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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다문화 가족이 모여 있는 광탄면 지역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산초등학교 안에 ’다문화 특화 다함께 돌봄센터’를 조성해 오는 3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다문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글과 이중언어 교육을 포함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라면서 센터가 다문화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신산초등학교는 전체 학생 수 가운데 다문화 학생 수가 35% 정도로 다른 지역보다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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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파주시가 다문화 가족이 모여있는 광탄면 지역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산초등학교 안에 다문화 특화 다함께 돌봄센터를 조성해 오는 3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00:12시는 다문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글과 이중언어 교육을 포함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라면서 센터가 다문화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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