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5이 중에서 보시면 어떤 거 음료도 있고 뭐 간단히 먹는 것도 있고
00:14혹시...
00:16왜요?
00:17혹시 그 상화차 같은 거로 할 수 있어요?
00:22정말?
00:23와 대박
00:24계란도 따로 드시나?
00:27할 수 있어요?
00:28상화차도 드세요?
00:29네 좋아요
00:31저는 이런 전통 같은 거 되게 좋아요
00:34저는 대추차
00:35와 대박이다
00:48확실히 외국분이라서
00:50저렇게 빤히 쳐다보면서 이렇게 옷 벗는 거 있잖아
00:52우리나라 분들 그렇게 못하겠다고
00:54잠시만요
00:55벗을게요
00:56남자가 괜히 걸어드리겠습니다
00:58이거 있는데
01:02여유가 있다
01:03수준과 너무 좋아요
01:08어...
01:09네
01:14지금 저렇게 피오가 하얗지?
01:17지금...
01:18모든 게 지금 다 당황스러운데 지금
01:21그쵸
01:22능비대에서 볼 수 있어요
01:24그냥
01:24어떡해 어떡해
01:26진짜
01:30아무 정보 없이 와서 이름만 알고
01:32아 그쵸
01:33저도 많이 안 찾아봤어요
01:36왜냐면
01:36그냥 실제로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었어요
01:40진짜
01:42공평하게?
01:44살짝
01:45이야
01:46공평하게
01:47공평하진 않죠
01:49저한테 괜찮아요
01:52공평하게라는 단어를 구사할 정도면
01:55단어 구사할 수 있는 굉장히 놀라세요
01:57최소한 학교를 몇 시점 다녀본
01:59그래 사과탕 정도를 먹는데
02:02한국에 계신 지 얼마나 되셨을까요?
02:05이렇게 한국말을 잘 하실까?
02:07어...
02:07저는 처음 왔을 때
02:092012년 6월
02:1113년?
02:12근데 왔다 갔다 많이 해가지고
02:14고주 기간 다 합치면 8년 반
02:16꽤 오래 했었네요
02:18야 근데 저렇게 한국말 잘했는데
02:19잘한다
02:20한국말을 되게 잘 배우셨구나
02:25맞아요 맞아요
02:26공평하신 거죠?
02:28네
02:28저는 처음 왔을 때
02:30그 교훈 학생으로 왔어요
02:33네
02:33어디 대학교 이렇게 다니셨구나
02:35네
02:36그래서 고려대 서울 응용언어학과
02:38그 석사했어요
02:40응용언어학과?
02:41네
02:41고대 응용언어학과
02:43석사 때
02:44와 진짜?
02:44똑똑하네
02:45공부되라고
02:46근데 왜 저런 분이 이정진이
02:48그렇게 말이야
02:48내가 지금 그 얘기하는 거예요
02:49아깝다
02:50그러니까
02:50정진이 말고 많은데
02:52우리 편 아니에요
02:54정민이는
02:55많이 다 잘 어울려
02:56저 때 이제
02:56우리 작가가 들어가가지고
02:58스태프님
02:58죄송합니다
02:59유현 씨
03:00여기 아니에요
03:01이거 아니에요
03:02그러니까 그러니까
03:03그랬어야죠 지금
03:04저희 창고에 있어가지고 지금
03:05유현 씨 좀
03:06이거는 좀 아니니까
03:07다음 분 좀 오실 거예요
03:09콜민 씨
03:11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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