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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다주택을 팔라고 한 것이 아니라 매각을 유도한 거라며, 언론이 이를 말을 바꿨다고 비난하는 것은 쉽게 납득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4일) SNS에, 자신의 발언을 인용한 한 언론사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해당 기사는 이 대통령이 다주택을 팔라며 날을 세우더니 돌연 강요가 아니라고 말을 바꿨다는 취지였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에 다주택을 팔라고 직설적으로 날을 세운 적도 없고, 매각을 강요한 적도 없으며 그럴 생각도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이어 이전 정부가 부동산 정상화를 시도할 때 일부 언론이 벌떼처럼 들고일어나 왜곡 조작 보도를 일삼으면서 투기 억제 정책을 수십 년 동안 무산시켜 왔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여전히 투기를 부추기며 나라를 망국적 불로소득 공화국으로 밀어 넣는 일부 세력과 집단도 일정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의견도 경청할 만하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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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재명 대통령은 다주택을 팔라고 한 것이 아니라 매각을 유도한 거라며 언론이 이를 말을 바꿨다고 비난하는 것은 쉽게 납득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00:09이 대통령은 오늘 SNS에 자신의 발언을 인용한 한 언론사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00:15해당 기사는 이 대통령이 다주택을 팔라며 날을 세우더니 돌연 강요가 아니라고 말을 바꿨다는 취지였습니다.
00:22이 대통령은 이에 다주택을 팔라고 직설적으로 날을 세운 적도 없고 매각을 강요한 적도 없으며 그럴 생각도 없다고 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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