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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3일) 오후 경기 시흥시에 있는 SPC삼립 시화공장 발생한 화재는 식빵 공정에서 빵의 모양을 만드는 정형기와 빵을 굽는 오븐 근처에서 발생한 것으로 YTN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오늘 SPC 공장 합동감식에 참여한 경찰과 소방 관계자들은 1차 감식을 통해 이 같은 결론을 내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특히 합동감식 참여 기관들은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 가능성보다 빵을 만드는 기계 등에서 화재가 시작됐을 가능성에 더 무게를 두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부터 경찰과 소방 당국, 한국가스안전공사가 함께 2시간 정도 화재 현장 감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합동 감식에는 경찰 과학수사대 12명을 포함해 모두 30명 정도가 참여했는데, 이들 기관은 내일 오전에도 SPC 공장에 대한 2차 합동감식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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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제 오후 경기 시흥시에 있는 SPC 삼립 시화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식빵 공장에서 빵의 모양을 만드는 정형기와 빵을 굽는 오븐 근처에서 발생한 거로 YTN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00:14오늘 SPC 공장 합동 감식에 참여한 경찰과 소방 관계자들은 1차 감식을 통해 이 같은 결론을 내리는 거로 파악됐습니다.
00:22특히 합동 감식 참여 기관들은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 가능성보다 빵을 만드는 기계 등에서 화재가 시작됐을 가능성에 더 무게를 두는 거로 확인됐습니다.
00:33오늘 오전 10시부터 경찰과 소방 당국, 한국가스안전공사가 함께 2시간 정도 화재 현장 감식을 진행했습니다.
00:41이번 합동 감식에는 경찰과학수사대 12명을 포함해 모두 30명 정도가 참여했는데
00:47이들 기관은 내일 오전에도 SPC 공장에 대한 2차 합동 감식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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