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연설 이후 야당인 민주당의 반박 연설자로 나선 에비게일 스팸버거 버지니아 주지사가 트럼프가 전리 없는 부패와 비리를 저지르고 있다고
00:10비판했습니다.
00:11스팸버거 주지사는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 기념공원에서 반박 연설에 나서며 트럼프는 본인과 가족, 친구들을 부유하게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00:21또 엡스타인 문건 은폐와 가상화폐 사기, 외국 왕자의 비행기 선물 뿐 아니라 수도 곳곳의 건물에 자신의 이름과 얼굴을 내걸고 있다며
00:30미국 건국의 아버지들이 꿈꿨던 나라의 모습이 아니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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