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저는 43년 동안 했으니까 여기가 이제 제 삶의 터전이기도 하고 어려웠던 일, 기쁘던 일, 모든 추억들이 여기에 다 쌓여있는 공간이라고 저는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00:13초등학교 졸업하던 아이들이 커가지고 지금 다 오실 때 그런데 이제 고향이라고 동네라고 오면 지나가면서 그냥 안 가고 또 뭐 음료수라도 하나 사서 아이고 사장님 고대로 하시네 이제 인사를 오는 거 보면 진짜 보람이라고 할까 그런데 이제 좀 제가 좀 느끼죠.
00:43모든 일은 내가 좀 어렵더라도 너무 조급하지 말고 주어진 일에 성실하게 하다 보면 이렇게 좋은 일도 또 생기는구나.
00:58그래서 모든 사람들도 맡은 자리에서 충실하게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하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01:1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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