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공천 거래 의혹의 핵심 인물인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와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재판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00:10창원지방법원은 이들이 주고받은 금액이 김 전 의원의 공천이나 명 씨의 정치활동을 위해 수수됐다고 볼 수 없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00:19다만 천암에게 휴대전화 석대와 이동식 저장장치 USB 메모리 1개를 숨기라고 지시했다는 증거 음릭 혐의를 받는 명 씨에게는 별도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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