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연예계에서 탈세 의혹에 대한 이야기들이 굉장히 나오는데 차은우 씨가 있었고 지금 또 같은 소속사인 김선우 씨의 탈세 의혹이 불거졌어요 내용이 어떤 건가요 기본적으로 1인 기획사를 가족의 이름으로 만들어서 그 기획사를 통해 가지고 수익의 일부를 정산하게끔 한다든가 하는 그런 상황을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뭐 그 우리 김선호 씨 본인은 차은우 씨 스타일하고 다르다.
00:29왜냐하면 이 법인은 실제로 본인이 연극을 하기 위해서 특별히 만들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연극 작품 출연하고 이런 과정에서 다 연극에서부터 얻은 수익들로 정리를 했기 때문에 그런 필요가 있었던 법인이라 이렇게 설명을 하고 있고 사실 저는 어느 정도 필요성은 봅니다.
00:52왜냐하면 기본적으로 드라마나 영화와 같은 그러한 대중적인 매체의 정산과 또 기본적인 결제 시스템
01:22충분히 이해가 되지만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이 법인이 필요했음을 설득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들을 좀 갖고 있습니다.
01:31얼굴 천재로 불리는 차은우 씨의 200억 탈세 의혹도 그렇고요.
01:35이번에 김선호 씨 사례도 그렇고 한참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배우들의 탈세 의혹이 불거져서 그렇다면 어쨌든 향후 활동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01:44네. 그렇지만 차은우 씨하고는 조금 비교가 안 될 것 같아요.
01:50김선호 씨 같은 경우는 일단 명분이 명확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감안을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문제는 이런 얘기들을 나오지 않게끔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02:01유재석 씨가 선택하는 방법인데요.
02:04절세를 하지 않는 겁니다.
02:05그러니까 세금이 있으면 공제나 이런 것들 내가 공제까지 받아야 되느냐라고 하면서 다 내거든요.
02:13그러면 문제가 생기지 않아요.
02:14절세와 탈세가 불분명한 경계가 있기 때문에 차라리 절세를 하지 말아라.
02:18그런 측면을 좀 이렇게 권하고 싶고 다만 김선호 씨의 최근 작품들 보면 너무 좋거든요.
02:25그런 연기들이 굉장히 성숙되어서 지금 꽃을 피우고 있을 때 다른 그런 어떤 문제로 이어지지 않았으면 하는 그런 바람은 갖고 있습니다.
02:34알겠습니다. 납세에 대한 어떤 부분을 시사하는 바가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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