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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NBC의 간판 앵커 서배너 거스리의 80대 어머니가 납치된 지도 오늘로 열흘이 됐는데요,

미 연방수사국 FBI 캐시 파텔 국장이 자신의 SNS에 유력 용의자의 모습이 담긴 CCTV를 공개했습니다.

복면을 쓰고 배낭을 멘 남성이 애리조나 투손에 있는 거스리 어머니의 자택 현관으로 유유히 걸어들어옵니다.

장갑을 낀 손으로 설치된 카메라를 이리저리 만져보기도 하고요, 주변에서 잡초들을 가져와서 카메라를 가리려는 모습도 포착이 됐습니다.

FBI는 최대 5만 달러, 우리 돈 7천2백만여 원을 현상금으로 내걸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지만 용의자와 거스리의 행방은 묘연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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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미국 NBC의 간판 앵커 서베너 거스리의 80대 어머니가 납치된 지도 오늘로 열흘이 됐는데요.
00:06미 연방수사국 FBI 캐시파텔 국장이 자신의 SNS에 유력 용의자의 모습이 담긴 CCTV를 공개했습니다.
00:14복면을 쓰고 배낭을 맨 남성이 애리조나 투손에 있는 거스리 어머니의 자택 현관으로 유유히 걸어 들어왔고요.
00:21장갑을 낀 손으로 설치된 카메라를 이리저리 만져보기도 하고
00:24또 주변에서 잡초들을 가져와서 카메라를 이렇게 가리려는 모습도 포착이 됐습니다.
00:31FBI는 최대 5만 달러, 우리 돈 7,200여만 원의 현상금을 내걸고 휴사를 이어가고 있지만
00:37용의자와 거스리의 행방은 묘연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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