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려운 자리이기도 하지만
00:01국가를 위해서 큰 역할을 맡으신 것에 대해서
00:08축하의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00:11그리고 이렇게
00:13국민의힘 방문해 주셔서
00:18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0:23우선 이렇게
00:23정우선님께서
00:26저희 국민의힘을 방문해 주시고
00:29또 제1야당의 대표를 만나는 것만으로도
00:34국민들께서는
00:37여러가지 기대감을 가지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0:42그리고 또
00:42지금 국회는
00:44여와 야가
00:46좀 강대강의 대치 국면으로 가지만
00:51정우선님께서
00:52제1야당의 대표를 만나면서
00:55국회에서도
00:57협치와 대화의 물고가 트이지 않을까
01:00또 그리고
01:01또 제1야당의 대표와 대통령께서
01:04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01:07그리고 또 지금의 여러
01:08어려운 대한민국의
01:10현실
01:12이런 여러
01:13의제를 가지고
01:15머리를 맞댈 수 있는
01:16그런 자리가 마련되지 않을까 하는
01:19기대감도 가지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01:21저는 어제 교섭단체의 대표연설을 통해서
01:26지금의 여러 상황들을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01:31그리고
01:31대한민국의 미래를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01:35부족하지만
01:36저희 국민의힘이 가지고 있는 생각들을
01:40국민들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01:42저와 대통령께서 한 자리에서
01:56머리를 맞대고
01:57논의하는 자리를 갖자라고 하면서
02:00다시 한번
02:01영수회담을
02:03제안한 바가 있습니다.
02:06오늘 대통령께서
02:07제1야당 대표와 대통령이
02:12마주 앉은 영수회담은 아니더라도
02:15각 당의 대표와
02:17또 대통령께서
02:19한 자리에서
02:21여러 논의를 할 수 있는 자리를
02:23마련해 주셨는데
02:24그 자리에는
02:27참석하지 못했던
02:29점들에 대해서는
02:31유감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02:34여러 사정들이 있었지만
02:36지금이라도
02:38제1야당 대표와 대통령께서
02:40한 자리에서
02:41머리를 맞대고
02:43국정 전반에 대한 논의를 할 수 있는
02:45그런 자리가 마련됐으면 좋겠습니다.
02:48여기서 한 두 가지만 강조드리자면
02:50지금 행정통합에 대한 논의가
02:52진행되고 있습니다.
02:54어제
02:55대표연설에서도
02:57말씀드린 것처럼
02:58이 행정통합 논의는
02:59지금 각
03:01지역의
03:03지방의
03:03인구 소멸이나
03:05지역 소멸의 문제를 해결하고
03:07각 지방이
03:09이제 대한민국의
03:11재도약을 위한
03:12성장
03:14동력으로
03:15새롭게 자리 매길 할 수 있도록
03:17대한민국의 국토 전체를
03:20새롭게 재설계하는
03:22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03:24그러면서
03:26이번 통합을 통해서
03:28수도권 일극 제재를 해소하고
03:32진정한 국토 균형 발전
03:34그리고
03:35진정한 지방분권을 이뤄내는
03:39저는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03:42대통령께서도
03:42지금까지 여러 공약과
03:45비전을 낸 걸 보면
03:46그 큰 틀에서
03:48이 행정통합을
03:49추진하고 계신 거라고
03:51저는 생각을 합니다.
03:53그렇지만
03:53지금 너무 이걸
03:55지방선거를 앞두고
03:57너무 숨가쁘게
03:59추진하다 보면
04:00알맹이가 빠질 수 있고
04:02가장 중요한
04:03실질적인
04:05제대로 된
04:07지방분권을 실현하고
04:08국토 균형 발전을 이루겠다고 하는
04:10그 본래 목적을
04:12제대로 달성할 수 없을지도
04:14모릅니다.
04:15그래서
04:16행정통합 문제를
04:18어떻게
04:19대한민국의 미래를
04:22그리고 국토 전반을
04:24새롭게
04:25재설계한다는 측면에서
04:26끌고 갈지에 대한 논의가
04:28영수회담에서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04:31말씀을 드리고
04:33미래산업
04:36그리고 청년
04:38대한민국의 미래를
04:40새롭게 설계하는 측면에서
04:43여러 정책적인 고민들도
04:45함께 풀어갈 부분들이
04:47있다고 생각합니다.
04:49이런 여러 정책과 관련해서
04:50어제
04:50대표연설에서
04:52제가 여러 제안들도 하고
04:53또 우리 국민의힘이
04:55어떻게 이런 문제로
04:56풀어갈지에 대한
04:57말씀도 드렸는데
04:59지금 대한민국의
05:02미래를 재설계하고
05:03미래산업을
05:03미래 목걸이를
05:04새롭게 설계하는 것은
05:06여든 야든
05:07정부든 국회든
05:09따로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05:12그래서
05:13어제 제가 제안했던
05:14내용들을 포함해서
05:15또 대통령께서는
05:17대한민국의 미래를
05:18또 어떻게 설계하실지
05:19여러 방안들도
05:21가지고 계실 테니까
05:22머리를 맞대고
05:23여야
05:24정의
05:25함께 이 문제를 풀어가는
05:27그 출발점으로서
05:29영수회담이
05:31이루어질 수 있기를
05:32기대합니다.
05:33다시 한번
05:34오늘 귀한 시간 내주셔서
05:36방문해 주신
05:37수소님께 다시 한번
05:38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05:40네 반갑습니다.
05:47청와대 정무수석 홍익표입니다.
05:49오늘 장정혁 대표님께서
05:51따뜻하게 환대해 주신 것에 대해서
05:54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05:56여러 일정의 조율 단계에서
05:59조금 매끄럽지 못한 게 있어서
06:00사실은 단식 현장이나
06:03병문안 등을 통해서
06:05진지하게 인사를 드렸어야 되는데
06:07오늘 이제 이 자리에서
06:09인사를 드리게 된 점은
06:10좀 안타깝게 아쉽게 생각합니다.
06:14다행스럽게도
06:15제가 당초 생각했던 것보다는
06:17그래도 장정혁 대표
06:19건강이 상당히
06:21그래도 괜찮으신 것 같아서
06:24다행인 것 같습니다.
06:25건강하게 당무와
06:27그다음에 국회 업무와 관련돼서
06:31건강을 유지하시면서
06:33일해 주실 것을
06:34다시 한번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06:37어제 장정혁 대표의
06:39교수단지연설도
06:40제가 잘 봤습니다.
06:43좋은 내용이 있고
06:44정부에 대해서
06:45또 여당에 대해서도
06:47여러 가지 제안과
06:48고언도 있으셨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06:51여러 가지 내용들에 대해서는
06:53여야가 또
06:54정부와 국회가
06:57서로 지혜를 모아서
06:58서로 함께 힘을 모아서
07:00가야 될 시기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07:02지금 앞서도
07:03장정혁 대표께서
07:05두 가지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07:07너무나 당연한 말씀입니다.
07:09행정통합과 관련된 문제는
07:11정부가 물건을 틀었고
07:13당연히 행정통합의 주체는
07:16지방정부입니다.
07:17지방정부와 지역의 주민들께서
07:19이 통합문제에 대해서
07:21판단하시고 결정하시면 대로
07:23정부는 지원을 할 생각입니다.
07:25그 관련돼서
07:26입법이나 또는 재정문제와 관련돼서
07:29정부와 국회가 함께
07:31지혜를 모아서
07:32행정통합이 국가 미래를 여는
07:35그러한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기를
07:39부탁드리고 싶습니다.
07:40아울러서
07:41미래산업 그리고 청년들의
07:44일자리 문제야말로
07:45우리
07:45지금
07:47기성세대
07:48그리고 현재
07:49정부와 국회가
07:50해결해야 될 가장 중요한 문제가 아닐까
07:52생각을 합니다.
07:54장동혁 대표님과
07:55국민의힘에서
07:56여러 가지
07:57제언을 주신다면
07:58관련된 내용을 잘
07:59정부 측에 전달하고
08:01대통령께도
08:02말씀드려서
08:03저희가 시용할 수 있는
08:05또 함께
08:06정부와 국회가
08:08함께 할 수 있는 것이
08:09무엇인지를
08:09꼼꼼하게
08:10저희들도 잘
08:11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08:12다시 한번
08:12오늘 이 자리
08:13만들어주신
08:14장동혁 대표님과
08:15국민의힘 관계자분들께
08:17감사의 말씀 드리면서
08:18오늘 여러 가지
08:19또 비공개회에서
08:20주실 말씀이 있으실 텐데
08:22잘 듣고
08:23정부 속의 자리라는 것은
08:24대통령의 말씀을
08:26잘 전달하고
08:27또
08:28현장에서
08:29많은 분들이 주시는 말씀을
08:31대통령께
08:31잘 전달하는 것이
08:33제 역할이기 때문에
08:34잘 주신 말씀
08:36경청하고
08:36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08:38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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