 시범 경기에서는 확실히 눈에 띄는 수치입니다.
01:32시범 경기는 시범 경기에 불구하지만
01:34경기당 2개가 터졌던 2024 시즌의 홈런 풍런이 재현될지
01:39올 시즌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입니다.
01:41YTN 이경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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