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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어둠의 은행가의 주요 활동지가 된 두바이
유령 회사로 암호화폐를 세탁하는 주요 거점이 된 이유는?

#이만갑 #이제만나러갑니다 #북한 #김정은 #심현섭 #자금세탁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 일요일 밤 20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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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아니 근데 또 다른 뭐 브로커든 뭐 조력자든 중국까지는 좀 이해가 되는데 왜 하필 아랍에미리트인지 심현석은 두바이를 좋아하는 건가요?
00:10그러게 왜 두바이야?
00:11기내식이 맛있어서 그런가?
00:12문재학이 좋은 것 아니야?
00:15뭐야 뭐야?
00:19뭐야?
00:33이왕 감독분들 사막의 뜨거운 열기를 뚫고 온 짭짱은입니다
00:38이거 너무 고생했다
00:39아니 요즘 그 남조선에서 두바이에서 그 쫀득한 간식이 뭐 대유행이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00:46아니 남조선이 이제 막 다 품절해요
00:47그래서 오늘은
00:53와우와우와우와우와우와우와우와우와우와우와우와우와우와우와우와
00:54이거 와서 품절됐어?
00:56야 이거 못 구하는 건데
00:57두바이에서 어렵게 공소한 바로 두쫌크요미야
01:01이걸 구하기 위해서 우리 심현섭 동부가 아주 그냥 열심히 돈 세탁을
01:07역시 능력남이네.
01:09제가 직접 사온 고급 간식입니다.
01:13아니 그럼 짬정은 씨.
01:15그럼 진짜 이 두바이 쫀득쿠키 때문에 심연석으로 보낸 거예요?
01:18두바이로?
01:19아 이거 우리 공화국의 그 일극 비밀인데.
01:21그리고 우리 코요타 동무랑은 그동안 정의식에 대해 특별히 한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1:26사실 그 심연석 동무가 우리 공화국에 어떻게 하면 티 안나게 총알을 대느냐고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01:32그래서 내내 묘책을 하나 줬습니다.
01:34심연석 동무! 중국은 너무 보는 사람이 많지 않겠어?
01:38저기 사막을 보라고.
01:41반은 모래고 반은 고난이 갔어.
01:44거기에서는 우리 같은 사람들이 아무리 돌아다녀도 누가 하나 신경 쓰지를 않습니다.
01:49그 묘책 덕분에 심연석 동무가 그 뭐야 미제승냥이들의 그 날카로운 발톱을 모래에서 빠져나갔을 때 스르륵 다 빠져나간 거 아니겠습니까?
01:58이 엄청난 묘책을 쓴 이 짬정은이의 그 두뇌플레이 바로 모래세탁이옵니다.
02:05어떻게 해?
02:06두 조금 드시고 싶은 분들 있으면.
02:08안 드셔보세요?
02:09안 드시고 싶은 분들 여쭤보세요.
02:11엄청 맛있어요.
02:15시식을 좀 해보시죠.
02:16아 이거를 그냥 드릴 순 없고
02:18오늘 제 마음에 쏙 든 친구들한테는 제가 하나씩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2:21제가 중동에서 근무한 사람이기 때문에.
02:24거기 없대요.
02:26피스타치오?
02:27아니 두바이 초콜릿 아니에요?
02:29어 진짜?
02:29근데 정작 두바이 쫀드쿠키는 한국에서 만든 거예요?
02:32아니 그니까.
02:33근데 원조는 두바이에서 나오는 피스타치오랑 해서 두바이 초콜릿에서 아마 용감을 받아서 여기서 만든 곳이라고 저는 알고 있는데.
02:42그래서 먹기 싫다는 겁니까?
02:44어 안에 들어간 게 달라요.
02:47류현우 대사님.
02:48안에 속이.
02:50류현우 대사님이 대표로 한 번.
02:52아니 그림이 딱 나오는데요.
02:53중동, 중동 외교관입니다.
02:56야 진짜.
02:56우리 북측에서 오신 류현우 대사님.
03:00아삭아삭 소리가 나.
03:02아쉽다.
03:03어떻습니까?
03:05아 진짜 맛있게 드신다.
03:07아삭아삭 소리가 나왔네요.
03:10안성재 셰프 같아요.
03:12안성재.
03:13이야 여기 쫀쫀쫀쫀 누강.
03:20맛있죠?
03:21아니 나는 뭐 머리에 씹는 게 아니고 딱 찰떡을 씹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어요.
03:27마샤알라.
03:29마샤알라.
03:30마샤알라.
03:31마샤알라.
03:32마샤알라가 좋았어요.
03:34아니 약간 셰프 모델 노리시는 것 같아요.
03:36너무 맛있게 드시고.
03:38맛있는 외교관이라도 될 것 같아요.
03:41그러니까.
03:42어찌됐건 중동 지역이 갑자기 이 심연섭이라는 인물의 중심지역으로 떠올랐습니다.
03:48짭정은 씨도 흡족해 할 만큼 중동이나 제3국이 북한 어둠의 은행가들이 활동하기에 굉장히 좋은 조건인가요?
03:55많은 분들이 두바이가 기름이 펑펑 나는 곳이라고 알고 있는데 거의 기름이 없어요.
03:59진짜요?
04:01옆에 있는 아부다비는 산유구국이지만 두바이는 거의 기름이 한 방울도 안 나요.
04:06나오는데?
04:06그렇지만 부담도 동네에서요.
04:09경찰한테 슈퍼컷 타고 다녀요.
04:12뭐 땐 동네?
04:13중계무역이요.
04:14중계무역.
04:15두바이는 중계무역으로 성공한 진짜 케이스예요.
04:19그러니까 중계무역, 홍콩도 마찬가지고 두바이도 그렇고 기름 한 방울 안 나는 두바이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가 뭐냐면
04:25최대한 기업 활동을 잘 할 수 있도록 그냥 봐줘요.
04:29웬만하면 불법 아닌 거는 눈 감아주고 두바이 같은 경우에는 외국 기업 같은 경우는 세금도 거의 안 내요.
04:36마음껏 무역하시라 이거거든요.
04:38두바이는 5%의 부가가치세 이외에는 돈 내는 게 하나도 없습니다.
04:42모든 걸 다 오픈해놨습니다.
04:45이 세상에 모든 기업들이 다 들어오라.
04:47그리고 당신이한테 세금 절대 안 받는다.
04:495% 부가가치세 이외에는 세금이라는 것 자체가 없다.
04:53이렇게 했거든요.
04:54그래서 제가 한번 물어봤습니다.
04:55경제부에 있는 사람 보고.
04:57당신이 이렇게 돼가지고 이게 가능하냐 했더니
05:00일단 사람이 들어오게 되면 부동산업이 발전한다는 거예요.
05:04집을 쓰고 살아야 될 거 아닙니까?
05:06그러니까 여기에 부동산을 일 더 세우고 임대료, 월세 이런 식으로 해서 부동산업계가 쭉 활성화되고
05:14많은 기업들이 들어오면서 또 이 사람들이 소비를 해야 되잖아요.
05:17마트가 생긴다는 겁니다.
05:19그러니까 일단 사람이 많이 사람이 많게 되면 자기네 경제가 활성화가 된다는 거예요.
05:26그래서 관광의 도시도 아주 잘 꺼려져 있고 세계적으로 1등하는 분수 있지 않습니까?
05:33그러니까 춤추는 분수. 이것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분수거든요.
05:38브루쥐 알아랍이라는 칠송호텔. 그러니까 자기네가 칠송호텔로 불렀거든요.
05:43이 칠송호텔이라는 브루쥐 알아랍이 두바이에 있습니다.
05:47이게 스위트룸 같은 건 하룻밤에 5만4천 달러거든요.
05:51거기에 제가 한번 갔댔는데.
05:53그때 외교관으로 계셨어요?
05:55네.
05:56근데 어떻게 가셨어요?
05:57아니 그러니까 제가 출장삼아 거기에 갔었거든요.
06:00그러니까 출장비는 북한에서 나와요?
06:04네. 그거는 출장비가 나오는데
06:07어성호텔 값이 안 되고
06:09그러니까 하루에 100달러가 나오지는 않습니다.
06:12보통 어성호텔 하게 되면 100불 이상이거든요.
06:15근데 이 정도가 안 나오기 때문에 저희는 아무래도
06:18이런 심연섭이와 같은 그런 친구들이 조금씩 저희한테 버텨줘서
06:23어성호텔에 들라.
06:24공화역의 위신이라는 게 있지 않나?
06:27체면을 차리자면?
06:28네.
06:28그런 식으로 이 친구들이 좀 도와줍니다.
06:31두바이가 그렇게 돌아가는 데구나.
06:33나는 왜 난데없이 북한이 두바이랑 상관이 있나 했는데?
06:36말하자면 자기들의 자금 세탁을 하기에 굉장히 용이한.
06:40이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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