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4Now it looks like it's just like a 자연-점.
00:07Let's see.
00:20It's really the same.
00:30서린아, 응?
00:32무슨 일인데 그래?
00:34서린아, 너 왜 전화를 안 받아?
00:38홍주랑 약속 있었다며.
00:40맞다.
00:41진 팀장이 하도 밥을 사라고 독촉을 해서
00:44약속해놓고 깜빡했네.
00:46밥을 사?
00:47어머머, 우리 홍주가
00:48서린이한테 무슨 큰 도움을 줬었나 보네?
00:52그런 건 아니에요.
00:54진 팀장이 원래 공짜로 밥 얻어먹는 거 좋아하잖아요.
00:57참, 엄마.
01:00블로그에 글 올라간 건 내가 내리라고 했어.
01:02블로그에 올라온 글이라니?
01:05아, 악플이요.
01:08악플 몇 개가 신경 쓰인다고 했더니
01:10우리 서린이가 말끔히 지우게 했다네요.
01:15서린아, 잠깐 좀 볼까?
01:23악플 몇 개를 신경 쓸 최 대표가 아닐 텐데.
01:27강본 만나보니 어때?
01:30아직도 기억이 안 나?
01:32모르겠어.
01:34네가 강본 엄청 쫓아다녔었잖아.
01:36내가 그랬어?
01:37그래 얘.
01:38강본이랑 결혼할 거라고 얼마나 떼를 썼는데.
01:42음, 그랬구나.
01:45너도 참 그게 어떻게 기억이 안 나니.
01:49어, 뭐 묻었다.
01:50어흥.
02:02어흥.
02:03괜히 쓸데없는 데 힘 빼지 말고.
02:06강본한테 많이 배워둬.
02:08피리, 네 곁에 있어야 되는 사람이야.
02:11알았어.
02:13따끔한 방으로 가도 되지?
02:25백호 씨가 마실장을 만나보고 싶다고 해서요.
02:28마실장도 이따 여기를 오기로 했는데.
02:30잘 됐네요.
02:34진홍주 지시네.
02:36내 사무실에 자주 들락거려도 이상할 게 없는 사람 진홍주.
02:42거기가 어디라고 서린이를 오장미 병실로 오라고 해.
02:45그것도 강비코 변호사 앞에.
02:48진홍주.
02:50니가 범인이 틀림없어.
02:53뭘 얼마나 어디까지 알고 있는 거야.
03:04이 실장.
03:05진홍주 뒤 좀 밟아봐.
03:07이번 일.
03:08아무래도 진홍주 지시 틀림없어.
03:11뭘 얼마나 알고 일을 꾸미는지 당장 알아봐.
03:15뭐�讓 가니까.
03:15문화.
03:15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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