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 경영자가 청소년의 SNS 중독 유해성을 따지는 미국 재판에 출석했습니다.
00:07저커버그는 현지시간 18일 오전 미국 캘리포니아주 1심 법원에서 열린 재판대에서 증언대에 서기 위해 법정에 나왔습니다.
00:16앞서 케일리 GM으로 알려진 20살 여성은 10년 넘게 SNS에 중독되어 왔고 이 때문에 불안, 우울증, 신체장애 등을 겪었다며 소송을 냈습니다.
00:27이번 재판은 메타를 비롯한 플랫폼 기업들이 의도적으로 청소년들을 SNS에 묶어두기 위해 알고리즘을 설계했는지가 핵심 쟁점입니다.
00:36지금까지 글로벌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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