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ynatıcıya atlaAna içeriğe atla
  • 12 saat önce
Döküm
07:28M.K.
24:03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24:20다시는 사랑에 상처받지 않겠다.
24:23다시는 사랑 따위에 속지 않겠다.
24:27다시는 사랑 같은 거 하지 않겠다며 우리를 찾아온 사람들은 역설적이게도
24:33미나가 저를 못 알아봐요.
24:36저에 대한 기억이 정말 사라졌다고요.
24:39누구보다 사랑을 포기하지 않은 사람들이었다.
24:5742500원짜리 비싼 인형 꼭 붙들고 자요.
25:00내일 데리러 갈게요.
25:01잘 자요.
25:06귀여우니까 봐준다.
25:32분명 누가 있었는데.
25:38누구지?
25:41야 한선호!
25:44한선호!
25:52넌 또 술이냐?
25:59유경님이랑 지영 작가님이랑 한잔했지.
26:09유경님한테 고백은 성공한 거야?
26:15유경님 너 참 고생이다 고생이야.
26:18유경님이 왜?
26:19다 알면서 모르는 척 기다리는 거.
26:24유경님이 알아?
26:25내가 자기 좋아하는 거를?
26:26어떻게?
26:27왜?
26:27왜긴 왜야.
26:29제 거.
26:31그건 뭐냐?
26:35응?
26:36이거 뭐야?
26:38아.
26:40집 앞에 있는 거 내가 주워왔는데.
26:44내 거 아닌데?
26:46네 거 아니면 내 거겠지.
26:48누구 거겠냐?
26:55아 맞다.
26:57오늘 어디 갔었어?
27:00아씨!
27:02왜 왜?
27:03무슨 일인데?
27:04아!
27:05피!
27:06피!
27:07칼!
27:08칼!
27:09칼!
27:09칼!
27:09칼!
27:10칼!
27:11칼!
27:13칼!
27:14칼!
27:15칼!
27:15칼!
27:21누가 보낸 건데?
27:32죽기 싫으면 윤비아 곁에서 떨어져?
27:37칼!
27:39칼!
27:41칼!
27:42칼!
27:43칼!
27:44칼!
27:45칼!
27:46칼!
28:08속쓰려.
28:10그러니까.
28:11넌 고백이나 할 것이지.
28:13누가 술만 마시래?
28:14아 그러면 넌?
28:16매번 윤대표님 태운다고 한 시간 일찍 출근해 한 시간 늦게 퇴근하고.
28:20콜아보십냐?
28:21무슨 대통령 경호대도 아니고.
28:24저 여기 있습니다.
28:26아 깜짝이야.
28:28좋은 아침입니다.
28:30윤대표님.
28:31컨디션은 어때요?
28:32괜찮아요?
28:33몇 번을 물어봐요.
28:36컨디션은 어때요?
28:37괜찮아요?
28:38따라하지 마.
28:40고백도 못하는 게.
28:42못하긴 누가 못해.
28:43못하는 게 아니라 아직 안 하는 거라고.
28:45아직 안 하는 거라고.
28:47야!
28:48적당히 하죠.
28:50어른 둘.
28:55아직 안 하는 거라고.
28:56따라하지 마.
28:57나는 진짜 하지 마.
28:59나 경고했어.
29:00진짜 하지 마.
29:01설구 무서워라.
29:02나 진짜 화내.
29:03어 내동 가.
29:03그만!
29:08오셨어요?
29:10좋은 아침.
29:12안녕하세요.
29:13안녕하세요.
29:15속은 좀 괜찮아요?
29:18아 네.
29:19네.
29:19뭐야?
29:20나 빼고 지금 둘이 술 먹은 거야?
29:22아니요.
29:23지영님이랑 같이 마셨어요.
29:26와.
29:26대표님.
29:27들으셨죠?
29:28여러분들은 지금
29:29산의 따돌림 현장을 직접 보고 계신 겁니다.
29:32누가 누굴 따돌려요?
29:34저를.
29:35아니 어제 안 계셨잖아요.
29:36화장실 갔던 거예요.
29:38아휴.
29:38이게 무슨 산의 따돌림이에요.
29:41아니 유경님은 왜 자꾸 화를 내?
29:42보여요.
29:43아 죄송해요.
29:47윤 대표.
29:52얼굴 오랜만에 보는 것 같다.
29:54요즘 땡땡이가 잦아.
29:55어젠 어디를 다녀온 거야?
29:59아.
30:00내가 말 안 했나?
30:02미안.
30:04그때 말했던 복지관 기부 행사 때문에 협약 체결하러.
30:09그 말은 했지.
30:12근데 한 잣가랑 간다는 말은 안 했지.
30:16아니 그게 내가 같이 가려던 게 아니라.
30:23근데 내가 한 잣가랑 같이 다녀온 건 어떻게 알았어?
30:29그냥 한 잣가가 출근을 안 했으니까.
30:32아.
30:35회사에 중요한 일을 그렇게 네 멋대로 진행하면 어떡해?
30:41그러다 문제 생기면 어쩌려고.
30:44혼자 수습할 수 있겠어?
30:45나 없이?
30:51미안.
30:52내가 생각이 짧았어.
30:57어딨어?
30:58아 어딨냐고!
30:59당장 나와.
31:01당장 나오라고 해!
31:03누구신데요?
31:05무슨 일이에요?
31:06몰라요.
31:07갑자기 들어와서 당장 나오라고 난리해요.
31:09누굴요?
31:10강산.
31:11강산 어딨어?
31:13피하지 말고 나와!
31:14헐?
31:17산님 여자친구?
31:18여자친구야?
31:19진짜요?
31:20나와!
31:21나오라고!
31:29여기 있다.
31:31여긴 왜?
31:32아니 같이 즐겨 놓고 자꾸 그렇게 피하면 어떡해요?
31:38제가 언제요?
31:40유경님 경비 불러주세요.
31:42네.
31:43그냥 내 몸 이용한 거예요?
31:45이용한 건 그쪽이죠!
31:47자꾸 그렇게 발빼지 말고요!
31:48나는 산희 씨가 내 더미로 맘에 든다고요.
32:08뭐야 당신?
32:10내가 산님보다 조금 더 낫지 않나?
32:14비켜.
32:15아 비키라고!
32:19뭐야?
32:20놔!
32:21아 놓으라니까!
32:23야 홍주야!
32:24너 그러고 가면 있을 거야!
32:26이쪽으로 오세요!
32:26야 지연아!
32:27야 홍주야!
32:29야!
32:29야!
32:30야!
32:30야!
32:31야!
32:31야!
32:31야!
32:31야!
32:31야!
32:32야!
32:34야!
32:39여기 제목을 보세요.
32:41조건이 적혀 있죠?
32:43키 잡고 마른 여자 더미를 구합니다.
32:46손발 크고 등 넓은 남자 더미 구해요.
32:49어머 어머 어머 저게 다 뭐야?
32:51다들 아시다시피 포미는 신체석 접촉을 할 수가 없어요.
32:56사랑하는 상대와 뽀뽀는커녕 손도 잡지 못한다.
33:02이게
33:03얼마나 괴롭겠어요?
33:06얼마나 괴롭겠어요?
33:06야 안나야.
33:08그래서
33:09누군가 시작한 거죠.
33:12일명
33:12더미 문화.
33:15그런데
33:16더미가 뭐예요?
33:18모형.
33:19가짜라는 뜻이에요.
33:21내 포미와
33:22비슷한 체형을 가진 사람의 몸을
33:24빌린 거죠.
33:26
33:27그래서 아까 내 몸을 이용한 거냐고 그런 거구나.
33:30
33:31이게
33:31파트너 같은 거네요.
33:33렌즈를 끼고 보는 건 내 포미인데
33:36실제로 신체 접촉을 하는 건 또 다른 사용자라는 거죠.
33:42사람한테 상처받지 않으려고 포미를 사용한 사람들이
34:14또 다른 사람을 이용한다.
34:15찾아보고 찾아보고 찾아보고.
34:17여자친구가 아니었구나.
34:20내가 오해했어 산님.
34:22아니에요.
34:23그런데
34:23주연님은 그 여자랑 어떻게 아는 사이예요?
34:31고등학교 동창이에요.
34:33포미를 사용하는 건 알고 있었는데
34:36이런 짓까지 하고 있는 줄은 몰랐어요.
34:40미안해요 산님.
34:42아니에요.
34:43주연님 잘못도 아닌걸요.
34:46그래.
34:47주연님이 알았으면
34:48진작 우리한테 얘기를 했겠지.
34:51확실해요?
34:53주연님?
34:54일단 수습부터 하죠.
34:58다들
34:59외부에 절대 새어나가지 않게 해주세요.
35:03네.
35:04네.
35:05그쪽 분들도 입단속 부탁드려요.
35:10네.
35:30괜찮아?
35:33괜찮아?
35:35속상하지.
35:38뭐.
35:39괜찮아.
35:41큰일은 없을거야.
35:43관련 사용자들 전부 연구탈퇴시키고
35:45그 여자랑 같이 법적 책임 물을 거니까.
35:49그리고
35:51산님은
35:52됐어.
35:54산님도 모르고 그런거잖아.
35:56그걸 어떻게 알아?
35:58우리가 그 사람에 대해 얼마나 한다고.
36:00굳이
36:01그럴 이유가 없으니까.
36:05인사고난은 나한테 있는거 알지?
36:08니가 못하겠으면
36:09내가 할게.
36:10자르려고?
36:11제이 니가 아끼던 직원 아니야?
36:13그건 산님이기 때문이 아니라
36:15우리한테 필요한 이치유 직원이기 때문이지.
36:18내가 지켜야 할건 이치유뿐이야.
36:21방해가 되는건
36:22싹부터 잘라내야지.
36:29제이 니 의견이 전 그렇다면
36:31정직처분 정도로 하자.
36:34산님같은 능력있는 개발자
36:36당장 찾기도 어려워.
36:39이번 일을 계기로
36:40산님도 앞으로 조심할거야.
36:46일단
36:47알겠어.
36:50대신
36:51다음에 이런 문제가 생기면
36:53그땐
36:55내 뜻대로 해주는거야.
36:56내 뜻대로 해주는거야.
37:01그럴게.
37:07오늘은 일찍 들어가.
37:09피곤해 보인다.
37:26무슨 볼일이라도?
37:29무슨 볼일이라도?
37:30아닙니다.
37:33아닙니다.
37:46우리도 이제 가자.
37:52아니면 들어가보던가.
38:00먼저 가요.
38:01오늘은.
38:05너 먼저 가라.
38:07넌?
38:08있어야지. 같이.
38:12너.
38:14윤대표 진짜 좋아해?
38:16응.
38:16응?
38:17언제부터?
38:19언제부터?
38:21글쎄.
38:26왜.
38:27뭐.
38:29윤대표도.
38:30너 좋대?
38:32그게 상관있나?
38:34그게 상관있나?
38:34있지.
38:35왜 없어.
38:36그게 아니면 상처받으니까.
38:39상처받을게 무서웠다면
38:41애초에 좋아하는건 시작도 안 했어?
38:51나 먼저 간다.
38:54응?
39:06언제부터였더라.
39:12먼저 가라니까.
39:14말 되게 안 듣네.
39:16어떻게 혼자 가요.
39:19걱정되게.
39:20걱정을 왜 해요.
39:21내가 일도 아니고.
39:23속상하죠?
39:27속상은 하죠.
39:30그치만 이해해 보려구요.
39:35사랑을 포기하지 않은.
39:37누군가의 실수라고.
39:52외롭지 않기 위해 만든 세상에서.
39:54왜 사람들은 더 외로워진 걸까요?
39:59외로워서 사랑을 하는데.
40:01사랑을 해서 더 외로워지니까?
40:07왜요?
40:09외로움도 사랑을 사랑하나 보죠 뭐.
40:13잘 될 거예요.
40:15뭐든.
40:16그걸 어떻게 알아요?
40:20내가 옆에 있을 거니까.
40:22책임지지 못할 말은 하지 말지.
40:25책임져도 돼요?
40:26허락해 줄 거예요?
40:29찜.
40:43내리지 마요.
40:45내일 봐요.
40:50집 앞까지 데려다 줄게요.
40:53하고 싶은 건 꼭 다 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죠?
40:57그런 편이죠.
40:58하고 싶은 말은 꼭 다 해야 하고.
41:08어떻게 그렇게 확신해요.
41:10옆에 있겠다고.
41:12말했잖아요.
41:14모든 건 선택이라고.
41:16무슨 일이 있어도 이 사람 곁에 있어야지.
41:19그렇게 내가 마음먹은 거니까.
41:24갑자기 내일 한선호 씨가 죽으면?
41:29그런...
41:30귀신으로 구천을 떠돌며
41:33비아 씨 곁을 맴돌죠 뭐.
41:35그거 로맨틱한 말이에요?
41:40근데 갑자기 날 왜 죽여요?
41:42나 누구보다 오래 살 거예요.
41:46그래요.
41:47오래오래 사세요.
41:59약속할게요.
42:03세상 모두가 등 돌려도
42:06내가 옆에 있을게요.
42:22혼자라고 느껴질 때
42:24앞에 아무것도 없을 때
42:27옆을 봐요.
42:30그럼 내가 있을 거예요.
42:41아까 그 여자애.
42:42이젠 나까지.
42:44뭐 막 자주 안고 다니고 그런 편인가 봐요.
42:49질투예요?
42:52제가요?
42:53그럴 리가.
42:58가요 가.
43:01잘 사요?
43:03잘 사요?
43:23누구세요?
43:24아 뭐야 저 사람.
43:32괜찮아.
43:33어.
43:33주연님?
43:48윤건희?
43:50윤건희?
43:52죄송합니다.
43:53전 더 이상 못하겠어요.
43:56아.
44:00비아한테서 한산호를 떼어내는 게 그렇게 힘든 일인가.
44:04대표님도 그만해주세요.
44:06대표님도 그만해주세요.
44:08뭘?
44:09대체 왜 이렇게까지 하시는 건데요?
44:11네?
44:13그래요. 그만해요.
44:16그만하면 되지.
44:20비아 좋아하는 거.
44:22아니다.
44:26사랑하지?
44:28엽겹게 진짜.
44:31그게 지금 내 약점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44:34아니요.
44:35내가 비아한테 무슨 짓 할까봐 못 떠나고 시키는 대로 하는 거잖아.
44:42유민아!
44:45아침에 데리러 올게요.
44:55욕이 싫으면 윤비아 곁에서 떨어져?
45:01그러게.
45:03한산호만 떼어내면 되는 그 쉬운 걸.
45:06멍청하게 그거 하나 못하고 있어.
45:09네가 회사에 남아있으면 내가 무슨 짓을 더 할지 몰라.
45:12이제 쓸모없으니까 꺼져.
45:30뭐지?
45:40홍주연입니다.
45:42내일 회사에서 드릴 말씀이 있어요.
46:25주연님이랑 그런 걸 알수 있어요.
46:28진짜 주연님이라고?
46:29Oraya başladık.
46:34Bu
46:35Bu
46:40Her şeyi
46:40Serikler
46:42Bir��
46:42Bir sürü
46:42Bir sürü
46:43Bir sürü
46:43Bir sürü
46:44Bir sürü
48:22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48:46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48:48맞지?
48:51그 함께에는
48:54직원들도 있는 거고.
49:04이게 무슨 일이래요?
49:07더미 더 충격적인데
49:10그동안 다
49:12주연님 짓이었다니.
49:13대체 왜 그런 거야?
49:16우리 회사랑 원수 지고
49:17막 그런 건가?
49:21생각보다 더 냉정하시네요.
49:24설 대표님.
49:25회사가 달려있으니까요.
49:29그래도
49:31살벌하긴 했어요.
49:39와..
49:40이제 시작됐네.
49:41다들
49:43전화선 빼세요.
50:00어떻게
50:02오셨어요?
50:04여기
50:05대표님 좀
50:07만나려고 하는데.
50:09혹시
50:10그 문제로 오신 거면
50:13조만간 공식 기사 발표할 예정이니까요.
50:16조금만 기다려주세요.
50:17제 딸
50:19만나러 왔다고요?
50:20딸이요.
50:24딸이요.
50:25딸이요?
50:26미쳤어?
50:28우리가 왜 포미를 만들어 먹지?
50:31우리가 왜 그 어두운 방안에 갇혀 있었는지?
50:35세희야..
50:36그때랑 지금 우린 달라졌어.
50:38뭐가?
50:39뭐가 달라졌는데?
50:41뭐 한선호가 네 옆에 있는 거?
50:44그래서 시간 제약 없이 어디든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거?
50:53정신 차려 윤비야.
50:56부모 주인연이라고 손가락질하면서
50:58너희 부모님 사망보험금 다 나눠 챙겨간 너희 친척들.
51:03가스껄처럼 부풀리고 부풀려서 떠들어내던 학교 선생님들, 친구들.
51:07그리고 죽어가던 너희 아빠랑 너 버리고
51:10다른 남자랑 바람피던 너희 엄마.
51:14네가 증오하고 미워하던 게 사람이었어.
51:18사랑이나 사람 그딴 거 믿지 않겠다고 한 거 너였다고.
51:22언제까지..
51:25그때에 갇혀서 우리 둘이서만 살 순 없으니까.
51:31이젠 그러고 싶지 않아졌으니까.
51:41다시 상처받는다고 해도?
51:46그래도 괜찮겠어?
51:52그러니까 따님분 성함을 알려주시라니까요.
51:55아니요.
51:55잠깐만.
51:56우리 딸 좀 찾아볼게요.
51:57혹시 다른 부서 찾아오신 거 아니지?
51:59아니요.
51:59저기 우리 딸 좀.
52:01여기 우리 딸 좀.
52:02어머니 어디 찾아오셨어요?
52:05네?
52:05우리 딸 좀.
52:06따님 우리는 성함이 어떻게 되시던데요.
52:10어디 interact или 하세요?
52:13근데 여기서 얘기하시면 되 würde주세요.
52:15우리 딸 좀 찾아주셈죠.
52:25Ne?
52:29Ne?
52:31Ne?
52:53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53:28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53:56İzlediğiniz için teşekkür ede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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