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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을 예방합니다.

여권을 수사할 ’3대 특검’ 도입과 이재명 대통령과의 일대일 회담 필요성 등이 논의될지 주목되는데요.

현장 연결합니다.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우선 늦었지만 어려운 자리이기도 하지만 국가를 위해서 큰 역할을 맡으신 것에 대해서 축하의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국민의힘 방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선 이렇게 정무수석님께서 저희 국민의힘을 방문해 주시고 또 제1야당의 대표를 만나는 것만으로도 국민들께서는 여러 가지 기대감을 가지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국회는 여와 야가 강대강의 대치 국면으로 가지만 정무수석님께서 제1야당의 대표를 만나면서 국회에서도 협치와 대화의 물꼬가 트이지 않을까. 그리고 제1야당의 대표와 대통령께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그리고 또 지금의 여러 어려운 대한민국의 현실, 이런 여러 의제를 가지고 머리를 맞댈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마련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가지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어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서 지금의 여러 상황들을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부족하지만 저희 국민의힘이 가지고 있는 생각들을 국민들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면서 그런 큰 아젠다들에 대해서 같이 논의할 수 있도록 저와 대통령께서 한 자리에서 머리를 맞때고 논의하는 자리를 갖자라고 하면서 다시 한 번 영수회담을 제안한 바가 있습니다. 물론 대통령께서 제1야당 대표와 대통령이 마주앉은 영수회담은 아니더라도 각 당의 대표와 대통령께서 한 자리에서 여러 논의를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셨는데 그 자리에는 참석하지 못했던 점들에 대해서는 유감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여러 사정들이 있었지만 지금이라도 제1야당 대표와 대통령께서 한 자리에서 머리를 맞대고 국정 전반에 대한 논의를 할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마련됐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서 한 두 가지만 강조드리자면 행정 통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제 대표연설에서도 말씀드린 것처럼 행정 통합 논의는 각 지방의 인구소멸이나 지역소멸의 문제를 해결하고 각 지방이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위한성장 동력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의 국토 전체를 새롭게 재설계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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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려운 자리이기도 하지만
00:01국가를 위해서 큰 역할을 맡으신 것에 대해서
00:08축하의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00:11그리고 이렇게
00:13국민의힘 방문해 주셔서
00:18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0:23우선 이렇게
00:23정우선님께서
00:26저희 국민의힘을 방문해 주시고
00:29또 제1야당의 대표를 만나는 것만으로도
00:34국민들께서는
00:37여러가지 기대감을 가지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0:42그리고 또
00:42지금 국회는
00:44여와 야가
00:46좀 강대강의 대치 국면으로 가지만
00:51정우선님께서
00:52제1야당의 대표를 만나면서
00:55국회에서도
00:57협치와 대화의 물고가 트이지 않을까
01:00또 그리고
01:01또 제1야당의 대표와 대통령께서
01:04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01:07그리고 또 지금의 여러
01:08어려운 대한민국의
01:10현실
01:12이런 여러
01:13의제를 가지고
01:15머리를 맞댈 수 있는
01:16그런 자리가 마련되지 않을까 하는
01:19기대감도 가지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01:21저는 어제 교섭단체의 대표연설을 통해서
01:26지금의 여러 상황들을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01:31그리고
01:31대한민국의 미래를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01:35부족하지만
01:36저희 국민의힘이 가지고 있는 생각들을
01:40국민들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01:42저와 대통령께서 한 자리에서
01:56머리를 맞대고
01:57논의하는 자리를 갖자라고 하면서
02:00다시 한번
02:01영수회담을
02:03제안한 바가 있습니다.
02:06오늘 대통령께서
02:07제1야당 대표와 대통령이
02:12마주 앉은 영수회담은 아니더라도
02:15각 당의 대표와
02:17또 대통령께서
02:19한 자리에서
02:21여러 논의를 할 수 있는 자리를
02:23마련해 주셨는데
02:24그 자리에는
02:27참석하지 못했던
02:29점들에 대해서는
02:31유감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02:34여러 사정들이 있었지만
02:36지금이라도
02:38제1야당 대표와 대통령께서
02:40한 자리에서
02:41머리를 맞대고
02:43국정 전반에 대한 논의를 할 수 있는
02:45그런 자리가 마련됐으면 좋겠습니다.
02:48여기서 한 두 가지만 강조드리자면
02:50지금 행정통합에 대한 논의가
02:52진행되고 있습니다.
02:54어제
02:55대표연설에서도
02:57말씀드린 것처럼
02:58이 행정통합 논의는
02:59지금 각
03:01지역의
03:03지방의
03:03인구 소멸이나
03:05지역 소멸의 문제를 해결하고
03:07각 지방이
03:09이제 대한민국의
03:11재도약을 위한
03:12성장
03:14동력으로
03:15새롭게 자리 매길 할 수 있도록
03:17대한민국의 국토 전체를
03:20새롭게 재설계하는
03:22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03:24그러면서
03:26이번 통합을 통해서
03:28수도권 일극 제재를 해소하고
03:32진정한 국토 균형 발전
03:34그리고
03:35진정한 지방분권을 이뤄내는
03:39저는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03:42대통령께서도
03:42지금까지 여러 공약과
03:45비전을 낸 걸 보면
03:46그 큰 틀에서
03:48이 행정통합을
03:49추진하고 계신 거라고
03:51저는 생각을 합니다.
03:53그렇지만
03:53지금 너무 이걸
03:55지방선거를 앞두고
03:57너무 숨가쁘게
03:59추진하다 보면
04:00알맹이가 빠질 수 있고
04:02가장 중요한
04:03실질적인
04:05제대로 된
04:07지방분권을 실현하고
04:08국토 균형 발전을 이루겠다고 하는
04:10그 본래 목적을
04:12제대로 달성할 수 없을지도
04:14모릅니다.
04:15그래서
04:16행정통합 문제를
04:18어떻게
04:19대한민국의 미래를
04:22그리고 국토 전반을
04:24새롭게
04:25재설계한다는 측면에서
04:26끌고 갈지에 대한 논의가
04:28영수회담에서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04:31말씀을 드리고
04:33미래산업
04:36그리고 청년
04:38대한민국의 미래를
04:40새롭게 설계하는 측면에서
04:43여러 정책적인 고민들도
04:45함께 풀어갈 부분들이
04:47있다고 생각합니다.
04:49이런 여러 정책과 관련해서
04:50어제
04:50대표연설에서
04:52제가 여러 제안들도 하고
04:53또 우리 국민의힘이
04:55어떻게 이런 문제로
04:56풀어갈지에 대한
04:57말씀도 드렸는데
04:59지금 대한민국의
05:02미래를 재설계하고
05:03미래산업을
05:03미래 목걸이를
05:04새롭게 설계하는 것은
05:06여든 야든
05:07정부든 국회든
05:09따로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05:12그래서
05:13어제 제가 제안했던
05:14내용들을 포함해서
05:15또 대통령께서는
05:17대한민국의 미래를
05:18또 어떻게 설계하실지
05:19여러 방안들도
05:21가지고 계실 테니까
05:22머리를 맞대고
05:23여야
05:24정의
05:25함께 이 문제를 풀어가는
05:27그 출발점으로서
05:29영수회담이
05:31이루어질 수 있기를
05:32기대합니다.
05:33다시 한번
05:34오늘 귀한 시간 내주셔서
05:36방문해 주신
05:37수소님께 다시 한번
05:38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05:40네 반갑습니다.
05:47청와대 정무수석 홍익표입니다.
05:49오늘 장정혁 대표님께서
05:51따뜻하게 환대해 주신 것에 대해서
05:54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05:56여러 일정의 조율 단계에서
05:59조금 매끄럽지 못한 게 있어서
06:00사실은 단식 현장이나
06:03병문안 등을 통해서
06:05진지하게 인사를 드렸어야 되는데
06:07오늘 이제 이 자리에서
06:09인사를 드리게 된 점은
06:10좀 안타깝게 아쉽게 생각합니다.
06:14다행스럽게도
06:15제가 당초 생각했던 것보다는
06:17그래도 장정혁 대표
06:19건강이 상당히
06:21그래도 괜찮으신 것 같아서
06:24다행인 것 같습니다.
06:25건강하게 당무와
06:27그다음에 국회 업무와 관련돼서
06:31건강을 유지하시면서
06:33일해 주실 것을
06:34다시 한번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06:37어제 장정혁 대표의
06:39교수단지연설도
06:40제가 잘 봤습니다.
06:43좋은 내용이 있고
06:44정부에 대해서
06:45또 여당에 대해서도
06:47여러 가지 제안과
06:48고언도 있으셨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06:51여러 가지 내용들에 대해서는
06:53여야가 또
06:54정부와 국회가
06:57서로 지혜를 모아서
06:58서로 함께 힘을 모아서
07:00가야 될 시기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07:02지금 앞서도
07:03장정혁 대표께서
07:05두 가지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07:07너무나 당연한 말씀입니다.
07:09행정통합과 관련된 문제는
07:11정부가 물건을 틀었고
07:13당연히 행정통합의 주체는
07:16지방정부입니다.
07:17지방정부와 지역의 주민들께서
07:19이 통합문제에 대해서
07:21판단하시고 결정하시면 대로
07:23정부는 지원을 할 생각입니다.
07:25그 관련돼서
07:26입법이나 또는 재정문제와 관련돼서
07:29정부와 국회가 함께
07:31지혜를 모아서
07:32행정통합이 국가 미래를 여는
07:35그러한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기를
07:39부탁드리고 싶습니다.
07:40아울러서
07:41미래산업 그리고 청년들의
07:44일자리 문제야말로
07:45우리
07:45지금
07:47기성세대
07:48그리고 현재
07:49정부와 국회가
07:50해결해야 될 가장 중요한 문제가 아닐까
07:52생각을 합니다.
07:54장동혁 대표님과
07:55국민의힘에서
07:56여러 가지
07:57제언을 주신다면
07:58관련된 내용을 잘
07:59정부 측에 전달하고
08:01대통령께도
08:02말씀드려서
08:03저희가 시용할 수 있는
08:05또 함께
08:06정부와 국회가
08:08함께 할 수 있는 것이
08:09무엇인지를
08:09꼼꼼하게
08:10저희들도 잘
08:11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08:12다시 한번
08:12오늘 이 자리
08:13만들어주신
08:14장동혁 대표님과
08:15국민의힘 관계자분들께
08:17감사의 말씀 드리면서
08:18오늘 여러 가지
08:19또 비공개회에서
08:20주실 말씀이 있으실 텐데
08:22잘 듣고
08:23정부 속의 자리라는 것은
08:24대통령의 말씀을
08:26잘 전달하고
08:27
08:28현장에서
08:29많은 분들이 주시는 말씀을
08:31대통령께
08:31잘 전달하는 것이
08:33제 역할이기 때문에
08:34잘 주신 말씀
08:36경청하고
08:36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08:38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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