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진영 전체보다 계파 이익을 앞세우며 권력투쟁을 벌이지 말라’고 강조했습니다.

조 대표는 오늘(9일) SNS에 이재명 대통령이 당 대표 시절이던 2023년 3월, ’내부 공격이 가장 큰 리스크’라는 제목으로 올린 글을 인용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조 대표가 이 대통령의 과거 글을 인용한 건 최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로 내홍을 겪는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조 대표는 추가로 올린 글에서 국민주권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 혁신당의 가치 구현이 합당의 판단 기준이라며 여기에 ’지분’이 낄 틈은 없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09113529129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조국혁신당 조국대표가 진영 전체보다 개파 이익을 앞세우며 권력투쟁을 벌이지 말라고 강조했습니다.
00:08조 대표는 오늘 SNS에 이재명 대통령이 당대표 시절이던 2023년 3월 내부 공격이 가장 큰 리스크라는 제목으로 올린 글을 인용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00:18조 대표가 이 대통령의 과거 글을 인용한 건 최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로 내용을 겪는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