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5책을 좀 팔러 왔는데요
00:07우리는 사회만 봤습니다
00:09왜 실실 웃어요?
00:11저 알아요?
00:12네 뭐 왔어요 감이 왔어요
00:13플란타 공항에 끌려간 적이 있어요
00:16유치장?
00:17뭐 얼씬도 하지 마라
00:18너가 무슨 배우냐고
00:19복잡해지는 거예요
00:20뛰어난 배우상으로 보이진 않았나 봐요
00:22가장 고해되는 선택은 뭘까요?
00:25잘못된 투자죠 뭐
00:28몇몇의 잘못된 투자
00:29트리플 천만 배우입니다
00:30감독님의 작품을 다 봤는데
00:32감독 역할보다 더 배우로서
00:34너의 작품에 더 쏟아졌을까
00:36완전히 와 엄청나 대박
00:38이 정도는 아닙니다
00:39200만 될까 싶은데요
00:41내 작품 합쳐서
00:41대부분 좋아하는 거하고
00:43잘하는 게 어긋나거든요
00:44후회는 하지 않았을까요?
00:450.1g도 후회하거나 그렇지 않습니다
00:51행복하세요?
00:52네 행복합니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