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방 행정제재 부과금 체납 25억 원으로 전국 1위에 이름을 올린 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 씨가 소유부동산이 공매 절차에 들어가자 체납액의 절반이 넘는 13억 원을 납부했습니다.
00:1411일 경기 성남시에 따르면 최 씨는 전날 오후 1시쯤 가상계좌를 통해 과징금 체납액 가운데 13억 원을 납부했습니다.
00:24압류 부동산에 대한 공매 공고 6일 만입니다.
00:27앞서 최 씨는 2020년 부동산 실권리 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위반 과징금 25억 500만 원을 납부하지 않아 지난해 11월 행정안전부가 공개한 과징금 체납자 가운데 전국 1위에 올랐습니다.
00:42그는 2013년 성남시 중원구 도촌동 땅 매입 과정에서 명의신탁 계약을 통해 차명으로 사들이며 법을 위반한 사실이 드러나 과징금이 부과됐습니다.
00:52최 씨는 과징금 취소 소송을 제기했지만 지난해 11월 대법원에서 과징금 처분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01:01성남시는 최 씨가 기한 내 과징금을 납부하지 않자 지난해 12월 16일 압류한 최 씨 소유 부동산 공매를 한국자산공사에 의뢰했으며
01:09한국자산관리공사는 이달 4일 서울 강동구 암사동 건물과 토지를 공매 공고했습니다.
01:18해당 부동산은 지하철 8호선 암사역 근처로 감정가는 80억 676만 9천 원여
01:23입찰은 3월 30일에서 4월 1일 진행될 예정이었습니다.
01:28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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