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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박지훈 주연의 사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관객 600만 고지를 넘었습니다.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0일만인 어제(23일) 오후 관객 6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실시간 예매율도 큰 차이로 1위를 달리고 있어서, 당분간 독주가 계속될 거로 보입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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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유혜진, 박지훈 주연의 사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관객 600만 고지를 넘었습니다.
00:06배급사 쇼백스에 들으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1만인 어제 오후 관객 6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00:13왕과 사는 남자는 실시간 예매율도 큰 차이로 1위를 달리고 있어서 당분간 독주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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