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룹 방탄소년단이 다음 달 21일 정규 5집 아리랑 발매를 기념해 여는 컴백 공연은 광화문 광장과 경복궁을 활용해 전통과 현대를 아우로르는 축제가 될 전망입니다.
00:134일 가요계와 서울시 등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8시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에서 광화문 3개 문이 모두 열린 가운데 이 문을 통해 등장하는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00:26주최 측이 광화문뿐만 아니라 경복궁 내부 근정문 흥례문과 광화문 월대까지 사용하겠다고 신청한 상태여서 멤버들은 경복궁 내부 근정문에서 출발해 흥례문 광화문으로 이어지는 이른바 왕의 길을 걸어나가는 장면을 연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00:46이들은 광화문의 열린 문으로 모습을 드러내 월대를 지나 무대로 행진할 예정입니다.
00:51무대는 광화문 월대와 율곡로 위치를 고려할 때 광화문 광장 북측 육조마당 인근의 남쪽을 향해 설치됩니다.
01:01다만 경복궁 내부에서 걸어나와 월대를 지나 율곡로까지 횡단해야 하는 오프닝 연출이 공연 당일 실시간으로 이뤄질지 아니면 사전 녹화 영상으로 담길지는 논의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15화려한 오프닝 이후 멤버 7명은 댄서 50인 아리랑 국악단 13인과 함께 한국을 찾은 전세계 아미 앞에서 무대를 꾸밉니다.
01:27공연이 열리는 21일 저녁에는 광화문 담장을 미디어 파사드를 활용해 우리나라 전통문화 콘텐츠로 채울 예정입니다.
01:36앞서 앨범 발매 당일인 21회에는 숭례문과 성과계 콘텐츠를 송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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