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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에서 중도 성향의 페트르 파벨 대통령과 우파 내각 간 갈등이 고조된 가운데, 시민 수만 명이 이례적으로 대통령 지지 시위를 벌였습니다.

현지 시간 1일 체코 프라하에 있는 구시가지 광장과 바츨라프 광장에 시민들이 모여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 등의 구호를 외치며 파벨 대통령 지지 의사를 밝혔습니다.

주최 측은 약 9만 명이 참여했다며 오는 15일 전국에서 다시 집회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파벨 대통령은 지난달 27일 기자회견에서 페트르 마친카 외무장관이 보낸 문자메시지를 공개하며 자신이 협박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마친카 장관은 문자메시지에서 운전자당 명예의장 필리프 투레크를 이틀 안에 환경장관으로 임명하라고 요구하며 "대통령이 협박에 굴하지 않을 거라는 점을 이해하지만 정치는 타협의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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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체코에서 중도 성향의 페트로 파벨 대통령과 우파 내각 간 갈등이 고조된 가운데
00:06시민 수만 명이 이례적으로 대통령 지지 시위를 벌였습니다.
00:11현지 시간 1일 체코 프라에 있는 부시가지 광장과 바칠라프 광장의 시민들이 모여서
00:16우리는 혼자가 아니다 등의 구호를 외치며 파벨 대통령 지지 의사를 밝혔습니다.
00:22주최 측은 약 9만 명이 참여했다며 오는 15일 전국에서 다시 집회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00:28지금까지 글로벌 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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