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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이란대사관이 건물 외벽에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목숨을 잃은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 사진을 내걸었습니다.

이란 대사관은 하메네이 사진과 함께 '세계는 언제 전쟁범죄자들에게 책임을 물을 것인가?'라는 뜻의 영어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대사관 외벽에 게시했습니다.

현수막에는 이란 영토를 배경으로 어린아이와 여성들의 사진이 실렸고, '여성과 어린이 학살은 용서할 수도, 잊을 수도 없다'는 글도 새겼습니다.

이는 미국과 이스라엘을 전쟁범죄자로 규정하면서, 175명이 숨진 이란 초등학교 공습의 책임을 물으려는 메시지로 해석됩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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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주한 이란 대사관이 건물 외벽에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목숨을 잃은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 지도자 사진을 내걸었습니다.
00:09이란 대사관은 하메네이 사진과 함께 세계는 언제 전쟁 범죄자들에게 책임을 물을 것인가 라는 뜻의 영어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대사관 외벽에
00:19게시했습니다.
00:19현수막에는 이란 영토를 배경으로 어린아이와 여성들의 사진이 실렸고 여성과 어린이 학살은 용서할 수도 잊을 수도 없다라는 글도 새겨졌는데 이는 175명이
00:31숨진 이란 초등학교 공습의 책임을 물으려는 메시지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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