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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안전공업 화재로 숨진 사망자 14명의 신원 확인 절차가 마무리됐습니다.

대전경찰청 수사전담팀은 국과수 감정을 통해 남아 있던 한 분의 신원을 확인했고, 조속히 유족에게 인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안전공업 본사와 대화동 공장에 대한 압수수색을 통해 휴대전화와 건축설계도면, 안전작업일지와 소방자료 등 256점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와 부상자 등 45명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고, 압수물에 대한 증거 분석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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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대전 안전공업 화재로 숨진 사망자 14명의 신원 확인 절차가 마무리됐습니다.
00:06대전경찰청 수사전담팀은 국과수 감정을 통해 남아있던 한 분의 신원을 확인했고 조속히 유족에게 인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00:15이와 함께 안전공업 본사와 대화동 공장에 대한 압수수색을 통해 휴대전화와 건축 설계 도면, 안전작업일지와 소방자료 등 256점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00:27압수물에 대한 증거 분석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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