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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등을 중심으로 대설 예비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경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응에 나섰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오늘(1일) 대설 예비특보가 내려짐에 따라 총력 대응 체제를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순찰차 등 장비 140여 대와 교통경찰 330여 명을 투입하고, 기상 상황에 따라 경찰서장을 중심으로 교통 비상을 발령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전광판과 네비게이션 등을 통해 통제 상황을 안내할 예정이라며, 시민들은 실시간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통제 구간은 우회하는 등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경찰은 내일(2일) 출근길 결빙 구간으로 인한 사고 방지를 위해 반복 순찰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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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수도권 등을 중심으로 대설 예비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경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 대응에 나섰습니다.
00:07서울경찰청은 오늘 대설 예비특보가 내려짐에 따라서 총력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00:14순찰차 등 장비 140여 대와 교통경찰 330여 명을 투입하고 기상 상황에 따라 경찰서장을 중심으로 교통 비상을 발령할 방침입니다.
00:24경찰은 전광판과 내비게이션 등을 통해 통제 상황을 안내할 예정이라면서 시민들은 실시간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통제 구간은 우회하는 등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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