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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세나 앵커
■ 출연 : 남성욱 숙명여대 석좌교수, 김덕일 고려대 아연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UP]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전문가 두 분과 중동 상황 짚어보겠습니다. 남성욱 숙명여대 석좌교수,김덕일 고려대 아세아 문제연구원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봉쇄 대응에'우방국 지원이 필요 없다'라고 천명했었는데 백악관에선 동맹국들에 대해설득 작업이 계속 이뤄지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렇다면 결국 트럼프 대통령의 도움이 필요없다는 발언은 속내가 아니었다고 볼 수 있겠네요.

[남성욱]
뒤끝의 작렬이죠. 지금 한국, 일본, 나토 국가들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 병력을 보내라는 얘기인데. 이걸 어느 국가가 섣불리 예스라고 답을 하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안전이 확보되지 않으면 군함을 보낼 수 없다는 게 일반 입장이니까 트럼프 입장에서는 배신감을 느꼈다는 표현을 쓸 수 있겠죠. 하루 만에 필요없다고 해서 직접 공격을 시작하고 있는데. 여전히 미국 혼자만은 힘이 부치는 거죠. 호르무즈 해협을 개혁개방하기 위해서는 기뢰도 제거해야 되고 또 군함이 들어가서 이란의 미사일 기지를 공격해야 되는데 이런 건 여전히 미국 혼자 힘으로는 어렵죠. 지금 미국 군함들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멀리 떨어진 상태에서 작전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다른 국가의 선박들은 그보다 근접해서 이란 쪽을 공격해야 되는데 위험이 불가피하죠. 그렇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 하루는 필요없다, 하루는 필요하다. 오락가락이지만 미국의 어려운 현실을 반영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어제 미 테러수장이 양심선언을 한 것도 그렇고 안팎으로 사면초가에 빠져 있다. 이런 평가가 나오고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런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미국이 이란 잔재를 제거한 뒤에 호르무즈 해협 안전을 실제 이용하는 국가들이 책임지게 하면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동맹국들을 압박하는 발언으로 들리는데 어떻습니까?

[김덕일]
미국 같은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용이 적은 편이고 특히나 동아시아 국가들 얘기하는 것 같죠. 한국이라든가 일본 같은 동맹국들을 압박하는 모...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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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계속해서 전문가 두 분과 중동사태 짚어보겠습니다.
00:03남성욱 숙명여대 석자교수, 김덕일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원 중동이슬람센터 연구위원 나오셨습니다.
00:10안녕하십니까?
00:11안녕하십니까?
00:12트럼프 미국 대통령 호르무즈 봉쇄 대응에 우방국의 지원이 필요 없다라고 천명을 했었는데
00:18백악관에서는 계속 동맹국들에 대해서 설득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00:24자, 그렇다면 결국 트럼프 대통령의 도움이 필요 없다라는 발언은 속내가 아니었다라고 볼 수 있겠네요.
00:31네, 뒤끝의 장렬이죠.
00:32지금 한국, 일본, 나토 국가들이 호르무즈 해업 개방에 병력을 보내라는 얘기인데
00:40이거를 어느 국가가 섣불리 예스라고 답을 하겠습니까?
00:44그렇기 때문에 안전이 확보되지 않으면 군함을 보낼 수 없다는 게 일반 입장이니까
00:49트럼프 입장에서는 배신감을 느꼈다라는 표현을 쓸 수 있겠죠.
00:53하루 만에 필요 없다라고 해서 직접 공격을 시작을 하고 있는데
01:00여전히 미국 혼자만에는 힘이 붙이는 거죠.
01:04호르무즈 해업을 개방하기 위해서는 기례도 제거해야 되고
01:08또 군함이 들어가서 이란의 미사일 기지를 공격해야 되는데
01:12이런 건 여전히 미국 혼자 힘으로는 어렵죠.
01:16사실 지금 미국 군함들이 조금 호르무즈 해업에서 멀리 떨어진 상태에서 작전을 하고 있거든요.
01:22그러면 다른 국가의 선박들은 그보다 근접해서 이란 쪽을 공격을 해야 되는데
01:29위험이 불가피하죠.
01:32그렇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 하루는 필요 없다.
01:35하루는 또 필요하다.
01:38오락가락이지만 미국의 어려운 현실을 반영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01:44어제 미 대테루 수장이 양심 선언을 한 것도 그렇고
01:47안팎으로 지금 사면 초과에 빠져 있다.
01:51이런 평가가 나오고 있는데
01:52트럼프 대통령 이런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01:55미국이 이란 잔재를 제거한 뒤에 호르무즈 해업 안전을 실제 이용하는 국가들이 책임지게 하면
02:01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02:03동맹국들을 압박하는 그런 발언으로 들리는데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02:07그렇습니다.
02:07미국 같은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호르무즈 해업에 대한 이용이 좀 적은 편이고
02:11오히려 특히나 동아시아 국가들 얘기하는 것 같죠.
02:15한국이라든가 일본 같은 동맹국들을 압박하는 모양새로 볼 수 있겠습니다.
02:19그리고 저는 제가 봤을 때 일종의 동맹을 테스트하는 게 아닌가 느낌을 받았던 게
02:24실제로 이런 연합호위선단이 구성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02:28이를테면 어느 국가들이 참여하고 그 국가들이 모여서 파병이 되고
02:33또 거기서 훈련을 하고 하면 제가 봤을 때는 한 달 이상 훨씬 더 걸릴 것 같은데
02:37트럼프 대통령은 제가 봤을 때는 4월을 넘기지 않을 것 같은 모양새입니다.
02:42이 전쟁을.
02:42그런 점에서 제가 봤을 때는 실질적으로 그 후에 어떻게든 전쟁이 마무리된 후에
02:47기례 작업 같은 걸 염두에 둔 발언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02:50제가 봤을 때는 제가 동맹국들을 어떻게 테스트해보는 발언이 아니었을까도 볼 수 있겠고요.
02:54거기에 대한 어떤 미국에 대한 지지를 보내달라는 어떤 외교적 수사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03:00위원님께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4월을 넘기지는 않을 것 같다라고 말씀하셨는데
03:04그럼 어떤 방식으로 전쟁을 끝낼 거라고 예상하고 계신가요?
03:08최대한 지금 현재 이란과 계속 얘기를 하겠지만
03:10서로 간에 아마 우리가 이겼다고 승리하면서 끝날 수 있는 조건을 아마 마련할 것 같기도 합니다.
03:15제가 봤을 때.
03:16그래서 관건은 계속 얘기했다시피
03:18지금 이란 안에 있는 핵물질 고농축 우라늄 60%, 450kg의 핵방이 있겠는데요.
03:25그것을 만약에 손에 넣는다는 작전이 성공한다면
03:28트럼프 입장에서는 지금 당장이라도 우리가 승리했다고 얘기할 수 있을 조건 같은데
03:32앞으로 그것은 종전협상, 어떤 출구 전략 같은 것들은
03:36앞으로 어떻게 지금 물밑에서는 이루어지는 것 같긴 합니다.
03:39앞으로 어떻게 이루어질지는 계속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03:41네. 말씀하신 이란의 핵물질 제거 관련해서 뉴욕타임즈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03:46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핵무기용 물질을 탈취하거나 파괴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는 것 같다라는 내용인데
03:53만약에 이 작전이 성공하면 종전의 어떤 명분은 만들어질 수도 있을 것 같은데
03:58지상전 파견이 불가피한 거 아닙니까?
04:01지상전 파견하고 또 핵무기 물질 파괴는 상당히 다른 차원의 문제입니다.
04:07사실은 트럼프 대통령이 2주 남겨놓고 일종의 이란 공격을 결정한
04:14거기에 영어 단어로는 임박한이라는 단어를 씁니다.
04:18핵 위협이 임박해 있기 때문에 공격을 한다.
04:20사실 전쟁 개시의 명분은 매우 복잡합니다.
04:24이스라엘의 요청도 있을 테고 또 이란 핵 위협이 실전으로 다가온다는 측면이 있지만
04:30그래도 전쟁을 개시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명분이 필요한데
04:34결국은 핵물질을 내세웠기 때문에 핵물질 450kg 우리 김덕일 박사께서 얘기한 대로
04:40그거를 파괴하거나 탈취를 한다면 우리가 이겼다라는 승리선언을 할 수 있는데
04:47과연 그게 그렇게 간단한 일이냐는 거죠.
04:50이게 지상군 파견이 이루어지면 미군 살상이 상당한 수준으로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04:56지금 그래도 워싱턴의 언론이 트럼프 대통령이 돼서 그렇게 비판적이지는 않은 이유가
05:04미군의 살상이 지금 20명 내외 정도로 파괴이 되기 때문에
05:10그래도 우호적인 측면이 있지만 만약에 지상군 파견이 돼서 100단위의 사망자가 난다면
05:18그때는 언론도 트럼프 대통령이 돼서 우호적이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05:22아무리 종전을 위해서 서두르다고 해도 지상군 파견은 다른 문제고
05:28폭격을 통해서 김박사님이 얘기한 450kg를 파괴했다고 선언을 할 수는 있겠죠.
05:36그걸 누가 지금 가서 컨펌을 확인을 하겠습니까?
05:40그런 차원에서 아마 한 3주 앞으로 4주가 이 전쟁의 고비가 되지 않을까 봅니다.
05:48네, 이런 상황에서 다카이치 산하의 일본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과 곧 회담을 하게 되죠.
05:54일본 내부에서도 최악의 타이밍에 미국에 갔다, 이런 우려 섞여 목소리가 나오는 걸로 알려져 있는데
06:00이번에 대면했을 때 트럼프 대통령이 파병 요청, 파견 검토를 다시 한번 적극적으로 꺼내들지
06:06그리고 다카이치 총리는 어떤 식으로 대응할지가 지금 최대 관심입니다.
06:10어떻게 예상하세요?
06:12이것이 우리 입장에서는 오히려 좀 잘된 부분이 있었죠.
06:15일단 일본이 먼저 매를 맞는 수순이 되겠으니까요.
06:18그래서 제가 봤을 땐 다카이치 총리의 그 전에 어떤 얘기들을 들어봤을 때는
06:23아마도 파병 쪽을 할 것 같긴 한데
06:24지금 일본 같은 경우에는 평화 헌법이라는 것도 있고
06:27이것이 과연 집단적 자유권에 해당되느냐에 대한 논란도 있을 겁니다.
06:31그래서 다카이치 총리 같은 경우도 국내 여론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인데요.
06:36계속해서 겉으로는 노라고 말할 수 있다고 얘기는 합니다만
06:39또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는 순간 또 어떻게 갑자기 또 입장이 바뀔 수도 있는 거고요.
06:44미일 정상 간에 만나서 어떤 입장을 발표하지 않더라도
06:47예를 들어서 트럼프 대통령이 예를 들어서 또 글을 쓰는 걸 좋아하지 않습니까?
06:50일본의 결정을 환영합니다.
06:52이렇게 나오면 일본이 파병한다는 뜻이 될 수도 있겠고요.
06:54그래서 우선은 아직까지 협상이 주 정상이 만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06:59한번 지켜봐야 되겠습니다만
07:00제가 봤을 때는 상당히 제가 봤을 때는 적어도 이 전쟁에 대해서
07:04일본은 지지하는 방향을 표명한다든가
07:07파병한다고 해도 아마도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만
07:10지금 당장은 좀 힘들기도 하고요.
07:12어느 정도 전쟁과 이란의 공격이 잠잠해진 틈이 된다면
07:16그때 어떤 기례 제거 같은 걸 참여할 수 있지 않을까
07:19그 정도로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07:21내일 결과를 알 수 있을 텐데
07:23일본이 파견 요청에 만약 응한다면
07:26우리 한국에는 더 강한 압박이 들어올 것이다
07:28이런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07:29미국의 한 전문가는 한국과 일본은 트럼프 지원 요구에
07:34노할 그런 대상이 안 된다.
07:36이런 또 분석을 내놨더라고요.
07:38어떻게 보십니까?
07:38그 얘기는 관세 협상이 지금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그렇죠.
07:42한국은 3,500억 달러
07:44일본은 5,500억 달러의 대미 투자를 지금 약속한 상황이고
07:49구체적인 분야를 지금 선정 중에 있습니다.
07:53다카이츠 총리가 어제 참여원에 출석해서
07:57할 수 없는 일은 할 수 없다고 전할 것이라고 했는데
07:59일본 총리로서 바로는 굉장히 스트레이트포드
08:03직설적인 표현을 썼어요.
08:05일본 사람들 협상할 때 절대 속내를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발언을 안 하는데
08:11어제는 그만큼 의원들의 질의가 많았기 때문에
08:15입장을 직설적으로 표명을 했습니다.
08:19그렇지만 일본이 과연 미국의 요구에
08:23노를 할 수 있느냐에 관해서 저는 그렇지는 않다고 봅니다.
08:27일본 입장에서는 2013년에 아베 총리의 어떤 행동을
08:32벤치마킹하지 않느냐.
08:34그 당시도 파병 요청을 받았는데
08:36연구조사 목적으로 파견한다는 목적을 썼습니다.
08:41평화원법에 따라서 전쟁에 참여할 수 있는 일본의 국내 현실과
08:45미일동맹이라는 요구를 절충하는 거죠.
08:49사실은 미일동맹도 강화하고 또 그렇다고 또 현실적인 군함 파견 요구도 관철하고
08:58모든 것을 다 만족시키는 것은 어렵지만
09:02일본은 국익을 위해서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09:05어떤 게 더 일본 국익에 맞느냐.
09:08결국은 함정 파견을 연구조사 목적으로 하면서 미국의 요구를 반영하고
09:15그러면서 5,500달러의 관세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정한다는 거죠.
09:21사실은 지금 국내에서 국회의원들까지 나서서 파병 반대 시위를 하지만
09:27파병은 해도 고민 안 해도 고민이죠.
09:30어떤 게 더 국익에 맞느냐가 중요한 차원이죠.
09:34결국은 우리도 3,500억 달러의 관세 협상이 있기 때문에
09:38일본의 협상 행태를 벤치마킹할 수밖에 없고
09:41내일 소식이 나올 텐데 저는 다카이치 총리가 면전에서 미국을 지지한다는 표현을 쓸 것이라고 봅니다.
09:49그렇다고 함정을 파견하겠다는 표현을 쓰지는 않겠죠.
09:53그렇지만 각론으로 연구조사 목적으로
09:56기례 제거는 또 일본이 전 세계의 실력 1위거든요.
10:00그 소외함을 파견하는 협조 형식을 할 것으로 저는 판단합니다.
10:05다카이치 총리가 어떤 묘수를 안고 미국으로 갔을지
10:09그리고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반응은 어떻게 나올지도 관전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10:14전황을 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0:16이스라엘의 공격이 거센 상황인데
10:18이란의 사우스파르스를 공격했다고 하더라고요.
10:22여기가 이란 최대의 가스 시설이라고요?
10:25여기가 좀 특이한 지역인데요.
10:26페르시아만의 바다 한가운데 있는데요.
10:29이게 이란만 쓰는 게 아니라 카타라는 같이 쓰고 있습니다.
10:31공유하고 있는 유전인데
10:32여기가 최대의 가스전인데 여기를 공격을 했습니다.
10:35이거는 이스라엘이 그동안 공격 시설이
10:37핵 시설, 탄도미사일 발사대라든가
10:40이런 군사 시설이 한정됐다면
10:41이번에는 이란의 경제 시설까지도
10:44에너지 인프라까지도 공격했다는 점에서
10:46또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고 볼 수 있겠고요.
10:50이것에 대해서는 카타르 역시도 같이 공유하는
10:52가스전이기 때문에 민감할 수밖에 없고
10:54역시나 이란도 카타르의 에너지 시설을 공격한 걸로 나오고 있습니다.
10:58그래서 이런 점에서 봤을 때는
11:00이제 복격적으로 이란도
11:01각국의 금기 시설이
11:03그동안은 선을 지켜왔었죠.
11:05그런데 정의 시설이라든가 가스시설까지 공격할 수 있는
11:07그런 계기가 된 것 같아서 상당히 좀 우려하고 있습니다.
11:12이러다가 석유에 이어서 가스 가격까지 오르는 건 아니냐
11:15이런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던데요.
11:17그렇습니다.
11:18이런 서로 간에 보복을 하게 되면
11:19가스시설이 공격을 받게 돼서 파괴가 되면
11:22이것을 다시 복구하고 생산할 때까지
11:24또 시간이 걸릴 거라고 보기 때문에
11:26당분간은 또 가스 가격이 오르는 것까지도
11:29제가 봤을 때는 좀 우려해야 될 상황까지 접어든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11:34이런 가운데 아랍권과 이슬람권의 외모 장관들이 리아드에 모여서
11:38이런 공격에 어떻게 대응할지 논의를 했다고 합니다.
11:41이러다가 혹시 걸프 국가들이
11:43우리 이제 본격적으로 군사 행동에 나서자
11:46이렇게 나오는 거 아닌가
11:47이런 우려의 목소리가 또 나옵니다.
11:49이거는 어저께 사우디가 공격받은 것이
11:51굉장히 빌미가 됐다고 봅니다.
11:54사우디는 사실은 이스라엘과도 관계가 원만했고
11:58또 이란과도 관계가 크게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12:01그런데 자국의 어떤 정유시설이 공격받는 데 대해서
12:05사우디도 목소리를 낼 수밖에 없고요.
12:08카타로 역시 마찬가지고
12:09아랍에밀레이트는 아주 일찌감치 손을 들고
12:11미국을 지원하겠다라고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12:15그렇기 때문에 중동국과 걸프 국가들이
12:18반이란 전선을 선언하는 것이 아니냐.
12:21다만 이제 직접적으로 이란에 대해서 공격을 하기 시작하면
12:26오히려 또 피해가 이 국가에 집중되기 때문에
12:29행동을 어느 정도까지 나아갈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되지 않겠나.
12:34다만 이제 저희로서는 이런 세 국가, 네 국가들이
12:38전쟁에 휘말리면 그렇지 않아도 지금
12:41석유 가격이 올라서 지금 5부제까지 얘기를 하고 있는데
12:46에틸렌이라는 것이 이제 석유를 정제해서 나오는데
12:51벌써 에틸렌 가격이 폭등하기 시작했고요.
12:54이게 지금 봄철에 비료를 우리가 뿌려야 됩니다.
12:58그런데 비료는 LNG 가스를 정제해서 만들거든요.
13:02그래서 비료 가격이 오르면
13:04이게 결국은 가을에 빵, 밀, 쌀값이 오르고요.
13:09그다음에 이러면 사력 가격이 또 오르게 됩니다.
13:12그러면 결국은 스태그플레이션, 물가가 폭등하는 현상이 나오기 때문에
13:17이 걸프 국가들이 반이란 전선을 결성해서 하는 것에 대해서
13:21저는 가슴이 좀 철렁한 심정입니다.
13:25그래서 아마 이란이 또 그렇게 계속 공격을 저는 가해서
13:29반이란 걸프 전선이 형성되는 것은 좀 피하지 않을겠느냐.
13:35다만 메시지는 보내는 그런 차원의 공격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13:39네, 석유와 가스에 이어서 우리 먹거리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는
13:43중동 사태가 전개되고 있다라는 말씀이셨습니다.
13:46이스라엘이 국방수장 라리자니 사무총장에 이어서
13:50에스마일 핫티브 이란 정보부 장관을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13:54이란 대통령도 이 사망 사실을 공식적으로 확인을 했는데
13:57이란 정보부라고 하면 핵심 정보기관인 거잖아요.
14:01국방부 수장에 이어서 정보기관 수장까지 사망을 하면
14:05이란의 어떤 전쟁 작전 지휘 체계가 흔들리는 거 아니냐.
14:09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14:10어떻게 보십니까?
14:11네, 저는 흔들릴 거라고 봅니다.
14:12그런데 이란은 보통 자신들이 자랑을 하는 게
14:15우리는 시스템을 잘 구축돼 있기 때문에
14:17사람이 죽어도 곧바로 다른 사람 대체가 가능하다.
14:19그래서 전혀 흔들림이 없다고 하지만
14:21제가 봤을 땐 그렇지 않을 것 같습니다.
14:23라리자니 같은 사람의 영향력을 과연
14:25그 후임자가 대체할 수 있을 것인가.
14:27그건 상당히 좀 의문점이 있죠.
14:28그리고 그보다 더 뛰어난 사람이 오더라도
14:30다시 업무를 파악해야 되겠고요.
14:32또 조직을 장악하는 문제 같은 것도 시간이 걸릴 것이고
14:34문제는 이 사람들이 암살을 당했기 때문에
14:36분명히 이 안에는 첩자가 있는 것으로 보기 때문에
14:40그럼 첩자도 색출해야 될 것이고요.
14:42어떻게 보면 이런 자리 같은 것이
14:44승진이 하는 게 좋은 게 아닌 게 되는 겁니다.
14:46지금 승진이 되면 언제 또 자신이
14:47자신도 암살당할 위협에 노출될지 모르는 거기 때문에
14:50제가 봤을 때는 겉으로는 시스템으로 우리는 완벽하다고
14:53계속해서 다른 사람 대체하면 된다고 하지만
14:55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닐 거고요.
14:56명령 체계라든가 이런 지휘 체계 전반이
14:58상당히 흔들릴 가능성이 저는 높다고 생각합니다.
15:01그래서 아마도 계속해서
15:02지금 이스라엘 같은 경우에는
15:04이것을 노리고서 아마도 계속해서
15:06이런 수장에 해당되는 사람들을
15:08리스트를 작성해 놓고 있고요.
15:09계속해서 암살 작전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15:11그 라리자니 사무총장의 사망으로
15:14이제 대화로 전쟁을 해결할 방안은
15:17물 건너갔다 이런 얘기가 나오던데
15:18이건 어떤 건가요?
15:20그게 굉장히 걱정스러운 일입니다.
15:22사실은 저 사람들이 그래도 지도자거든요.
15:25사실 또 라리자니는 보습하긴 하진 실용파로
15:29미국과의 협상이 돼서 열려있는 자세였거든요.
15:33그런데 우리 김덕일 박사님 말씀한 대로
15:35이란의 첩자들이 이스라엘에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15:40실시간 타격이 가능해지는 현상이 벌어지는데
15:43이게 과연 중돈전쟁 종결로 가는데
15:47꼭 긍정적이냐에 관해서는 좀 퀘스천이 있습니다.
15:51이렇게 되면 지도부가 붕괴되면
15:53누가 실권을 쥐고 협상을 할 것이냐라는
15:56지도부 공백이 가져오는 불안감이 적지 않거든요.
16:00그래서 이제 페제스키한 대통령만
16:03제가 보기에는 남아있고요.
16:05모즈타바는 아무래도 현장에 없고
16:08모스코바에 있다는 소식이 들리기 때문에
16:10이스라엘 입장에서는 지금 페제스키한까지
16:13겨냥을 하고 있는데
16:15그러면 테헤란에 누구랑 이 전쟁을 종결을 짓겠느냐.
16:20결국은 혁명수비대가 한 19만 명 있는데
16:23그들을 누가 통제를 하는지.
16:26그래서 이스라엘이 심리전 차원에서
16:29지도부를 핀셋으로 공격하는
16:31의도는 저희가 이해는 하지만
16:34이런 식의 공격이 중동전쟁의 장기화로 가는 거냐
16:38하는 우려는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
16:40지금 이란은 바짝 도끼가 오른 상태인 것 같거든요.
16:43앞으로 어떤 식으로 나올까요?
16:45집속탄 사용 뉴스가 나오고 있습니다.
16:48이거는 요격하기가 어렵고요.
16:50민간인 피해가 급속히 늘어납니다.
16:53사실은 이거는 사용이 금기시되는 무기 중에 하나고요.
16:58다만 국제사회가 협약을 맺어서
17:00집속탄 사용을 막고 있는데
17:02이란이나 이스라엘은 이런 데 가입은 하고 있지 않고요.
17:06이러면 무기 경쟁이 시작되고
17:09신무기들이 계속 나오는데
17:11피해 복수의 결과는 결국은 민간 피해로 이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17:15양측이 서로 복수를 가중시키면서 나오는 결과가 뭐냐는
17:22그런 또 어려운 질문을 저희가 직면하는데
17:25일단은 또 집속탄 폭격으로 인해서
17:28전쟁이 새로운 차원으로 들어가고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17:31라리자니 사무총장이 생전에 우리를 죽이면
17:35우리 민족은 더 깨어날 것이다.
17:37이런 말을 했다고 하죠.
17:38실제로 라리자니와 솔레이마니 총지휘관 장례식에
17:41여러 군중들이 모여서
17:43미국과 이스라엘을 규탄하는 구호를 외쳤다고 하더라고요.
17:47지금 이란의 지도자들이 잇따라 사망하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17:51이란 국내 여론은 지금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 걸까요?
17:54이란 국내 여론을 하나로 보기는 힘듭니다.
17:57지금 대규모 군중이 모인 것은
18:00이란 정권의 관제, 국가가 주도한 시위이기 때문에 참여가 가능한 거고요.
18:07반대로 지금 이란 정권에 반대하는 반정부 시위가 얼마 전에 크게 있었기 때문에
18:10이런 사람들은 지금 모일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18:13어떻게 보면 계속해서 저원과 같이 유혈 진압을 얘기하고 있기 때문에
18:17국민들이 나오지 못하는데
18:18이를테면 현 체제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라리자니를 애도하는 부분이 나오고 있죠.
18:22이런 것도 국영통 방송을 통해서 나오고는 있지만
18:25반대로 라리자니가 죽은 것에 대해서
18:27현재 인터넷이 차단된 상태가 아니지만
18:29나오는 유출된 영상들 보면
18:30라리자니가 죽은 것에 대해서 환호하는 국민들도 꽤 많이 있습니다.
18:33그런 점에서 현재 많은 이란 국민들이
18:35지금 제가 봤을 때 지혜자 지지자도 있지만
18:37오히려 상당수 많은 국민들이 참 복잡한 심정입니다.
18:40이 전쟁이 미국과 이스라엘 공격을 위해서
18:43자신들의 위험성도 느끼고 있고
18:44얼마 전에 초등학교에서 사고가 있어서 가슴이 아프기도 한데
18:47반대로 이 신정체제가 계속 유지되기를 바라지는 않는
18:51그런 복잡한 심정이 있습니다.
18:53이란에 많은 반정부 시위에 참여했던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18:55그래서 제가 봤을 때 이란의 여론을 하나로 보기는 힘들고
18:58여러 가지로 나눠져 있고
19:00그중에서 텔레비전에 나온 것은
19:01정부 촉시각을 반영하는 그런 독재 정권의 특징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19:06네.
19:06베타니아우 이스라엘 총리는 지금 이란 국민들의 정권 축출의 기회를 주고 있다.
19:11이렇게 말을 했는데
19:12아까 강경 지난 말씀해 주셨잖아요.
19:15지금 이란의 민중 봉기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을까요?
19:19어떻게 보세요?
19:20현재 이스라엘 공격 목표 중에 바뀐 것 중에 하나가
19:23바시즈라고 하는 주민들을 감시하고 통제하는 지역 단위의 민병대들이 있습니다.
19:27이곳을 집중적으로 사람들까지 타격하는 핀셋 타격을 하고 있는데요.
19:31민중 봉기의 가능성이 현재로서는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19:34왜냐하면 이 바시즈들이 계속해서 본포가 있는데
19:36이것을 전부 다 제거하기는 힘들 거고요.
19:38그다음에 지금 뭐 이를테면 계속 이것을 만약에 봉기가 나면
19:42시민들이 거리로 나오기만 해도 적으로 간중해서
19:44강경진압하겠다고 경찰청장이 얘기를 했습니다.
19:46이란 경찰청장이.
19:47하지만 봉기의 가능성은 낮지만 아주 없다고는 볼 수 없는 게
19:50이를테면 시위에 어떤 진압하는 사람들의 병사의 어떤 것들이
19:54발포 명령 같은 거 하위직에 있는 사람 같은 거
19:57발포 명령을 거부하는 순간이 올 수도 있거든요.
19:59대표적으로 뭐냐면 1979년에 팔라비 왕정
20:02똑같이 이슬람 혁명으로 무너뜨릴 때
20:04그때 팔라비 왕정의 군대들이 시위대를 향해서
20:06발포 명령을 거부하면서 급속도로 무너진 사건이 있었거든요.
20:10그런 점을 봤을 때 이란 현재 상당히 공고해 보이고
20:13신정체제가 거미줄처럼 짜여 있다고 하지만
20:16만에 하나라도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20:17의외로 또 쉽게 어느 순간 갑자기 무너질 수 있습니다.
20:20물론 가능성은 낮은 얘기이긴 하지만
20:22그래서 현장에 있는 어떤 하급 지휘관들이라면
20:25일반 병사들이 어떻게 행동이냐에 따라서도 바뀔 수 있다.
20:28그래서 그런 점을 아마도 지금 제가 봤을 때
20:30이스라엘이 그걸 노리는 것 같은데
20:31현재선 가능성이 낮지만 없다고도 보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20:35이스라엘이 이란 고위급 인사들을 계속 제거하고 있어서
20:38앞으로 모조타바는 몸을 당분간에 계속 숨기지 않을까
20:42이런 전망이 또 나오고 있습니다.
20:43그런데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20:45SNS에 영상 하나로 올렸습니다.
20:47오늘 이름 두 개를 지웠다.
20:49얼마가 더 남아있는지 보이느냐라면서
20:52살생부 같은 걸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그런 영상을 보였거든요.
20:57이것도 어떤 심리전의 일환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21:00네, 지금 중동은 미사일이 날아다니는 동시에
21:03또 심리전이 날아다니고 있습니다.
21:05그래서 네타냐후 총리가 사망자들을
21:08계속 늘려나가겠다라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데
21:12지금 이런 전략에 대해서
21:15투르키에가 반대 입장을 나왔죠.
21:18고위 지도자들을 암살하는 것이
21:20이 사태를 종교시키는데
21:22반드시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라는 것이죠.
21:25그런 차원에서 네타냐후는
21:27이번에 아주 전쟁의 호기를 잡았다고 해서
21:30이란의 뿌리를 뽑겠다는 입장이긴 한데
21:33그게 결국은 이란 국민이 선택을 해야 된다고
21:37자꾸 얘기를 하는데
21:38이게 베네수엘라하고 이란의 차이점이죠.
21:41베네수엘라는 마드로 대통령을 핀셋으로 제거하니까
21:45그런 대로 부통령을 지도자로 모셔서
21:49안정이 되고 있습니다.
21:51그래서 이번에 WBC 야구에서
21:53베네수엘라하고 미국을 이길
21:55또 그런 안정이 벌어지고 있는 거죠.
21:58그런데 이란은 조금 다른 차원의 문제입니다.
22:00이게 신정사회거든요.
22:02이슬람이라는 종교가 나라를 이끈다고
22:05간주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인데
22:08과연 이 국민들의 마음이
22:11베네수엘라 국민들 마음과 동의를 하느냐.
22:15뭐 제가 아는 이란 사람 어떤 사람은
22:18이 사태에 대해서 미국을 비난하지만
22:20또 어떤 사람은 또 미국에 대해서 동의를 하고
22:24이란 국민 9천만이 과연 어떤 마음이냐에 관해서
22:28합의점을 찾는 것이 외부에서 상당히 어렵다.
22:31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전개하는 심리전에 따라서
22:35민중들이 지도부를 특히 무력, 군사력, 치안력을 담당하고 있는 게
22:40민병대인데 19만 명으로 추정이 됩니다.
22:44이들이 일단 치안질서를 잡고 있거든요.
22:47뭐 봉기를 이기키려고 해도
22:49검문검색으로 차단하고 가택수색까지 지금 당하고 있는 상황에서
22:54이 사태가 이스라엘이 원하는 방식으로
22:58과연 조기에 종결되느냐는 미지수라고 볼 수 있습니다.
23:02네, 호르무즈 상황도 마지막으로 좀 살펴보면
23:04미군이 호르무즈 해업 인근에 위치한 이란의
23:07그 미사일 기지를 벙커버스터로 타격했다라고 밝혔습니다.
23:11그리고 지금 미 해병대원 한 2,500여 명을 태운 상륙함이
23:15주말쯤 호르무즈에 도착할 것으로 보이는데
23:18하르그 섬을 점령하기 위한 지상 작전에 돌입하는 거 아니냐
23:22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23:23만약에 지상전에 돌입한다면 이란은 또 어떻게 나오게 될지
23:27앞으로의 전황은 좀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23:30우선 하르그 섬 같은 경우에는 호르무즈 해업을 통과해야지 안에 있기 때문에
23:33호르무즈 해업을 벙커버스터로 타격했다는 얘기인데요.
23:37여기서 알 수 있는 건 벙커버스터를 사용했다는 점에서
23:39상당수 이란의 호르무즈 해업 근처에 있는 미사일 기지들이
23:44지하라든가 산속에 있다는 걸 알 수 있을 것 같고요.
23:46그래서 어느 정도까지 효과적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23:48아마도 호르무즈 해업 안을 들어가기 위한 그런 작전으로 보일 수 있겠고요.
23:54그래서 하르그 섬 점령 작전에 돌입한다는 썰이 많지만
23:57어느 곳을 점령할지 아무도 모르죠.
24:00우리가 지금 하르그 섬을 점령한다고 얘기할 때면
24:02이란도 그것을 알고 준비하고 있을 겁니다.
24:04그래서 제3의 장소가 될 수도 있겠고요.
24:06페르시아만 안에 또 여러 섬들이 있습니다.
24:08그래서 그곳을 점령하기 위한 작전에 돌아갈 수 있는데
24:10과연 상륙함이 해병대원들이 상륙한다면
24:13이건 분명히 어느 정도의 미군 사상자들이 나오는 걸 감수해야 되는데
24:17이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극도로 기폐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24:20그래서 실제로 상륙할지 안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24:22이렇게 상륙한다는 신호를 보내고
24:24벙커버스터로 호르무즈 해업을 타격하는 걸 봤을 때
24:27이란군에게 어떻게 보면 심리적으로 압박하는 효과도 있지 않나 봅니다.
24:31그래서 지상군을 파병할지 실제로 해병대가 상륙해서
24:34어떻게 할지는 제가 봤을 때는 조금 더 기다려봐야
24:36확실한 윤곽이 드러날 것 같습니다.
24:38이번 주말쯤에 전쟁 상황을 전망해 볼 수 있는
24:41다양한 속보들이 들어올 것 같습니다.
24:44지금까지 남성욱 숙명여대 석좌 교수 김덩일 고려대
24:47아연중동 이슬람센터 연구위원과 중동사태 짚어봤습니다.
24:50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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