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의 이번 기습 발언에 대해 사전에 별다른 언지를 받지 못한
00:05한국을 두고 중국의 관영 매체는 물렁한 감의 비유
00:10했습니다. 만만한 상대라는 건데요. 이 소식은 성혜란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5중국 관영 신화통신 계열의 시사 논평 SNS
00:20계정인 뉴탄진.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를 25%로 다시
00:25인상하겠다고 발표한 직후 논평을 내놨습니다.
00:29깜깜한 밤
00:30기습 발표로 막 잠에서 깬 한국인들이 퍼렇게 질렸을 것이라며
00:34붕괴
00:35국회의 날이었을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자신을 관세왕이라 부른 트럼프의
00:40사짐과 함께 미네소타주 총격 사건 등으로 내부 악재를 덮기 위한
00:45이슈
00:45이슈가 필요했다며 한국이 그 희생양이 됐다고도 덧붙였습니다.
00:50특히 한국을 물렁안감, 즉 만만한 상대에 비유하며 다른 동맹
00:55이유를 겨냥해 한국을 본보기삼아 일벌받게 한 것이라고 해석했습니다.
01:00중국 관영매체 글로벌타임즈도 전문가를 인용해 이번 주에
01:05조치로 한미신뢰가 훼손됐다고 평가했습니다.
01:10한구시보 전 편집자
01:10이자 관변논객 후시지는 거의 항복에 가까운 협정을 조금 늦게
01:15입법화했다가 트럼프로부터 또 얻어맞았다며 무릎 꿇는 것조차
01:20늦어서는 안 된다고 폄하했습니다.
01:23트럼프의 관세 압박을 두고
01:25중국 매체들이 한국을 약자로 규정한 논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01:29채널A 뉴스
01:30성회란입니다.
01:35Tet
01:42나
01:46보증
01:51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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