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안이 보류된 상황에서도 '충북특별자치도' 특별법안 제정을 애초 계획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정부의 '5극 3특' 전략에서 충북이 배제돼 있다며, 향후 충남·대전의 행정통합 재추진에 맞서 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충청권 통합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통합 과정에서 충북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겠다는 취지"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국민의힘 엄태영 의원은 충북특별자치도 설치와 규제 혁신·행정·재정 지원 등의 내용을 담은 특별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YTN 이성우 (gentl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225133645618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김영환 충북도지사가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남대전 행정통합특별법안이 보류된 상황에서도 충북특별자치도 특별법안 제정을 애초 계획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11김 지사는 정부의 5극 3특 전략에서 충북이 배제돼 있다며 향후 충남대전의 행정통합 재추진에 맞서 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