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에 대한 관세 인상을 통보한 가운데 미국 측이 2주 전 우리 정부의 무역 합의 후속 조치 이행을 촉구하는 서한을 보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12제임스 헬러 주한 미국 대사 대리는 백영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앞으로 서한을 보냈고
00:19수신 참고인으로 조현 외교부 장관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28서한에는 양국이 지난해 발표한 공동 팩트시트에 담겼던 미국 빅테크의 국내 사업 영위를 국내 기업과 차별하지 않는다는 약속을 이행할 것을 촉구한 내용이 적혀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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