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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가스총을 소지한 채 국회에 들어가려한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연합뉴스TV가 단독 보도한 내용을 보면, 경찰 등에 따르면 어제(28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대한민국헌정회 제107주년 삼일절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안내실에서 보안검색을 받던 전씨에게서 가스총 모양의 물건이 발견됐습니다.

국회 직원 및 국회경비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살펴본 결과 해당 물건은 일종의 '후추 스프레이'로, 총포법상 허가받아야 하는 무기가 아닌 개인이 소지할 수 있는 호신용 가스분사기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전씨는 안내실에 해당 물품을 맡긴 뒤 행사장으로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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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가스총을 소지한 채 국회에 들어가려 한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00:10연합뉴스TV가 단독 보도한 내용을 보면 경찰 등에 따르면 어제 오후 국회에서 열린 대한민국 헌정회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00:20안내실에서 보안검색을 받던 전 씨에게서 가스총 모양의 물건이 발견됐습니다.
00:25국회 직원 및 국회 경비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살펴본 결과 해당 물건은 일종의 호추 스프레이로 총포법상 허가받아야 하는 무기가
00:35아닌 개인이 소지할 수 있는 호신용 가스 분사기로 확인됐습니다.
00:40이에 따라 전 씨는 안내실에 해당 물품을 맡긴 뒤 행사장으로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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